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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형' 의료기관 도입 전면 재검토기획재정부가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영리법인 의료기관 도입이 일단 유보됐다. 정부는 8일 오전 10시 대통령 주재 민관합동회의에서 경제난국 극복 및 성장기반 확충을 위한 '서비스산업 선진화 방안'을 확정·발표했다. 논란이 됐던 영리법인 병원 도입은 일단 유보됐다.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 연구용역을 거쳐 '투자개방형 의료법인 도입' 여부를 오는 10월~11월 결정키로 했다. 영리법인 병원 도입은 기획재정부가 추진한 의료분야 서비스 산업 선진화의 핵심이었다. 하지만 주무부처인 보건복지가족부가 신중 검토쪽으로 가닥을 잡았고 시민단체 등의 반발이 이어지면서 기재부가 한발짝 물러선 것. 복지부는 이에 정부, 의료계, 시민단체, 학계 등이 참여하는 영리의료법인 도입에 대한 사회적 논의기구를 설립해 의견을 수렴할 방침이다. 한편 정부는 새로운 의료서비스 시장형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다이어트, 영양, ??翅?운동프로그램 등 건강관리서비스 시장 기반 조성을 위해 특별법 제정이나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이 추진된다. 또한 의료법인이 의료업의 효과적인 수행에 필요한 마케팅, 인산, 재무, 구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의료법인 경영지원사업의 법적 근거도 마련된다. 특정과목이나 특정질환에 대해 대학병원 수준의 특화된 진료를 수행하는 중소병원을 전문병원으로 지정, 운영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수가차별화, 수련기관 지정 등 인센티브 제공방안도 검토 키로 했다. 또한 비영리 의료법인에 의료채권 발행을 허용, 자본마련 및 신규투자에 도움을 주도록 의료채권법 제정도 추진된다. 정부는 이번 대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분기별 실적을 점검해 위기관리대책회의에 보고토록 했다. 정부 관계자는 "우리 의료서비스 분야는 높은 가격경쟁력, 기술수준 에도 불구하고 과다규제, 자본조달 제약 등으로 성장이 부진하다"며 "의료를 산업적 측면에서 적극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2009-05-08 12:00:11강신국 -
IMS헬스, 컨설팅 담당에 정수용 상무 영입IMS헬스코리아가 컨설팅& 서비스(Consulting & Service) 담당 신임 상무로 정수용씨를 영입했다. 지난달 29일자로 취임한 신임 정 상무는 국내 컨설팅 관련 총괄업무를 담당한다. 회사측에 따르면 신임 정 상무는 서울대 약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의 INSEAD에서 MBA를 받았으며 미국 펜실베니아의 Wharton스쿨에서 보건의료 경영과정을 수료했다. 또 삼성물산 벤처 투자 사업부의 심사 업무와 한국 베링거인겔하임의 영업 및 임상·마케팅 부서에서의 경험을 두루 갖추고 있다. 최근까지 정 상무는 전략 컨설팅 회사인 Monitor Group의 한국 지사에서 Project Manager로 근무해 왔다. 이와 함께 IMS는 1일자로 마케팅 담당 전승 이사와 Supply & Business Development 담당 윤영로 이사를 상무로 승진발령 했다.2009-05-07 16:29:3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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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2009 프로야구 대상 제정·시행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국민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안겨준 한국 프로야구를 지원하는데 발벗고 나섰다. 조아제약은 일간스포츠와 공동으로 ‘2009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제정하고 지난 5월6일 잠실구장에서 시즌 첫 주간MVP로 두산베어스의 김현수를 선정·시상했다고 7일 밝혔다. ‘2009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2009시즌 경기동안 주간 및 월간 MVP 선정 후 시상하고, 연말에는 화려한 시상식과 함께 최고 권위의 상을 수여하여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줄 예정이다. '2009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한국 프로야구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뛰고있는 한국 선수들과, 아마추어 야구까지 아우르는 야구인의 대축제로써 대상 수상자는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를 받고 최고 투수·타자, 최고구원투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을 수여한다. 