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신유통망 구축, 벡셀과 업무 협약
- 가인호
- 2009-08-26 16:4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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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메틱 시장 점유율확대, 다양한 상품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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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외 건전지산업 분야를 주도하고 있는 벡셀은 기존 안정된 유통망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건전지상품의 신시장 개척을 확대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상품, 영업력의 상호 조율과 협력으로 매출 시너지를 창출하기로 하는 한편 다른 분야의 기획 마케팅력의 조합으로 신개념의 차별화된 상품, 영업망을 개발하는데 노력키로 했다.
현대약품 박호걸 마케팅 부사장은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만나 새로운 유통망을 구축한다는 것은 쉽지는 않겠지만 서로가 윈윈하여 새로운 성공신화를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벡셀의 유광우 상무는 “약국의 다양성, 소비재 산업의 새로운 아이템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현대약품과의 업무협약은 회사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상호 공동이익을 위해 적극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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