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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제약 전문약 성장률, 다국적사 웃돌아지난 3년간 국내 의약품 시장에서 국내사와 다국적사가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65대 3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약 분야에서 국내 제약사 성장률은 다국적 제약사를 웃돌았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한우)가 25일 개최한 확대이사회 및 워크숍에서 IMS헬스데이터 허경화 사장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1분기 시장 데이터를 근거로하면 국내사가 시장의 65%를, 다국적사가 35%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9년에는 국내사가 79%를 점유했으나 2003년 60%대로 낮아진 후 올해까지 65%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허 사장은 전문약시장에서 국내 제약사의 성장률은 13%로 11.5%인 다국적 제약사보다 더 높게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허 사장은 또한 최근 다국적제약사들 합병 예를 들면서 다국적사가 신제품 압박을 타 제약사 합병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 사장은 “다국적사가 신제품에 대한 압박을 많이 받는다”며 “화이자도 파이프라인이 약한데 위협을 느껴 와이어스와 합병을 통해 시장변화를 주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울러 허 사장은 세계 제약시장의 성장율이 국제적인 경기침체에 영향을 받아 2005년 7.2%, 2006년 6.8%, 2007년 6.6%, 2008년 4.8%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는 2.5~3.5%로 예상되고 있지만 2010년부터는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같은 흐름과 더불어 세계 상위 20개 제약시장의 순위도 2003년 9위였던 중국이 2013년에는 3위로 뛰어오를 것이며 한국은 15위쯤으로 예상된다고 내다봤다.2009-06-25 16:42:1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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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버물리 등 여름품목 길거리 마케팅현대약품 약국담당 직원들이 제품 판촉을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길거리로 나섰다. 현대약품 약국담당 직원들은 20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등 역주변에서 버물리에스 가드졸 버물리키드크림 물파스 에어파스등 하절기 제품의 매출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길거리 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이날 마케팅은 하절기제품의 소비자 관심을 증대시켜 매출을 활성화시킨다는 전략아래 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채를 나누어 주었으며 여름철 건강상식, 모기의 위험성등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염승표 PM은 "하절기 제품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해 길거리마케팅을 전개했다"면서 "앞으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2009-06-25 15:08:13가인호 -
SK, 최대 규모 신약 기술수출 '대박'SK케미칼이 수억달러에 이르는 최대 규모의 신약 기술수출 대박을 터트리며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SK케미칼은 자체개발한 신약 신물질 SK-NBP601의 기술수출 계약을 다국적 바이오 의약품 전문기업인 호주 CSL사와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SK가 개발한 신약은 생물학적 제제에 기반한 난치성 질환에 대한 치료제(Biological life saving therapeutics)이다. 이번 계약으로 CSL은 SK-NBP601의 전세계 임상, 허가 등 개발에 투자되는 모든 비용을 부담하게 되며 향후 전 세계 시장에서의 개발 및 판매에 대한 독점권을 가지게 된다. 또한 국내 판매권은 SK케미칼이 보유하게 된다. 이인석 대표는 “CSL은 Merck사의 연구개발 및 판매 파트너로 생물& 61600;면역학 분야의 연구개발, 생산 및 마케팅에서 세계적인 전문역량을 보유한 다국적 제약회사로 SK-NBP601 후속개발에 최적의 파트너로 판단했다”고 밝히고 “SK케미칼의 신약개발력을 세계적인 다국적기업들도 인정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SK케미칼은 열악한 국내 신약 개발 여건 속에서 지난 22년간 지속적인 R&D투자를 통해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 해 항암제 개량신약 기술수출(EU)에 이어 이번 초대형 기술수출을 잇달아 성공함으로써 R&D를 통한 회사의 글로벌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 1999년 위·십이지장궤양 치료제 오메드의 국내 최초 완제의약품 EU수출로 시작된 SK케미칼의 글로벌 전략은 이후 조인스(호주), 트라스트(중국, 동아시아), 기넥신,(EU, 중동, 미국), 엠빅스(중남미, 중동) 등 주요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이 최근 들어서는 신약기술수출로 그 역량을 더욱 확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계약의 계약금과 SK-NBP601의 개발 및 상업화 기간 동안 SK케미칼이 CSL로부터 받을 마일스톤 및 향후 매출에 따른 로열티의 정확한 금액은 계약 조건 상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이번 기술수출 계약 규모가 수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관측하고 있어 동화약품, LG생명과학에 이어 업계 최대 규모로 기록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추정된다.2009-06-25 11:45:29가인호 -
