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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호명호수서 회원 가족 동반 등산대회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30일 가평 호명호수에서 가족 동반 등산대회를 열고 회원 화합을 다짐했다. 이날 등산대회는 한동주 회장을 비롯해 회원과 가족 120여명이 참석했다. 한동주 회장은 "호명호수는 수려한 산세와 어우러져 백두산 천지를 연상케 하는 관광 명소로, 산 아래 펼쳐진 계곡과 팔각정에서 내려다보이는 청평호반 역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한다"며 "양천구 회원들이 휴식의 시간을 갔고 곱게 물든 단풍과 청평호반을 내려다 보면서 여유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등산지에서 박정완약사가 'Acetylcholine 관련 약물‘을 주제로 강의, 2016년도 제3차 연수교육을 실시해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행운권 추첨에서는 문성숙회원(우리들약국)이 행운의열쇠 1돈의 영예를 얻었고 냄비세트 등 경품이 회원들에게 전달됐다.2016-10-31 15:56:3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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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규 교수, 대한내과학회 이사장 취임유철규 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22일 대한내과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9년 10월까지 3년이다. 대한내과학회는 1945년 창립 이후 2015년 70주년을 맞이했다. 창립 당시 50명의 회원에서 2016년 현재 만19000여 명의 회원을 거느린 큰 규모의 학회로 발전했다. 유철규 교수는 "내과학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연구에 정진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10-31 15:54:2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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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만희 대개협 회장, 윤도준의학상 수상올해 처음 맞이한 윤도준의학상 시상식에서 노만희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전 대한정신건건강의학과의사회 회장, 노만희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이 선정돼 상패와 상금 2천만 원을 수상했다. 동화약품(회장 윤도준)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한 '윤도준의학상' 시상식이 28일 2016년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열렸다. 윤도준의학상은 전문의 정회원 중 정신건강증진과 발전을 위한 연구, 학술, 교육 등의 탁월한 업적이 있거나 회원과 학회를 위한 공로가 인정되는 회원 중 전문의 정회원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회원으로 심사 기준일로부터 최근 3년 이내의 신경정신의학의 발전과 국민 정신건강의 증진에 기여하고 회원들의 친목도모와 권익 신장에 대한 업적을 심사 대상으로 한다.2016-10-31 15:43: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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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 '신뢰받는 약사로의 행복한 동행' 연수교육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30 2015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신뢰받는 약사로의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추가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50여 명의 약사회원이 참여한 이날 교육에서 정현철 회장은 "도매유통 근무약사, 요양병원 근무약사, 파트근무 약사가 주 대상인 만큼 약계의 새로운 변화를 알리고 약사로서 소외받는 계층을 위한 봉사와 사회 공헌활동에 참여하자"고 요청했다. 이어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의 중요성과 통증과 진통제 주제 중고등학생 대상 시연을 이영주 광주광역시약사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사업단장이 교육하고, 4차 산업시대 최신 처방약의 경향과 약사의 역할, 새로운 광고약과 복약상담 유의사항에 대해 각기 최인 조선대학교병원 약제부장, 안홍섭 광주광역시약사회 연수교육위원이 강의했다. 이어 대한적십자사의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고 마네킹에 직접 흉부압박을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11월 13일 2016년도 제2차 연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2016-10-31 13:56:43김지은 -
가톨릭중앙의료원, 출산장려금 확대…셋째 300만원가톨릭중앙의료원이 교직원들 대상의 출산장려금을 대폭 확대한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올해 임단협에서 노사 합의로 교직원 대상 출산장려금을 첫째아 100만 원, 둘째아 200만 원, 셋째아 부터 300만원으로 각각 지급하는 등 최대 3배까지 확대한다. 기존에는 각각 50만원, 70만원, 100만원을 지급했으며, 교직원 부부일 경우 1인에게만 지급했었다. 가톨릭중앙의료원 교직원이 재직기간 중 셋째아이까지 출산을 할 경우 최대 60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교직원 부부가 근무해 재직기간 중 셋째아이까지 출산하면 최대 1200만원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가톨릭중앙의료원은 출산장려금 이 외에도 교직원의 가정 및 자녀 지원을 위해 여러 가지 복리후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우선, 자녀수에 제한 없는 학자금 지원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중학교부터 대학교까지 학교& 8228;학과에 관계없이 학자금 일체를 지원해 교직원에게 가장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서울성모병원과 여의도성모병원 등 부속병원 내 직장어린이집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서울성모병원 어린이집은 기존 규모(약 128㎡)보다 약 4배 커진 병원 별관 2층(약 533㎡)으로 확장 이전했다. 