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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직능대표 유영진, 비례대표 상위 순번을""국민 보건 향상과 서민을 위해 헌신해온 약사직능 대표 유영진 전 부산시약사회장의 비례대표 공천을 촉구합니다." 대한약사회는 22일 성명을 내어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 안정권에 유영진 전 회장을을 선정해달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유영진 전 회장은 평생을 약사로서 국민건강증진과 더민주당을 위해 애써온 야권 인사로 전문 직능인으로서 지역사회에서 헌신해온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약사회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 부산시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본부장과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직능특보와 부산시 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 등을 맡으면서 부산 지역 선거에 결정적 기여를 해온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약사회는 "유영진 전 회장은 젊은 시절부터 더민주당과 지역사회에서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였을 뿐 아니라 사회적 약자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온 인물로 당 정체성에도 가장 적합한 후보"라고 추켜세웠다. 약사회는 "7만 회원과 더불어 20대 국회는 국가지표인 보건과 복지입국을 겨냥한 입법 활동에 있어 유 전 회장과 같은 전문 직능인이 반드시 진출해야 한다"며 "이러한 판단이 더민주당과 국민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올바른 결정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유 전 회장을 상위 순번에 선정해 비례대표 논란을 잠재우고 국민을 위해서라도 약사 직능의 대표로 비례대표 상위권에 포진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2016-03-22 13:32:28강신국 -
건약 "김순례 전 대약부회장 비례대표 선정 반대"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가 김순례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의 비례대표 선정을 반대하고 나섰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리병도, 이하 건약)는 22일 성명을 내 김 전 부회장을 비례대표 후보에 선정한 새누리당을 비판했다. 건약은 새누리당 국회의원 비례대표에 김순례 전 대약부회장이 거명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 김 전 부회장의 비례대표 당선을 강하게 반대한다고 밝혔다. 건약은 김 전 부회장이 세월호 유가족에 대해서 '시체장사', '거지근성' 등 단어가 포함된 글을 SNS에 퍼뜨린 것을 누차 비판해왔다. 건약은 "소외되고 아픈 이를 돌봐도 시원찮은데 약자에 대한 기본적인 시각도 지니지 못한 이가 이런 시각으로 어떻게 다양한 국민 계층을 아우르는 정치를 하겠는가"라며 "그가 세월호 가족들에게 제대로 된 사과도 없이 국회의원을 생각하는 것을 우리로서는 묵과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보수나 진보를 떠나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품격도 지니지 못한 인사가 약사를 대표해 비례대표가 된다는 것은 전체 약사들에 대한 아니 국민에 대한 모욕"이라며 "약사회를 발판 삼아 국회의원이 되려하는 김순례 전 부회장은 더 이상 약사사회를 욕되게 하지 말고 스스로 비례대표 신청을 철회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새누리당도 약사 사회와 같이 하고자 한다면 비례대표로 김순례를 선정해서는 안 되며, 이를 통해 그가 약사사회의 대표가 될 수 없음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6-03-22 13:00:1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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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애 화성시약사회장, 경기도의회 입성공영애 화성시약사회장이 경기도의원이 됐다. 22일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에 따르면 공영애 대외협력단장(화성분회장)은 21일 경기도의회 의원 당선증을 받고 본격적인 도정 업무를 시작했다. 공영애 도의원은 새누리당 소속으로 지난 2014년 6월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출마한 바 있고 아쉽게도 비례대표 당선권에서 1명 차이로 도의회 입성이 무산된 바 있다. 그러나 경기도의회 의원 중 1명이 4.13 총선에 출마하면서 의원직을 내놓았고 공영애 단장이 1순위로 승계받아 경기도의회에 입성하게 된 것. 공영애 의원은 "여야를 떠나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약사로서의 본분 또한 한시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최광훈 회장은 "경기도 발전과 약사직능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며 "공영애 단장의 도의회 입성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약사회 소속 회원으로 경기도 의회에서 활동하는 의원은 김경자(더민주), 서영석(더민주) 의원과 함께 총 3명으로 늘어났다.2016-03-22 11:51:00강신국 -
