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상근임원→평임원 체제로 전환
- 강신국
- 2017-01-05 13:48: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상근임원 역할 재조정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대한약사회(조찬휘 회장)는 이달 초부터 현재 상근으로 활동하고 있는 임원 전원에 대해 2월말까지 평임원 체제로 전환 운영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상근 임원의 규모와 역할에 대한 변화와 개선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 조치이다.
조찬휘 회장은 지난해 2기 집행부를 구성하면서 상근 임원 체제를 1년간 운영 후 역할과 보직을 다시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015년 12월 열린 2차 이사회에서는 상근임원 2명과 약사직원 2명을 추가 선임하기 위한 예산을 포함한 연회비 관련 안건이 상정돼 이사회와 대의원총회의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평임원 체제로 운영되는 동안에도 기존 담당 임원의 역할은 계속된다"며 "한시적 운영 이후 일부 임원의 역할에 대한 조정이 있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5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 6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7콜린알포 월평균 141억 증발…불안한 초대형 캐시카우 위상
- 8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9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10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