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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투명유통 확립·유통일원화 확대에 주력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이한우) 이사회가 2011년 정책방침은 거래질서 확립을 통한 투명유통 정착과 유통일원화 확대라고 밝혔다. 도매협회는 20일 오후 서울로얄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10년 사업보고 및 결산,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고 정기총회에 상정키로 했다. 이사회는 신년도 주요 정책방향으로 ▲리베이트 쌍벌제 조기 정착 등 투명유통 거래질서 확립 ▲외자제약사와 도매회사간 직거래 확대 ▲제약회사의 도매마진 인하 저지와 저마진 개선 ▲제협과 MOU 체결된 의약품유통일원화 확대사업 ▲공동물류 등 업권강화를 위한 비즈니스모델 개발사업 등을 주요 회무방향으로 설정했다. 이에 따라 오는 2월 23일 정기총회에서 정책방향과 관련된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이한우 회장은 "지난해는 회원들과 함께 유통일원화제도 수호사업과 제약사 저마진 저지 등 많은 사업을 함께 이뤄냈던 다사다난한 한해였다"고 회고했다. 이 회장은 이어 "제약업계의 유통일원화 협약을 받았지만 이를 토대로 유통일원화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지는 앞으로 우리 도매업계의 몫"이라며 도매의 전문역할 강화를 강조했다. 이어 최종이사회는 도매협회 50년사 발간사업과 한-중 도매협회 협력 강화사업 등 일부 사업에 대해 회장단이 세부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위임했다.2011-01-21 09:15:20이상훈 -
상위사 M&A 행보 가속화…사업영역 확대 '올인'[뉴스분석] 국내 상위사 인수합병 추진 수면위로 정부의 강력한 규제정책에 따라 영업환경이 급격히 위축된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특화된 기업을 대상으로 인수 합병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인수합병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거나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상위사들이 M&A에 나서고 있는 이유는 사업 영역 다각화와 외형 확대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국내 제약사들은 지난해 하반기 시행된 시장형실거래가제도로 인해 심각한 경영 타격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에서, 쌍벌제 시행으로 영업과 마케팅이 위축되고 있어 고민이 깊어졌다. 특히 제네릭 위주의 영업전략으로는 생존할수 없다는 위기감이 확산되면서, 상위 제약사들은 신약개발 전략 등을 통한 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인수합병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따라서 주요 제약사들은 원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벤처나, 특화된 사업영역 및 품목군을 보유하고 중견 제약사와의 인수합병을 적극 검토중이다. 향후 인수합병 가능성이 높은 제약사는 동아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등 상위그룹과 SK케미칼, 삼양사, CJ등 대기업 계열 제약사들인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 리딩기업인 동아제약은 이미 지난해 원료부문 삼천리제약을 500억원대에 인수하면서 외형성장과 함께 자체적인 원료공급을 통해 인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동아제약은 앞으로도 특화된 분야에 강점을 지닌 바이오 업체나 제약사를 대상으로 M&A를 진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금보유 능력 1위 기업인 유한양행도 인수합병에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유한양행의 인수 합병 적정 기업은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이다. 원?? 기술력을 보유한 바이오업체를 인수해 신약개발 기업 입지를 다져 나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유한측은 최근 M&A를 위해 일부 바이오업체와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등 행보를 본격화 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해 삼천리제약 인수전에 가세했던 녹십자도 여전히 인수합병에 강력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조만간 M&A가 가시화 될 것으로 예측된다. 녹십자는 합성신약 분야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중견제약사 등을 대상으로 인수합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삼양사측은 바이오기업에 대한 인수합병 계획이 당분간 없다는 입장을 공식화 한바 있어 인수합병 대상 기업은 국내 중견제약사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삼양사는 제약분야 경험과 전문인력을 보유하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밖에 그동안 수차례 M&A를 성사시킨 SK케미칼, 투자능력을 보유한 CJ 등도 지속적으로 인수합병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에서 올해 성과가 가시화 될지 주목된다. 한편 ▲동아제약-삼천리제약 ▲중외제약-크레아젠 홀딩스 ▲셀트리온-한서제약 ▲화성 바이오팜-경남제약 등이 최근 들어 인수합병을 성사시킨바 있다.2011-01-21 06:50:06가인호 -
