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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마퇴본부장에 윤성미 지부장 재추대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지부장 윤성미)는 15일 201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마퇴본부는 이날 이사회에서 3년간 본부 이사와 예방 강사로 일한 고윤석, 황혜영 이사에게 각각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2015년 주요 사업실적 보고와 2016년도 사업계획안, 2016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날 윤성미 현 지부장이 재추대됐으며 감사 임기만료에 따라 신임 감사로 김종수 자문위원, 송미경 이사가 선출됐다. 한편 이번 이사회에는 전영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강호동 경남도청 복지보건국장, 이원일 경남약사회장을 비롯해 김정숙, 김현주 감사 등이 참석했다.2016-03-20 19:15:52김지은 -
대약 상근임원에 이영민·김대원·윤영미·한갑현이영민 대한약사회 부회장(조선대)이 상근 보험정책연구원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김대원 전 대약 상근 부회장(서울대)은 의약품정책연소장에 임명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9일 조직 역량 강화와 회무 추진을 위해 상근, 반상근 임원 6명을 임명했다. 먼저 새롭게 신설된 상근 보험정책연구원장에 이영민 부회장이, 상근 의약품정책연구소장겸 약사정책연구원장에 김대원 전 부회장이 발탁됐다. 아울러 반상근 정책위원장에 강봉윤(성대), 상근 정책위원장에 윤영미(동덕), 반상근 보험위원장에 이모세(서울대), 상근 홍보위원장에 한갑현 사무총장(중앙대)이 각각 임명됐다. 조찬휘 회장은 "이번 인선을 통해 조직역량을 강화하고 정책현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 신속히 대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6-03-19 08:55:36강신국 -
서울시약, 반품 사후통보 면대척결 3대 민생 TF 구성서울시약사회 김종환 2기 집행부가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동일성분조제 사후통보 간소화, 면대약국 척결 등 3대 민생 현안 해결에 나선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최근 35대 집행부 첫 회장단 회의와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호 상견례와 함께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선 인수혁신위원회가 검토·제안한 내용을 바탕으로 교육, 정책, 홍보, 대관, 민생 등 5대 회무별 주요 사업의 업무를 분장하는 한편, 각 위원회별로 추가적인 사업계획안을 수립하기로 했다. 인수위가 건의한 민생회무인 불용재고약 반품사업, 동일성분조제 활성화 및 사후통보 간소화, 면허대여약국 척결을 위해 각각 TF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TF팀장에는 정영기 부회장, 동일성분조제 사후통보 간소화 TF팀장에는 박규동 부회장, 면허대여약국 척결TF팀장은 최용석 부회장을 선임했다. 지나친 처벌규정을 완화하는 약사법 개정도 법제위원회를 중심으로 의견을 내고 대한약사회와 협력해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오는 9월25일 열리는 건강서울 페스티벌도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 공동준비위원장에 하충열 부회장과 조영인 노원구약사회장을 선임했다. 세이프약국 사업지원 TF팀은 하충열 부회장, 가출소녀와 파지수거어르신 돌봄약국 등 서울시여성발전지원기금 사업은 김정란 부회장이 이끌어 간다. 약사회관 재건축과 관련해서는 재건축대책위원회를 구성해 대한약사회가 확실한 재원 확보와 계획안이 마련되면 서울시약사회 임시 대의원총회에서 승인받아 재건축에 착수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이밖에도 약국 안에서 휴대전화 사용자제 안내와 조제료 할인 및 무상드링크 제공 근절을 위한 홍보포스터를 제작해 회원약국에 배포하기로 결정했다. 김종환 회장은 "약사 직능을 발전시키고 약사권익을 신장시키는 게 서울시약사회 회무의 중심"이라며 "회원에게 희망을 주는 약사회무를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임원들도 24개 분회의 민생현안을 지원하는 역할에 함께 해주기 바란다"며 "앞으로 3년동안 보람되고 부끄럽지 않은 약사회무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2016-03-19 06:14:51강신국 -
수원시약, 지자체와 폐의약품 수거 TF 구성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 16일 염태영 수원시장과 만나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2010년 시작된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 처리사업은 여러 상황의 변화로 인해 현재 많은 약사회에서 참여하기 어렵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염태영 시장은 테스크포스팀 구성을 현장에서 지시했고 시약사회 담당 임원, 시청 청소 관련부서 담당자, 보건소 담당자가 참여하는 폐의약품 처리 테스크포스팀을 구성, 합리적인 처리 시스템을 만들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보건소 실무자 협의체를 구성,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약국에 발생하는 여러 사안을 상호 협의해 대응하고 수원시 각종 행사나 사업에 시약사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한일권 회장, 김동철, 조수옥, 강태진, 김성남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 신윤호 약사정책지원단장이 참석했다.2016-03-19 00:36:14강신국 -
동작구약 김영희 회장, 약국방문 애로사항 청취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회원약국 챙기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영희 회장은 지난 16일부터 약국을 직접 방문해 가정용 폐의약품 수거와 약국간 거래 명세표 양식을 배부하고 회원약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회장은 회원약사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2016-03-19 00:13:12강신국 -
