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현대해상, 약 복용 운전예방 캠페인
- 강신국
- 2016-12-01 06:00: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네이버 통해 대국민 홍보...약 먹은 운전자 76%, 집중력 저하 경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약사회와 현대해상이 의약품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하기 위해 네이버에 캠페인 광고를 진행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이애형 본부장)는 현대해상과 국내 포털 업계 1위인 네이버를 통해 1일부터 의약품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는 '현대해상 마음예보-의약품 복용운전 방지 캠페인'을 시작한다.
캠페인은 현대해상이 감기약 복용 후 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9월부터 지상파 및 케이블 TV를 통해 방영중인 TV 광고 '마음예보 캠페인 감기철(편)'과 연계한 활동이다.
현대해상 교통기후환경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운행 전 의약품을 복용한 운전자의 76.2%가 졸음 또는 집중력 저하를 경험했고 미국 아이오와 대학의 연구에서는 디펜히드라민 성분이 들어간 약을 먹고 운전할 경우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점이 밝혀진 바 있다.
이애형 본부장은 "안전상비약 판매 등 의약품을 쉽게 복용할 수 있는 현재 환경에서는 국민들이 의약품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안내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국민의 의약품 안전사용의 중요성을 전달할 수 있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현대해상에서 국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2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3향후 10년 한약사 일자리 정체…직능 갈등·조제권 한계 발목
- 4PDRN 열풍 속 피더린의 선택…유행 아닌 과학적 검증
- 5약국 관리 허점 틈타 현금·의약품 빼돌린 직원 '징역 2년'
- 6'893억 유증' 부광, 329억 사용…시설 투자↓·R&D 자금↑
- 7먹는 신성빈혈 신약 '바다넴',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8CMG제약, 10대 1 액면병합 결정…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 9맥널티제약 '펩토무스' 출시…100년 미국 소화제 성분 담았다
- 10삼성바이오에피스, 프레이저테라퓨틱스·바이온사이트와 맞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