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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분회, "분회 활성화 강화…권익 신장"서울시도매협회 산하 동부분회(회장 김성규)가 올해 회무활성화를 통해 업권 발전에 노력키로 했다. 동부분회는 20일 정오 팔래스호텔에서 올해 첫 모임을 갖고 사업계획을 결정했다. 이날 분회 회원사들은 ▲분기별 정기모임 개최 ▲4월 23-25일 일본 단합대회 개최 ▲11월 독거노인 돕기 행사 ▲12월 총회 등 연간 일정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중앙회 및 서울시지회 현안이 소개됐다. 이중 김성규 회장은 IFPW 서울총회를 홍보하며 조기등록이 마감되는 5월31일 전까지 적극 등록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이날 김원직 원진약품 대표(중앙회 도협. 서울시도협 부회장)가 총무에 신임됐다. 김원직 신임 총무는 그간 각처 임원직을 고사해 왔으나 중앙회 총무이사로 활동이 분주한 김성규 회장을 돕는 차원에서 선뜻 총무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해 중앙회 총무이사를 맡게 되어 부득이하게 동부분회 활동이 미흡했다”며 “올 해에는 지난해에 못 한 부분까지 최선을 다해 과거보다 더 단합하고 활성화 된 동부분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동부분회는 현재 강동구, 광진구, 동대문구, 서초구, 성동구, 송파구, 중구 지역에서 31개사가 소속되어 있다.2010-01-20 18:14:3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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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협, "제약-도매 수평관계 전환 노력"서울시도매협회가 회원사 경쟁력 확보와 업권 유지발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서울도협(회장 한상회)은 20일 팔래스호텔에서 4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10년도 회무방향을 소개했다. 서울시도협은 올해 ▲유통일원화 사수를 위해 진력을 다하며 ▲제약사와 수직적인 관계를 수평적으로 전환하고 적정마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교육을 강화하고 대외적인 신뢰를 쌓기 위해 나눔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게 리드할 계획이다. 한상회 회장은 " 유비무환을 한다면 위기를 극복하고 더 큰발전을 이룰수 있다"며 "이 같은 회무를 하기 위해서는 회원간의 단합이 절대적"이라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이어 역동적인 협회, 힘있는 협회로 거듭나는데 앞장서겠다면서 회원사간의 화합을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도매협회 중앙회 이한우 회장은 "유통일원화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쥴릭과의 독소조항을 폐지시키고 주권을 찾는데 노력하겠다"며 회원사 권익 보호를 약속했다. 이어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과 나현 서울시의사협회장은 축사를 통해 "좋은 관계속에 더욱 발전하는 협회가 되자"고 말했다. 서울도협은 정기총회 석상에서 신임감사를 선임을 안건으로 상정했으며 정춘근, 김정도 감사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사회를 통해 상정된 연회비 차등화건은 초도 이사회로 넘어갔으며 이에 따른 2010년 예산안 확정도 연기됐다. 이와함께 총회자리에서는 오는 9월 서울에서 IFPW 진행상황이 소개됐으며 회원사들의 참석을 독려했다.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송암약품 김성규 대표 -서울지방 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 호림약품 정준용 대표 서창약품 정춘근 대표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급회 표창 한국위너스약품 박호영 대표 -도매협회 모범업소패 아세아약품 남상호 대표 서원약품 고창업 대표 -서울시도매협회 감사패 서울시 성동구보건소 유희정 약무팀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급회 노진석 총무팀장 일동제약 곽태문 상무 한미약품 이호선 팀장 -서울시도매협회 모범세일즈맨 부광약품 김수영 팀장 명인제약 문창호 부장 갈더마코리아 오기탁 팀장 -서울시도매협회 모범업소 그린위드 김주학 대표 신원약품 김홍기 대표2010-01-20 14:32:2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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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원메디팜, 변화·혁신으로 목표달성 다짐전북소재 도매 녹원메디팜이 'Fresh Start 2010 NOKWON' 슬로건 아래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녹원메디팜은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광주시 중소기업진흥공단 호남연수원에서 신년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 앞서 임직원들은 눈 쌓인 무등산 산행을 통해 일체감을 조성했다. 또한 임직원들은 대표이사 주제발표에 이어 2009년 사업결과분석 및 2010년도 영업목표달성방안발표, 변화실천3대 프로젝트 자유토론, 화합의 장을 갖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장한보 사장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2009년 154억 목표달성을 이뤄낸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꿈을 이루자”고 말했다.2010-01-20 10:01:2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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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비타민A 함유 1회용 인공눈물 출시눈에 비타민을 공급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1회용 인공눈물이 출시됐다. 