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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유재라 봉사상에 홍영숙 소장 등 4인 선정유한재단(이사장 한승수)은 19일 오전 대방동 유한양행에서 재단 관계자 및 역대 수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25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 금년 시상에는 간호부문에 홍영숙 소장 (만 59세, 대구광역시 수성구 보건소장), 교육부문에 윤인숙 교사 (만 60세, 강원 오저초등학교), 복지부문에 박말순 봉사원 (만 61세,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지사 청룡봉사회), 김양자 회장 (만 72세, 무지개호스피스 회장)이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간호부문 수상자 홍영숙 소장은 1978년부터 간호직 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오지근무로 출발하여 보건산업 전반을 두루 거치면서 열악했던 시대적 환경 속에서도 뚜렷한 지역관과 주민에 대한 애정과 항상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에 큰 역할 했다. 탁월한 리더십과 친화력으로 간호사 기관장으로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교육부문 윤인숙 교사는 1977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면서 벽지아동을 위해 서울 견학을 시키고, 무연고 아동을 가정에서 보살피며 선도 양육할 혈육을 찾아 주고, 노숙인 쉼터(예지원)를 설립해 숙식을 제공했으며, 오지 아이들을 위한 등·하교 차량지원 등 아름다운 봉사활동에 힘써 왔다. 복지부문(적십자사 봉사) 박말순 봉사원은 1990년부터 봉사회에 입회하여 천안 희망나눔 봉사센터에서 봉사원으로 활동하면서 재난, 재해복구활동에 앞장 섰으며, 노숙자 무료급식소 운영, 독거노인, 외국인 근로자, 장애인 돕기 등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복지부문(호스피스 봉사) 김양자 회장은 1995년부터 호스피스 활동을 시작해 탁월한 관리자 겸 봉사자로 활동하면서 호스피스 저변확대에 힘써왔으며, 많은 가정의 환우들에게 바자회를 통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재능나눔 활동과 가정의 말기암 환자를 돌보는 등 가족 모두가 아름다운 섬김의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한승수 유한재단 이사장은 "고 유재라 여사가 생전에 사회봉사의 일념으로 평생을 살아 오셨듯이 오늘 네 분의 수상자들도 같은 길을 걸어오신 것이 오늘의 수상을 만들어 냈다고 본다"며 "앞으로도 시대의 빛과 소금이 되는 헌신적인 봉사자로서 우리사회를 더 아름답고 환하게 비추는 등불이 되기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유재라 봉사상은 사회 봉사의 일념으로 평생을 살았고 자신의 전 재산을 유한재단에 헌납한 유재라 여사(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영애)의 숭고한 삶을 기념하기 위해 1992년 유한재단이 제정했다. 유한재단은 매년 간호, 교육, 복지 분야에서 헌신적인 봉사의 본을 보여 온 여성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2016-10-19 16:08:58이탁순 -
중증외상 남아 사망…의협, 응급의료 강화 방안 제시최근 교통사고로 중증 외상을 입은 김민건(2)군이 치료 과정에서 사망하는 일이 발생, 응급의료센터와 외상센터의 기능 및 역할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대한의사협회가 5가지 안이 담긴 응급의료 강화 방안을 제시했다. 우리나라는 지역응급의료기관-지역응급의료센터-권역응급의료센터로 이어지는 응급의료체계와 아울러 외상환자에 대해 전문적인 치료를 목적으로 지정된 권역외상센터를 통해 응급 및 외상 환자에게 적정치료를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반월동 건널목에서 외할머니, 누나와 함께 길을 건너던 김 군은 후진하던 견인차량에 치여 전북대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수술실이 없어 전원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인근 응급의료센터에도 자리가 없었고, 치료 시기를 놓친 김 군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응급의료센터와 외상센터의 문제점이 부각됐다. 이와 관련 의협은 "제도나 규정에 응급의료의 체계와 역할을 명시하는 것만으로 응급환자에 대한 제대로 된 대응이 이루어지기 어렵다"며 "응급의료체계 내 취약점을 파악하고, 개선하며, 평가하고, 지원하는 일관되고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 이를 위한 효율적인 운영 제도 마련과 재정지원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의협은 이를 위해 ▲응급의료에 대한 일관되고 지속적인 평가 및 개선 활동, 지원 강화 ▲효율적인 응급환자 전원시스템 마련 ▲중증 응급환자와 경증 응급환자의 분담 체계 마련 ▲응급의료체계와 의료전달체계 간의 비대칭 문제 해소 ▲지방 및 응급의료 취약지에 대한 지원책 마련 등을 제안했다. 의협은 "제대로 된 응급의료체계의 확립과 시행은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는 하나의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감안해야 한다"며 "관련 학회와 논의 및 토론회 개최 등을 통해 응급의료체계 개선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의협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제안서를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예정이다.2016-10-19 15:08:48이혜경 -
