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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제약협회 유통일원화 동의 환영"제약협회가 의약품 유통일원화 3년 유예를 최종 동의한 가운데 도매협회 회원들의 복지부 앞 1인 시위는 9일째 계속됐다. 이날 시위에 참가한 류찬희 대일양행 대표이사(경인도협회장)는 "지난주 유통일원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제약업계가 3년 유예 지지 결정을 내려 도매업계 모두가 희망을 갖게 됐다"며 "여세를 몰아 정부도 민심을 헤아려 긍정적인 판단을 내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류 대표이사는 "유통일원화 유예 투쟁에 경인도협 회원들의 의지가 100%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협은 1인 시위에 대한 회원사들의 성원으로 9월 초까지 릴레이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2010-08-16 17:22:16이상훈 -
신성아트컴, 의약품 인터넷주문 어플리케이션 개발의약품 인터넷주문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됐다. 신성아트컴(대표 신래균)은 기존 의약품 인터넷주문시스템 솔루션인 'WOS' (이하 'WOS솔루션')를 스마트폰 환경에 맞게 개발한 인터넷주문 어플리케이션을 오는 1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마트폰용 인터넷주문 어플리케이션은 기존 의약품 도매상에서 운영하고 있는 인터넷 주문, 주문서검색, 매출원장 기능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이로써 약국에서는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주문 등의 업무가 가능해졌으며, 영업사원 또한 이동 중 주문확인, 재고확인, 잔고확인 등의 업무를 볼 수 있게 됐다.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 혹은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신성아트컴은 "기존 WOS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도매상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용 주문시스템 사용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며 "사용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업체 이름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신성아트컴은 의약품 물류 선진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의약품유통 관련 솔루션을 개발해 공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10-08-16 09:46:24이상훈 -
다빈도 일반약 '쾌청'…삐콤씨·판피린 상승올 상반기 다빈도 일반약들의 성장세가 뚜렷한 것으로 나타나 처방약 시장과 큰 차이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국내 대표 일반약인 동아제약 박카스가 매출 1200억원대 재 진입이 유력한 것을 비롯해 상당수 브랜드 품목들의 매출 성장세가 뚜렷한 것으로 조사된 것. 데일리팜이 12월 결산 제약사들의 상반기 주요 일반약 매출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박카스, 까스활명수, 판피린, 청심원, 삐콤씨 등 주요 제품들의 실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동안 정체를 빚으며 성장세가 멈췄던 박카스의 경우 차별화한 대중광고 마케팅 전략이 주효하며 다시한번 8%대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박카스는 ‘피로회복제는 약국에 있습니다’라는 컨셉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것으로 관측된다. 상반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던 품목은 유한양행의 비타민제 ‘삐콤씨’로 조사됐다. 삐콤씨의 경우 상반기 85억원대 매출을 기록해 전년대비 27% 증가하면서 상승곡선을 그렸다. 삐콤씨도 꾸준한 대중광고와 함께 처방약 시장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적극적인 일반약 마케팅을 펼친 결과 실적 증가를 견인했다. 동아 ‘판피린’과 동화 ‘까스활명수’도 상승세가 뚜렷했다. 마시는 종합감기약 판피린은 상반기 123억원대 실적을 올려 20%가 넘는 실적 증가를 기록했으며, 동화약품의 대표적인 마시는 소화제 가스활명수는 193억원으로 18%이상 성장했다. 이런 추세라면 판피린은 매출 250억원대, 까스활명수는 올해 매출 400억 고지도 가능할 전망이다. 반면 동화약품 후시딘과 판콜에스 등 주요 브랜드 품목 등은 올 상반기 부진을 겪어 대조를 이뤘다. 상처치료제 후시딘은 경쟁품목의 공격적 마케팅 영향을 받아 매출이 20%이상 하락했으며 판콜에스의 경우 지난해와 비슷한 실적을 기록하며 정체를 빚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부터 주요 제약사들의 일반약 매출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제약업계는 하반기 침체된 OTC경기를 회복하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전략이다.2010-08-16 06:54:32가인호 -