중외신약(대표 박종전)은 비타민A가 함유된 1회용 인공눈물 ‘아이듀 점안액’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들어갔다고 20일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듀 점안액’은 눈 건강에 효과적인 비타민A가 함유돼 눈에 영양을 공급해 주고, 항산화효과로 안구 표면의 염증을 억제시켜 안구건조증을 개선하는 새로운 개념의 인공눈물이다. 특히 휴대와 사용이 편리한 1회용 제품으로 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아 기존 제품에서 나타나는 각막상피세포 손상 등의 방부제로 인한 부작용이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지금까지 국내에는 10여종의 1회용 인공눈물이 출시돼 있지만 비타민이 함유된 제품이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중외신약은 지난해 안과사업부를 설치하고 안과시장에 진출한 이래 마케팅 역량을 집중해 왔으며, 이번 신제품 발매를 계기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매년 고성장하고 있는 안과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대해 김학영 영업본부장은 “아이듀 점안액은 비타민A가 함유되어 있어 안구건조증을 빠르게 개선해 준다”며 “발매 초기에 마케팅 활동을 집중해 안과 분야 대표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공눈물 안과 처방 점안제 시장은 연간 600억원 규모에 이르고 있으며, 환경오염, 렌즈착용자 및 안구건조증환자 증가 등의 요인으로 매년 20% 이상 성장하고 있다.2010-01-20 09:12:49가인호 -
시약도협, "비회원사 영입·업권발전에 주력"시약도매협회(회장 정정우)가 최종이사회를 통해 신년에 비회원사 영입과 시약도매 발전에 힘쓸 것으로 결의했다. 시약지회는 19일 오전 서울역 KTX청사 회의실에서 2009년 회기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지출결산과 2010년 예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10년 회무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이날 이사들은 지회 회원사들이 마진감소, 경쟁심화 등으로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어 중앙회비 일부를 3년간 한시적으로 조정하는 안을 도협 중앙회에 상정키로 결정했다. 이밖에도 김형배 사무국장이 지난해 도협 중앙회 산하 시약& 8729;원료& 8729;수입선진화위원회 활동을 보고하는 한편 KGSP 해설서 변경 및 지자체 이양문제에 대해 소개하며 회원사의 대비를 당부했다. 정정우 회장은 “2009년 한해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했으며,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해 회원사를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올해 포부를 밝혔다. 또 “원료& 8729;수입지회와 상호 협조하여 업권발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2010-01-20 09:07:30이현주 -
도매 2세모임 우리회, 시장변화 예측 등 연구도매업계 2세들의 모임인 우리회(회장 문성일)가 2010년 첫 스터디모임을 통해 인구변화에따른 대처방안을 예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19일 오후 도협회관 5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모임에서는 조용주 변호사가 강사로 초청돼 인구변화가 자산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의했다. 강의에서는 국내 현상과 미국& 8729;일본의 사례에 접목해 예측된 2020~2030년대 인구변화를 소개하고 이에 따른 자산시장 영향과 대처방안이 분석됐다. 특히 우리나라가 급격히 초고령화사회에 접어들어 이에 대한 능동적 대처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문성일 회장은 “사회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를 함께 공부하고 경영에 접목하고자 스터디모임을 열게 됐다”고 취지를 밝히고 “앞으로 정기적인 스터디모임을 지속할 것”으로 언급했다. 이날 참석자는 ◇김계환 서웅약품 전무, ◇김상범 한국바이오팜 대표, ◇두배약품 민동국 실장, ◇문성일 성일약품 상무, ◇성민석 백광의약품 상무, ◇송호준 대동약품 부사장, ◇윤화섭 강원지오영 상무, ◇임준현 영등포약품 대표, ◇진재학 한신의약품 부사장, ◇현준재 서울동원팜 이사, ◇홍석화 아세아약품 대표 등이다.2010-01-20 08:52:4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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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중외제약 순방…도매현안 관심 당부도매협회 회장단의 제약사 순방이 중외제약까지 이어졌다. 19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이한우회장과 회장단이 중외제약 이종호 회장을 만나 약업계 현안에 대한 간담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협회 주요회무인 유통일원화제도 일몰제 유예와 IFPW 서울총회에 대한 제약계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했다. 이한우 회장은 “현재 많은 도매회사들이 선진물류를 구축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이 시점에서 유통일원화제도가 연장되면 유통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언급했다. 이에 이종호 회장은 “서로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한다”고 답변했다. 또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 반대입장과 병원 입찰질서 정립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이종호 회장은 “약에 대한 자존심을 가지면 덤핑낙찰 등은 없어질 것”으로 밝히기도 했다. 한편 도협은 금일 중외제약 방문을 끝으로 제약사 신년방문을 1차적으로 마감했다. 이어 정부단체 순방을 시작한다는 계획이다.2010-01-20 06:00:20이현주 -
