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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구여관 터' 간호 표석 1호 설치 기념행사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옥수)는 오는 9일 오전 10시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지하 1층 세마홀에서 '보구여관 터' 간호 표석 1호 설치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정오에는 간호 표석이 세워진 정동교회 인근(중구 정동 30-1)에서 제막식을 갖는다. 대한간호협회가 2008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간호역사뿌리찾기 사업의 결실로 서울시가 보구여관 간호원양성학교 터에 표석을 설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부 세미나와 2부 표석제막식으로 나눠 열린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역사뿌리찾기사업을 통해 그동안 많은 사료,& 160;사진,& 160;박물을 모았으며 이를 활용해 역사서를 발간하고& 160;전시회와& 160;학술포럼 등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보구여관은 1887년 서울에 설립된 한국 최초의 여성 전용 병원이다. 보구여관 내 간호원양성학교(이화여대 간호대학 전신)는 1903년 설립됐으며 이후 간호를 위한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하면서 한국 최초의 근대 간호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던 곳이다. 간호교육을 통해 근대 한국여성들이 가부장적 사회의 구습을 떨치고 일어나 당당하게 전문직업을 갖고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도 했다. 정부는 이를 기려 지난해 열린 2015 서울 세계간호대회 개막식에서 보구여관 간호원양성학교 설립자인 고(故) 마가레트 제인 에드먼즈 간호사에게 대한민국 훈장을 추서했다. 뿐만 아니라 올해 4월 문화재청은 에드먼즈 간호사가 간행한 간호교과서를 문화재로 등록했다.2016-12-04 22:15:4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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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환경의학과 전공의 71명 "박근혜 퇴진하라"직업환경의학과 전공의 71인이 박근혜 즉각 퇴진 및 국회의 탄핵 처리를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전공의들은 "국민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자리를 지키며 일한 덕분에 경제위기를 넘긴 성과를 마치 정부와 대기업의 공으로 돌리고, 심지어 글로벌 기업이라고 하는 삼성과 비선실세 최순실이 손을 잡고 국정을 농단하고 국민의 혈세와 연금을 제 돈처럼 쓰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비난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적인 퇴진 및 국회의 조속한 대통령 탄핵안 처리 뿐 아니라 이번 국정농단과 비리에 연루된 대기업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이루어질 것을 요구했다.2016-12-04 22:10: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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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들 4주째 광화문 집회 의료지원전국 추산 약 230만의 촛불이 밝혀진 지난 3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는 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기동훈, 이하 대전협)를 주축으로 한 젊은의사들의 의료지원단 봉사가 4주째 이어졌다. 이번 집회는 전공의와 의대생 등 10여 명의 젊은 의사들이 함께했다. 기동훈 회장은 광화문 광장 메인 무대에서 "4주째 의료지원단을 진행하면서, 이 집회가 4주나 지속될 줄 몰랐다. 국가가 국민들의 부담을 덜어주진 못할망정 백만 국민의 매주 토요일을 이렇게 뺏어가는 것에 대해 정치권은 반성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기 회장은 "2012년 박근혜 대통령은 의사들이 진료에만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은 만들어 주겠다고 약속했었다"며 "최순실 게이트는 의료게이트로 비하되었고, 의료법 위반 등 많은 불법을 저지른 것에 대해 개인의 의사로써 굉장히 부끄럽게 생각한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또한 기 회장은 "지난해 메르스가 상륙했을 때, 국가가 뚫렸고 의사들이 막았다"며 "그때, 이 정부는 뭐했나. 이게 나라인가? 질병관리본부 소속 의사출신 공무원들이 징계 받을 때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연금관리공단 이사장으로 갔다. 의사들이 반대하는 원격의료, 현대의료기기 규제 철폐 등 상업성의 잣대를 갖고 국민 보건과 국민 건강을 다 팔았다"고 분노했다. 자리에 함께한 백만 국민들이 젊은의사들의 말에 공감하며 감사인사와 박수를 전했다. 진행자 또한 "큰 의사는 나라를 치료한다는 말을 들으니 여기 계신 분들, 우리 모두가 큰 의사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함께 나라를 치료하고 제대로 만들자"고 화답했다. 젊은의사들의 의료지원단은 지난 11월 12일 시청앞 광장에서 시작해 현재는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을 지키며 매주 토요일 백만 국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2016-12-04 22:06: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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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전자사보, 커뮤니케이션 대상 복지부장관상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강중구)은 최근 '2016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대상'에서 전자사보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6회를 맞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보건복지부, 행정자치부 등 31개 단체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서, 국내·외 전문가 및 대학생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각 부문별로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일산병원 전자사보(사보명 문안問安)는 일반 독자들이 궁금해 할 다양한 건강 정보를 쉽게 전달함은 물론, 평소 어렵게 생각하는 의료상식과 국가정책에 대한 정보전달과 여행정보, 맛집 소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으며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국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드린다는 뜻을 담은 문안은 금년 1월 발간된 창간호 '안녕히 주무셨어요'를 시작으로 '식사하셨어요. 