유통일원화 새국면…도매, 복지부 설득에 총력제약협회가 도매업계의 유통일원화 3년 유예 주장에 동의의 뜻을 밝힘에 따라 그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복지부가 도매업계의 유통일원화 3년 유예 요구에 제약협회와 병원협회 등 유관단체 동의서 제출을 요구, 유통일원화 유예 쪽에 큰 힘이 실린 것. 물론 앞으로 도매업계가 넘어야 할 산도 많은게 사실이다. 그동안 복지부는 유관단체 동의서는 의견수렴을 위한 형식적인 절차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기 때문. 도매협회가 병협과 제약협회의 동의서를 받아오더라도 법적 효력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유통일원화 유예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는 말이다. 때문에 도매협회는 의약품 유통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제약협회가 유통일일원화 유예에 적극 동의했다는 점을 적극 활용, 복지부 설득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제약협회가 유통일원화 3년 유예 조건으로 내건 ▲선진국형 의약품 물류 스시템 구축 ▲지나친 가격 경쟁으로 인한 유통 문란행위 근절 ▲건전한 도매 유통 경쟁 환경 조성 ▲공정거래 질서 및 공정경쟁계약 준수 등의 단서 조항 준수를 위한 철저한 준비도 시급하다는게 업계의 시선이다. 이행명 제약협회 홍보위원장은 "유통일원화 3년 유예와 관련, 회원사들의 이해관계가 상충되다 보니 갑론을박이 오간게 사실"이라며 "제약산업 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가운데 유통일원화 만이라도 유지되는게 맞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 홍보위원장은 이어 "협회 입장이 정리된 만큼, 보건복지부에 다음주 초 동의 입장을 전달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이한우 도매협회장은 "제약업계가 고민 끝에 동의해 줘서 고맙다"면서 "이는 도매와 제약은 유통선진화 및 제약 산업 선진화를 위해 한 배를 탔다는 중대한 의미를 지닌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제약업계의 유통일원화 동의가 3년 유예 관철로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복지부 설득에 있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도매업계는 제약업계가 내건 조건들을 지키기 위해 철저한 계획을 세워 3년 후에는 대외적으로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0-08-14 06:59:02이상훈 -
중외, 상반기 영업수익 354억원…사상최대'중외홀딩스가 해외수출 증가와 지분법 이익 효과로 사상 최대 영업수익을 기록했다. 중외홀딩스는 ▲영업수익(지주회사 매출과 지분법이익 합산) 354억원(17.2% ↑) ▲영업이익 35억원(71.3%↑) ▲당기순이익 16억원(11.4% ↑)의 상반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13일 반기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같은 수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볼 때 영업수익과 순이익은 각각 17.2%, 11.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1.3% 상승한 것이다. 중외홀딩스는 상반기 동안 이미페넴, 수액류 등 주력제품의 해외매출이 20.9% 성장했으며 핵심 자회사인 중외제약, (주)중외 등의 지분법 이익에 힘입어 영업수익이 호조를 보였다. 이와 함께 지난해 3월 크레아젠홀딩스와 합병으로 출범한 자회사 중외신약의 실적 개선으로 지분법 손실이 개선됨에 따라 영업이익 역시 대폭 상승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중외홀딩스 관계자는 "상반기 해외 매출 호조에 힘입어 이 같은 실적을 달성했다"며 "금년 사상 최초로 해외매출이 주력 자회사인 중외제약 매출의 10%를 초과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룹 자회사들의 실적도 함께 공개됐다. 핵심 자회사인 중외제약은 상반기에 수액류, 이미페넴, 리코몬 등 주력제품의 성장으로 매출은 소폭 증가한 2253억원을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은 신공장 이전과 관련한 매출원가가 증가해 5.7% 감소한 210억원에 그쳤다. 