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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필리핀 오지마을서 약손사랑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경기도 의료봉사단 일원으로 필리핀 오지지역에서 현지 주민과 의료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구호봉사에 참가하고 17일 귀국했다. 도약사회 등 경기도 의약단체가 주관하고 경기도청 및 NGO 단체가 협력한 구호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장소인 필리핀의 대표적인 빈민 지역인 바세코, 나익 지역에서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됐다. 봉사활동에는 안화영 여약사담당 부회장, 임용수, 한덕희 위원장이 약사회 대표로 참가, 참다운 약손사랑을 펼쳤다. 함께 참가한 40여명의 보건의료단체 회원들은 모두가 하나돼 피곤함을 뒤로한 채 밑물처럼 밀려드는 환자들을 돌보는데 여념이 없었다. 안화영 부회장은 "방문 첫날부터 1000여 명의 환자가 몰려들어 투약과 복약지도를 하느라 잠시도 쉴 틈이 없었다"며 "봉사기간 내내 하루 평균 500~600여 명이 진료소를 방문해 마치 전쟁터 같은 분위기였다. 한명의 환자를 더 돌보기 위해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킨 약사와 봉사단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번 봉사를 위해 약사 3명을 포함, 항생제, 항진균제, 연고제, 구충제, 영양제 등 약 12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했다.2016-07-18 11:37:01강신국 -
건보공단, 예비의료인 대상 교육 실시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달 17일 인재개발원에서 세경대 간호과 재학생 67명을 대상으로 '예비의료인을 위한 건강보험제도 이해 및 직업탐방'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예비 의료인(간호사)에 대해 올바른 건강보험제도를 소개, 의료현장에서 다양하게 경험하게 될 의문점을 사전에 해소하고 실무 적응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됐다. 공단 업무소개를 통한 직업탐방 기회를 병행제공하기 위해 세경대학교 간호과와 협의해 이번과정이 마련됐다. 인재개발원장은 "고령화 등에 따른 의료비 증가 등 민감한 주제에 대해 젊은 세대의 이해가 높아 다소 놀라웠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예비의료인에 대한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2016-07-18 10:44:0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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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 신생아 중환자실 근무 간호사 결핵 확진질병관리본부와 서울특별시, 양천구보건소는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아실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여, 32세)가 정기 건강검진에서 결핵 판정받아 15일 신고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신고 즉시 해당 환자는 업무에서 일시적으로 손을 떼고 치료를 받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서울시, 양천구보건소와 함께 결핵역학조사반을 구성하고 이대목동병원에 상황실을 설치해 전염가능기간(‘16.4.15~7.15일, 진단일로부터 3개월 이전) 동안 중환아실을 이용했던 신생아 160명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대목동병원은 18일부터 조사대상자 보호자들에게 개별 연락을 진행해 별도로 마련한 소아특별진료실에서 소아청소년과 교수진이 직접 진료하고 결핵역학조사반과 합동으로 결핵검사(흉부 X선 검사)와 잠복결핵감염검사(피부반응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환자와 같이 근무했던 직원 50명에 대해서도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17일 현재까지 조사가 완료된 37명 중 추가결핵환자는 없었다고 질병관리본부는 설명했다. 그러면서 적극적으로 역학조사와 검사를 시행해 신생아의 결핵발병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대목동병원과 양천구보건소는 전용 상담전화를 운영 중이다. * 이대목동병원 소아특별진료 상담전화 : 02-2650-2012, 2013, 2014 * 서울시 양천구보건소 상담전화 : 02-2620-3891, 38922016-07-18 09:59:3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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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규제완화 저지 투쟁위원회 회의 가져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13일 인천시약사회관에서 2016년 제2차 규제완화악법 저지 투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규제완화악법 저지 투쟁위원회는 오는 9월 4일 인천약사연수교육에서 원격화상투약기 반대 궐기대회를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더불어 원격화상투약기 도입을 위한 약사법 일부 개정 법률안 반대, 서비스산업 발전기본법 제정 및 규제프리존 특별법 제정 반대 대 회원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투쟁위는 또 안정상비의약품 품목 확대에 대해 반대하고, 인천 지역구 국회의원 면담을 요청해 약사정책 건의서를 전달하며 약사 현안에 대해 설명한다는 내용의 5개 조항을 의결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최병원 회장과 투쟁전략팀 강근형 팀장, 김명철, 김덕진, 이율표 위원, 정책팀 이우철 위원, 홍보팀 전영빈 팀장, 이좌훈 위원, 나지희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6-07-18 08:53:02김지은 -
