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동남아에 일반약 630만 불 수출계약
- 가인호
- 2010-08-13 10: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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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 시장 다변화 정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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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지난 11일 루카스코퍼레이션과 년간 630만 불 규모의 일반의약품 수출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수출은 동성제약에서 일반의약품으로는 첫 수출이지만 이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동남아 의약품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케팅전략으로 적극적인 공략을 펼쳐갈 계획을 준비 중에 있다.
이로서 동성제약은 의약품(일반, 전문)과 의약외품, 화장품을 수출하게 되므로 동남아 지역에 시장 다변화 정책을 펼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전문의약품 및 의약외품(염모제등), 화장품을 동남아 전 지역에 비롯해 미국, 캐나다 전 지역과 중국, 인도, 중남미, 중동, 유럽 등 전 세계 유통망을 구축하고 이들 국가에 꾸준히 수출하고 있다.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동성제약은 여러 종류의 암과 비종양성 질환을 치료하기 위한 PDT(Photodynamic therapy 광역학치료)에 사용하는 포토론 주사를 베라루스의 벨메드프레파라티(Belmedpreparaty)사와 협약하였으며 국내 도입하기 위하여 현재 임상시험 및 허가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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