조아제약은 이번 프로야구 대상 공동제정으로 행사명칭과, 수상자 발표기사 등을 통해서 회사명과 로고가 지속적으로 노출됨으로써 기업인지도가 급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마케팅 툴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조아제약은 여러 해동안 전국의 아마추어 복싱체육관에 물품을 지원해온 것은 물론 2008년에는 베이징올림픽 대표팀을 지원하였고 최근에도 ‘조아제약컵 경기도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하는 등 스포츠마케팅을 활발히 펼쳐왔다.2009-05-07 09:37:00가인호 -
코오롱, 이스라엘 '토피메드'와 신약개발코오롱제약이 이스라엘 제약사와 공동으로 피부주름개선제 공동 신약개발에 나선다. 코오롱제약은 최근 이스라엘 토피메드사, 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 개발재단과 함께 3자 조인식을 갖고 ‘노화로 인한 피부주름 개선 신약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동 개발 프로젝트는 근본적으로 피부 노화를 개선하는 신개념 의약품으로 진피(眞皮) 형성을 촉진해 근본적으로 주름 형성을 해결함으로써 기존 제품보다 작용기전이 획기적으로 발전된 것이라는 설명. 한국-이스라엘 산업연구 개발재단 (KORIL-RDF;Korea-Israel R&D Foundation)은 한국과 이스라엘 정부가 민간부문사업의 연구 및 개발을 촉진·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것으로 양국 기업이 함께 추진하는 신기술 개발 등에 지원하는 기금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코릴 재단의 대형 과제로 승인 받아 총 예산의 50%인 50만 불을 지원받아 공동개발을 진행하게 된다. 이우석 사장은 “피부관련 제품에서 40여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토피메드사가 유명 다국적 제약회사를 뒤로하고 코오롱제약을 파트너로 선정한 것은 코오롱의 제품 개발력과 마케팅 능력, 글로벌 마켓 진출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때문”이라며 “5년 내 제품 개발을 목표로 향후 북미와 유럽시장에 진출해 세계 시장 장악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그룹은 의약, 바이오 분야를 그룹의 신성장동력으로 삼고 이 분야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바이오 의약분야를 담당하고, 코오롱제약은 전통 화합물 의약분야를 맡아 두 회사가 양축이 되어 그룹의 차세대 성장 견인 역할을 담당토록 한다는 전략이다.2009-05-07 08:32:2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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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 시부트라민 개량신약 우여곡절끝 출시애보트와의 계약이 끝나면서 독자적인 개량신약 '리덕트라'를 출시했던 일성신약이 애보트사와 제품명을 놓고 갈등을 빚다 결국 제품명을 바꿔 6일부터 재발매했다. 일성신약측은 전 계약관계에 있던 애보트사의 항의에 따라 제품명과 포장재를 달리하여 리노반이라는 이름으로 시부트라민 개량신약을 6일부터 재출시했다고 밝혔다. 애보트사는 기존 리덕틸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는 일성신약의 제품출시를 예의주시해오다, 일성측이 4월초 '리덕트라'라는 이름으로 발매하자 제품명과 포장이 유사하다며 지적재산권침해로 항의서한을 보내 제품출시를 중단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일성신약은 예상보다 한달여 늦어졌지만 '리노반'이라는 이름으로 이달부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하는 것. 이처럼 일성신약의 시부트라민 개량신약 제품명이 바뀐것은 애보트사가 상당한 부담을 느꼈기 ??문. 지난달 발매하자마자 애보트측은 리덕트라의 상표와 포장의 유사성에 대해 항의서한을 보냈으며, 일성측은 본격적인 마케팅을 개시하기전 불필요한 경쟁을 피하기위해 제품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5월에 새롭게 출발하는 비만치료제 ‘리노반’ 15 캡슐(sibutramine malreate)은 리덕트라와 동일한 성분과 용량이며 기존의 리덕틸에서 염만 다른 동일한 비만치료제이다. 일성신약 관계자는 “제품출시에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리노반 15 캡슐 (Sibutramine Maleate)을 출시함으로써 비만치료제 전문 국내회사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부트라민 비만약 시장은 약 460억대 규모로 알려졌으며, 지난 2007년 리덕틸 재심사만료로 현재 10여 개 이상의 개량신약들이 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2009-05-07 06:37:48가인호 -