부산지역 반품사업, 불용재고약 해결 본보기 될까제약사부터 약국까지 모두에게 짐이 되는 게 불용재고 의약품이다. 부산시약사회가 이 문제에 집중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면서 십수년간 이어져온 의약품 불용재고 문제의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산시약사회가 약국 불용재고 온라인 반품 시스템을 통해 반품을 한창 진행하고 있다. 약국이 인터넷 약가보상 사이트를 통해 반품 의약품을 등록하면 유통업체가 이를 확인, 반품 스티커를 약국에 배송한다. 약국은 이 스티커를 반품 의약품에 부착해 유통업체에 전달하면 된다. 현재 약국의 등록 작업이 마무리됐으며,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유통업체가 스티커를 각 약국에 배송할 계획이다. 이러한 온라인 사이트는 유통-약국 간 협의를 통해 약국 편의에 초점이 맞춰졌다. 약국이 스캐너를 통해 반품 의약품을 입력할 수 있고, 유통업체의 프로세스에 협조하면 되기 때문. 그러나 유통업체에게 아직까지 반품은 부담으로 남는다. 약국에서 받은 불용재고를 받지 않는 제약사들 때문이다. 실제, 유통협회가 추산한 한 해 발생하는 불용재고 의약품은 2조원에 달한다. 부산시약사회 회장단을 비롯한 구약사회장, 상임이사와 정책기획단들이 지난 5일 복산약품을 찾은 것은 이때문이다. 이날 임원들은 복산약품 창고에 가득한 불용재고 의약품을 눈으로 확인하고, 유통업체 피해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복산약품 엄태응 회장은 "실제 약사회 임원들이 눈으로 확인하고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고 적지않게 놀랐다"며 "복산 한곳만 해도 이정도인데, 부산 전체, 나아가 전국의 종합도매를 통틀면 피해규모는 어마어마하다"고 강조했다.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은 "유통업체가 약국에서 받은 불용재고 의약품을 제약사에 제대로 반품하지 못하거나, 정산을 제때 받지 못하고 있어 유통업체 어려움이 크다는 걸 체감했다"며 "제약사 편의에만 의한 일방적인 공급에 따른 소포장 부족과 잦은 처방 변화를 제어해야 한다는 데 모두가 동의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악덕 제약사를 제재할 방법을 논의해 부산시 내에서라도 불용재고의약품을 획기적으로 줄여보자는 데 모두가 공감했다"고 덧붙였다. 또 부산시약사회는 '폐의약품 감소를 위한 법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해 향후 부산시의회와 접촉할 예정이다. 필요 시 조례 개정을 통해 부산시만이라도 약국에 유입되는 폐의약품을 줄여보자는 취지다. 최 회장은 "불용재고와 폐의약품은 유통업체만의 문제가 아닌 약국과 제약사, 국민 모두의 문제"라며 "점차 여론을 형성해 시의회를 설득하고 법적 장치를 마련할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강조했다.2016-07-18 06:15:00정혜진 -
"대동맥판막 협착증 치료에 치환수술 성공적"대동맥판막 협착증 치료에 수술의 위험성과 합병증이 적은 무봉합대동맥판막 치환수술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서울대병원 흉부외과 김경환 교수는 최근 수술이 어려운 고령 환자 4명에게 인공판막을 봉합과정 없이 삽입, 심장 정지시간과 수술시간을 절반으로 줄이고 회복속도를 높인 무봉합 대동맥판막 치환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대동맥판막 협착증은 고령, 동맥경화, 고혈압, 흡연 등의 이유로 판막이 좁아져 심장의 혈액순환이 원활이 이뤄지지 않아 급사에 이르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고령 인구 증가로 환자 수가 늘고 있으며 흉통, 실신, 심부전과 같은 증상이 생기면 평균 생존기간이 1~3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표준 치료법은 대동맥판막 치환 수술인데, 이는 전신 마취 후 가슴을 열고 좁아진 대동맥판막을 완전히 제거한 후, 인공판막으로 교체하는 수술이다. 그러나 고령이거나 뇌신경계 질환, 폐 질환 등을 동반한 환자는 심장을 정지시키고 인공심폐기를 사용하는 것이 위험할 수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말초 혈관을 통해 인공판막을 삽입하는 경피적 대동맥판막 삽입술이 일부 환자에서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경피적 판막 삽입술은 병든 판막을 그대로 남겨두는 문제가 있고, 이엽성 대동맥판막, 대동맥 질환, 수술적 교정이 필요한 심장 내 동반 질환이 있으면 시행하기 어렵다. 또한 합병증 발생 시 응급수술을 필요로 하게 되는 역설적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 경우, 기존의 표준 판막 수술과 함께 무봉합 대동맥판막 치환 수술을 고려할 수 있다. 최근에 서울대병원에서 수술 받은 4명의 대동맥판막 질환 환자는 상행 대동맥이 50mm이상으로 늘어나 있거나, 대동맥이 석회화되어 단단하게 굳어 있어 대동맥판막 치환수술과 상행 대동맥 수술이 동시에 필요했다. 그러나 이들 고위험군 환자에게 기존의 방법으로 수술할 경우 수술 시간이 길어지고 그에 따른 합병증 발생이 걱정되었다. 김경환 교수는 제 기능을 못하는 병든 판막을 제거하고, 인공판막을 봉합없이 장착하는 무봉합 대동맥판막 치환수술을 통해 수술시간을 대폭 줄여 인공심폐기 사용에 따른 환자 부담을 극소화 했다. 특히, 김 교수팀이 사용한 새로운 인공판막은 판막을 안착시키는 금속 프레임이 판막 아래쪽에 있어서 상행 대동맥 질환이 동반된 환자에서 대동맥 수술과 동시에 치료가 가능했다. 이 수술을 국내에서 주도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김경환 교수는 "대동맥판막 협착증은 성인에서 가장 많은 후천성 판막 질환으로 환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고령 환자들의 비율도 증가하고 있다"며 "현재 대동맥판막수술의 사망률은 1~2% 내외지만 이 위험도를 더 낮추려는 노력으로 비봉합 대동맥판막 치환술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대동맥 판막 수술의 위험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새로운 심장 판막 수술의 도입은 심장 수술성적이 완벽에 가까워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걱정하는 많은 환자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2016-07-17 22:43: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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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역 약사 400여명, 정부 악법추진 비판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정부의 규제개혁 악법 추진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시약사회는 16일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하고 교육에 앞서 국민건강권 수호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연수교육에 참석한 400여명의 약사들은 '대면원칙 무시하는 원격화상투약기 중단'과 '편의점약 확대하면 약화사고 증가한다'를 구호를 외치며 정부의 정책을 비판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최재윤 부회장이 낭독한 회원약사 명의의 결의문도 채택했다. 