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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도매 위탁판매 품목 잇단 회수 나서제약회사가 도매업체들을 통해 위탁판매를 했던 품목을 회수하고 있어 도매업계가 대책마련에 분주하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사, D사 등 일부 제약사가 도매업체들로부터 자사품목을 회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진행된 부울경도매협회 워크숍에서는 모 제약사가 세미급 병원에 품목납품을 계약한 후 공급해 오던 도매의 영업채널을 환수해갔다는 제보도 있었다. 도매업계에서는 오는 12월말 유통일원화가 일몰폐지됨에 따라 제약사들이 병원 직거래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냐라는 시선이다. 또 10월부터 시행되는 시장형실거래가(저가구매 인센티브)제도와 맞물려 병원에서 직거래를 검토할 가능성도 제기돼 제약사들의 직거래 확산에 대한 대응책이 최대과제로 부상했다. 실제 병원 약제관리부서 연수교육에 참석한 한 사립병원 약사는 저가구매시행되면 보험가대비 싸게구입한 약가차액만큼 병원에 수익이 돌아오기때문에 제약사와 직접거래가 가능한지, 약품대금 결제기일에 따른 금융비용이 병원에도 적용되는지에 대해 문의하는 등 직거래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도매업체 관계자는 "최근 제약사들이 항생제나 주사제 등 위탁판매했던 품목들을 회수하고 있다"며 "회수 이유에 대해 이익이 없어 품목을 포기할지 검토하고 있다고 하지만 사실은 병원 직거래를 염두한 것 아니겠냐"고 풀이했다. 또다른 도매 임원은 "쌍벌죄 통과 이후 제약사 직거래보다는 도매업체들 통한 거래를 선호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제약사가 품목을 주지 않거나 마진을 줄이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마진이 남지 않아 경영이 어려운 도매들이 늘어날 것"이라며 "고정경비를 줄이는 등 생계형 도매가 출현하거나 결국 군소도매들은 합병되지 않겠냐"고 내다봤다.2010-05-19 06:58:5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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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약 20%이상 깍겠나"…회생에 기대감"설마 그렇게까지 깎겠나. 원안대로는 못 갈 것 같다." 고혈압학회가 고혈압약 본평가 연구결과를 공식적으로 문제삼은 가운데, 해당업체들이 약가방어에 기대감을 표출했다. 18일 해당 업체들은 의사결정 단계로 넘어간 본평가 진행상황을 불안해하면서도 의학회 대응동향에 마지막 기대를 거는 분위기다. 국내 한 상위업체 관계자는 "20% 정도 인하율은 수용할 수 있지만, 그 이상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면서 "실제 사용이 많은 신약이 대거 퇴출될만한 극단 인하를 강행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다른 회사 관계자는 "정책 결정 단계에서 업계 현실이 고려될 지 불안할 따름이지만 다소 완화되지 않겠느냐"며 "의학회 대응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국내 제네릭 업체 관계자는 "관련 오리지널이 과도하게 인하된다면 현재 마케팅 목표나 영업전략 수정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변수가 있지 않겠냐"고 전망했다. 의학회 입김에 절대적으로 의존할 수 없는 형편에서 전략 부재를 고민하는 반응도 있다. 국내 한 오리지널 생산업체 관계자는 "원안대로 간다면 원가타격이 커 제품 철수를 진지하게 고려할 상황"이라며 "학회 등의 임상적인 반론이 학술적 논란 외에 약가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지는 의문"이라고 푸념했다. 외국계 오리지널 회사 관계자는 "개런티를 부담해야 하는 라이센싱 품목은 원가 요인이 더 크다"면서 "타격을 예견하면서도 마땅한 대응책이 없는 형편"이라고 토로했다. 최근 상황을 놓고 목록정비 후속타자로 지목된 회사 사이에도 긴장감이 감돈다. 골다공증치료제를 보유한 외국계 제약사 관계자는 "제품 관련 목록정비가 아직 가시화되지 않아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마련하지 않았다"면서도 "고혈압약이 본평가 선행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2010-05-19 06:46:46허현아 -