노인신경외과학회장에 고대안암 박정율 교수고려대 안암병원 신경외과 박정율 교수가 제13대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장으로 취임했다. 박정율 교수는 20여년 이상 개발, 축적해 온 다양한 신경차단술과 고주파신경치료, 신경자극술 등을 바탕으로 만성 통증 환자들을 위한 신경중재적 치료 및 최소침습적수술 부문에서 국내 최다 시술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박정율 회장은 "앞으로 노인의학과 신경외과학 분야에 있어 여러 전문 학회간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노인 환자들에 대한 장기적이면서도 체계적 관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는 급증하고 있는 고령인구와 노인에 대한 의식의 변화에 따라 1997년 6월 창립했고 노인 질환들에 대한 학문적인 이해와 실질적인 치료방침을 논의하며 매년 학회지 발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2016-03-22 10:19:04강신국 -
박인춘 기용 물건너 가나…조찬휘 회장 인선 고심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남은 부회장 3명의 인선을 놓고 장고를 거듭하고 있다. 조 회장은 이미 김남주(성대), 백경신(이대) 옥태석(중앙대), 이민재(조선대), 이태식(조선대), 임준석(중앙대) 정남일(영남대), 조덕원(덕성여대), 조성오(숙명여대) 약사를 정기총회 현장에서 부회장으로 지명했다. 그러나 부회장들의 담당 상임위원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부회장 3명에 대한 인선도 남아있다. 상근 부회장 기용설이 나돌았던 박인춘 전 대약 부회장(서울대)의 경우 상근과 비상근 조건을 놓고 타협점을 찾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조 회장은 6명의 상근직(이영민, 한갑현, 윤영미, 최두주, 김대원, 이혜숙)을 임명했기 때문에 인건비 등을 감안하면 추가 상근임원을 기용하기 여의치 않은 상황이 됐다. 박인춘 전 부회장의 기용이 힘들어지면, 조 회장은 서울대 출신 중에서 대안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풀이된다. 병원약사회 출신 부회장 임명도 관례였다. 관례에 따르면 이광섭 병원약사회장(중앙대)이 부회장에 기용돼야 하지만, 조 회장의 인사원칙인 부회장 연임 금지엔 위배된다. 결국 이광섭 부회장은 미래발전기획단장으로 자리를 옮기고, 또 다른 병원약사회 출신 임원이 발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제약유통 부회장도 선임되지 않았다. 1기 집행부에선 조선혜 지오영 사장(숙대)이 부회장을 역임했지만 2기 집행부에서는 어떤 인물을 기용할지도 관심이다. 조 회장이 밝힌 부회장 연임 금지 조치에 따라 이영민 부회장(조선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성대)의 부회장 인선은 물건너간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약사회장은 대약 부회장에 당연직으로 기용한다는 관례는 이제 사라지게 됐다. 한편 약사회는 이르면 22~23일 경 상임위원장 인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2016-03-22 06:14:56강신국 -
대한약사회 이혜숙 사무총장 취임대한약사회 신임 이혜숙 사무총장은 21일 사무처 직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 상견례를 가졌다. 취임 상견례에서 이혜숙 사무총장은 "친절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약사회 이미지 제고에 더욱 힘써달라"며 "사무처 역량 강화를 위한 구성원 개개인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한갑현 전임 사무총장은 이임인사를 통해 "그 동안 약사직능 발전을 위한 사무처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이혜숙 신임 사무총장의 뜻을 잘 받들어 집행부의 회무 추진에 빈틈이 없도록 더욱 진력해 달라"고 말했다.2016-03-22 06:00:59강신국 -
의협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국회의원 적임자"대한의사협회가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의 비례대표 공천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의협은 21일 성명을 내어 "김숙희 회장은 올바른 의료제도 수립과 실행에 중추적인 역할과 한국의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다"며 "국회 입성 시 한국의료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해 한국의료를 진일보시킬 적임자"라고 밝혔다. 의협은 "국민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건설적인 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하는 데 김숙희 회장이 지대한 기여와 공헌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의정활동에서도 오로지 국민건강과 모든 보건의료계의 직능을 대표해 국민을 위한 보건의료정책 입안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으로 본다"고 주장했다.2016-03-21 22:36: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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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의사회 "김숙희 비례대표 공천 환영"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들이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의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공천를 적극 환영하고 나섰다.