모든 기자재를 친환경 소재로 제작했으며, 각 교육실과 주방, 유희실 등에 CCTV를 설치해 교직원들이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가톨릭중앙의료원장 강무일 교수는 "교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에 전념할 수 있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고 균형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가정 및 자녀지원 복지를 강화했다"고 밝혔다.2016-10-31 11:57: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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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이상운동질환학회, 첫 국제대회 '성공적'대한파킨슨병및이상운동질환학회(KMDS)가 출범 이후 첫 번째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학회는 지난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제주도 롯데호텔제주에서 '제1회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학회 국제 학술대회(ICKMDS 2016)를 열었다. 이번 ICKMDS는 미국과 영국, 호주, 일본, 중국, 대만, 인도 등 총 13개국에서 40여 명의 저명한 전문가를 초청해 눈길을 모았으며,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관련 최신 연구결과와 학술 발표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첫날 기조강연으로는 동아대병원 신경과 김재우 교수와 일본 준텐도대학병원 신경과 하토리 노부타 박사가 공동좌장을 맡은 가운데 ▲근거중심학(Evidence Based Medicine, EBM)을 기초로 한 파킨슨병 치료법(임셴양 박사, 말레이시아대학 신경과) ▲파킨슨병의 세포치료법(이필휴 박사, 신촌세브란스병원 신경과) ▲파킨슨병의 유전자치료법(이상훈 박사, 한양대학교의료원 신경과) 3개의 강연이 진행됐다. 29일에는 김희태(한양대학교의료원 신경과) 학회장과 료스케 타카하시 박사(일본 교토대학병원 신경과)가 공동좌장을 맡고 ▲파킨슨병의 감각 기능 이상 운동 조절(이명식 박사, 강남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근본적인 파킨슨병의 발병 매커니즘(료스케 타카하시 박사, 일본 교토대학병원 신경과) ▲가상현실을 기초로 한 파킨슨병 트레이닝(우이루 박사, 대만 창궁대학병원 신경과) 등 국내외 신경과 전문가들의 특별강의가 이어졌다. 학회 마지막 날에는 아시아 지역 이상운동질환의 조화(Harmonizing Movement Disorders in Asia)라는 주제 아래 한국의 유전성 무도병과 '일본의 보행장애 역사 및 아시아 지역의 윌슨병 등에 관한 강연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대한파킨슨병및이상운동질환학회 김희태 회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린 ICKMDS를 국내외 많은 전문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향후에도 국제학술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에 대해 학술교류와 소통을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킨슨병은 알츠하이머, 뇌졸중과 함께 대표적인 퇴행성 신경계 뇌질환으로서, 뇌의 흑질 부분에 분포하는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줄어드는 병이다. 2015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지급 분석자료 기준에 따르면 파킨슨병 환자는 2010년 6만 2361명에서 2014년 8만 4771명으로 4년새 36% 증가했으며, 매년 8%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16-10-31 11:52:01안경진 -
관악구약, 상임이사회서 주요 사업 계획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26(수)일 구약사회관에서 제10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11월에 진행될 회무를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오는 11월 25일 회원들의 여가생활 증진과 친목 도모를 위해 1년에 2회 진행하는 문화체험 행사로 단체 영화관람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 행사는 저녁 9시 30분 롯데시네마 신림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한 약국 당 직원과 가족 포함하여 최대 3명까지 신청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서울시 지도감사는 11월 24일 수감하고 11월 중순 경 관악경찰서 보안과와 함께 탈북 이주민들을 위한 문화체험 행사를 실시, 영화관람과 식사를 할 예정으로 관람비와 식사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컴퓨터를 교체하기로 하고 폐처방전과 폐의약품 수거는 대한폐문서 보안업체로 11월18일까지 접수하면 이 업체에서 11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수한 약국에 한해 방문해 수거하기로 했다.2016-10-31 11:39:0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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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심사직 약사 10명·간호사 114명 채용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약사 10명 등 하반기 정기채용을 시작했다. 심평원은 지난 26일부터 11월 10일까지 하반기 공채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필기시험일은 11월 26일다. 모집인원을 보면 심사직 약사(4급) 10명을 채용하며 약사면허 취득후 관련업무 1년 이상 경력이 있어야 한다. 아울러 심사직 간호사(5급)의 경우 일반 62명, 장애 12명, 보훈 16명 등 총 90명에 시간선택제 14명 등 총 114명을 채용한다. 채용 관련 자세한 문의는 심평원 인사부(033-739-2593, 2596)으로 하면된다.2016-10-30 23:05:16강신국 -
중랑구약, 팜리더스쿨 첫 번째 강의 진행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지난 27일부터 중랑 팜리더스쿨 첫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의는 임성실 교수가 '호흡기계 병태와 처방 분석'을 주제로 호흡기계의 해부학적 설명과 질환에 대한 상세한 증상 및 임상적 특징, 원인 그리고 치료 약물 등을 설명했다. 강의에 나선 임 교수는 한국 임상약학 분야 최초로 세계 인명사전에 등재된 인물로 미국과 한국에서 병원, 약국 현장의 임상경험으로 현재 가톨릭대 약학대학 교수로 재임 중이다. 이번 강의의 기획, 진행을 맡은 참약사육성협동조합 김병주 대표약사는 "호흡기계 질환에 대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보다 전문적인 강의가, 교수님의 능숙한 설명으로 쉽고 재미있게 진행되어 집중력을 높였다“고 말했다. 한편 팜리더스쿨 2회 강의는 오는 4일 '내분비계 대표질환과 처방 경향'를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2016-10-30 19:38:32김지은 -
부천시약, 대한약사회장배 야구대회 2연패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가 2년 연속 대한약사회장배 전국약사약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3일 대전 덕암야구장에서 전국 8개 약사 야구팀이 참석한 제4회 대한약사회장배 전국약사야구대회가 개최됐다. 강원도약사회와 경기도 부천시약사회의 결승전 끝에 부천시약사회가 우승을, 강원도약사회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전 충남시약사회와 경남 창원시약사회는 공동 3위에 올랐다.2016-10-30 19:32:58김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