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중식 약사, 다이어트 돕는 건기식 'VDS' 출시근거 중심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는 아이비웰니스(대표 윤중식)가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 '브이디에스'를 출시했다. 대사증후군 관리를 돕는 '브이디엑스'에 이어 '브이디에스'는 다이어트를 돕기 위해 탄수화물을 4중으로 차단하는 기전을 앞세웠다. '브이디에스'는 흰강남콩 추출물, 트랜스글루코스다아제, 그린커피빈, 가르시니아를 함유하고 있다. 흰강남콩 추출물의 파세올라민 성분은 탄수화물을 잘게 쪼개는 아밀라아제 효소를 방해해 탄수화물 소화흡수를 차단한다. 이렇게 쪼개져 흡수되는 탄수화물을 트랜스글루코시다아제가 다시 얼기설기 묶어 우리 몸이 소화흡수하지 못하는 올리고당이라는 식이섬유로 바꿔준. 그린커피빈은 소장에서 포도당이 흡수되는 것을 방해하고, 마지막으로 가르시니아가 남은 포도당을 지방으로 저장하는 것을 방해하는 단계를 거친다. 즉, 사용자가 섭취한 탄수화물이 체내에서 소화 흡수되지 않도록 곳곳에서 방해하는 장치를 마련한 셈이다. 또한 다이어트 제제의 부작용 중 하나인 소화불량, 가스참 등을 막기 위해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유산균을 함께 넣었다. 천연 성분을 바탕으로 했기에 별다른 부작용이 없고, 무엇보다 평소처럼 식사하며 추가로 섭취하는 제품이라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아이비웰니스의 설명이다. 윤중식 대표는 "약국에서 다이어트 처방약 복약 상담을 하다 보면, 상당수의 여성들이 흔하게 불면, 변비, 혈압상승 등의 부작용을 경험하고, 게다가 살 빠지는 효과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식욕억제제를 포함한 다이어트 처방약을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며 "여성에게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 같은 것인데, 평생 숙제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제품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제품 개발에 나섰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식품은 밥, 빵, 면 등의 탄수화물이다. 한국인들은 권장 탄수화물 섭취량보다 20% 이상을 더 먹고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브이디에스는 탄수화물 한 성분만 막아도 안전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 효과를 누릴 수 있겠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윤 대표는 "아이비웰니스의 1호 제품인 브이디엑스나 이번에 출시된 브이디에스 역시 약사들에게 생소한 트랜스글루코시다아제라는 효소가 들어있다. 많은 연구에서 날씬한 사람과 뚱뚱한 사람의 장내 미생물총 구성이 다르다는 것이 드러나고 있다"며 "이 트랜스글루코시다아제는 단순히 탄수화물 차단 뿐만 아니라, 탄수화물을 올리고당 형태의 식이섬유로 바꿔주기 때문에 장내 유익균의 좋은 먹이를 제공하는 또 다른 이점도 있다"고 말했다. 또 "더 놀라운 것은 이 효소를 복용하면 장내 미생물총을 날씬한 사람의 장내세균구성처럼 바꿔준다는 것"이라며 "내 몸뿐만 아니라, 내 몸속의 장내세균까지 날씬하게 바꿔줄 수 있는 제품으로, 약국에서 다이어트를 돕는 보조제로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브이디에스는 온라인판매처 www.ivys.k, 팜페이몰, 한미몰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9-01-15 17:48:18정혜진 -
서울 영등포구약사회장에 이종옥 약사 추대서울 영등포구약사회 제25대 회장에 이종옥 부회장(56, 중앙대)이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12일 웨딩그룹 위더스 영등포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이종옥 신임회장은 "앞으로 비단길이 아닌 모래밭길을 걷겠다"며 회무 방향으로 사랑, 봉사, 소통과 화합을 내세웠다. 이 회장은 "구약사회와 회원을 위해 봉사해왔다. 앞으로 회장으로서 더욱더 봉사하겠다"며 "회원들 모두가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총회의장에 신용종 직전 회장을 선출하고, 부의장 선출은 신 의장에게 위임했다. 감사는 이상일, 박기선 약사가 맡는다. 구약사회는 내년도 예산안 1억 2790만원과 주요사업계획도 의결했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 곽명애(영등포21세기약국), 정현희(팜약국, 서울시약사회 총회석상) ◆영등포구약사회장 표창장 김경희(수정약국), 김성희(수약국), 신동호(건강온누리약국), 이종남(윤중약국), 유숙박(신화요양병원) ◆구청장 표창장 김영신(한마음국회약국), 성대영(장수약국), 손희정(경도약국), 이진옥(후생약국), 이창주(정성온누리약국) ◆영등포구약사회장 감사장 권도훈(동성제약 대리), 정지훈(일동제약 대리)2019-01-15 15:32:31강신국 -