외자사, 아이패드 등 태블릿 PC로 '학술 마케팅'다국적제약사들이 효과적인 학술 마케팅을 위해 태블릿 PC인 ' 아이패드'를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츠카, 노바티스, 에자이, 갈더마코리아, 머크세로노 등이 영업·마케팅에 태블릿 PC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오츠카는 지난달 1일 업계 최초로 영업 및 마케팅 담당 직원에게 아이패드를 도입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오츠카제약은 일본오츠카제약의 글로벌 정책에 따라 아시아·아랍 관계사 가운데 가장 선도적으로 시범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비주얼 디테일을 강화하고 수 많은 논문 등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고 있으며, 고객과 실시간으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는데 아이패드를 활용하고 있다"며 "특히, 환경 변화에 익숙한 젊은 의사들의 반응이 좋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일본에서 아이패드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 등을 개발 중이며, 한국에서도 컨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설명?다. 노바티스는 전 직원에게 아이패드를 지급해 영업 뿐 아니라 내근 직원까지 태블릿 PC를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 노바티스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에도 적극적이다. 노바티스는 무좀치료제 '라미실'에 대한 어플리케이션과 만설질환 관리용 헬스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 닥터'를 개발했다. 스마트 닥터의 주요 기능으로는 '질환 관리 기능',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기능', '건강정보', '병원 찾기' 등을 제공하고 있다. 머크세로노 역시 올해 초 영업, 마케팅 담당자 80여명에게 아이패드를 지급했다. 이와 함께 아직 태블릿 PC를 도입하지 않은 국내외 제약사들도 도입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일부 제약사들은 태블릿 PC의 도입에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모 다국적제약사 관계자는 "태블릿 PC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고, 논문이나 관련 자료 등을 링크시키기 위해서는 엄청나게 방대한 자료의 준비한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실제 의사들이 필요한 정도의 수준까지 올리기 위해서는 엄청난 비용 소요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태블릿 PC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2011-01-21 06:45:46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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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신약 카나브 매출 700억 목표""7천억 ARB 시장에서 출시 1년내 시장 점유율 10%대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진정한 글로벌 신약으로 육성하기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 보령제약이 올해 신약 ‘카나브’에 마케팅을 집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광호 보령제약 사장은 2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산신약 15호 카나브는 고혈압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는 첫 번째 제품”이라며 “1분기 출시 이후 1년내 시장 점유율 10% 달성을 위해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조 4천억 고혈압 시장에서 ARB시장이 7천억 정도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에서 약 700억원대 대형 품목으로 성장시켜 나간다는 원대한 계획이다. 김 사장은 또한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약가협상을 통한 보험급여등재 절차가 진행중”이라며 “약가는 로잘탄(코자)과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오는 24일부터 개시되는 공단과의 약가협상 과정을 통해 카나브 약가가 약 700원대 후반선에서 결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김 사장은 카나브에 대한 복합제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키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가장 먼저 진행되는 것은 ARB 계열 피마살탄과 이뇨제를 조합한 ‘피마살탄 이뇨제 복합제’로 현재 임상 3상을 진행중”이라며 “2013년 시장에 첫 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마살탄과 CCB를 조합한 복합제도 2014년에는 제품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김 사장은 밝혔다. 