조아, 영업사원으로 구성된 야구팀 창단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이 직원들로 결성된 야구팀을 결성해 주목된다. 조아제약은 전국 13개 영업소 직원들로 이루어진 사내 야구동호회 3개팀을 결성하고 이를 기념하는 야구대회를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조치원 홍익대캠퍼스내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야구대회는 상반기 영업본부 체육대회를 겸하는 행사로 영업본부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전국 영업소를 지역별로 바이오톤팀(중부 지역), 천상천하팀(영남 지역), VIP팀(수도권 지역) 등 3개팀으로 나눠 진행됐다. 경기는 각 팀마다 3회씩 4경기를 펼쳐 총 6경기의 풀리그를 통해 결승진출 2개팀을 가리고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우승팀의 영예는 중부 지역 영업소 직원들로 결성된 바이오톤팀이 차지하였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그동안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에서 시상자로 참가했던 영업사원들이 이번에는 시상자가 아닌 야구선수로서 직접 그라운드에 나서게 된 것”이라며, “야구대회를 통해서 선수 뿐만 아니라 응원하는 직원들까지 하나로 화합하는 장이 되었다”고 말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야구대회를 계기로 정기적인 야구경기를 가질 예정이며, 사회인 야구단으로 정식 등록하여 아마츄어 야구대회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한편 조아제약은 지난해부터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을 제정하여 페넌트레이스 기간동안 주간MVP, 월간MVP, 바이오톤 맹타상 등 시상식을 통해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2010-05-18 10:58:21가인호 -
도매, 정책변화 위기의식…수평합병 최선도매업계는 위기의식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부울경도매협회 워크숍에서 다수의 중소형도매업소는 수평합병이 최선의 길로 진단됐다. 지난 13일 개최된 부울경도협 워크숍에서 나타난 유통가의 현상으로 ◆제약사의 품목영업권 환수에 대한 우려 ◆로컬, 세미급 병원이 품목별 거래에서 그룹별 거래(종합거래)를 요청하면서 품목도매업소 보다는 중견도매업소를 선호하는 현상 ◆랭킹순위 30대 제약 이후의 제약사들이 직거래 확산에 대한 대처방안이 최대과제로 부상됐다. 또한 ◆금융비용양성화로 인해 도매업 경영수익이 더욱 악화되는 우려가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모 제약사는 세미급 병원에 품목을 심어놓고 공급해 오던 도매업소의 영업채널을 환수해 갔다는 제보도 있었다. 한 부산지역 도매업소는 “앞으로 약가관리차원을 비롯해 유통일원화일몰, 쌍벌제에 따른 최대 영향은 제약사 직거래를 통한 시장관리의 직영체제가 봇물이 터질 것”이라고 이구동성으로 진단했다. 또 중견도매업소의 사장은 “쌍벌제 통과로 인해 지역의 로컬병원들이 현재까지의 품목별 제약사별 거래를 지역의 대형도매업소나, 믿을 만한 도매업소를 선정해 지정한 제품을 종합적으로 거래를 요청하는 사례가 증가되고 있다”고 풀이했다. 도매 유통가는 최근 제도변화로 인해 시장현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러한 증후로 볼 때, 제약보다는 도매업계가 최고의 위기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며, 제약사의 가격보호 및 리베이트 문제를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유통비용을 인하하는 경우로도 불거질 것으로 파악했다. 또한 제도변화는 요양기관의 대형도매 및 기득권도매업소 선호는 부익부 빈익빈 현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중소형도매업소들은 상호전략을 통한 수평합병이 최선이 될 것으로 예측됐다. 한편, 부울경지회는 지난 5월 13일 춘계 워크솝을 2박3일간 중국 상해에서 “제도변화(유통일원화 일몰제, 저가구매인센티브제, 쌍벌제 등)에 대한 대처방안”이라는 주제로 회원사 103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세미나는 류충열 정책고문이 '약사. 의료제도 변화가 의약업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의했으며, 허강원 정책홍보국장이 'IFPW 서울총회 현황'보고를 통해 조기등록(5월30일)을 안내했다.2010-05-17 08:16:0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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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도협, 19일부터 중국 해외연수대전충남도매협회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중국 곤명으로 해외연수를 떠난다. 대전충남도매협회(회장 최성률)는 13일 월례회를 개최하고 해외연수 세부사항을 공지했다. 