의협 "의료인 폭행 가중처벌 법안 환영합니다"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15일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과 관련해 "의료인에 대한 폭력행위를 엄단,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환영 입장을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응급의료법과 동일하게 의료기관 내에서 진료 중인 의료인 등을 폭행해 상해·중상해·사망의 결과가 발생할 경우 가중 처벌하도록 하고, 음주로 인한 심신장애 상태와 관련한 형법상 감면규정 적용에 관한 특례를 규정하고 있다. 아울러 피해자의 명시한 의사에 반해 공소를 제기할 수 없도록 하는 반의사불벌 조항을 삭제했으며 의사 피살사건의 심각성을 반영해 고의로 살인행위를 할 경우 형법상의 살인죄보다 가중 처벌하는 규정도 포함됐다. 의협은 이에 "그동안 의료계에서 요구해 온 의료기관내 폭력 근절을 위한 처벌조항 강화를 반영한 것으로 개정안에 의할 경우 경찰의 당사자 간 합의종용, 음주감경 및 사법부의 온정주의로 인한 경미한 처벌 등 현행 의료법이 갖고 있는 실효성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의협은 "의료인에 대한 폭행시 처벌을 강화해 국민들에게 의료기관내 의료인에 대한 폭행행위가 단순히 의료인 개인에 대한 법익 침해행위가 아니라 국가 차원에서 엄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이를 통해 그 심각성을 인식토록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박종혁 의협 대변인은 "응급실뿐만 아니라 의료현장 전반에서 의료인에 대한 폭력행위가 매우 심각하다. 의료기관내 강력범죄 등 폭력행위 근절을 위해서는 강력한 처벌법안의 마련이 필수적"이라며 "비극적인 사건의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이번 법안이 조속히 개정돼야 한다"고 촉구했다.2019-01-15 15:24:47강신국
-
부천시약, 자선의 밤 후원금 11개 복지단체 지원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 여약사위원회(위원장 윤선희)는 15일 이사회 의결로 지난해 12월 진행한 자선의 밤에서 모인 3500여만원의 자선기금 중 일부를 장학기금으로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여약사위원회는 장학기금을 제외한 잔액 2700여만원을 부천시 협조로 후원금을 신청한 14곳을 심사, 이중 11곳을 선정해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윤선희 부회장은 "신청한 모든 곳을 지원하고 싶었지만 한정된 금액으로 더 위급한 곳에 사용하느라 전 단체를 지원하지는 못했다"며 "다시 한번 약사회 이름으로 부천시 내 어려운 약자를 돕는 자선행사에 동참해 주신 회원들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시약사회 선정한 자선기금 지원단체는 ▲미얀마 외노의 집 ▲원종1동 주민센터▲샬롬빌리지 ▲부천희망재단 ▲별사랑 이주민센터 ▲위기의 청소년 좋은 친구 어게인 ▲도깨비 지역아동센터 ▲현무 장애인자활센터 ▲물푸레나무 공동체 ▲가정회복센터 쉴터 ▲열린문 쉼터 등이다.2019-01-15 13:41:12김지은
-
인천 공공심야약국 시간당 3만원 지원…7월부터 시행인천시에서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는 공공심야약국 3곳에 6개월간 5100만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다만 약국 선정을 두고 인천시와 인천시약사회의 협의가 숙제로 남았다. 15일 인천시와 인천시약사회에 확인한 결과, 심야약국으로 선정되면 약국 1곳당 약 1600~17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시간당 약 3만원이 지원되는 셈이다. 지원금과 관련해서는 시와 시약사회의 간담회를 통해 결정돼, 최소한의 운영에는 문제가 없다고 의견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상반기에 조례제정하고 추경 예산 편성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단기채용약사 파트타임 시급 단가를 바탕으로 시간당 약 3만원을 책정했다. 3개 약국에 대해 약 5100만원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시 관계자는 “운영약국은 아직 선정되지 않았다. 시약사회에 위탁할 것"이라며 "5~6월 최종 선정한 3곳이 심야약국으로 지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운영 약국 선정을 두고는 시와 시약사회 간의 조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시에서는 유동인구나 수요가 많은 지역에서의 운영을 원하고 있고, 시약사회는 현실적으로 심야운영이 가능한 약국들을 위주로 시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심야응급약국으로 시약사회에서 관리되고 있는 약국들을 취합해 시에 전달했다"면서 "추가적인 논의 과정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심야에 약국을 해오고 있는 약국과 약사가 건물에 거주하는 곳들을 위주로 추천을 했지만 시는 대로변, 역전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운영하기를 원하고 있다"며 "시와 협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19년 3곳의 공공심야약국 운영을 시작으로 2020년 5곳, 2021년에는 10곳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 공공심야약국들은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2019-01-15 11:51:45정흥준 -
