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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마케팅硏, 바이오시밀러 전략 보고서 발간산업마케팅 전문 연구 기관인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www.kimr.co.kr)의 바이오산업프로젝트팀은 '2011 바이오의약 산업 동향과 바이오시밀러 비지니스 성공 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시밀러 시장과 환경이 종합 분석돼 있으며, 바이오시밀러 규제와 정책, 주요 참여 기업의 비즈니스 동향이 정리돼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바이오시밀러 사업 성공 전략이 제시돼 바이오의약품 바이오시밀러 시장 참여 및 신규사업을 계획하는 업계와 연구 및 정책기관의 시장이해와 마케팅, 경영전략 수립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산업마케팅연구소는 바이오를 테마로 바이오화학과 식품, 환경, 전자, 에너지 및 자원 등의 보고서 발간과 의료기기 산업 기획조사 등을 계획하고 있다.2011-04-13 10:01:39최봉영 -
명인제약, '울릉도·독도 영업전진대회' 개최명인제약(대표 이행명)이 ‘2011 영업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올해 목표달성을 다짐했다. 지난 7일부터 2박 3일간 ‘울릉도& 8228;독도 탐방’과 함께 이루어진 이번 영업전진대회에는 영업사원(MR) 및 영업관리, 마케팅 전사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격려 및 앞으로의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전진대회서는 전 직원의 염원을 담아 '독도는 우리 땅이다'를 크게 외치며 나라사랑의 자긍심과 함께 영업목표달성의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행명 사장은 “1·4분기 단합된 의지로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하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되어 2·4분기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여 명인제약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당부했다. 또한 향후 영업전진대회는 연평도, 백령도 등의 도서탐방을 통해 단순한 화합의 장이 아닌, 호국의식도 함께 고취시킬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계획 중이라고 덧붙였다.2011-04-13 10:01:09가인호 -
수도권 소재 I·S약품 리베이트 조사 진행복지부 리베이트 조사단이 I약품과 S약품에 대한 방문조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복지부 리베이트 조사단은 12일 오후 늦게까지 수도권 소재 I약품과 S약품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I약품은 대형, S약품은 소형업체로 조사 내용은 기존 업체들과 유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복지부 조사단은 12일 I-S약품을 비롯해 G약품과 B약품, K약품, S약품 2곳 등 10여 곳에 대한 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2011-04-13 09:57:19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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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텔라스제약 "도매와 파트너십 강화에 총력"한국의약품도매협회를 방문한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이 도매업계와의 상생 관계를 지속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아스텔라스제약 정락현 상무와 이동욱 이사는 지난 12일 도매협회를 방문, 이한우 회장과 간담을 나눴다. 아스텔라스제약은 지난 1일 정해도 사장이 신임되면서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제2 도약을 선언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도매협회와 아스텔라스제약은 리베이트 쌍벌제와 금융비용 등 약업환경 변화에 대해 논의하고 향후 지속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한우 회장은 "정해도 대표이사 신임으로 전환기를 맞은 한국아스텔라스 제약이 국내 도매업계와의 교류를 강화, 도매유통업 발전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며 "현재 외자사들의 저마진이 문제되고 있지만 아스텔라스제약의 거래방침은 도매업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정락현 상무는 "지난 31일 비전 2020을 선포한 아스텔라스제약의 혁신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유통을 책임지는 도매업계와의 긴밀한 교류가 요구된다"면서 "앞으로 도매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2011-04-13 08:50:02이상훈 -
