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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총동문회, 신임감사에 김은주·김혜영 동문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제13대 총동문회(회장 안혜란)는 지난달 30일 덕성약대 동문회관에서 초도이사회 및 임시총회를 열어 김은주 전 회장과 김혜영 지도위원을 감사로 선출했다. 안혜란 총동문회장은 "새로 회장이 되어 일을 하다보니 어깨가 더욱 무겁다. 김은주 전회장님이 많이 노력하신 것에 감사 드린다"며 "또 자문위원님, 선배님들이 끌어주시고 후배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준다면 지금 동문회가 더 발전할 것으로 믿는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또 김영미 덕성여대 학장과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임시총회에서 동문회는 정관개정에 관한 안건과 2019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 2018년 회무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했다. 아울러 신임 감사에 김은주 전 회장과 김혜영 지도위원을 선출했다.2018-10-02 17:40:28정혜진 -
의협 "사무장병원 내부고발 활성화 법안 환영"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무장 병원 근절 관련 의료법 및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을 적극 환영한다고 2일 밝혔다. & 8203;윤 의원은 1일 일명 사무장 병원을 근절하기 위해 내부자 고발을 활성화하고 사무장 병원의 개설 단계에서부터 조기에 저지할 수 있는 건보법 및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윤 의원의 개정안은 자발적으로 신고한 사무장 병원 소속 의료인의 면허취소 및 형사처벌 등을 면제하고, 과징금을 감면하거나 면제해주는 일종의 '리니언시 제도'로, 내부고발 활성화를 통해 사무장 병원을 발본색원할 수 있는 근본적이고 전향적인 방향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의협은 두 개의 법률개정안을 통해 우리 사회에 독버섯처럼 퍼져있는 사무장 병원의 뿌리를 뽑아 국민의 불안을 잠재우고 건보재정을 보존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평가했다 의협은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는 자의 명의를 대여해 개설하는 사무장 병원은 지나친 영리 추구로 각종 불법·과잉진료의 온상이 되고 있다"며 "사무장 병원은 적발 과정에 있어 관련 정보를 얻기 어려워 가려내기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되는 만큼 사무장병원 적발에 있어 내부자 고발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그러나 현행법상 면허대여자가 자발적으로 신고하더라도 면허취소 내지 형사처벌을 피할 수 없고, 공단에서 막대한 요양급여 환수처분이 뒤따르게 되어 자발적인 신고를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었다"고 지적했다.2018-10-02 15:33: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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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창욱 회장 재선 도전...최종수 약사도 물망◆[16개 시도지부 접전지역을 가다] = 부산광역시약사회 부산시약사회 차기 회장 선거는 경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최창욱 회장이 재선 결심을 굳힌 데다, 부산대 출신 후보들이 경선을 통해 한 명의 후보를 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여타 다른 후보가 추가로 출마할 가능성도 높다. 부산시약사회에서 현재까지 선거 출마를 공식화한 후보는 없다. 부산시약사회 관계자는 "아직까지 얘기가 나오는 후보가 없다. 이렇게 조용한 적도 없는 듯 하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나 뜻이 있는 후보들이 같은 대학 출신들과 단일 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하거나 상황을 살피며 아직까지 장고를 거듭하고 있어 물밑 움직임은 치열하다. 현재 의료자원봉사로 몽골에 체류하고 있는 최창욱 회장은 일찌감치 재선 입장을 밝혔다. 최창욱 회장(54·경성대)은 "약사회관 건립기금, 회관 유지비용 등 회무에서 재정적으로 할 일이 더 남아있다. 남은 업무를 마무리하기 위해 일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대 출신의 임현숙 부산약대총동문회장, 박송희 부산여약사회장, 김정숙 전 남수영구약사회장 등도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부산대는 후보 간 단일화 과정을 통해 한 명의 후보를 낼 가능성이 유력하다. 부산약대 총동문회장 관계자는 "아직 후보가 결정되지 않았다. 의지가 있는 후보들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다만 부산대 출신으로는 단 한명의 후보가 출마할 것은 분명하다. 후보들도 단일후보가 결정되면 승복하겠다는 마음으로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지난 선거에 출마했던 최종수 동래구약사회장(59·서울대)도 출마 가능성이 있다. 최 회장은 직접적으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측근들에 따르면 출마 여부를 아직 고민하고 있다. 이밖에 또 다른 후보가 출사표를 던질 수 있어 부산시약사회장 선거는 경선으로 진행될 전망이다.2018-10-02 11:06:2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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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25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개시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오늘(2일)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을 개시하고, 오는 11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병원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류환선)는 선거관리규정에 의거해 오늘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 등록 안내를 공고했다. 선관위에 따르면 제25대 회장 선거 입후보자 기호 추첨과 등록 결과는 오는 16일에 공고되고, 회장 선출은 오는 11월 2일 오후 5시 코리아나호텔에서 개최될 대의원총회에서 실시된다. 