편히 쉬셨어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등 독자들에게 편안하게 다가가는 인사말을 주제로 관련 건강정보를 쉽고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중구 병원장은 "앞으로도 문안이 국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매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6-12-04 22:01: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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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약대 1호 동문들, 30주년 기념식 가져경성대 약대 1회 졸업생인 82학번 동기 약사들이 지난달 26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졸업 30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부산, 울산을 비롯해 마창, 서울, 경기 등 전국 가 지역에서 동기 다수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경성대 약대 표재성 학과장을 비롯해 경성대 약대 정용자, 최종원, 문경호, 박민수, 신영희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82학번 동기 약사들은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하고 모교와 후배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기울이기로 했다.2016-12-04 16:50:41김지은 -
타이중시약사공회, 부산시약 신축회관 방문오는 3일 열리는 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 신축회관 준공식을 축하하기 위해 자매결연회인 대만 타이중시약사공회(이사장 이숙령) 임원단 17명이 1일부터 3일간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했다. 양측 약사회는 정책교류 및 정보교환 활동을 위해 2006년 자매결연 후 상호방문의 형식으로 교류해왔으며, 올해 결연 11주년을 맞아 신축회관 준공 기념을 겸해 이번 방문에서 재결연식을 치렀다. 타이중시약사공회는 1일 사하구 오거리약국과 남구 사상오체사성당약국에 방문해 한국의 전통약국모델과 한방전문약국모델을 견학한 뒤 부산시약사회 신축회관에서 자매회결연식을 가졌다. 두 협회는 이상적인 약사제도 설립과 건강 복지 수호 및 친목도모를 목적으로 5년간 결연관계를 연장하며 자매회 의미를 되새겼다. 또 이날 저녁 코모도호텔에서 부산시약사회 임원단과 환영식 및 만찬을 가졌으며, 방문단은 2일과 3일 양일간 부산시내 관광과 신축회관 준공식 일정에 참여한다. 최창욱 회장은 환영식에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부산시약사회 신축회관 준공식에 방문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박진엽 회장님 시절부터 10년간 이어온 자매회 관계를 연장하면서 양회가 더욱 우정을 쌓고 상호교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숙령 타이중시약사공회 이사장은 "부산시약사회가 10년간 해를 거듭할수록 번창하는 것을 지켜봐왔다. 신축회관 준공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욱 발전하기 바란다"며 "양회가 우정을 이어갈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이날 환영식에 양회 임원 51명이 참석했으며, 통역은 중화민국 교무위원회 교무위원인 중서약국 총용자 약사가 맡았다.2016-12-02 17:11:06정혜진 -
약국 손익계산서로 과징금 산정기준 실타래 풀릴까수년째 답보상태에 있는 약국 과징금 산정기준 개선을 위해 약국 손익계산서 자료 수집을 시작한다. 대한약사회는 약국 업무정지에 갈음하는 과징금 산정기준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올해 국세청에 신고된 약국 손익계산서 자료를 수집에 착수했다. 약사회는 지부와 분회를 통해 약국 손익계산서 사본을 취합해 과징금 산정기준 개선에 활용한다는 복안이다. 현행 과징금 산정기준의 문제점은 분업 이후 마진이 없는 조제약값이 매출에 포함되면서 약국 매출규모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지만 이를 전혀 반영하지 못한다는 데 있다. 현재 처방전당 총약제비는 2만7020원대다. 조제료 6938원을 제외한 약값은 2만원 정도다. 산술적으로 추정해보면 하루 평균 120건을 받는 약국의 연간 총약제비는 9억 7000만원 정도다. 여기에 비급여 매출을 추가하면 가뿐히 10억원을 넘게 된다. 총 약제비 9억원의 약 75%인 7억3000만원은 마진이 전혀 없는 약값이다. 마진이 없는 7억 3000만원이 매출이 포함되면서 약국의 과징금은 실제 약국 매출과 상관 없이 산정됐다. 즉 합리적인 과징금 산정을 위해서는 정확한 약국 손익계산서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여기서 일반약 매출 등도 변수가 된다. 복지부도 과징금을 낮아질 경우 도덕적 해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개관적인 수준에서 과징금 조정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조만간 구성된 복지부 약사발전협의체에서도 약국 과징금 산정 기준 개선을 주요 의제가 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약사회는 올해 국세청에 신고된 약국 손익계산서 사본을 오는 27일까지 수집할 예정이다. 손익계산서를 제출하는 약국은 약국명, 사업자번호 등 개인정보는 삭제하고 약사회에 제출하면 된다.2016-12-02 12:17:29강신국 -