중외제약은 하반기에 과학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매출과 수익성을 함께 개선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중외신약은 상반기에 5.9% 증가한 매출 317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판매관리비 감소 등으로 152.3% 증가한 19억원을 달성했다. 이같은 수치는 2분기 실적이 전분기(1분기)에 비해 큰 폭으로 호전된 결과로 회사 측은 상승세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0-08-13 18:32:0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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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현 영등포구약사회장, 서울도협에 금일봉 전달도매업계가 사력을 다해 추진하고 있는 유통일원화제도 유예사업에 약사회 지역 분회장이 원만한 해결을 바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약사회 주재현 회장은 한상회 서울도협회장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주재현 회장은 "도매업계가 유통일원화 제도 수호사업으로 마음고생이 심한 것 같아 평소 친분이 있는 한상회 회장에게 음료수 값이라도 하시라고 성의를 담았다"며 "약업계와 약업단체 모두가 상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상회 서울시지회장은 "액수를 떠나 값진 의미가 담겨있는 선물"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받아 1억처럼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주재현 영등포구약사회장은 서울시약사회 부회장과 영등포구약사회 부회장 등 요직을 거쳐 2010년 22대 영등포구약사회장직을 맡고 있다.2010-08-13 12:24:54이상훈 -
동성, 동남아에 일반약 630만 불 수출계약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지난 11일 루카스코퍼레이션과 년간 630만 불 규모의 일반의약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출은 동성제약에서 일반의약품으로는 첫 수출이지만 이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동남아 의약품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전략으로 적극적인 공략을 펼쳐갈 계획을 준비 중에 있다. 이로서 동성제약은 의약품(일반, 전문)과 의약외품, 화장품을 수출하게 되므로 동남아 지역에 시장 다변화 정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전문의약품 및 의약외품(염모제등), 화장품을 동남아 전 지역에 비롯해 미국, 캐나다 전 지역과 중국, 인도, 중남미, 중동, 유럽 등 전 세계 유통망을 구축하고 이들 국가에 꾸준히 수출하고 있다.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동성제약은 여러 종류의 암과 비종양성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PDT(Photodynamic therapy 광역학치료)에 사용하는 포토론 주사를 베라루스의 벨메드프레파라티(Belmedpreparaty)사와 협약하였으며 국내 도입하기 위하여 현재 임상시험 및 허가를 진행하고 있다.2010-08-13 10:12:5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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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대학생 온라인 마케터 수상자 선정현대약품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3회 온라인 대학생 마케팅' 최우수상에 백영일(경희대학교)& 8228;이현아(성균관대학교)& 8228;차호성(한림대학교)조, 우수상에는 김지원(서울대학교)& 8228; 고건혁(제주대학교)& 8228; 박희영(조선대학교)조가 각각 차지했다. 현대약품은 대학생들에게 마케팅현장을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대학생 마케터를 모집, 전국 대학교에서 12명이 선발되어 7월 한달간 마케터활동을 전개했다. 3인 1조로하여 4개조로 진행된 온라인 대학생 마케팅 활동은 최근 트랜드로 떠오른 SNS(Social Network System) 마케팅 환경에 대한 이해와 이를 통한 실제 활용, 온라인 전용 컨텐츠 기획 및 SNS 커뮤니티 연계 마케팅을 주요목표로 진행했다.2010-08-13 10:00:48가인호 -
