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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장에 이상도 교수 임명서울아산병원 제16대 병원장에 이상도(58) 진료부원장(호흡기내과 교수)이 임명됐다. 이상도 신임 서울아산병원장은 1982년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내과 전공의와 전임의를 수료했으며, 호흡곤란 증상을 일으키는 만성폐쇄성폐질환과 천식, 폐고혈압 등 호흡기와 폐 질환분야 권위자다. 이상도 병원장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만성기도폐쇄성질환 임상연구센터 소장으로 국내 만성폐쇄성폐질환 진료지침을 수립하였으며,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 아시아 12개국 연구자들의 모임인 폐쇄성폐질환 아시아 네트워크(ANOLD, Asian Network for Obstructive Lung Disease)의 책임 연구 교수이다. 또한 이 병원장은 서울아산병원 진료지원실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병원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2016-12-01 13:13:20이혜경 -
화이자, 약사회에 6700만원 상당 영양제 기탁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30일 대한약사회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에 67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기탁했다. 사랑의 의약품(영양제) 기부 활동은 올바른 영양섭취의 중요성과 영양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필요성에 대한 상호 공감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김광식 사랑의의약품나눔본부장은 올해 의약품 지원 내용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고 "균형잡힌 영양섭취는 건강한 삶의 가장 기본된다"며 영양제를 기부한 화이자제약에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한국이자제약 컨슈머헬스케어 마케팅 총괄 김유섭 이사는 "이번 기부로 균형잡힌 영양상태를 실현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은 취약계층 어린이, 노인 등을 실제로 돕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기여하겠다"고 밝혔다.2016-12-01 10:30:07강신국 -
스타틴제제 지속 투여…심장병 환자 재발 줄여협심증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동맥이 좁아져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않을 경우 심장에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는 전조증상이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의료진은 협심증을 보유한 심혈관질환자의 증상을 개선하거나 질환 진행을 억제하기 위한 약물을 처방한다. 대표적 약물로 스테틴제제가 있다. 나쁜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감소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HDL)을 높인다. 하지만, 스테틴제제를 어떤 증상의 환자에게 얼마만큼 투여해야 효과적인지에 관한 연구는 아직도 진행 중이다. 연세의대 이상학 교수팀이 LDL 콜레스테롤이 낮은 동양인 협심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연구를 시행하여 해법을 내놓았다.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이상학 교수팀은 병원을 찾아 안정형 관상동맥질환으로 진단을 받은 5,23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연구에 착수하여 치료 전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80mg/dL 미만이었던 449명(평균연령 65세, 남성이 69%)에 대한 추적 관찰을 시행했다. 연구팀은 투여된 스타틴제제 용량에 기초하여 환자들을 두 그룹으로 분류했다. 첫 번째 그룹은 중간강도 미만의 스타틴제제(atorvastatin 10mg, rosuvastatin 5mg, simvastatin 20 mg 이하)를 투여했고, 두 번째 그룹은 중간강도 이상의 스타틴제제(atorvastatin 20mg, rosuvastatin 10mg, simvastatin 40mg 이상)를 투여했다. 첫 번째 그룹(이하 Group 1)은 총 181명으로 평균연령 65±10세, 남성이 121명(66.9%) 이었으며 두 번째 그룹(이하 Group 2)은 총 268명으로 평균연령 65±11세, 남성이 189명(70.5%) 이었다. 두 그룹 환자들 사이의 연령, 성별, 병력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연구팀은 평균 4.5년에 걸쳐 두 그룹 환자들이 어떠한 주요 심혈관사건을 겪었는지에 대한 차이를 분석했다. 분석결과, 두 그룹 모두 스타틴제제 투여에 따른 LDL 콜레스테롤 수치의 감소가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혈관 사망, 치명적이지 않은 심근경색증, 관상동맥 혈관 재개통 등 주요심장사건 발생에 관하여서는 차이를 보였다. 중간강도 미만의 스타틴제제를 투여 받은 Group 1은 전체 그룹 환자의 16.6%(30명)가 주요심장사건을 겪었다. 이에 비해 중간강도 이상의 스타틴제제를 받은 Group 2는 전체 환자 중 4.5%(12명)가 주요심장사건을 겪어 Group 1과 비교해 봤을 때, 월등하게 좋은 치료성적을 보였다. 연구팀은 이러한 결과치를 다른 여러 위험인자를 대입하여 자료를 보정한 이후에도 변함없음을 확인했다. 연구팀은 Kaplan-Meier 곡선을 이용해 두 그룹 환자들의 차이를 설명했다. 실선으로 처리 된 Group 2 환자군은 점선의 Group 1 환자군에 비해 임상 경과상 심혈관사건 발생 없이 생존한 환자가 유의하게 많음을 보여주었다. 