유유,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노르마' 후원유유제약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는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노르마’를 후원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외 회사 이미지 제고, 타나민 제품 광고 등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유제약는 지난 2000년부터 30여편의 오페라를 후원해왔다. 유유제약은 “회사 이미지 제고 등을 위해 향후에도 오페라 후원과 같은 메세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2009-06-24 10:35:05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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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한방산업분야 경쟁력 높인다광동제약(회장 최수부)과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원장 이길영)이 한방산업분야 경쟁력 강화와 우수한방제품 발굴 육성을 위한 공동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체결에서 양 기관은 ▲한방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품개발과 공동마케팅 ▲한약재를 원료로 한 기능성 식품 공동개발 및 국가 프로젝트 진행 ▲녹색성장을 기반으로 천연색소 사업 공동추진 등에서 적극 협력 키로 상호 합의했다. 이번 업무협력은 금년 12월까지 우수중소기업 발굴 및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제품개발과 마케팅 공동협력 등은 2011년까지 계속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금번 협약으로 한방산업 경쟁력을 강화를 위한 우수한방제품 개발과 한방산업분야 신규사업 진출에 적극 나설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뜻 깊다”라며 “광동제약의 제품개발력, 유통, 마케팅력을 모아 국내는 물론 세계 속에 한방제품의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09-06-24 09:49:20가인호 -
중외제약 "휴가철 앞두고 몸매 관리하세요"이번 여름에는 ‘중외 슬림나이트’로 다이어트하고 자신 있게 몸매 자랑하세요!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인 ‘중외 슬림나이트 CLA' 출시를 기념해 '다이어트 프로젝트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노출의 계절인 여름철을 맞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과거 다이어트에 실패한 경험이 있거나 현재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단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들은 이달 말까지 홈페이지(www.cwellday.com)에 다이어트 실패 사연이나 꼭 살을 빼고 싶은 이유 등을 등록하면 된다. 중외제약은 이 중 30명을 선정해 신개념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중외 슬림나이트 CLA’ 4주 분량을 제공할 계획이다. 당첨자는 다음달 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마시는 CLA제품인 ‘중외 슬림나이트 CLA’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CLA (Conjugated Linoleic Acid)를 주성분으로 하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몸 속 지방세포의 파괴를 유도해 체지방을 분해해주는 제품이다. 홍성걸 헬스케어사업본부장은 “여름철을 맞아 체지방 관리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중외 슬림나이트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며 “향후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국내 다이어트 시장에서 대표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09-06-24 09:43:14가인호 -
충북도협, 지역 폐의약품 회수협약 체결충북도매협회(회장 안형모)가 청주시와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가정내 폐의약품 회수& 8729;처리사업’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 충북도협은 지난 23일 오전 충북 청주시청에서 청주시와 청주시약사회, 한국환경자원공사 충북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폐의약품 회수& 8729;처리 협약은 가정내 폐의약품이 하천 등으로 유입돼 발생하는 생태계 피해를 방지하고자 실행되는 것으로, 협약을 맺은 이들 단체는 수거-운반-보관-처리업무를 맡게됐다. 현재 청주시내에 폐의약품 수거함이 설치된 약국은 총 278개소로, 시민들이 폐의약품을 약국에 폐기하면 도매회사들이 폐의약품을 보건소에 전달하게 된다. 또 보건소에 취합된 폐의약품은 한국환경자원공사에서 소각장으로 운반해 최총 처리된다. 이에 따라 충북도협 회원사들은 연2회 이상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보건소에 운반하는 역할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향후 환경&건강지킴이 약국을 지정하고 대중매체와 홍보물을 통한 시민홍보에 나서는 등 폐의약품수거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충북도협 안형모 회장은 "안전한 의약품유통을 책임하고 있는 도매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뜻 깊은 사업에 동참하게 돼 의미있다"며 "충북소재 전 도매가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충북도협 안형모 회장 ▲청주시 김동관 복지환경국장 ▲청주시약사회 김윤배 회장 ▲한국환경자원공사충북지사 목진수 지사장 등이 참석했다.2009-06-24 08:51:39이현주 -
대전충남도협, 일본도매 선진시스템 흡수대전충남도매협회가 회원사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선진화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한 일본 워크숍을 성공리에 마쳤다. 대전충남도매협회(회장 최성률·부성약품)는 지난 19일부터 2박 3일간 22개 회원사 대표 및 임지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신입회원들의 입회로 화합과 단결의지를 도모했으며 도매협회 업무 중요성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중앙회 회무에 적극 참여를 유도했다. 또 회원사 직원교육의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성률 회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현안을 타계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하고 회원사들이 가진 애로사항도 점검할 수 있었다"며 "또 일본의 선진화된 시스템을 받아들이므로써 국내 도매업계 선진화에 한 걸음 다가선 것 같다"고 전했다.2009-06-23 17:22:26이현주 -