이번 월례회는 최성률 회장의 업무상 부재로 이승규 총무가 진행했으며 해외연수 건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회원사 화합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는 해외연수는 올해 20여명의 회원사 대표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오는 9월 13-15일 개최되는 IFPW 서울총회와 관련하여 도협 중앙회 담당직원의 소개로 행사 프로그램과 세미나 주제 등이 안내됐다. 이승규 총무는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국제의약품도매연맹 행사”라며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이날 월례회에서는 이원호 도협 중앙회 회원관리국장이 “현재 KGSP업무의 지자체 이양이 준비되고 있어, KGSP에 의거한 시설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고 밝혔다. 이 국장은 현장점검을 요청하는 회원사에게 1:1 방문지도를 실시하고 있는 중앙회 방침을 소개하며 도협 정회원 가입으로 이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2010-05-14 06:11:4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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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도협, 17일 친선 골프대회 개최대구경북도매협회가 17일 ‘제1회 대구경북도매협회장배 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대구경북지회(회장 이춘근)는 지난 12일 월례회를 개최하고 골프대회 등 행사와 현안을 논의했다. 백서기 총무담당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월례회에는 총 31명의 회원사가 참석했다. 이날 확정발표된 ‘대구경북도협회장배 골프대회’는 올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도매업계의 우호증진과 친목도모를 위한 취지다. 이번 골프대회는 대구경북도협 주관, 대구경북도협 골프 동우회 주최로 업계 원로 등 대구경북회원 27개사가 참가하게 된다. 또한 이한우 도협회장이 대회에 함께 참가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춘근 회장은 “갈수록 도매입지가 좁아져가는 상황 속에서 업계가 서로 화합& 8729;단결하기 위해 친선대회를 마련했다.”고 밝히고 “협회와 회원사의 긴밀한 교류를 통해 믿음과 소통으로 상생의 길을 찾자”고 밝혔다. 또한 이 회장은 월례회에서 9월 13-15일 개최되는 IFPW(세계의약품도매연맹) 서울총회를 소개하며 “적극 동참하여 한국의약품 유통산업을 세계에 알리고 우리의 권익을 회복하는 계기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이어 이용덕 사무국장의 강의로 KGSP 자율점검 설명회를 가졌다. 이 사무국장은 이날 정기약사감시 폐지로 자율점검 내실화가 추진되고 있다며 자율점검 기본방침과 결과보고 방법 등을 회원사에 알렸다. 특히 대구경북지역 자율점검 결과보고기간은 9월 15-30일이며 이를 바탕으로 11,12월 중 수시감시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 사무국장은 “자율점검결과를 제출하지 않거나 근거자료 없이 단순기입하는 등 형식적으로 제출한 업체는 수시감시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며 회원사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010-05-13 23:20:07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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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PW, 세계의약품 시장조명 등 주제 확정IFPW 서울총회 준비위원회가 조기등록비를 인하하고 연맹본부와의 회의로 세미나 주제를 확정했다. IFPW 서울총회 준비위원회(Local Organizing Committee;이하 LOC, 위원장 주만길, 사무총장 엄태응)는 12일 11시 도협 대회의실에서 제3차회의를 개최하고 서울총회 준비와 관련된 제반사항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엄태응 사무총장은 9월 13,14일에 열리는 메인 행사인 비즈니스 세션이 IFPW 연맹본부와 서울총회 지역자문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비즈니스 세션에서는 ◇세계의약품시장 현황 보고. ◇제약산업 및 의약품유통시장 미래전망 조명, ◇국가별 보건정책 제도 개혁, ◇각국의 의약품유통산업의 비즈니스 모델 소개 등으로 의약품산업에 관련한 전반적인 세미나가 전개된다. 엄 사무총장은 “비즈니스 포럼은 세계 제약산업의 전망과 각국의 제약산업 특성 분석을 통해 국내 의약품유통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한우 회장은 도협 임원 뿐 만 아니라 일반회원도 180만원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그간 총회 조기등록비는 IFPW 연맹본부의 룰에 따라 직접회원(도협임원)은 180만원, 일반회원 200만원으로 책정됐으나 일반회원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차액에 대한 협회지원을 추진한 것. 