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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약사회 특별관리기금위원장에 김명애 씨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희정)는 22일 이비스호텔에서 2016년도 부산광역시 여약사회 초도이사회를 개최해 특별관리기금위원회 임원을 선출했다. 박희정 회장은 인사말에서 "회무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많은 것을 바꾼다는 기대보다는 선택과 집중적 회무로 조용하고 끈기 있는 보이지 않는 작업들을 통해 약사회를, 나아가 사회를 변화시키고 약사 위상을 신장할 수 있도록 이사진의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특별관리기금위원장에 김명애 자문위원을 선출, 위원에 박미희·최정희·최영희 동문회장, 변애선·진인정 부회장, 김진경 재무총무, 신귀란·정유진 이사를 선출했다. 이밖에 2015년도 최종이사회 회의록을 접수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안인 신입회원 환영회, 사회공헌사업, 학술교육 및 정기월례회 등의 계획과 그에 따른 세입세출예산 9000여만원을 원안대로 확정했다.2016-03-23 13:05:28정혜진 -
부산약업협의회 상임고문에 최창욱 회장 추대부산광역시약업협의회(회장 한기순)는 21일 이비스호텔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열어 상임고문에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을 추대했다. 한기순 회장은 "부산시약업협의회는 30여 년의 전통을 가지고 전국적으로 모범이 되는 협의회로서 제약과 유통, 약사회의 유기적인 협조로 부산시내 약업계가 상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창욱 상임고문은 "약업계에 약국과 제약·유통사가 공존하면서 그 사이에 여러 문제점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며 "협의회에서 약업 질서를 잘 정리해 문제를 해결하고 3자가 도움과 혜택을 골고루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철재 고문은 "약업협의회 구성원이 서로 소통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혀 상생하자는 취지를 받들어 유통협회도 이러한 측면에서 부단히 노력하겠다"며 "국산약 살리기와 부산지역 토종 도매사에 애정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회원사 임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보고 및 2015년도 세입·세출 결산안을 승인했다. 임원선출에서 상임고문에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을 추대하고 약사회 부회장에 박성규·민관필·유연희 부산시약 부회장을 선출, 유통협회 부회장에 성문경 복산약품 대표이사·추성욱 삼원약품 대표이사가 유임, 제약사 부회장에 김예종 유한양행 지점장(변경)·전인식 동아제약 지점장·정진희 일동제약 지점장이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약사회·제약사 총무에 각각 조건호 부산시약 총무이사로 변경, 황문경 동국제약 지점장이 유임됐다. 감사에 약사회 최정신·안병갑 분회장을 선출, 제약사 감사에 천제영 동성제약 지점장을 선출했다. 이어서 판매자 가격표시제(R.P.L.S) 관리, 의약분업 제도 정착에 따른 관리, 영리법인약국 도입 저지 공동 노력, 일반인의 약국개설 허용반대 운동 및 약국외 일반의약품 저지운동 전개 홍보, 면허대여약국 및 도매상·병원 직영약국 척결, 전문카운터 척결운동, 약국 불용재고 전문약·개봉약 유효기간 경과의약품 등의 사후관리 및 반품지원, 워크숍 개최 등 2016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세입·세출 예산안 9766만9470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사업계획 심의에서 최 상임고문은 특히 "본인부담금 할인 근절 사업을 펼치는 데 예산을 투입해 가시적인 결과물을 낼 것"과 "약국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지원 사업을 빠른 시일 내 마무리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협의회는 '2016년 약사연수교육 및 약국경영전시회'와 '2016년도 마약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부산시약사회장배 골프대회'에 회원사 참여를 독려하고 참가자 모두 상생하는 축제의 장이 되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2016-03-23 11:24:52정혜진 -
화재로 전소된 안산 늘푸른약국 "힘내세요"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는 22일 화재로 약국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늘푸른약국(안산시 와동소재) 이진휘 약사에게 위로 성금을 전달했다. 늘푸른약국은 지난달 27일 약국 내부에서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25평 규모의 약국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었고 개업 초기 화재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피해금액을 약사 혼자 부담해야 하는 어려움에 놓였었다. 성금은 대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의 재난구호기금과 안산시약사회의 위로금액으로 마련됐다. 김희식 회장은 회원약사 어려움에 흔쾌히 도움을 허락해준 대약과 도약사회 측에 감사의 뜻을 표했고 회원 약국은 화재 또는 약화사고에 대비한 보험가입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진휘 약사는 "개업한 지 얼마되지 않아 약사회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2016-03-23 09:01:22강신국 -