다국적제약사, 국내 제약과 달리 판관비 '늘었다'쌍벌제 시행에 따른 영업 위축으로 지난해 국내제약사 판매관리비 지출이 전반적으로 감소한 반면 다국적제약사는 반대 양상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감사보고서를 바탕으로 2009년대비 2010년의 판관비를 집계한 결과 28개 다국적제약사 판관비는 평균 7.4% 증가했다. 반면, 국내 35개 상장제약사 평균 판관비는 약 5% 가량 감소해 큰 차이를 보였다. 매출과 견줘 봤을 때도 국내제약사 판관비율이 38%에서 36%로 2% 가량 줄었으나, 다국적제약사는 전년 수준인 32%를 유지했다. 이는 다국적제약사들이 상대적으로 국내제약사에 비해 영업·마케팅에 대한 정부 규제를 덜 받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금액기준으로 제약사별로 화이자, 노바티스, 와이어스 등 매출이 크게 늘어난 상위 제약사들의 판관비가 비교적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쉐링푸라우는 전년 대비 65.2% 늘어 다국적제약사 중 증가율이 가장 컸다. 와이어스와 유씨비제약은 각각 62.8%, 24.2% 증가했으며, 페링제약 18.1%, 로슈 18.1%, 화이자 14.6%, 알콘 13.7%. 노바티스 13.5%, 바이엘 11.4% 순이었다. 웰화이드코리아, 애보트, 제일기린약품, 세르비에, MSD 등도 소폭 증가했다. 반면, 사노피아벤티스과 아스트라제네카는 전년 대비 각각 13.1%, 12.4% 감소했으며, 프리지니우스카비, 얀센, 사노피파스퇴르 등도 소폭 줄었다. 와이어스와 세르비에는 매출의 절반 가량을 판관비로 지출해 다국적제약사 중 판관비율이 가장 높았다. 또 베링거인겔하임 43.9%, 화이자 41.3%, 바이엘코리아 40.8%, 갈더마코리아 40.6% 순으로 판관비율이 높았다. 생산 물량 대부분을 수출하는 베르나바이오텍은 판관비율이 5.7%에 불과해 다국적제약사 중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박스터 21.5%, 페링제약 22.5%, 유씨비제약 23.8%, 아스트라제네카 26.9%, 웰화이드코리아 27.3% 순으로 뒤를 이었다.2011-04-13 06:48:00최봉영 -
물류센터 공개한 쥴릭 "맞춤형 통합물류로 승부""쥴릭파마코리아가 지향하는 유통 서비스는 고객맞춤형 통합물류센터 운영에 있습니다. 일본 대지진과 같은 국가적 위기상황에서도 안전하면서도 정확한 의약품 배송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12일 기자들에게 화성 제1, 2 물류센터를 공개하고 쥴릭파마가 추구하는 의약품 유통서비스를 이 같이 요약했다. 쥴릭은 현재 한국화이자, 한국GSK 등 27개 다국적 제약사와 제휴를 맺고 약 700개 의약품을 취급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전국 주요 약국 5200여 곳과 병의원 900여 곳과는 직거래를 하고 있다. 또 120여 개 국내 협력 도매상을 통해 거래되는 약국수는 약 1만7000여 곳에 달한다. 직거래 비중이 10%고 나머지 90%는 도도매 비중인 셈이다. 피가니올 사장은 "쥴릭은 효율성과 안정성, 투명성을 바탕으로 선진 유통시스템을 구축했다"며 "이를 위해 내부 물류시스템 절차에 대한 유효성 검증과 관리에 엄청난 인력과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피가니올 사장은 물류센터 증축과 저온보관시설 등 눈에 보이는 설비에 대한 투자뿐만 아니라 아시아시장에서의 6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이지 않는 투자도 아끼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 대표적인 사례는 지속적인 안전성 테스트와 외부감사다. 피가니올 사장은 "쥴릭은 의약품 보관소부터 포장, 그리고 배송차량에 이르기 까지 안전성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실시한다"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다국적제약사 본사 감사를 연간 30~40회 이상 소화하고 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 한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쥴릭은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냉동제품 배송시스템과 물류절차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피가니올 사장은 주장했다. 피가니올 사장은 시장의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유통 모델을 제시하는데도 경주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다국적제약사 등 제약시장에서는 체계적인 물류 유통 관리 뿐아니라 핵심 역량인 마케팅과 R&D에 전력을 다할 수 있는 통합서비스를 원하고 있다는 것이다. 피가니올 사장은 "물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게 정확, 신속, 안정적으로 의약품을 공급하는 것"이라며 "때문에 쥴릭은 제품을 판매해 얻는 이익보다는 의약품이 최상의 품질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약국 및 병의원에 정확한 의약품 소개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피가니올 사장은 "이를 위해서는 제약사로부터 환자들에게 의약품이 도달될 때까지 최적의 상태로 의약품 품질을 유지하고 이를 위해 설비뿐 아니라 직원들을 위한 철저한 교육도 수반돼야 한다"며 "또한 엄격한 국제표준 기준과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밖에 피가니올 사장은 쥴릭 물류센터만의 차별성으로 ▲수입자 보세창고를 통한 통관서비스부터 보관, 출고, 고객배송까지 유통 전 과정에 걸친 원스톱 서비스 ▲KGSP는 물론, 국제 인증기관인 SGS로부터 심사 받은 국제 공인 품질규격 'ISO-9001'와 'GSDP'인증서 보유 ▲비상사태 발생시 48시간 이내 정상 업무 진행을 위한 복구 가능 등을 들었다. 한편 쥴릭은 화성 1센터 3500평을 포함해 2센터 5200평, 3센터 1000평, 안성센터 2500평까지 1만2200평 규모의 물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냉장창고 면적은 약 1200평이다.2011-04-13 06:46:30이상훈 -
복지부 "도협 시도지부, 중앙회 보고 부적정" 지적도매협회 산하 시도지부가 정기총회나 결의내용 등 중요사항을 중앙회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중앙회가 구심점이 되지 못하고 있음을 방증하는 대목이다. 또 회원명부에도 정관에서 정한 도매업체의 규모나 허가 연월일 등이 빠져 있는 등 부실 관리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복지부 감사결과 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12일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복지부는 지난해 12월 9일 감사반을 구성해 도매협회의 이전 감사결과 조치이행 여부, 민법 등 관련 법규 위반여부, 법인정관 준수 여부 등을 중점 감사했다. 복지부는 감사결과 '회원관련 규정 운영'과 '지부 및 분회 보고 관련 관리'가 부적정하다며 개선을 요구했다. 세부내용을 보면, 협회정관에는 회원명부를 비치하고 회사의 규모 등을 기재하도록 정하고 있지만 현 명부에는 회사의 규모(자본금, 시설, 인력, 유통현황 등), 도매헙 허가 연월일, 허가번호, 징계사항 등이 빠져있었다. 또 회원 이력서 및 등기부 등본도 비치돼 있지 않았다. 지부와 분회 관리는 더 심각했다. 정관에서는 지부 및 분회는 지부 총회 개최 및 결의내용, 임원의 선임 및 퇴임 등에 대해 지체없이 협회에 보고하도록 정하고 있다. 하지만 서울시지부가 지난해 1월20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도 중앙회에 보고하지 않는 등 강원지부를 제외한 15개 시도지부가 지부총회 개최 및 결의내용을 협회에 알리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2011-04-13 06:45:21최은택 -