만성질환 전화상담 어디까지?…"범위 구체화하자"총 7781명의 만성질환자가 1347개 의료기관에서 만성질환관리를 받고 있는 가운데, 논란이 될 수 있는 전화상담 대상을 구체화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열린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관련 실무협의' 회의에서 전화상담 지침 개정 문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 참여 환자들은 매주 의사에게 'M 건강보험' 모바일앱 및 '건강 iN' 웹페이지(hi.nhis.or.kr)를 통해 혈압·혈당 수치를 전송하고, SMS 등으로 월 2회 이상 피드백 서비스 및 필요한 경우 전화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의협은 "환자의 측정정보를 바탕으로 이상수치가 발생하거나, 환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등 전화상담이 필요한 경우를 구체화 해야 한다"고 요구했고, 실무협의체는 시범사업 상황을 지켜보면서 지침 조건을 정하기로 했다 의원급 의료기관 의사 1인당 월 100명 이내를 관리할 수 있으며, 계획수립 및 교육(월 1회 인정, 행위별, 9270원), 지속적 관찰(주 1회, 월정액, 1만520원), 전화 상담(최대 월 2회 인정, 행위별, 7510원)이며 횟수 등에 따라 수가가 1만원∼3만4000원 수준의 수가를 받고 있다. 농어촌 거주 어르신, 독거노인 및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없는 환자는 의원에 전화로 측정수치를 불러주고 입력할 수 있도록 한 부분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었다. 이날 협의체는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연령대 분석 및 읍면 지역의 직접입력·M건강보험, 건강 in 비율을 구체적으로 파악 후 차기 의정협의체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결정했다. 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공인인증서 사용강제 부분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개진되면서, 공인인증서가 없는 환자가 참여할 수 있는 방안마련에 대해 검토하기로 했다. 지난 달 초까지 30개 의료기관에서 측정정보 없이 문자메세지 전송 및 전화상담을 실시한 사례가 발생하면서, 적극적으로 측정정보 입력 이후 문자메세지 전송 및 전화상담을 진행하도록 안내했다는 보고도 있었다. 한편 의료기기 배분은 오늘(2일) 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만성질환관리 의정협의 TF회의를 이달 초 개최해 실무협의체에서 나온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2016-12-02 06:14:53이혜경 -
리베이트 받은 의사도 징역 3년…한숨돌린 약사회불법 리베이트를 수수한 의사의 처벌기준을 상향 조정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약사법만 먼저 통과돼 궁지에 몰렸던 약사회도 한숨 돌리게 됐다. 리베이트 처벌 상향 조정의 핵심은 의사들이었기 때문에 약사만 처벌 규정이 강화되는 역설적 상황이 해소됐기 때문이다. 1일 국회는 본회의를 열고 의료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동시에 지난달 17일 본회의를 통과한 약사법 개정안은 정부로 이송됐다. 본회의 통과시점은 14일 격차가 발생하는 셈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탄핵안 추진 등 어수선한 국회 상황에서 의료법 개정안이 통과돼 다행스럽다"며 "애당초 국회가 약사법과 의료법을 동시에 심의, 통과시켰어야 하는게 맞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의료법 개정안이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소위에 계류되자 조찬휘 회장이 직접 나서, 법제사밥위원회 소속 의원을 만나 의료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주문한 바 있다. 약사회는 의사들의 리베이트 처벌 상향의 필요성과 함께 의료법과 약사법의 형평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리베이트 문제인데 약사법만 처벌이 강화되고 의료법이 국회 계류되면 약사들의 정서가 이를 받아들이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편 의료법과 약사법 개정으로 리베이트를 수수한 의약사 벌칙이 현행 '2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에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 조정됐다. 3년 이하의 징역으로 벌칙이 강화되면 긴급체포도 가능해진다.2016-12-02 06:14:52강신국 -
"800여 의약품안전교육 강사 모여라"…첫 박람회800여 전국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들의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제1회 의약품 안전교육 박람회가 11일 중앙대 약대에서 열린다.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이애형 본부장은 1일 제1회 의약품 안전 교육 박람회에 대해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중독성 약물교안 활용 ▲약국이 교실이다 ▲부작용 사례를 통한 안전 교육 ▲청소년 약바로 알기사업 소개 ▲교육마술 따라하기 ▲풍선한 강의를 위한 레크레이션 ▲나만의 교육자료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마술과 레크레이션 강의는 수강인원이 60명으로 제한되고 나만의 교육자료 만들가 강좌도 컴퓨터 실전 수업이어서 수강인원은 20명이다. 박람회에 참가하면 ▲박람회 강연 자유 수강(특별 강연 제외) ▲제1회 의약품 안전 컨텐츠 공모전 시상 작품 전시회 참관 ▲의약품 안전 교육 관련 인형극 참관 ▲참가자 전원 교육 교구 세트 증정 ▲특별강연 신청자 교육 교구(마술세트, 레크레이션 세트) 증정 등의 혜택도 있다. 이애형 본부장은 "내년부터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이 의무화되는 만큼 강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약사회 소속 800여명의 의약품안전사용 강사의 강의력을 키우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은 "교육마술, 레크레이션 등 강의 질을 높일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박람회에 참석하면 강의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서기순 단장도 "이번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교안 발표, 마술, 레크레이션 등 다영한 교육방법을 제시하고 의약품안전 콘텐츠 공모전 시상 작품의 전시 및 배포 등 새로운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6-12-02 06:14:0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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