공동생동 허용 임박…'알박기' 부작용 우려내달부터 무제한 공동생동이 허용되는 가운데 벌써부터 공동생동의 부작용인 소위 ‘약가 알박기’에 대한 우려가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특히 이 같은 이유로 생동비용 절감 효과가 크지 않은 대형제약사를 중심으로 무제한 공동생동 허용이 득보다 실이 더 많다는 불만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국무총리실의 권고에 따라 2개사로 제한된 공동생동을 전면 허용키로 하는 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하고 내달부터 시행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에 상당수 업체들은 생동비용 절감 및 위탁생동 허용에 따른 코마케팅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에 고무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그렇지만 소위 퍼스트제네릭 약가를 미리 확보함으로써 후발주자를 견제하는 약가알박기 부작용에 대한 거부감이 높아지고 있다. 생동비용에 대한 부담이 사라졌을뿐더러 생동시험을 진행하는 한 그룹에 참여하는 업체수 제한이 풀리기 때문에 무차별적인 생동시험 진입이 가능하게 된다. 때문에 일부 업체의 경우 최소 5개사 이상을 한 그룹으로 묶어 생동을 진행, 퍼스트 제네릭 약가를 받음으로써 상대적으로 후발주자들의 약가도 견제하는 ‘약가 알박기’가 횡행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진다는 얘기다. 업계에 따르면 고혈압치료제 올메텍 제네릭 시장에서 벌써부터 공동생동 허용에 부작용이 벌써부터 드러나고 있다는 관측이다. 올메텍은 연간 1000억원에 육박하는 매출로 제네릭사들이 가장 군침을 흘리는 제품 중 하나다. 재심사기간 만료를 2년 정도 남은 상황에서 일부 업체들은 제제연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생동시험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공동생동 제한이 풀린다는 소식에 제제연구를 마친 업체들이 무차별적으로 생동시험에 동참할 업체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다른 제네릭사들도 일단 들어가보자고 판단하는 기류가 확산되고 있다. 만약 생동시험 비용이 1억원일 경우 10개사가 참여하면 업체당 1000만원만 부담하면 되기 때문에 사실상 시장 진입의 턱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5개업체 이상 생동시험을 진행하고 약가도 가장 먼저 받을 경우 후발주자들의 시장진입 의지를 꺾을 수도 있다는 이유에 그룹별로 최소 10개사 이상 생동시험에 진입하는 ‘쓸어담기식’ 생동 참여업체 모집이 진행중이라는 얘기다. 비록 허가 획득을 위해 3개로트 분량을 생산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절감된 생동비용으로 이를 만회할 수 있다는 인식 때문에 제네릭 시장이 더욱 과열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셈이다. 비용절감 효과가 크지 않은 대형제약사의 경우 이 같은 우려는 더욱 고조되는 분위기다. 이러한 이유로 제약업계에서는 공동생동 무제한 허용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으며 제약협회에서도 공동생동을 그룹별로 4개사로 제한토록 하는 안을 식약청에 건의하는 것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 역시 ‘약가 알박기’에 대한 부작용은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다. 단 품목별 사전 GMP제도 시행 이후 시판 허가를 위해 3개 로트를 생산해야 하기 때문에 과거처럼 시장 진입이 과열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다. 식약청 관계자는 “품목별 사전 GMP라는 안전장치가 있기 때문에 과거처럼 과열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면서 “약가 알박기와 같은 부작용에 대해서는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을 고민중이다”고 말했다.2009-06-23 12:18:05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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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2분기 2000억 돌파…상위사 11% 성장상위제약사들의 2분기 매출액은 두자리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나 여전히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증권가가 분석한 주요 제약사 2분기 실적을 추정한 결과 동아제약, 유한양행, 한미약품, 대웅제약, 녹십자, 종근당 등 상위 6개제약사의 평균 매출액 성장률은 약 11%대로 조사됐다. 그러나 6개 제약사 중 5곳이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돼 수익구조 개선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동아제약의 경우 2분기 예상 매출액이 2032억원대로 첫 2000억 돌파가 유력한 상황이다. 이런 추세라면 8000억 고지 점령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도 8%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여, 제약업계 전반적인 수익성 악화에도 불구하고 유일하게 이익률이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2분기 매출액중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은 유한양행과 한미약품의 매출액. 최근 몇 년간 2위 경쟁을 벌여온 유한과 한미는 올 2분기 매출액 격차가 약 30억원 내외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여 치열한 마케팅 경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유한양행의 경우 2분기 예상 매출액이 1599억원대로 조사됐으며, 영업이익은 10%대 하락이 예상된다. 한미약품은 2분기 들어 유한양행과 격차를 좁히며 1566억원대 실적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 관심이 모아진다. 다만 영업이익은 7%대 하락할 것으로 관측된다. 녹십자와 대웅제약간 경합도 주목된다, 3월 결산 법인인 대웅제약은 올 1분기(3~6월) 1406억원대 매출이 가능할것으로 보여, 1363억원대 매출이 예상되는 녹십자와 치열한 경합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들어 성장세가 뚜렷한 종근당의 경우 역시 2분기에도 13.6%대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동아제약과 함께 두자리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하반기에는 뚜렷한 대형 신제품 출시가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상위제약사들의 실적변화가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진다.2009-06-23 08:15:2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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