이와함께 김 사장은 “최근 멕시코와 수출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며 “국산신약의 글로벌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대표는 “지난해 보령제약이 업계 평균 성장률을 넘어서는 12%대의 성장을 기록했다”며 “올해도 카나브와 주력품목군의 고른 성장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1-01-21 06:44:36가인호 -
서울시도매 "제약-도매, 수직적 관계 청산의 해"서울시도매협회는 쌍벌제 준수를 통한 업권수호, 제약 등 거래관계 재정립에 2011년 회무를 집중한다. 서울시도매협은 20일 오후 2시 서울팔래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서울시도매협은 올 회무는 ▲참여하고 행동하는 역동적인 협회 ▲쌍벌제 준수를 통한 업권 수호 ▲제약 등 거래관계 재정립 ▲교육을 통한 회원사 경영 활성화 등이라고 밝혔다. 한상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도매업는 많은 어려움을 겼었지만 긍지를 가질 수있는 일도 많았다"면서 "2011년은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해인 만큼, 유통업계가 산업으로서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발전할 수있는 기틀을 다지는 원년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회장은 또 "지난해 시행된 쌍벌제는 유통업계가 한 단계 성장 할 수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반면, 이를 지키지 못하면 업계 스스로 자멸을 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 스스로 제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협회가 앞장서서 적극 홍보하고 계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 회장은 모든 회원사들이 동등한 대우를 받고 참여 할 수있도록 참여하고 행동하는 역동적인 협회를 만들 것과 제약 등 거래관계에 있어 갑과 을의 수직적 관계를 청산하고 수평적 관계로 나아갈 수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한우 회장 격려사에서 "지난해 도매업계는 쌍벌제, 시장형 실거래가, 유통일원화 규제 일몰 등 끊임없는 제도의 변화를 겪었다"면서 "그럼에도 회원사 성원으로 유통 마진확보, 도매 거래 금지 법안 통과 등 성과를 이뤄낸 한 해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비록 유통일원화가 규제 일몰됐지만 제약사와 2년 유예 MOU를 체결했다"며 "준비를 철저히해서 유통일원화가 자연스럽게 안착 될 수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다음은 정기총회 수상자 명단. ▲서울특별시장 표창 : 심남수 남양약품 대표, 김정도 신덕약품 대표 ▲서울식약청장 표창 : 최병규 기영약품 대표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표창 : 허경훈 건화약품 대표 ▲서울시도매협 감사패 : 한경숙 서울특별시청 약무팀장, 배영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 과장 ▲서울시도매협 모범업소패 : 임준현 와이디피 대표, 박상준 성십자약품 대표, 이찬호 인화약품판매 대표, 최경식 리드팜 대표 ▲서울시도매협 모범세일즈맨패 : 김상균 태병양제약 부장, 권광택 유한양행 과장2011-01-20 15:00:48이상훈 -
디오반 등 발사르탄제 7% 약가인하…11월 시행기등재약 목록정비 사업의 일환으로 디오반 등 발사르탄 단일제와 복합제의 보험약가가 오는 11월12일부터 세번에 걸쳐 20% 인하된다. 일성이솝틴주사는 오는 3월1일부터 적용된다. 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약제 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을 건정심에 서면심의 의뢰했다. 우선 기등재약 고혈압치료제 상한금액 조정사업에 따라 10개 품목의 약가가 조정된다. 디오반과 코디오반, 코마케팅 품목인 타렉, 코타렉등 9개 품목은 제네릭이 시판되는 오는 11월 12일부터 7%씩 약가가 인하된다. 이어 내년 1월1일, 2013년 1월1일에 각각 7%와 6%가 추가 조정된다. 일성이솝틴주사도 같은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3월1일 7%가 조정되며 같은 방식으로 20%까지 인하된다. 이와 함께 일동후루마린주사0.5mg은 동일성분 제네릭 등재로 상한금액이 80%로 하향 조정된다. 적용시점은 2025년 4월21일이다. 노디트로핀노디렛주10mg/1.5ml는 노보노디스크의 자진인하 요청에 따라 2월1일부터 2% 가량 인하된다. 급여확대에 따른 복지부와의 협의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반면 유니텍과테크네튬산나트륨주사액제너레이터는 약가인상 조정신청이 수용돼 26.6%가 인상된다. 또 훼이바에스티아이엠4주사는 생산원가 보전으로 위해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된다.2011-01-20 12:13:54최은택 -