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는 21일 성명을 내어 "김숙희 회장이 비례대표 당선권에 배정돼 매우 자랑스럽고 보건의료계를 대하는 더민주당의 혜안에 큰 기대와 희망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 8203;"서울시의사회 사상 최초 여성 회장으로 의료계에서 넓고 깊은 경력을 쌓으며 열정적으로 소임을 다해왔다"며 "& 8203;김 회장의 의료계 내외 폭넓은 인맥과 성품, 그리고 국민건강을 위해 헌신한 족적 자체로도 훌륭한 국회의원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김숙희 회장의 건투를 기원하며 우리는 김 회장이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대한개원의협의회는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이 공천된 것에 대해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개협은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이 의사로서의 진료경험과 다양한 사회활동을 바탕으로 보건의료계를 대표할 수 있는 적임자라 판단,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다"고 말했다. 대개협은 "특히 전통적 보수층으로 대변됐던 우리 의료계에서 야권 후보로서 공천이 된 것에 대해 여야를 뛰어넘는 새로운 보건의료 정책 방향이 제시 될 수 있길 기대한다"며 "나아가 보건의료계 전체의 화합과 결속력을 강화 시키는 역할을 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2016-03-21 22:20:5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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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회원 권익보호·편안한 약국운영에 최선"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17일 시약사회관에서 이사 39명과 자문위원 등 총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회무계획을 확정했다. 한일권 회장은 "회원 권익보호와 편안한 약국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사회 발전 등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전임 회장단, 특별위원회 단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지난 총회에서 위임 받은 이사 선임도 완료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지난 6일 임원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13개 위원회와 5개 특별위원회 사업추진 계획을 담당 위원장이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김영후 자문위원은 4.13총선 이후 서비스선진화법이 수면위로 부상할 소지가 있는 만큼 상황 발생 전 사전준비가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수원시약사회 이사진] ◆부회장 김동철(우석대), 조수옥(성대), 이영은(덕성여대), 강태진(성대), 김성남(서울대) ◆특별위원회 회원권익위원단장 유철진(조선대) 부단장 이석주(경희대), 약사정책지원단장 신윤호(충북대), 문화복지지원단장 서희숙(우석대) 부단장 송호준(강원대), 약국경영지원단장 이영은(덕성여대), 반장협의회장 김호진(성균관대) ◆상임위원장 윤리-이승목(중앙대), 총무-한희용(서울대), 보험-이상철(중앙대), 약국-김용은(삼육대), 홍보-성치순(중앙대), 여약사-박남조(조선대), 여약사부-정양희(조선대), 정보통신-안창은(원광대), 한약정책-이태희(중앙대), 직역발전-최한샘(중앙대), 제약유통-최진영(원광대), 연수교육-이동근(조선대), 연수교육부-윤수진(성균관대), 병원약사-이승화(전남대), 학술-정소영(서울대) ◆이사 이광수(중앙대),김희준(서울대),한명희(성균관대),노은래(충남대), 강승억(중앙대),김은경(성균관대),구은주(성균관대),옥낭식(성균관대), 임경원(중앙대),윤태용(서울대),이서영(중앙대),윤석찬(경희대), 서은정(중앙대),한찬수(전남대),고준일(성균관대),정희용(서울대),이혜련(숙명여대), 배형준(성균관대),김정호(우석대)2016-03-21 21:59:52강신국 -
부평구약, 부회장 등 상임이사 인선 마무리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최은경)는 지난 18일 2016년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임원 인선을 마무리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 앞서 최병원 전임 분회장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과 이좌훈 총무 소개와 인사 시간을 가졌다. 최은경 회장은 개회사에서는 "PM2000, 조제료와 일반약 난매, 법인약국과 원격진료의 문제 등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분회장으로서의 임무에 충실하며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 쓰겠다"며 "더불어 이사님들의 적극적인 참여,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부회장과 상임이사 인준과 2016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반회 활성화 방안, 약물안전사용교육 등을 논의했다. [부평구약사회 임원 명단] ▲의장단: 김용호 의장, 심정숙 부의장, 고석일 부의장 ▲감사단: 허정숙, 이현덕 ▲자문위원: 노관형, 홍성철, 송종경, 최병원 ▲부회장: 김미경, 김영숙, 심창수 ▲상임이사: 이미경 총무이사, 주성복 윤리이사, 박성훈 약국이사, 최동선 약학이사, 김민영 정책이사, 임재옥 여약사이사, 김은정 대외협력이사, 강혜진 보험이사, 진소영 홍보이사, 김현아 경영지원이사, 정지훈 약사개발이사, 허자신 정보통신이사, 이은영 병원약사이사 ▲이사: 김기섭, 김병령, 김서연, 김성일, 김안식, 김영숙(한겨레약국), 박이진, 봉규원, 소민경, 송은영, 안병만, 이문성, 이상성, 이선미, 이윤애, 임태영, 조영숙, 최정숙 ▲간사장: 박성훈, 김미경, 김영숙, 김현아, 이미경, 채상훈, 송회섭, 최동선, 강민식, 허정숙, 전영빈, 진소영, 김순옥2016-03-21 16:51:4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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