동대문구약 "약사 미래 준비하는 회무"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는 21일 KD컨벤션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추연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상이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다. ICT 기술이 모든 산업에 접목되고 전 세계 경제 및 사회구조의 변화와 개개인 인생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추 회장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빅테이터, 인공지능, 공유경제 등의 발전은 인류 생활을 바꿔 놓을 정도의 파급력을 갖고 있다"며 "이 시점에 우리 회원들도 이제는 미래를 준비해야 할 때"라고 언급했다. 추 회장은 "미래를 준비하는 자들의 것이 된다라는 말 처럼 나와 신임 집행부는 회원들이 다가올 변화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신임 임원 및 단장 인준, 위원회별 사업계획, 월별 사업계획, 회관보수공사 및 임대사업 확대 추진, 비품 폐기 안건 등을 심의했다.2016-03-23 08:18:27강신국 -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 출신 30명 '4.13 총선 뛴다'보건의료인 출신 후보자 30여명이 4.13 총선에 도전한다. 새누리당과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각각 10명과 11명으로 상당수가 여당과 제1야당에 포진해 있다. 데일리팜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 등록자와 각 당 공천자 현황을 집계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22일 집계내용을 보면,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 출신 30명이 이번 총선에서 뛰게 됐다. 지역구 출마자 22명, 비례대표 8명이다. 직능별로는 의사가 13명으로 가장 많고, 치과의사 8명, 약사 7명, 한의사와 간호사 각 1명 순이다. 소속 정당별로 보면 더민주 11명, 새누리당 10명, 국민의당 5명, 정의당과 복지국가당 각 1명, 기타 무소속 2명 등이다. 의사출신 지역구 공천자는 신상진(3선, 성남중원), 윤형선(인천계양을), 박인숙(송파갑), 홍태용(김해갑) 등 4명과 안철수(노원병), 유덕기(도봉갑), 이동규(대전서구을) 등 국민의당 3명, 복지국가당 이상이(마포갑) 1명, 고창군수 출신 무소속 이강수(정읍고창) 1명 등 총 9명이다. 치과의사는 김춘진(3선, 김제부안), 전현희(강남을), 김찬진(인천중구동구강화옹진), 신동근(인천서구강화을), 박응천(동해삼척) 등 더민주에만 5명이 공천받았다. 또 새누리당 신정일(여수갑), 국민의당 김영환(4선, 안산상록을), 정의당 박성필(천안을) 등 다른 당에는 각각 1명 씩 포진했다. 한의사는 국민의당 정경진(구리) 후보가 유일하게 공천받았다. 약사는 새누리당 양명모(대구불구을), 더민주 김상희(2선, 부천소사)와 전혜숙(광진갑), 무소속 김미희(성남중원) 등이 있다. 전혜숙 후보는 18대 국회의원이었고, 김미희 후보도 성남중원에서 국회의원을 지낸 적이 있다. 22일 자정 기준으로 공천이 확정되지 않은 의사출신과 약사출신 예비후보자도 있다. 당내 공천 재심의가 진행 중인 국민의당 광주동남갑의 서정성(의사), 더민주가 장고하고 있는 인천남구을의 신현환(약사) 등이다. 만약 이들의 공천이 확정되면 의약사 출신 출마자는 30명을 넘어서게 된다. 비례대표는 의사 4명, 간호사 1명, 약사 3명 등 총 8명이 명단에 올랐다. 소속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5명, 더민주 3명 등으로 분포한다. 의사출신으론 새누리당에 병원협회장을 지낸 김철수 양지병원장(18번), 김본수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이사(20번), 도경현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부교수(33번) 등 3명, 더민주에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이 포함돼 있다. 이중 김철수 후보는 순번상 당선권에, 김본수 후보는 당락 경계선에 있다. 도경현 후보는 일단 당선권 밖이다. 김숙희 후보의 경우 당초 발표 때는 10순위 안 당선권에 포함돼 있었는데, 더민주 중앙위원들의 투표결과로 당선권에서 멀어졌다. 정확한 비례대표 순번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다. 간호사는 더민주 노동계 비례대표인 이수진 전국의료산업노조연맹 위원장이 유일하다. 더민주 우선 배정대상으로 당선이 확실시된다. 약사는 새누리당의 김승희 전 식약처장(11번)과 김순례 약사회 여약사회장(15번), 더민주의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 등 3명이 명단에 올랐다. 김승희 전 처장과 김순례 여약사회장은 당선권에 있는데 반해, 유영진 회장은 20위내 포함되기 어려운 상황으로 알려져 있다.2016-03-23 06:14:58최은택 -