원료수입도매 "특수도매 업권수호·발전에 경주"원료수입도매협회가 2011년도에는 한국의약품도매협회와 회원사 관리 등 적극적인 회무를 통해 업권발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다짐했다. 원료수입도매협(회장 김문겸)은 19일 정오 2010년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결산 검토 및 신년 회무계획을 확정했다. 김문겸 회장은 "2010년은 원료수입도매협 발전과 의견 반영을 위해 도매협회와의 연결고리를 강화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회무에 임했다"고 인사했다. 또 김 회장은 "2011년은 특수도매의 업권수호와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경주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특히 도매협회와의 업무협조를 지속,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1-01-20 11:54:03이상훈 -
일부 도매, 문전약국 대상 과도한 결제할인 '빈축'한국의약품도매협회가 뒷마진 등 불법유통행위 실태조사에 착수했다. 도매협회는 최근 각 회원사에 '문전약국 불공정행위에 대한 실태 파악'이라는 제하의 협조공문을 보냈다. 이는 쌍벌제 시행 이후에도 일부 문전약국가에서 여전히 뒷마진 등 불법유통행위가 성행한다는 호소가 빗발친데 따른 후속조치로 풀이된다. 그동안 도매업체들은 월 거래량 5~6억원 규모의 문전약국 거래가 대폭 축소되는 등 거래처 이탈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호소해왔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리베이트 수수자 및 제공자에 대해 형사처벌까지 가능한 쌍벌제가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문전약국에서 과거 관행대로 금융비용을 요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문전약국 불공정 행위로 거래 도매가 변경된 사례가 있으면 협회로 통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매협회 관계자는 "불공정행위에 대한 사례가 파악되면 이사회 안건으로 상정, 대응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도매협회는 실태조사를 통해 구체적인 증거가 확보되면 보건당국에 수사를 의뢰한다는 방침이다. 이한우 도매협회장은 "회원사 대표들로부터 문전약국 거래처가 이탈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거래처 이탈이 뒷마진 등 불법유통행위에 따른 것이라면 이사회 논의 후 보건당국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매업계 관계자들은 쌍벌제 시행 초기에 일고 있는 리베이트 영업에 대한 보건당국의 대대적인 단속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한 도매업체 사장은 "쌍벌제 시행 첫달이 지난 지금 의약품 유통가는 일부 도매업체 돌출행동으로 혼란을 거듭하고 있다"며 "매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보고하는 공급내역에 변화가 있는 약국과 도매업체에 대한 대대적인 감시가 필요하다"고 호소했다.2011-01-20 11:30:05이상훈 -
머크 세로노, 마케팅·영업직원에 아이패드 지급한국 머크세로노 의약사업부가 전 마케팅과 영업팀을 위해 아이패드(iPad)를 지급했다고 20일 밝혔다. 머크 세로노 관계자는 "최신 의약정보를, 전문영업사원이 최신 디바이스로 제공하는 기회로 삼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2011-01-20 09:57:4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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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프로배구 V-리그와 공동 프로모션"일동제약이 스초트 마케팅을 본격화했다. 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V-리그 배구팀 우리캐피탈 드림식스와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에따라 2010~2011 V-리그 기간(2010.12.22~2011.3.13) 중 서울 우리캐피탈의 홈경기에 펜스 광고, 전광판 광고 등이 운영되고, 홈구장 관중들에게 경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경기장을 찾은 배구팬들에게 직접적인 브랜드 홍보를 통한 효과 뿐만 아니라, TV중계 등 미디어를 통해 2차적인 홍보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OTC전략팀 채웅철 이사는 “일동제약은 이미 1960년대 권투선수 김기수의 타이틀매치를 스폰서링하여 스포츠마케팅의 효시로 인정받은 바 있는 등 스포츠와 인연이 깊어 더욱 의미 있다”며 “스포츠마케팅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믿음직한 브랜드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1-01-20 09:36:2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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