쥴릭, 한국 진출 11년만에 물류센터 공개쥴릭파마가 한국 시장 진출 이후 11년 만에 물류센터를 공개했다. 쥴릭파마는 12일 화성 제1, 2 물류센터를 공개하고 효율성과 안정성을 극대화한 선진 물류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센터와 제2센터 견학, 자동화 창고시스템, 냉장제품 관리 시스템 및 전산 시스템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또한 쥴릭파마 유통시스템 운영절차와 의약품 품질관리 및 물류설비에 대한 설명의 자리도 마련됐다. 크리스토프 피가니올 사장은 "그동안 전임 톰 반몰콧 사장은 협력도매상은 물론 병원, 약국과의 소통에 힘써왔다"며 "이번 물류센터 공개 또한 소통을 통한 협력관계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피가니올 사장은 "앞으로도 쥴릭은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최종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제품 공급을 위해 병원, 약국, 도매 그리고 제약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어떤 환경에서든지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제품의 품질을 보장하고 보관조건을 준수, 환자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의약품을 공급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1-04-13 06:06:38이상훈 -
백광의약품, 2010년 매출 7.42% 늘어난 1247억원백광의약품은 2010년 영업이익이 전년(23억원) 대비 13.75% 증가한 26억원에 달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매출은 1247억원을 달성, 전년에 비해 7.42% 늘어났다. 반면 순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14억4300만원으로 전년에 비해 2.69% 줄었다.2011-04-12 16:57:04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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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과 함께 야구를" 프로야구 대상 시행최근 스포츠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 최고의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를 후원한다. 조아제약에 따르면 ‘2011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이 4월 첫번째 주간 MVP인 동시에 시즌 첫 주간MVP로 LG트윈스 박현준 선수 선정을 필두로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은 2009년부터 일간스포츠와 공동 제정하여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국내 유일의 제약사 주최 야구 축제이다.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 기간에는 매 주간 및 월간 MVP를 선정하여 시상하고, 연말에는 화려한 시상식을 마련하여 시즌동안 가장 빛나는 활약을 펼친 선수 한 명에게 최고 권위의 대상을, 각 부문별 우수선수를 시상한다. 주간 및 월간 MVP 시상은 수상자 홈구장이 위치한 조아제약 영업소 직원이 직접 시상자로 나서고 있다. 시즌 중 주간 및 월간 MVP에게는 각각 5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연말 시상식은 국내 프로야구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약중인 선수, 아마추어 선수까지 포함하는 대축제의 장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고, 최고 투수와 타자, 최고구원투수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00만원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최고 수비상, 프로 감독상, 프로 코치상, 프런트상, 프로 심판상, 아마 MVP 및 지도자상, 특별상, 공로상 등 총 15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진다. 조아제약은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주·월간 MVP 시상식을 통해 행사 명칭, 수상자 발표 기사, 시상식 포토기사에 회사명과 로고가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기업인지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국내 프로야구는 최근 몇 년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과 WBC 준우승 등 연이은 쾌거와, 이대호의 9경기 연속 홈런, 류현진의 2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 등 세계신기록으로 600만 관중(592만명)이라는 최다관중기록을 기록하며 명실공히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2011-04-12 16:49:3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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