입후보할 후보는 후보자등록신청서와 서약서, 약사면허증 사본, 주민등록등본, 이력서, 후보자 추천서, 개표참관인 신고서, 명함판 사진 3매, 선거운동원 신고서 1부를 제출해야 하며, 후보자 추천서는 선거권이 있는 대의원 10인 이상의 추천이 있어야 한다. 대의원의 후보자 중복 추천은 불가능하다. 선관위는 최종 입후보자가 확정되면 후보자의 정견 및 공약을 제출받아 한국병원약사회 홈페이지(http://www.kshp.or.kr)를 통해 게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류환선 선거관리위원장은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할 예정"이라며 "많은 대의원들이 참석해 병원약사회를 이끌어갈 유능하고 존경받는 회장을 선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훌륭한 회장이 선출돼 병원약사 인력 기준 법 개정을 비롯해 약제수가 개선, 전문약사제도 법제화, 병원약사회관 건립 등 병원약사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으로 성과와 결실을 얻게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선거는 지난 2010년 회장 사전 입후보제도가 도입된 후 다섯번째 치러지는 선거로, 지난 21~22대 회장 선출 시에는 각 2명, 24대 회장 선출 시에는 3명의 후보자가 경합을 벌인 바 있다.2018-10-02 09:42:4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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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 91% "수술실CCTV 찬성…의료분쟁 도움"경기도민 10명 중 9명이 경기도의료원 수술실에 CCTV를 설치·운영하는데 찬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나 나왔다. 찬성한 조사 참여자 93%는 경기도의료원 수술실 CCTV가 의료사고 분쟁해소에 도움을 줄 것이라도 답했다. 도민 87%는 수술을 받는다면 CCTV 촬영에 동의하겠다고 했다. 공공의료원 외 민간병원까지 확대하는데 긍정적이라고 답한 도민도 87%였다. 2일 경기도는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도정 여론조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경기도의료원 수술실 CCTV 설치·운영'을 추진중이다. 이미 경기의료원 안성병원은 지난 1일부터 수술실 CCTV설치·운영에 나섰다.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 환자가 동의할 경우에만 촬영된다. 경기도는 시범운영기간 내 발생한 상황을 반영해 내년부터 경기도의료원 산하 6개 병원 수술실에 CCTV 운영을 전면 확대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유무선 RDD를 활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조사 결과 도민 91%가 경기의료원 수술실 CCTV에 찬성했다. 93%는 CCTV가 의료사고 분쟁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봤다. CCTV 촬영에 동의할 의향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48%가 반드시 동의, 39%가 되도록 동의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수술실 의료행위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이같은 답변을 내놨다고 봤다. 실제 응답자 73%는 마취수술을 받는다고 가정할 경우 의료사고, 환자 성희롱, 대리수술 등이 우려된다고 답했다. 응답자 44%는 수술실 CCTV가 의료사고 발생 시 원인규명·분쟁해소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봤다. 의료사고 방지를 위한 경각심이 고취될 것이라도 답한 응답자도 25%였다. 반면 우려점으로는 관리 소홀에 따른 수술영상 유출·개인정보 침해(42%), 의사의 소극적 의료행위(25%)가 꼽혔다. 수술실 CCTV를 민간병원으로 확대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에는 응답자 87%가 긍정적이었다.2018-10-02 09:37:13이정환 -
김종환 회장, 희망제작소 1004클럽 가입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이 최근 민간연구기관 '희망제작소' 1004클럽에 가입, 회원 가입패를 받았다. 김종환 회장은 "희망제작소가 우리 사회의 희망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며 "희망제작소에서 더 많은 정책적 대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들도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나눔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시민들의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여서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가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희망제작소는 2006년 출범해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의제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독립 민간연구기관이다. 시민과 함께 사회창안, 시니어 사회참여, 세대공감, 지역재생,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 사회적 경제, 시민성 강화 등 다양한 영역의 사회혁신 대안을 만들어내고 있다.2018-10-02 09:19:47정혜진 -
울산시약, 약사축구대회 우승...득점왕 이동희 약사제7회 전국약사 축구대회에서 울산시약사회가 우승과 득점왕을 모두 차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달 30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7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축구대회는 A조·B조 2개조로 나눠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해 각조 1위인 울산시약과 인천시약이 최종 우승을 놓고 결승전을 치렀다. 그 결과 울산시약이 2대0 승리를 거뒀으며, 4골을 기록한 울산시약 이동희 선수는 득점왕을 차지했다. 각조 2위인 경남도약와 서울시약이 순위 결정전을 치러 경남도약이 1대0으로 승리해 3위 자리에 올랐다. 