이대여성암병원, 재발성 부인암센터 개소이대여성암병원(병원장: 백남선)이 재발성 부인암센터를 개소하고 김윤환 교수를 센터장으로 임명, 운영에 들어갔다. 19일 이대여성암병원 외래에서 개최된 재발성 부인암센터 개소식에는 김승철 이화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 등 경영진과 김윤환 재발성 부인암센터장을 비롯한 정순섭, 이희성, 김광현, 정송미 교수 등의 센터 의료진이 참석했다. 부인암은 자궁경부암, 자궁내막암, 난소암 등 여성 생식기에 발생하는 암으로, 초기에 발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재발률이 다른 암에 비해 매우 높은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이대여성암병원이 새롭게 개소한 재발성 부인암센터는 이대여성암병원에서 치료받은 부인암 환자는 물론 타병원에서 수술 받거나 치료받은 부인암 환자가 재발한 경우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적극적이고 포괄적으로 치료한다. 재발성 부인암센터는 복강내온열항암화학치료법(Hyperthermic Intraperitoneal Chemotherapy; HIPEC)을 도입, 부인암이 재발한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의 기회를 제공한다. 복강내온열항암화학치료법은 복막 전이암에 대한 근치적 수술을 시행한 후, 42~43도로 가열된 항암제를 복강 내에 60~90분간 순환시키는 치료로 온열 치료와 항암 치료를 직접적으로 복강 내에서 시행해 기존 항암제에 내성을 가진 전이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아울러 부인암 수술 후 재발한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고주파온열암치료(Oncothermia), 세기조절 방사선 치료(IMRT)를 시행하고 있으며, 추후 집속 초음파 치료(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등과 같은 새로운 치료법도 도입해 적극적으로 치료에 나설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대여성암병원 재발성 부인암센터는 미국부인종양연구회(GOG) 및 대한부인종양연구회(KGOG) 등의 임상시험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재발암 환자들에게 신약 치료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윤환 재발성 부인암센터장은 "이대여성암병원은 부인암 환자에 대한 특화된 서비스와 치료 성적으로 이미 국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며 "이번 재발성 부인암센터 개소에 따라 오랫동안 완화적 치료가 필요한 재발성 부인암 환자에 대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선도적 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6-10-19 14:36: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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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건보공단과 빅데이터로 정책 개발 활용서울대병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에서 공공보건의료정책 개발과 건강보험 근거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성상철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서창석 서울대병원장, 윤영호 서울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등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보건의료서비스의 형평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적정진료 등 의료의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증고난이도질환의 적정의료서비스 및 의료이용을 위한 근거창출 연구, 공공임상의료 보장성 강화 및 정책제언 연구, 환자안전과 적정진료를 위한 건강보험정책 근거창출 연구 등을 함께 수행한다. 이러한 임상현장 기반 정책연구는 보건의료체계의 지속가능성과 공공성을 강화하고, 효과와 효율성을 저해하는 원인을 규명 및 개선, 그리고 환자안전과 의료전달체계의 개선 등을 위해 그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서울대병원은 높은 의료수준과 다학제적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연구를 수행, 국가적 공공보건의료정책 개발에 주도적 역할을 할 계획이다.2016-10-19 14:33: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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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응급실 증축 완료용인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응급실 증축을 완료하고, 지난 18일 3층 강당에서 봉헌식을 진행했다. 이번 증축을 통해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응급실 면적을 기존 184.2㎡에서 141㎡로 넓힌 325.2㎡로 확장했다. 확장된 공간을 단순히 병상수를 늘리는데 사용하지 않고 감염병 및 중증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시설 투자도 병행했다. 별도의 공간에 전실을 갖춘 음압병실을 설치해 감염성 질환이나 격리환자의 병원 내 진입을 막을 수 있도록 했고 중증응급환자 전용구역도 설치해 중증환자가 보다 집중적인 처치와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선별진료실, 주사실, 처치실을 구분해 체계적인 응급진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박진오 병원장은 "지난 6월부터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응급실 증축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응급진료와 중증환자 집중 치료, 감염병 대응이 가능해졌다"며 "용인지역 내 응급의료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최고 수준의 응급의료서비스로 주민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2016-10-19 14:05:0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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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청희 전 의협 상근부회장, 기흥구보건소장 임용강청희(52) 전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이 10월 13일 자로 용인시 기흥구보건소장에 임용됐다. 용인시는 최근 강 보건소장을 개방형직위(4급)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강 보건소장은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흉부외과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혜민병원 흉부외과 과장, 연세서울병원장,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의사회 총무이사, 광진구의사회 총무이사를 역임하고 지난해까지 대한의사협회 상근부회장, 대한의사협회 의료배상공제조합 이사장을 지냈다. 강 보건소장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며 "의사 출신 보건소장으로서 다방면에서 일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2016-10-19 08:55:44이혜경 -