대전충남도협, "회원사 중앙회 가입 독려"대전충남도매협회가 지부에만 가입된 이른바 반쪽회원 정비에 나선다. 대전충남도협(회장 최성률)은 19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쥴릭파마코리아 약정서 독소조항 삭제 ◇유통일원화제도 유지 ◇IFPW 서울총회 성원 지지 ◇불법리베이트 척결 ◇중앙회에 가입하지 않은 회원 일제정비 등 새해년도 중점사업을 결의했다. 최성률 회장은 "회원들의 성원으로 중앙회 정책사업에 적극 이바지하자"며 "특히 올해는 지부에만 소속된 회원을 모두 중앙회에 가입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대전충남도협은 올해 시건과장 등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오는 5월 KGSP 정기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회원사 해외워크샵과 추석을 전후로 불우이웃돕기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참석한 임맹호 부회장은 중앙회의 정책사업을 소개하면서, “유통일원화제도의 유지를 위해 제약계의 협의를 이끌어 내야 하는데, 지역 회원 대표들이 거래처에 친분이 있는 제약사 대표들에게 응원을 보내주시면 중앙회에서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대전충남도협은 회원사 우수사원 표창장 수여시간도 가졌다. 우수사원 표창 ◇씨에라팜(주) 연성희 차장 ◇동양메디랩(주) 김기태 부장 ◇(주)삼성약품 김승민 과장 ◇에디팜(주) 김중대 전무 ◇(주)대전동원약품 이순택 과장 ◇대전지오팜 김영식 부장 ◇백제약품(주) 대전지점 이광신 과장 ◇(자)부성약품 송석영 차장 ◇대동약품(주) 홍승태 차장 ◇(주)대림약품 황동주 부장 ◇(주)명성약품 서광현 팀장2010-01-20 06:00:1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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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약품, 30일부터 초보약사 탈출기 강좌태전약품판매(대표이사 오영석)가 초보약사 탈출기 강좌를 실시한다. 태전약품은 계열사 오엔케이(대표이사 강오순), 진취적인 약사들의 모임인 연구공간 D.O.P(Drugstore Over the Pharmacy)와 함께 '초보약사 탈출기 강좌를 오는 30일, 31일 이틀간 중앙대학교 대학원 301호 중앙문화예술관 9층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2010년 약사면허 발급 대상자, 2년 미만의 근무약사, 약학대학 3학년, 4학년 재학생 및 대학원생을 대상이다. ▲약사의 사회적 역할 ▲약국에서의 일반의약품 상담 첫걸음 ▲병원약사의 미래 ▲약국의 구조적 이해 ▲처방조제의 프로세서 ▲약국의 수익구조 분석 등의 내용이 다뤄질 예정이다. 강사로는 윤승천 약사, 오성곤 약사, 모연화 약사, 이주영 약사, 윤종우 약사, 김현익 약사가 나서 약국 현장에서 느낀 실전 지식과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 공개강좌는 오엔케이(대표이사 강오순)가 주최하며, 신청방법은 연구공간 DOP스터디모임 카페(http://cafe.daum.net/dopstudy)에 하면 된다. 참가비는 태전약품에서 진행하고 있는 인턴 및 MR 활동을 하는 TLC 리더들은 무료, TLC 리더들의 소개시에는 5천원, 사전 접수 시 8천원, 현장 접수시에는 1만원이다.(문의전화 1544-0719)2010-01-19 17:18:5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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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협, 제약계에 유통일원화 유지 협조 요청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이 어준선 제약협회장을 만나 유통일원화제도 유지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18일 도매협회에 따르면 이한우 회장을 비롯한 도협 회장단 일행은 오전 제약협회를 방문하고 신년인사를 겸한 업계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올해 협회 역점사업으로 올해 말 일몰제 폐지 위기에 있는 유통일원화 유지에 대한 정책사업을 소개하면서, 유관단체의 이해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이 회장은 “유통일원화가 폐지되면 현재 대대적으로 선진화를 위해 재편되고 있는 도매유통산업에 큰 타격을 줄 것이며 리베이트가 증가돼 제약계도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어준선 회장은 “부회장 시절 기고했던 글을 다시 보니 의약품유통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왔다”면서 “도매업계의 뜻을 이해했으며 회장단과 회원사의 의견을 물어 정책방향을 결정하겠다”고 답했다. 이어 이 회장은 “의약품유통은 유통이 담당해야 하는 것은 세계적인 추세며 도매유통업계의 문제가 아니라 제약산업을 위한 건강한 인프라구축을 위한 것으로써 긍정적인 검토와 상호발전을 위한 의견개진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양 단체는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를 반대하는 입장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자고 뜻을 모았다. 이밖에도 도협 회장단은 9월 13-15일에 열리는 국제의약품도매연맹(IFPW) 서울총회 일정을 소개하고 제약업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도협측 이한우 회장, 조선혜 부회장, 김진문 부회장, 임맹호 부회장, 김성규 총무이사가 참석했으며 제약협회는 어준선 회장, 문경태 부회장이 참석했다.2010-01-19 06:25:28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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