성북구약, 정기총회서 전영옥 현 회장 연임 확정서울 성북구약사회는 12일 제62회 정기총회를 열고 전영옥 현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전영옥 회장은 "회원 참여와 관심으로 현 시대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줄 것을 부탁한다"며 "자랑스러운 약사, 함께하는 약사회를 가슴에 품고 사명에 모든 것을 바치고자 다짐한다. 초심 지키며 약속을 지키는 회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회원 315명 중 참석 210명, 위임 45명으로 성원됐으며 회의록 접수, 사업실적, 2018년도 감사에 대해 보고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총회의장으로 정남일 감사, 부의장으로는 김은배 감사를, 신임감사에는 하태수 약사, 김동엽 부회장을 선출했다. 이어 2018년도 결산 1억3518만4002원, 2019년도 예산안 1억4070만8612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대의원 선출은 집행부에 위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 서울지부 김종환 지부장, 기동민 국회의원, 이승로 성북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이계신(인정온누리약국), 이현희(아름다운약국) ▲성북구약사회장 표창: 강양헌(조일약국), 서정엽(호수온누리약국), 은경희(봄온누리약국), 송범자(나약국), 김병주(참약사약국) ▲성북구약사회장 모범반 표창: 길음A반(반장 신복희), 월곡A반(반장 이미선) ▲성북구약사회장 감사장: 한진규 차장(태극약품), 나현식 소장(대원제약), 장필규 대리(유한양행), 김지은 기자(데일리팜) ▲성북구약사회장 공로상: 윤효선(삼선교약국), 안춘자(미화약국) ▲성북구 약사대상: 김태원2019-01-15 11:33:08김지은 -
"분회장도 구인난"…부천시약사회 후보 없어 '골머리'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가 분회장 선거 입후보 기간이 마감됐지만 자발적으로 후보에 나서겠다는 인물이 없어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6시 분회장 입후보 마감 결과 단 한명의 후보도 입후보 하지 않았다. 시약사회는 이에 후보 등록 기간을 10일 더 늘려 21일로 연장했다. 다른 분회들이 바뀐 선거 규정에 따라 정기총회 15일 전 분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감한 것과는 달리 부천시약사회의 경우 오는 26일 정기총회가 예정된 것을 감안할 때 총회 5일 전 후보 등록을 마무리짓게 됐다. 시약사회의 경우 그간 분회장 후보를 두고 내부적으로 고민이 많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자발적으로 나서는 후보가 없는 상황에서 현 이광민 회장이 대한약사회 핵심 임원 중 한명으로 합류할 것이 기정 사실화되면서 이 회장의 연임도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시약사회는 최근 진행된 상임이사회에서 일정 부분 신임 분회장 후보에 대해 일정 부분 의견을 조율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시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핵심 회장단 중 한명을 추대하는 방향으로 결정했고, 해당 임원은 현재 최종 결정을 두고 고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현 회장단 중 윤선희 부회장이 가장 근접해 있다는 평가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현재 임원들이 추천하고 본인도 적극 검토하고 있는 인물이 있다"면서 "사실상 마음은 잡았는데 주변이나 가족 등을 고려해 고민을 많이 한 것으로 안다. 연장된 등록 기간까지는 최소 한명의 후보가 등록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2019-01-15 10:50:06김지은 -
