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현 영등포구약사회장, 서울도협에 금일봉 전달
- 이상훈
- 2010-08-13 12:24: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통일원화 수호 투쟁 격려 등 약업계 상생 강조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약사회 주재현 회장은 한상회 서울도협회장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주재현 회장은 "도매업계가 유통일원화 제도 수호사업으로 마음고생이 심한 것 같아 평소 친분이 있는 한상회 회장에게 음료수 값이라도 하시라고 성의를 담았다"며 "약업계와 약업단체 모두가 상생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한상회 서울시지회장은 "액수를 떠나 값진 의미가 담겨있는 선물"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받아 1억처럼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주재현 영등포구약사회장은 서울시약사회 부회장과 영등포구약사회 부회장 등 요직을 거쳐 2010년 22대 영등포구약사회장직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벌금에 과태료' 일반약 복약지도 강화…약국에 미칠 파장은?
- 2항생제 '록시트로마이신' 업체에 불순물 시험 지시
- 3알리코제약, 2세 이지혜 부사장 승진…책임경영 체제 강화
- 4동아ST "미래 먹거리 키운다"…AI·원격 모니터링 영토 확장
- 5백제약품, 45년 헌신 문영미 약사 정년 퇴직기념식 개최
- 6종근당홀딩스, 회사채 770억 흥행…계열사 300억 투자
- 7리가켐바이오, 5000억 투자 유치…국민성장펀드 참여
- 815년간 16건 vs 최근 6년 22건…불붙은 K-보툴리눔 시장
- 9첨단바이오 신약도 수수료 오른다…중소기업은 50% 감면
- 10'자본과 신성장동력의 만남'…바이오텍, 맞춤형 M&A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