동대문구약, 회관 보수공사·임대사업 확대 추진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는 최근 자문위원, 감사단, 회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회무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관 노후로 인한 보수 공사와 임대사업 확대 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2016-03-18 22:39:31강신국 -
서울시약, 시교육청과 학생 진로체험사업 논의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8일 대회의실에서 서울시교육청 관계자와 학생 진로직업체험 사업과 관련해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양 측은 ▲2016 서울교육멘토 교육기부단 운영 ▲진로체험 전담관 운영 ▲일터 멘토와 함께하는 진로체험 동아리 시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환 회장은 "진로직업체험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보건의료의 주요 축인 약사와 약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약사직능에 대한 건강한 직업관을 갖게 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서울시약사회와 교육청이 협력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김종환 회장, 황미경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단장, 권영희 정책지원단장, 손윤아 학술이사와 서울시교육청 정성학 장학관, 이화영 장학사, 원혜경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장이 참석했다.2016-03-18 22:34: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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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새누리당 양명모 예비후보 꼭 공천해 달라"대한약사회가 대구 북구을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양명모 전 대구시약사회장의 공천을 지원하고 나섰다. 약사회가 20대 총선 관련 약사 출신 후보중 지지성명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8일 성명은 내어 "양명모 예비후보에게 뜨거운 성원을 보내면서 동시에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을 비롯한 공천관리위원회 위원과 새누리당에 양 예비후보를 적극 지명해 달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양 예비후보는 오랜 세월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며 "대구시 의정 활동에서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였을 뿐 아니라 자신과 마찬가지의 처지에 놓인 사회적 약자(장애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언급했다. 약사회는 아울러 "대구와 경북지역에 유치한 첨단의료복합단지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이나 제약 산업체를 유치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해온 인물"이라고 추켜세웠다. 약사회는 "양 예비후보의 이 같은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자세는 약사회와 함께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단체들로 구성된 지역보건의료단체장회의로 부터도 전폭적인 지원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7만 회원과 20대 국회는 국가지표인 보건과 복지입국을 겨냥한 입법 활동에 있어 양 예비후보와 같은 전문직능인이 반드시 진출해서 귀중한 몫을 해내리라 믿고 있다"면서 "이러한 판단이 새누리당과 국민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올바른 결정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양 예비후보를 새누리당 대구 북구을 지역구의 대표 주자로 선정해 기호 1번의 영광과 영예를 빛내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2016-03-18 21:45:24강신국 -
노원구약 '게릴라 강좌' 호평..."3차까지 성공적"노원구약사회가 준비한 OTC 게릴라 강의가 제약사와 회원 모두에게 호평받고 있다. 서울 노원구 약사회(조영인 회장) 약학위원회(성기현 부회장)는 2016년 주요 사업으로 회원 약국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OTC 게릴라 강좌를 선정, 제약업체의 도움을 받아 담당PM의 강의를 연달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월 23일 노원구약사회관내 강의실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군'에 대해 일동제약 강의를 시작으로 2월17일 다나음에서 '비타민 D 유용성 및 활용방법'이 이어졌다. 제3차는 '새로운 상처 치유제'를 주제로 3월16일 중외제약의 'Filmogel'과 '하이맘 번 스프레이' 강의를 실시했다. 게릴라강의 특징은 교재는 물론 실제 제품 사용 시현 등을 동시에 한다는 것. 강의 내용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하도록 진행됐으며 매번 수강 후 회원들의 강의 평가 설문을 받아 다음 강좌에 참고했다. 강의참여 제약사 관계자는 "강의 후 약국 주문이 대폭 늘어나 실적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실제 제약사들 간에도 좋은 평가가 이어져 현재 게릴라 강의를 지원하는 제약사가 계속 늘고 있으며 2016년 12월까지 강의가 예약된 상태다. 노원구약사회는 참여 회원이 첫번째 강의 15명에서 2차, 3차 40~50명으로 늘고 있어 강의를 월1회에서 2회로 늘릴 계획도 검토 중이다.2016-03-18 16:25:06정혜진 -
약사공론 사장-장재인, 상근 정책실장-최두주대한약사회 기관지 약사공론 사장에 장재인 전무(중앙대), 정책기획실장 겸 총무(재무)위원장에 최두주 경영개선본부장(중앙대), 사무총장에 이혜숙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이대)이 임명됐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18일 임원 인선결과를 발표했다. 조찬휘 회장은 "이번 인선을 통해 사무처 조직의 효율성이 확대되고 대외 업무 역량이 보강해 현안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 회장은 17일 정남일, 김남주, 이태식, 옥태석, 조성오, 임준석, 조덕원, 백경신, 이민재 부회장을 인선한 바 있다.2016-03-18 15:56: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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