이상학 교수는 "심혈관질환 중 심근경색증 같은 급성질환에서는 치료 전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환자라 하더라도 고강도 스타틴제제를 투여토록 되어있다"며 "하지만 협심증처럼 안정적인 관상동맥질환 환자에게 스타틴제제를 투여할 때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다면 바람직한 강도가 얼마인지는 세계적 자료가 없어 연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공공과학 도서관 온라인 학술지 PLoS One 최근호에 'LDL-콜레스테롤이 매우 낮은 안정형 관상동맥질환 환자에서 스타틴 강도와 임상경과'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2016-12-01 09:57:3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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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성심병원,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시행강동성심병원(병원장 신근만)이 1일부터 외과계열 8층 병동에 전문간호인력을 배치하고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란,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담 간호사가 24시간 동안 환자에게 간호와 간병을 동시에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강동성심병원에 입원하는 환자와 가족들은 수준 높은 간호·간병 서비스를 받으면서 간병비 부담까지 줄일 수 있게 됐다. 강동성심병원은 성공적인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위해 8층 병동에 전동침대, 낙상방지를 위한 침대매트로 교체하고 환자완전관리를 강화했다. 서브스테이션 시설을 모두 마련, 의료 사각지대가 없도록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는 간호체계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없이 병원의 인력만으로 병동이 통제되기 때문에, 방문객출입이 제한돼 감염병 질환에서도 안전하다. 신근만 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다"면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실시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이룰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2016-12-01 09:53:2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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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 주도 헬스케어서비스 토론서 나온 '쓴소리'보험업계가 똘똘 뭉쳐 정부 주도 보험산업 헬스케어서비스 확대를 촉구하자 정형선 연세대학교 교수가 쓴소리로 냈다. 보험연구원은 30일 '보험산업의 헬스케어서비스 활용방안'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헬스케어서비스 현황과 과제, 헬스케어서비스 보험산업 활용방안 등 2개의 주제발표는 모두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이 맡았다. 정성희 연구위원과 조용운 연구위원은 헬스케어서비스 산업 활성화를 막고 있는 요인으로 의료행위와 비의료행위에 대한 정의 불명확 등을 꼽으면서, 선진국 수준으로 헬스케어서비스를 산업으로 활용해야 한다는데 목소리를 모았다. 주제발표 이후 패널토론 역시 보험업계 관계자 중심으로 짜여졌다. 김대중 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과 김동진 교보생명 상품기획팀장, 김원식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 방사익 삼성서울병원 의사, 임진환 에임메드 본부장, 정형선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패널 가운데 공급자인 의사 출신은 2명 뿐이었는데, 그 마저도 가정의학과 전임의 출신의 보험사 직원 김동진 팀장과 삼성서울병원 바이오의료중개지원센터장을 맡고 있는 방사익 교수 뿐이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 공급자 단체가 빠진 민간 보험사 중심의 정책세미나가 열리고 있다고 지적한 사람은 의사가 아닌, 보건복지부 관료 출신의 정형선 교수였다. 정 교수는 "이날 패널토론에서 보험산업 헬스케어서비스의 예로 미국을 들고 있는데, 미국은 의료제도와 의료를 둘러싼 세계에서 이단아"라며 "스스로의 의료제도를 부정할 정도로 '0점'을 주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이번 정책세미나가 보험연구원, 그리고 보험업계 등 민영보험 주도로 이뤄진 부분에 대해서도 정 교수는 "산업발전을 위해 공적제도가 흐트러지면 안된다는 생각"이라며 "건강관리서비스를 민영보험이 직접 제공하길 원한다면, (보험연구원이 아닌) 건강보험공단에서 세미나를 열고 학자들이 발표를 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이날 진행된 세미나는 틈새시장을 찾기 위한 민영보험사들의 꼼수로 보일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 것이다. 정 교수는 "국내에 실손보험이 들어온 이후, 공공보험을 교란하는 행태를 보였다"며 "관리하지 못하는 상품을 잔뜩 들여 놓고, 공보험에 영향을 주는 행태가 건강관리서비스까지 이어질까봐 걱정"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패널 중 의사 출신 보험회사 직원을 제외한 유일한 의사 패널이었던 방사익 삼성서울병원 바이오의료중개지원센터장 또한 병원과 보험사가 연계할 수 있는 건강관리서비스 방안을 제시하면서도 우려의 목소리르 내기도 했다. 방 센터장은 "최근 보험사들은 저금리 시대로 운용수익이 떨어지고, 인구고령화로 인한 의료비 상승, 시장포화로 인한 신규 고객 창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로 인해 고객들의 질병발생을 예방하거나, 발생한 질병에 대한 효율적 관리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라고 밝혔다. 보험업계가 주도적으로 정부 주도의 헬스케어서비스산 산업 확대를 요구하는 이유를 솔직하게 지적한 것이다. 방 센터장은 "기존 고객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예방접종과 금연을 보험사에서 지원할 수 있고, 발생한 질병에 대한 관리는 원격진료 등의 의료서비스로 진행될 수 있다"며 유전체진단, 원격진료, 헬스케어 플래너 서비스 등을 함께 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 김대중 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은 금연, 절주, 영양, 운동 스트레스관리 등 5가지 항목을 건강관리서비스로 정하고, 의료기관 연계형과 비의료기관 자율형 등 모형을 설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가정의학과 전임의 출신의 김동진 교보생명 상품기획팀장은 "보험사는 저비용으로 고효율 건강관리서비스를 이룰 것"이라며 "고객의건강은 보험 지급 감소로 이어져 보험료 인하의 효과가 있으며, 고객들에게 인센티브, 보험료 할인 등의 서비스로 건강증진의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전략 또한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2016-12-01 06:14:55이혜경 -