조찬휘 회장 "수해약국 도와달라"…제약사 소집대한약사회가 태풍으로 수해를 입은 약국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제약사에 요청했다. 조찬휘 회장은 18일 주요 제약사 영업 담당 관계자와 자리를 함께 하고 태풍 차바로 수해를 입은 약국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조 회장은 "실제 피해약국 현장을 봤지만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며 "손쓸 틈도 없이 의약품이 유실되고, 대부분의 집기가 수해를 입어 피해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이어 "심한 약국의 경우 운영상 타격이 적지 않을 것"이라며 "상생 차원에서 업계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 한 제약사 관계자들은 피해를 입은 약국 상황을 파악해 반품 처리 등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또,일부의 경우 관련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해 약국 관련 협의에는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이병준 약국위원장, 한갑현 홍보위원장과 동아제약 한문수 상무, 동화약품 민병철 부장, 유한양행 조민철 부장, 일동제약 전걸순 상무, 일양약품 홍성한 상무 등이 참석했다.2016-10-19 06:00:43강신국 -
동대문구약, 배봉산 근린공원서 걷기대회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는 지난 16일 배봉산 근린공원에서 회원-가족 걷기대회를 열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는 회원 및 가족 70여명이 참석했고 배봉산 둘레길을 걷고 레크레이션,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했다. 대회 개회식에는 박형숙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더불어민주당 동대문 갑 지구당 안규백 국회의원, 김위학 중랑구약사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걷기대회 결과 ◆행운대상 : 최윤애 약사가족 ◆금상: 유준상 약사가족 ◆은상: 이은성, 유옥하 ◆동상: 오군자, 조복, 임재영 약사 가족2016-10-18 23:35:56강신국 -
강동구약, 가족동반 걷기대회 열고 가을정취 만끽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지난 16일 광진교 남단 자전거공원 한강변에서 80여명의 회원 및 가족이 참가한 가운대 가족 동반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전경준 회장은 "가족과 함께 산책을 하며 스트레스도 풀고 한강생태공원을 걸으며 힐링할 수 있는 좋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산책코스 안내에 이어 구령에 맞춰 간단한 몸풀기 체조를 마치고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구약사회는 걷기대회 이후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에게는 맞춤형 상품과 릴레이 추첨으로 이어지는 행운상 등 다채로운 경품을 증정했다.2016-10-18 21:58:42강신국 -
경북도약, 회원 약사 명랑운동회 갖고 화합 도모경북지역 약사들이 약국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끈끈한 동료애를 느끼는 자리를 가졌다. 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는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추억의 명랑운동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한 약사와 그 가족들, 제약 및 도매사 직원들은 서로 청팀과 백팀으로 나눠 다양한 경기를 갖고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권태옥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좋은 계절에 회원 여러분과 가족, 범 약업인들을 모시고 추억의 명랑운동회를 개최하게 돼 기쁘다"며 "오늘 하루 동심으로 돌아가 초등학교 시절 운동회 하듯이 최선을 다해 참여해 회원간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하루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에는 100여분의 약사 가족이 시민들의 건강을 챙기고 이웃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어 정말 감사하다"면서 "오늘 같은 약사로서 서로 끈끈한 정을 느끼고 친목을 도모하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정준배 식품의약과장도 "명랑운동회를 통해 한 가족이 돼서 결속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면서 "오늘은 다른 사람의 건강을 챙기지 말고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장을 지낸 남유진 구미시장은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국민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이라며 "지금 밖에 비가 오는데, 실내체육관에서 행사를 기획한 권태옥 지부장의 선견지명에 감탄했다"고 덕담을 건넸다. 행사 말미에 진행된 경품 추첨에서는 라면, 선풍기형 난로, 냄비 세트, 제습기, 대형 TV 등을 내걸었으며, 1위 경품인 대형 TV는 구미시분회 소속인 이재익 약사에게 돌아갔다. 이날 본 행사 외 문경시약사회 김진휘 회장은 줄 세우기, 카드로 나이 맞추기 등 마술쇼를 선보여 참석한 어린이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우종곤 정보통신위원장은 점심시간과 오후 간식시간에 트럼펫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며 행사장 한쪽에서는 어린이들을 상대로 페이스페인팅 행사를 진행해 즐거움을 더했다. 폐회식에서 김정국 경산시약사회 회장은 "경산은 대학의 도시, 젊음의 도시인데, 이런 곳에서 명랑운동회를 열게 돼서 좋다"고 밝힌 뒤 "가족끼리 화목하고 약사끼리 단결된 모습을 보여줘서 감사하다"며 "조심히 돌아가시라"고 인사했다. 한편 이날 행사 내빈으로는 최영조 경산시장, 경북도청 정준배 식품의약과장, 남유진 구미시장, 현준호 대구& 8231;경북유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경산시보건소 서용덕 소장, 구미시보건소 구건회 소장, 경북지부 한형국 의장, 최종생 자문위원(전 지부장), 이재국 자문위원(전 지부장) 등이 참석했다.2016-10-18 16:33:17김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