일동 "창업정신 되새겨 위기를 기회로"일동제약은 6일 본사 강당에서 창립 6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일동제약 임직원들은 창업정신을 되새기고 역사와 전통을 이어받아 혁신과 도전을 지속해 성장기반을 다져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변화와 위기를 기회로’라는 올해 경영지표와 5대 경영방침을 적극 실천, 3500억원의 매출과 390억원의 경상이익 목표를 초과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이금기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변화와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 성장의 기반을 다지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상 및 공로상 등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수상자 명단 *30년 근속 - 마케팅지원 이은국, 물류지원팀 한희안, 생산1부 박정선, 생산2부 조한준, 관리팀 조용록 *25년 근속 - 품질관리팀 김완수, 영업관리팀 이병안, 병원영업부 한세용, 제네릭팀 원장희, 도매영업부 권영민, 인사총무팀 박규태, 생산1부 이흥직, 보관관리팀 정태용, 생산1부 김용원 *20년 근속 - 인천지점 강용식 외 23명 *15년 근속 - 개발팀 길찬호 외 32명 *10년 근속 - 광고디자인팀 윤성호 외 10명 *5년 근속 - 기획조정실 이승현 외 37명 *공로상 - 회장상: 인천지점 강용식, 합성연구팀 김정민 사장상 : 기획조정실 김명현, 동부지점 김형철, 합성부 박희규 *모범선행상-사장상: 일동나누미 청주지구대, 종병1지점 안호표 *제안특별상-제안왕 : 동부지점 최준기 우수부서 : 인천지점, 남부지점 *KMS활동상-개인 1위: 기획조정실 이승현 외 2명 *우수상표상-최우수상: 개발팀 박동영 우수상: 정보지원팀 오화진2009-05-06 11:12:54천승현 -
유니온약품 신우회, 독거노인 방문 봉사활동유니온약품 직원들이 영등포지역 독거노인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유니온약품 사내 동호회인 '신우회'는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영등포지역에 홀로사시는 68세 노인댁을 방문해 보금자리 새단장을 돕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왔다. 이날 신우회는 당뇨로 시력을 잃어가고 있지만 그림활동을 하고 있는 68세 어르신댁을 방문해 도배와 청소 등을 해드렸으며 금전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았다. 유니온약품 고나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에서 도움을 드리기보다 오히려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신감을 배웠다"며 "할수있다는 각오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2009-05-06 09:52:48이현주 -
부산도협, 협회변칙 운영…중앙회와 엇박자총회 규약을 일부 개정해 문제가 됐던 부산도매협회가 중앙회와 계속 엇박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자칫 지부에 대한 중앙회 장악력이 약화돼 도매업계 걸림돌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4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부산시도협은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은 반쪽 회원에 대한 선거권을 시작으로 업체 대표이사가 아닌 업체 임원이 협회 부회장으로 임명되고 회무를 보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현재 대표이사가 아닌 임원은 2인 정도. 이에 대해 부산도협 관계자는 "현재 지부 규약에 대표이사가 아니더라도 협회 임원으로 활동 할 수 있게 돼 있다"며 "현지 사정으로 인해 이상한 부분이 있지만 빠른 시일내에 중앙회에 지부 규약에 대한 설명을 하고 승인받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중앙회에서 승인하지 않은 규약을 적용해 임원진을 구성한 것은 문제가 있다는 시각이다. 