조찬휘 회장은 "오늘 대회가 전국 각지 회원들의 화합의 장이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전국약사 축구대회와 약사직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후원사 입장에서 전국약사 축구대회가 매년 발전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내년에도 더욱 발전하는 축구대회가 되길 기대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우승=울산 ▲준우승=인천 ▲3위=경남 *개인수상(득점왕) ▲울산지부 이동희(4득점)2018-10-02 09:08:3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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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환 "사실 왜곡 바로잡으려 항소…다른 활동은 고민"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이 지난달 있었던 '징계처분무효확인 소송' 판결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 회장은 "진실 규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항소의 변을 간략하게 밝혔다. 김 회장은 20일 선고 다음 날인 21일 즉각 항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입장 표명을 위한 공식 기자회견도 세 차례나 미룬 1일에서야 짧은 입장문을 내놓았다. 이날 김 회장은 "재판부의 판결은 왜곡된 사실에 판단 근거를 두고 있다"며 재판부의 판단을 반박하는 한편, 이를 바로잡기 위해 항소를 비롯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는 "지난달 징계 무효 확인 소송 재판 결과에 대해서 매우 유감스럽다"며 "그러나 재판부는 대한약사회 윤리위원회가 주장하던 '후보 매수'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려 주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이 언급한 부분은 대한약사회 선거관리규정 제34조 제1항으로, '누구든지 후보자에게 금품 등 경제적 이득을 제공하여 후보등록을 사퇴시키거나 사퇴를 유도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된다'는 내용이다. 재판부는 이에 대해 당시 돈을 받은 최두주씨는 후보자가 아닌 예비후보자라는 점, 선거관리규정 제34조 제1항을 징계의 피해가 큰 피징계자 김종환 회장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확장 해석할 수 없어 후보자 매수로는 볼 수 없다고 보았다. 김 회장은 이어 "재판부는 일부 왜곡된 사실에 판단 근거를 두고 있다. 왜곡된 사실을 바로 잡고 진실을 규명하기 위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가올 약사회 선거는 건전한 선거문화가 정착되는 변화의 바람이 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도 그는 극도로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 재판부가 3000만원 제공에 대해 '후보자 매수'가 아닌 '선거에 대한 기부행위'로 인정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이번 선거에 있어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등의 활동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서울시약 회장으로서 6년간 닦아왔던 회무의 콘텐츠를 어떻게든, 어떤 분이든 우리 약사회가 거듭나도록 하는 데에 저도 일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가능성을 열어뒀다. 또 항소 외 향후 활동 향방에 대해 "우선은 서울시약사회장 직무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마치는 게 저의 소임이다. 앞으로 다른 활동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하겠다"며 "신뢰할 수 있는 약사사회가 되기를 저도, 여러분도 노력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현 대한약사회 집행부에 대한 의견을 묻자 "말을 아끼겠다"고 언급했다.2018-10-02 06:00:06정혜진 -
최대집 "수가 정상화 통해 의료의 틀 바꿔 나가겠다"최대집 의사협회장이 수가 정상화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최 회장은 지난 28일 16개 시도의사회 중 13번째로 열린대전광역시의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에 참가했다. 최 회장은 강연을 통해 "9.27 의정 합의를 통해 협회가 8월 14일 요구했던 급진적 보장성 강화 정책(문재인 케어)의 정책변경이 이뤄진 만큼 앞으로는 2017년 보장성 강화정책(문재인 케어)이라는 용어를 사용할 것"이라며 "협회는 수가 정상화 과정을 통해 의료의 틀을 바꿔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다양한 의견들이 개진됐다. 회원과의 대화 과정에서 확인한 것을 묻는 질문에 대해 최 회장은 "회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소통과 단합이었다"며 "회원과의 대화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역량을 모아 투쟁동력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장성 강화정책(문재인 케어)의 문제점에 대해 적극적인 대국민, 대회원 홍보가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에 대해 최 회장은 "의료기관을 내원하는 환자들의 특성을 반영하고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유튜브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전개하는 등 대국민, 대회원 홍보에 역량을 쏟아 부을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최 회장은 "2020년 수가협상을 위해 올해 말부터 수가협상 준비단을 꾸리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해 나갈 것"이라며 "상대가치와 연동되지 않는 보험현안 제도 개선을 통해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진료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덧붙였다.2018-10-01 22:10:42강신국 -
중랑구약, 18일 자선다과회 열고 성금 모금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 오는 18일 사랑나눔 자선다과회를 개최한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서은영, 위원장 김혜경)는 지난 28일 3차 여약사 월례회의를 열고 자선다과회 성공 개최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금된 기금을 여러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할 예정이다.2018-10-01 22:04:5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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