이에 따라 이달 31일 전 조기등록 신청자는 도협 임원과 일반회원의 구분 없이 모두 180만원으로 등록할 수 있다. 이한우 도협 회장은 “엄태응 사무총장을 위시한 LOC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서울총회가 무리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이번 서울총회를 통해 한국의 의약품유통현황이 세계에 알려질 수 있는 좋은 자리고 약업계, 나아가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만길 LOC 준비위원장은 “서울총회에 대한 외자 및 국내 제약회사의 관심이 뜨겁다”면서 “총회 후원 등 외부적인 지원이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남은 과제는 회원사의 많은 등록을 유도하는 것”이라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홍보를 강조했다. 이에 엄태응 부회장은 LOC 위원 1명당 2명의 일반회원을 추천하는 ‘등록 독려 1+2 Project’를 실시한다고 밝히고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IFPW 서울총회 LOC는 총회 D-100일인 6월 5일경 기자회견을 통해 서울총회 홍보를 실시키로 결정했다.2010-05-13 08:24:41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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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제약 소화제 '까스명수' 패키지 리뉴얼삼성제약(대표이사 김원규 회장)의 탄산소화제 까스명수가 2010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옷을 갈아 입는다. 까스명수는 1965년에 삼성제약의 2대 대표이사 故김영설 회장이 개발해 그 당시 청량감과 시원함으로 탄산소화제 대명사로 불렸다. 그러나 카피제품 출시와 광고를 통한 브랜드 마케팅에 의해 까스명수 오지널리티 이미지가 하락해 이번 리뉴얼을 기획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리뉴얼의 특징은 까스명수만의 오지널리티를 강조한 것이다. 제품슬로건은 ‘The Original Cool! 탄산소화제’로 까스명수의 시원하고 강력하고 탁월한 소화효과가 원조임을 표현했으며 탄산을 나타내는 기포 그래픽을 더욱 강조했다. 회사측은 "이번 리뉴얼를 통해 지속인 ‘까스명수’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여 원조 브랜드임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2010-05-12 18:38:51이현주 -
게르베, 바이엘출신 조준식 씨 부사장 영입조영제 전문기업 게르베코리아(사장 매튜 엘리)가 바이엘쉐링 출신 조준식 부사장을 영업담당 총괄 임원으로 영입했다. 게르베코리아는 보도자료를 통해 조영제 분야 선두기업 유지를 위해 조 신임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측은 "조영제 전문기업으로서 한국 영상진단 분야에 최고의 솔루션을 공급하고자 우수 인력 영입을 추진했다"면서 향후에도 전문인력 영입을 통해 선두기업 위치를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신임 조 부사장은 헬싱키대학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한국BMS제약, 나이코메드코리아, 바이엘쉐링제약을 거쳐 25년 이상 영업·마케팅 경력을 쌓아 왔으며, 영상의학과와의 산학협동 노하우를 지니고 있다.2010-05-12 11:03:18허현아 -
이지메디컴, 보라매병원 위탁구매 대행이지메디컴이 서울대병원에 이어 보라매병원의 위탁구매 대행사로 선정됐다. 이지메디컴(대표 최재훈)은 지난 7일 서울 보라매병원(원장 이철희)과 위탁구매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구매 대행업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이지메디컴은 국가계약법 관련 법률에 의거해 전자상거래시스템(MDvan)을 활용한 구매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국공립병원 구매물류 패러다임 변화에 전략적 파트너로 재 입증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이지메디컴은 병원의 구매/물류대행 선도기업(자본금 115억, 연간거래규모 6,000억원)으로 서울대병원 외 국공립 병원, 사립대학병원 등과 28,000여 개의 의료용품 공급사들과 함께 Medical e-SCM System을 수행하고 있다.2010-05-12 09:32:52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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