약사회-현대해상, 약 복용 운전예방 캠페인대한약사회와 현대해상이 의약품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해 네이버에 캠페인 광고를 진행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이애형 본부장)는 현대해상과 국내 포털 업계 1위인 네이버를 통해 1일부터 의약품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현대해상 마음예보-의약품 복용운전 방지 캠페인'을 시작한다. 캠페인은 현대해상이 감기약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9월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중인 TV 광고 '마음예보 캠페인 감기철(편)'과 연계한 활동이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행 전 의약품을 복용한 운전자의 76.2%가 졸음 또는 집중력 저하를 경험했고 미국 아이오와 대학의 연구에서는 디펜히드라민 성분이 들어간 약을 먹고 운전할 경우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이 밝혀진 바 있다. 이애형 본부장은 "안전상비약 판매 등 의약품을 쉽게 복용할 수 있는 현재 환경에서는 국민들이 의약품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안내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국민의 의약품 안전사용의 중요성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대해상에서 국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2016-12-01 06:00: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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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약사 대표자들, 38차 전국여약사대회 평가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29일 2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열고 38차 전국여약사대회에 대한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조찬휘 회장은 이번 여약사대회와 관련해 대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차기 대회를 위해 대표자들의 다양한 시각에서 평가를 진행해 여약사의 상징인 여약사대회가 지금 보다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덕원 부회장은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었던 것은 여약사 지도위원들의 현장 지도가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개회식부터 화합의 장 종료 때까지 자리를 지켜주셔서 후배 약사들의 귀감이 됐다. 여약사 지도위원들의 여약사 대회에 대한 긍지와 애착에 다시 한번 감탄했다"고 밝혔다. 또한 조 부회장은 대회평가를 전반적인 진행 순서별로 꼼꼼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했고 이후 결산보고와 대표자들과 질의 응답시간을 마련했다. 여약사 지도위원과 여약사 대표자들은 개회식 낭독 부분과, 시상식의 사진 촬영, 화합의장 진행을 위해 필요한 시설 점검, 떨어진 숙박시설에 대한 편의성 제공 등 냉철한 평가와 향후 개선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에 조 부회장은 "차기 대회에는 지적된 사항을 적극 반영하겠다"며 "또한 여약사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강의와 프로그램으로 마련 하겠다"고 언급했다. 이후 약사회는 7차 여성보건위원회를 열고 대한민국 약사가 실천하는 사랑나눔운동 추진,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관련 업무 추진 안건 등을 논의했다.2016-11-30 22:20:10강신국 -
안산지역 약국, 한양대 약대 실무실습 준비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은 29일 시약사회관에서 2017학년도 한양대 약대 약국실무실습을 위한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2017년 실무실습을 수행하게 되는 안산시와 안양시 약국 18곳 가운데 10여 곳의 대표약사들과 한양대 약대생 31명 전원이 참석했다. 행사는 상견례와 함께 한덕희 부회장의 약사회 소개에 이어 안산시약사회 연수교육단장을 맡고 있는 최재윤 박사의 약국 실무실습 수행시 안내와 유의사항에 대한 강의가 마련됐다. 한양대 약대 최경식 교수는 "이날 행사로 본격적인 실무실습에 앞서 교육내용과 일선 약국의 현실에 대한 적절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 학생과 약국 모두가 충실한 교육을 다짐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했다. 최재윤 연수교육단장은 "네 번째를 맞는 안산시약사회와 한양대 약대의 실무실습 교육이 보다 내실 있고 보람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으로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6-11-30 22:03:09강신국 -
서울 중구약 "선배 약사님들 감사합니다"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28일 '선배님 모시는 날'을 열고 70세 이상 원로약사, 반장들과 함께 조촐한 송년회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자문위원·의장단·감사단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정영숙 회장은 "오로지 외길을 지켜온 선배님들의 노고는 회원들의 권익신장의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격려와 조언을 해달라"고 당부했다.2016-11-30 21:53:58강신국 -
강동구약, 소화기 질환 2차 한방강의 마무리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지난 23일 4주 동안 진행한 2차 한방강의를 마무리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2일부터 소화기질환(식욕부진, 심하비, 속쓰림을 포함한 위통, 메스꺼움, 복통 설사, 변비 등)에 대해 한방강의를 매주 100분 동안 진행했다. 강사로 나선 김상훈 약사는 소아와 성인의 식욕부진, 체한 느낌으로 명치 아래가 더부룩하고 답답한 심하비, 위통, 메스꺼움, 복통 설사, 변비 대변난 등 실제 임상에서 사용되는 치험례를 알기 쉽게 소개했다.2016-11-30 21:47:5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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