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선거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한 인사들 보니
- 정혜진
- 2018-11-01 21:22: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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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약 관계자 주축...조찬휘 회장 등 중대 인사 대거 참석
- 최광훈 출마자 "상비약 허용 이후 우리 회원 겨울왕국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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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출마자는 1일 저녁 7시 대한약사회관 인근 서초구 명달로 58 공산빌딩 401호에 마련한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지지자는 물론 수십명의 인파가 모여 축하했다. 참석 인사들 대부분은 중앙약대 출신 관계자와 경기도약사회 관계자로, 최 출마자와 회무를 같이 하거나 학교 선후배로 관계로 맺은 인사들이다.
최 출마자는 "2018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약사란 누구인가. 또 약사들이 모인 약사회란 조직은 어떤 조직이냐. 이 두 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해왔고, 전국 수많은 민초약사들과 논의하고 대안을 고민해왔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 출마자는 "약사들은 국민건강권, 국민수호자다. 그러나 수많은 국민은 이에 동의하지 않는다. 아무리 약사들이 일반약에 오남용을 걱정해 목이 터져라 외쳐도 밥그릇 지키기로 매도당하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저는 바로 오늘 약사직능의 위기, 약사회 조직의 위기는 외부가 아니라 우리 스스로가 자초했다는 것에 방점을 찍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 출마자는 인사추천위원회 설립, 대의원 제도 개선 등 자신의 공약을 간추려 밝히고 지지와 성원을 요청했다.
이날 행사에는 특히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인사가 참석했다.
참석 인사는 김수배 중앙약대 동문회 수석부회장, 이시영 이화약대 동문회장, 김은숙 숙명약대 개국동문회장, 서울시약 선거에 출마한 박근희 후보, 홍흥만 중앙약대 1회 동문회장, 김현태 전 중대 동문회장, 곽나윤 중앙약대 여동문회회장, 박동규 경기도약 자문위원, 최창혁 전 서초구약사회장, 서국진 중앙약대 전 동문회장, 박낙원 온에셋 대표, 한성희 전 하남시약사회장, 유대식 전 강남구약사회장, 정명진 서울시약 감사, 김영희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 강대용 전 대한약사회 약사정책연구원장, 조양연 전 대한약사회 보험위원장, 이준산 중앙대 22회 동기회장, 정진호·박명희 약사, 강희용 경기도약사회 감사, 강의석 약정원 전무, 심숙보 대약 부회장, 박석동 전 대약 부회장, 한만영 중대 동기, 김광식 대약 약국위원장, 윤수현 전 여약사 비둘기회장, 이순훈 동덕여대 동문회장, 임준석 대약 부회장, 전광우 전 은평구약사회장, 정찬헌 약사공론 전무,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정상덕 중앙대 총동문회 사무총장, 최두주 전 대약 정책실장 등 중대 관련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밖에 손타익 온누리약국체인 본부장, 신경도 참약사협동조합 이사장, 최광훈 출마자가 후원하는 아동센터 복지법인 서영락 사무국장, 최광훈 출마자의 부인과 아들, 며느리 등 가족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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