지방의 사정을 감안해 임원으로는 활동을 하지만 정족수에 참여하는 것은 막는 등의 운영의 묘를 살릴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원칙을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도매업계에서 모범적이고 거대 지부인 부산울산경남도협이 변칙적인 운영을 한다는 것은 장기적으로 중앙회 회무를 약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도매업계 관계자는 "중앙회가 있어야 지부도 존속할 수 있는 것"이라며 "협회가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질서가 잡혀야 하고 만들어진 원칙이 바로 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최근 부산도협에서 보여주고 있는 상황은 아쉬운 부분이 있고 선거 후유증이라는 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하지만 세워진 원칙을 지키고 이를 통해 질서를 바로 잡아야 도매업계 전체가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9-05-06 06:25:3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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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품귀현상…약국, 주문쇄도신종인플루엔자가 확산됨에 따라 치료제인 ' 타미플루' 등 항바이러스제가 품귀현상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도매업계에 따르면 신종인플루엔자에 급여적용된 지난달 29일부터 타미플루 등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병원과 약국뿐만 아니라 은행권과 외국계 회사 등에서도 이들 물량을 확인하는 문의전화도 걸려오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수요보다 공급물량이 모자라 품귀현상이 빗어지고 있다. 특히 GSK '리렌자'는 고가라서 취급하는 도매업체들도 거의 없어 시중에서 물량을 구하기가 더 어려운 상황이다. 에치칼 도매업체 한 관계자는 "지난 29일 타미플루 약 2000개의 물량이 입고됐으나 이틀여만에 품절됐다"며 "지금은 재고가 없어 재주문을 넣었다"라고 전했다. 종합도매 한 임원은 "그동안은 주문도 안들어오던 품목인데 신종인플루엔자가 발병하면서 지난달 부터 폭주하고 있다"며 "30일에 회사에 직접가서 500여개를 싣고 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로슈에도 재고가 없는 것으로 안다"며 "예비물량을 확보하기보다 꼭 필요한 약국 등에 출하하기 위해 공급량을 조절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방 역시 타미플루에 대한 수요가 많은 것은 마찬가지. 부산지역 도매 관계자는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해, 예방성격으로 찾는 사람들도 있는 것 같다"며 "약국당 1~2개정도 출하했는데 그것마저 재고가 바닥났다"고 설명했다. 도매상 한 임원은 "회사에도 재고가 없고 7일 이후에나 완제약이 수입이 된다고 들었다"며 "수요에 따라 공급은 할테지만 솔직히 주문이 많이 나오니 나중에 반품도 걱정된다"고 말했다.2009-05-04 12:29:35이현주 -
조아제약, 튼튼짱구·똑똑짱구 TV CF 방영조아제약이 신제품 튼튼짱구와 똑똑짱구의 TV CF를 방영하는 등 본격적인 키즈 음료 마케팅을 실시한다. 조아제약은 5월 어린이 달을 맞아 EBS와 케이블 어린이채널 투니버스, 챔프 등의 채널을 통해 튼튼짱구와 똑똑짱구 CF를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CF에서는 ‘새롭게 태어난 맛좋은 우리음료’라는 컨셉으로 짱구와 친구들이 나와 춤과 노래로 재미있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또 ‘짱구 캐릭터 인형이 들어있어요’라는 카피와 함께 8종의 다양한 피겨가 들어간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어린이 고객이 많이 이용하는 테마파크 중심으로 한 잠실역, 대공원역 등 역사내에 와이드칼라 광고를 진행한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신제품이 출시된지 한 달정도 지났는데 이미 어린이들 사이에서는 인기를 끌고있다"며 "어린이달과 여름철 성수기 본격적인 마케팅으로 어린이음료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과맛의 '튼튼 짱구'는 칼슘, 철분, 클로렐라, 비타민 등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으며 감귤맛 '똑똑 짱구'는 칼슘과, 철분은 물론 DHA가 들어있어 어린이의 두뇌발달에 도움을 준다.2009-05-03 21:51:3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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