서초구약, 올해 예산안·회관 재건축 사업 논의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12일 쉐라톤 서울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의장단, 감사단, 자문위원, 이사 등 57명의 임원이 참석해 '2019년도 최종이사회'를 진행했다. 권영희 회장은 "편의점 품목 확대, 의약품 택배발송, 법인약국 등 외부 환경에 맞서 서초구약사회가 하나가 돼야 한다. 참석해주신 자문위원, 이사님들이 다음 집행부를 도와 더욱 발전하는 서초구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지지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이사회는 ▲2018년도 결산과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2019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승인해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분회 신상신고비는 동결했다. 또 서초구약사회관 재건축 관련 경과보고와 추후 진행 사항을 보고했다. 한편 서초구약사회장에 입후보한 기호1번 이은경 후보와 기호2번 이시영 후보가 정견을 발표했다. 서초구약은 오는 19일 정기총회를 열어 차기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2019-01-15 10:03:20정혜진 -
서초구약 이은경 후보, '4대 도우미 사업' 공약서초구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이은경 약사(55, 성균관대)가 현 집행부 경력을 내세워 회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은경 후보는 15일 회관 재건축과 임시 이전을 앞둔 서초구약사회에 필요한 회장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 후보는 "지난 3년 동안 서초구약사회 집행부가 추진해온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약사 회무를 이어 가며, 앞으로 3년 간 안정 속에서 변화를 추구하는 서초구약사회를 이끌고 회무 연속성을 유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후보는 회관 재건축을 언급하며 "재건축으로 인해 회원에게 부담금이 분담되지 않도록, 현 집행부가 추진해온 회관 재건축 사업을 연속성을 가지고 일관되게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현 집행부 부회장을 역임하며 이같은 회무 진행 과정을 모두 지켜봤다고 말했다. 또 ▲회원고충 해결 ▲약국경영 활성화 ▲약국 전산업무 지원 ▲대관업무 안정화의 4대 도우미 사업을 공약으로 내걸고, 이외에도 회원 약국 간판·유리창 청소, 에어컨 청소, 가운 제작, 약국 앞 주정차문제 해결 등 현재 사업도 발전시키겠다고 자신했다. 이 후보는 "상임이사회에서 상임이사들의 만장일치로 집행부 단일화 후보로 추대를 받았다"며 "회원이 약사회에 도움을 요청하는 일은 회원 손을 잡고 발로 뛰며 해결하는 최고의 해결사가 되겠다"고 덧붙였다.2019-01-15 09:48:51정혜진 -
옵티마, 16일 '겨울철 우울증' 주제 공개 강의약국체인 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가 오는 16일 겨울철 우울증을 주제로 '질환별 고객 증상읽기 시즌 1' 공개강의를 진행한다. 강의는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옵티마 본사 강의장에서 진행된다. 카카오TV로 생방송 온라인 시청도 가능하다. 이번 강의는 ▲음양오행에 따른 계절의 변화 이해 ▲생애의 노년기와 겨울철 우울증이해 ▲소화관과 우을증의 관계 ▲자율신경병증 우울증과 당뇨병의 관계 ▲신경과질환 체험례 분석을 통한 우울증 치료 기전 해설 ▲신경과질환 고객 상담, 건강기능식품(영양제) 판매 팁 등으로 구성됐다. 또 박종호 가맹약사(월드옵티마약국)의 우울증 고객 상담방법 재연을 중심으로 실제 상담 판매 팁을 약사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옵티마 관계자는 "겨울은 해가 짧아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계절"이라며 "특히 1월~2월이 가장 심해 고객 증상을 예방·관리·케어 할 수는 강의 주제를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겨울엔 야외 활동량과 태양노출 감소로 비타민D 양이 줄면서 신체리듬이 불규칙해지고 우울증이 가능성이 커진다"며 "약국에서도 고객을 집중관리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강의 후에는 수강 약사의 충분한 학습을 위해 요약본을 별도 제작, 배포하며 옵티마 에듀사이트에서 반복 청취도 가능하다. 강의는 무료이며 사전 접수로 수강신청하면 된다. 접수문의는 옵티마고객관리팀 전화(070-8662-5515~6)로 가능하다.2019-01-15 09:43:55이정환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5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6휴텍스,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7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8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9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10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