또 약사들은 규제개혁 악법저지 서명서를 작성하며 정부 정책에 반대 입장을 분명히했다. 한동원 회장은 "정부 정책들이 추진되면 의약계의 질서가 무너지고 결국은 동네 병의원과 약국의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 예상된다"며 "우리 모두 하나돼 지혜를 모으고 절제된 행동으로 국민의 마음을 얻으면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연수교육을 열고 ▲마약류 취급자 교육(전성표 총무위원장) ▲약화하고 실제사례 및 대처(조재영 동부화재 팀장) ▲드러먹거를 활용한 복약지도(오수경 약사 일동제약 학술팀) ▲노인주의 의약품(최병철 심평원 상근심사위원) ▲노인 약물치료관리(신용문 약사) ▲경구피임약 복약상담(정지윤 약사) ▲당뇨소모성재료 요양비지급 청구(이병각 약사) 등을 소개했다.2016-07-16 21:09:26강신국 -
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 오픈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5일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http://www.kpaips.com)를 오픈하고 제약유통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홈페이지는 제약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약사들이 편리하게 관련 정보를 찾고 소통할 수 있는 창구역할을 하게되며 위원회소개, 알림마당, 정보마당, 교육자료실, 커뮤니티, 구인구직 등 6개 컨텐츠로 구성돼 있다. 약사회는 제약유통위원회가 주관하는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연수교육을 올해 하반기부터 위원회 홈페이지 팝업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받을 예정이다. 초기 교육접수의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해 올해까지 대한약사회와 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접할 수 있다. 조찬휘 회장은 "제약 유통업계에 종사하는 약사들이 상호 정보교류 및 유대강화를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설했다"며 "첫발을 내딛는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황상섭 제약유통위원장은 "제약산업 약사들이 제약유통위원회 홈페이지를 손쉽게 방문, 편리하게 이용함으로써 위원회 사업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확대하고, 연수교육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2016-07-15 23:21:2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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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릴레이 의약품안전사용 강의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 약학위원회(위원장 배훈)는 7월 의약품안전사용 강의를 잇따라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2일 신남중학교(양천구보건소 주관)와 방화초등학교(강서구보건소 주관)에서 10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김선영 약사의 강의로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14일에는 가양동 소재 신세기유치원(강서구보건소)에서 100여명의 유아들을 대상으로 송인석 부회장이 강의를 주관했다. 구약사회는 15일 등촌중학교(서울시약 주관)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김선영 약사의 안전사용 교육 강의를 마련했다.2016-07-15 23:11:32강신국 -
약사회, 폐의약품 관리 표준 조례안 마련대한약사회 보건환경위원회(부회장 노숙희, 위원장 김미숙)는 14일 2차 회의를 열고 폐의약품 등 관리에 관한 조례 표준안을 마련했다. 개선안 주요 내용은 ▲폐의약품 수거의 날 지정 ▲폐의약품 수거 주체에 대한 권한과 책임 구체화 ▲재정적·행정적 지원 의무화를 골자로 한다. 폐의약품 수거사업이 지역 주민의 건강권 확보는 물론 환경보호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이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존의 조례보다 구체적인 내용이 담긴 개선안이라는게 약사회 설명이다. 현재 20개 지자체에서 관련 조례가 제정돼 있지만 일부 지자체를 제외하고는 실질적인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적용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김미숙 위원장은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대한 인지도가 사업 초기보다 높아져 수거량이 10배 이상 늘어났다"며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표준조례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폐의약품 수거사업의 환경 변화에 따라 기존의 수거함에 대한 개선 요구가 높아진 만큼 수거함에 대한 회원 의견수렴과 관련 기관 및 약업단체 등과의 협의를 통해 개선방안을 확정하고 약국에 보급하기로 했다. 노숙희 부회장은 "폐의약품 수거 과정에서 약국 현장의 어려움에 대한 많은 지적들이 있었는데 오늘 논의에 많이 반영됐다"며 "논의 내용들이 회원약사의 어려움을 해소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6-07-15 23:02:51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