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한독, 발기부전약 '시알리스' 코마케팅
- 허현아
- 2010-07-14 09:4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발타 이어 국내 영업·마케팅 제휴협약 체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와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과 손잡고 발기부전치료제 ' 시알리스'의 시장 확대에 나선다.
회사측은 12일 '시알리스'(성분명: 타다라필)의 국내 마케팅 및 영업 제휴를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병원 및 비뇨기과 의원은 한국릴리가, 비뇨기과를 제외한 일반의원은 한독약품이 담당하기로 했다.
회사측은 "양사의 입증된 마케팅과 영업력을 결합해 시알리스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발기부전 시장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국릴리 야니 윗스트허이슨 사장은 “릴리는 임상, 마케팅·영업에 이르기까지 가장 적합한 파트너와 협업을 통해 고객과 환자의 요구에 대응해 왔다"고 제휴 배경을 설명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도 "그동안 국내 클리닉 시장에서 입증해온 전방위 영업력을 바탕으로 시알리스의 입지를 강화하면서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두 회사는 앞서 '심발타'에 대한 코마케팅 계약을 체결, 전문 분야별 시장공략을 표방해 잇따른 공동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3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4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 9"전액 삭감" vs "증액"…의료취약지 추경안 놓고 여야 이견
- 10[기자의 눈] 디지털헬스 경쟁 시작…한국은 준비됐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