인천의료원, 지역 간호간병통합서비스 교육 진행인천광역시의료원(원장 조승연)이 경인지역을 관할하는 '간호취업교육지원 인천·경기권역센터'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운영(예정) 병원 간호사 교육을 진행한다. 간호사의 현장 적응과 임상실무 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이번 교육은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21일, 지역 유휴 간호사를 대상으로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교육은 간호정책과 간호윤리를 비롯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제도 이론교육 ▲감염관리 ▲의료기기 사용법 ▲투약간호 등 실기교육으로 실제 현장 업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의료원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2014년 2월부터 운영해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는 5월부터는 50여 병상을 추가 운영해 약 200여 병상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포괄간호서비스사업 선별과제인 적정 간호인력 확보를 위해 보건복지부로부터 간호취업·교육 지원 사업을 위탁받았으며 대한중소병원협회와 컨소시움 형태로 운영을 진행한다. 인천광역시간호사회에서도 이 사업을 중앙회로부터 위임받아 경인지역의 중소병원 간호사 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인천·경기권역센터’를 개설해 지난해 9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간호취업교육지원센터는 중앙센터(서울 중구 1522~1755, www.rnjob.or.kr)를 비롯해 전국에 6개 권역 센터를 두고 있다.2016-03-22 20:26:1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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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최초 100점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중앙보훈병원(병원장 이정열)은 기획재정부 주관 2015년도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역대 최초로 100점 만점을 획득했다. 보훈복지의료공단은 이로써 2년 연속 1위와 8년 연속 최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됐다. 중앙보훈병원은 그동안 밝은 진료환경을 조성하고 친절한 진료서비스를 생활화하기 위한 '정확한 진료와 미소 3GO'운동을 전개해 고객만족 경영을 펼쳐왔다고 설명했다. 전직원이 초반 친절 응대와 고객 만족을 최대화하고, 반복되는 불편에 대한 해결 매뉴얼을 제작하면서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는 것이다. 또한 홈페이지의 '자주하는 질문'을 수시로 보완해 병원 이용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는 것이 중앙보훈병원의 설명이다. 이정열 병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고객들에게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라고 자평하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의료 품질 향상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명품 브랜드 병원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6-03-22 20:22:4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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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저소득 장애우 가정에 후원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기부동호회는 22일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한 장애우 가정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 3등급 93세 어르신 집으로, 자녀가 있으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형편이다. 추운 날씨에도 보일러를 틀지 못해 구약사회가 1년 간 매월 후원금을 전달해왔다. 한동주 회장은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회원들이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한 기금으로 어려운 살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회원들의 추천을 받아 형편이 어려움에도 조건이 맞지 않아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2016-03-22 18:23:29정혜진 -
마포구약, 지역 어르신 대상 복약상담 진행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오는 22일 마포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복약전문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장재임 정책위원장은 김홍영, 박금선, 나경철, 이광식, 유달순 씨 등 총 5명의 상담을 진행했다.2016-03-22 16:49:20김지은 -
강남구약, 지역 여성보호센터에 의약품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 위원장 김은아)는 오는 22일서울특별시립 여성보호센터를 방문해 기관에서 보호하고있는 여성들을 위해 의약품을 전달했다. 서울시립여성보호센터는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여성노숙자 쉼터로 여성 노숙인들이 ‘꿈과 희망을 펼치자’는 모토 아래 함께 거주 중인 생활 시설이다. 또 현재 185명의 여성을 보호 중이며 복지지원과 심리치료, 여가, 의료, 자활 지원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올해로 4년째 시립여성보호센터에 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2016-03-22 16:41:4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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