도협 1인시위 7일째…병협 반대입장 철회 촉구유통일원화 사수를 위한 1인 시위가 7일째로 접어 들었다. 이날 오전 1인 시위 격려에 나선 이한우 회장은 "오늘(13일)로 예정된 제약협회 이사장단 회의에서 유통일원화 문제가 도협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전 회원사들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복지부 앞 1인 시위에 나선 김원직 원진약품 대표이사(도협 부회장)는 "유통일원화제도는 10여년 동안 아무 탈 없이 잘 유지되어 왔다"며 "새로 부임한 진수희 장관이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잘 파악, 긴급히 조치해 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또 김원직 대표는 "병원협회에서 의약품유통일원화 연장을 강하게 반대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바라는 것처럼 오해의 시각으로 비쳐질 수 있다"며 "지금이라도 재검토, 약업계가 상생하는 방안을 선택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한 김문겸 대성공업약품 대표이사(도협 원료·수입지회장)는 전 도매업계의 참담한 심정을 강조하며 검은 상복을 입고 시위에 참여, 눈길을 끌었다. 김문겸 대표는 "지금 유통일원화가 폐지되면 도매업체들은 죽을 수 밖에 없다"며 정부인사들이 도매의 절박한 심정을 알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상복을 갖춰 입었다고 설명했다. 김문겸 대표는 이어 "원료& 8729;수입 도매회사들도 유통일원화 유예를 바라는 간절한 심정은 같다"며 "원료& 8729;수입 도매회사들의 특성상 유통일원화제도가 폐지된다고 해도 큰 영향은 없지만 '전체 도매업계가 발전해야 특성화 도매도 발전한다'는 심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날 오후 복지부 1인 시위에는 홍순정 미래약품 대표이사회장(도협 서울시지회 총무이사)이 참가했다. 홍순정 대표는 "정부에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며 "제약은 연구, 도매는 유통이라는 본연의 역할이 정립될 수 있도록 3년만 유예기간을 더 달라는 것"이라고 호소했다. 홍순정 대표는 "유통일원화제도가 폐지되면 제약간 무한경쟁이 시작될 것"이라며 "이 때문에 제약사의 영업사업이 확대되면 연구개발은 뒷전에 놓일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2010-08-13 09:02:13이상훈 -
도협 1인시위 6일째 "유통일원화 폐지는 제약산업 후퇴"제약협회가 유통 일원화 3년 유예에 극적 잠정 동의 입장을 밝힌 가운데 유통일원화 수호를 위한 1인 시위가 6일째로 접어들었다. 지난 11일 오전 복지부 앞 시위에 나선 주상수 서울약업 대표이사는 "제약회사가 대형병원에 드나드는 것 자체가 리베이트 위험을 키우는 것"이라고 밝혔다. 유통일원화제도가 폐지되면 제약사들이 자신의 품목을 넣기 위해 하류메이커들과 경쟁, 이에 따른 피해는 결국 제약사로 돌아갈 것이며 특히 오리지널 품목을 많이 갖고 있는 외자제약사에게 의약시장을 다 뺏기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주 사장은 "자동차 한 대 만드는 것보다 작은 알약 하나 개발하는 것이 더욱 큰 고부가가치 사업"이라며 "우리나라 제약사들도 유통은 도매에 맡기고 의약품 연구개발에 적극 나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국회 앞 1인시위에 나선 성용우 백광약품 회장은 "현재 선진국은 특별한 제도 없이 자연스럽게 도매를 통한 유통일원화가 구축됐다"며 "하지만 우리나라는 제약사의 유통시장에 대한 욕심 때문에 업무 분리가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성 회장은 또 의약품유통일원화 3년 유예를 호소하며 "도매업계가 규모와 시설을 갖춰나가는 과정이나 아직 자율경쟁 단계가 아니니 좀 더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정오 복지부 시위에 참여한 김홍기 신원약품 사장은 "모든 산업은 각자의 역할이 있다"며 "국내 약업계에서 유통 일원화 제도는 반드시 유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선진국은 90% 이상 도매 거래율이 유지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유통일원화 제도 하에서도 그에 미치지 못하는 현상을 비판하며 "유통 일원화마저 무너지면 결국 제약산업이 후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 사장은 "각자의 역할에 전념하자는 것인데 이를 반대하는 병원협회의 입장도 아쉬움이 남는다"며 "전반적인 의약산업을 위해 정부와 유관단체들이 현명한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고 1인시위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도매협회는 사안의 긴박성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고려하여 9월 초까지 1인 시위를 지속할 예정이다.2010-08-12 10:19:03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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