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행복약사 집행부' 명명…3년 회무방향 확정
- 강신국
- 2019-03-11 14:20: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상임이사회 열고 성공 회무 다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행복 약사 집행부'로 명칭을 정하고, 앞으로 3년간 회무 기본방향을 '상생하는 약국경제 창조, 지역보건을 선도하는 정책약사회, 행복한 약사 만들기'로 확정했다.
도약사회는 주요 사업과제로 ▲지역보건 중심 정책조직으로 약사회 혁신 ▲약사직역 확대 및 창출을 위한 약사정책 개발 ▲약국경영 활성화와 약국업무 효율화 ▲약사학술 및 연수교육의 창조적 발전 ▲약권수호와 보건의료분야 직역간 갈등해소 ▲약사직능 홍보 및 사회공헌사업 전개 ▲ 공공약료 확대 및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 구축 ▲회원 고충처리와 회원복지 문화 개선 ▲조직관리 효율화 및 공정한 약업질서 구축 ▲통일약료시대 개막 ▲병원-산업-공직 약사간 직역의 균형발전 등을 잡았다.
박영달 회장은 "32대 집행부의 향후 3년은 대내외적으로 중요한 전환기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성공적으로 회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힘을 한데 모아 회원을 위한 회무, 행복한 약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상임이사회 종료 후 이어진 심층토론을 통해 지부와 약계 주요 현안인 경기 앱 개발(조양연), 약사학술교육과 약사회지(연제덕), Pharmacy Innovation(서영준), 방문약료사업(안화영), OTC 활성화 대책(송석찬)에 대한 주제발표와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박 회장은 이날 신임 임원에게 임명장을 강경희, 신희복 변호사, 김영대 세무사에 지부 고문역으로 위촉장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2[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3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4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5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6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7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8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9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10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