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약지도 미이행 30만원 과태료 부과 이달말로 연기복약지도 미이행 과태료 30만원 부과 시행일이 당초 예정된 19일에서 이달 말로 연기될 전망이다. 1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약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법률 공포 마지막 단계인 차관회의와 국무회의 일정 상 19일 법률안 공포가 불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복약지도의 정의와 과태료 부과를 정한 약사법 개정안은 19일부터 시행되지만 이에 대한 후속입법이 마무리되지 못했다. 결국 19일부터 서면 또는 구두 중 하나를 선택해 복약지도를 해야 하는 의무규정은 시행되지만 과태료 수준을 정한 약사법 시행령이 공포되지 않아 법은 시행되고 처분은 없는 상황이 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차관회의와 국무회의 일정상 19일 공포는 힘들어졌다"며 "이르면 이달 말 공포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이르면 26일 약사법 하위규정이 시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달말 공포될 약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에는 ▲약국 유사명칭 사용 과태료 30만원 규정 ▲약사와 한약사의 위생복 착용 의무규정 삭제 등이 포함돼 있다. 아울러 의약품 도매상의 영업소와 창고면적 기준 위반 처분기준도 '1차 업무정지 1개월, 2차 업허가 취소'로 횟수에 따른 제재수단도 다르게 정해진다.2014-06-17 06:14:57강신국 -
성동구약, 2014 연수교육에 회원 170여명 참석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양 호)는 지난 14일 성동구청 3층 강당에서 2014년도 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양호 회장은 "복약지도 의무화 시행, 약국 간 거래 감사 등 약사의 책임과 의무가 점점 무거워 지고 있다"며 "약국이 당면한 문제는 직능에 최선을 다한다는 전제 하에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김혜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DUR기획부차장이 의약품안심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최치원 케이세라퓨틱스 학술이사가 '약국 건기식으로 해독 완성하기'를 주제로 강의했다. 이어 전진만 경희의료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임상 진료에서 흔히 접하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이날 연수교육에서는 김영희 여약사담당부회장이 올바른 의약품 사용사업에 적극 참여해 의약품 사용교육 및 환경 보호를 통해 시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으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을 수여받았다.2014-06-16 14:20:36김지은 -
코오롱웰케어, 수용성 프로폴리스 제품 출시코오롱웰케어(대표이사 김경용) 더블유스토어가 물에 잘 녹아 흡수율을 높인 '웰케어 수용성 프로폴리스'를 출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더블유스토어 체인약국에서 판매될 이번 제품은 수용화 특허 기술을 보유한 비엔케어의 국내산 프로폴리스 99.99%를 함유하고 있다. 웰케어 수용성 프로폴리스는 국내 최초로 천연 올리고당(β-Cyclodextrin)을 이용해 지용성인 프로폴리스를 수용성으로 만들었으며 물에 잘 녹아 일반인도 쉽게 섭취할 수 있으며 소화 흡수가 우수하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한국인의 체질에 맞도록 100% 국내산 프로폴리스를 이용해 수입산보다 항염 효과가 우수하며, 플라보노이드와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유기산 등이 함유돼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한 신체 리듬 유지가 가능하다. 이번 제품은 스포이드를 이용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프로폴리스 한두 방울을 물이나 과일주스 등에 타서 마시거나 원액 그대로 섭취하면 된다. 한편 코오롱웰케어는 '건강명장'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2호 건강명장으로 프로폴리스 전문기업 비엔케어의 이용림 대표를 선정한 바 있다. 더블유스토어 향후 단독 브랜드 '웰케어'를 내세워 '프로폴리스홍삼과, '프로폴리스드롭' 등 여러 형태 프로폴리스 제품 라인을 갖춰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경용 대표이사는 "프로폴리스를 소비자들이 더 쉽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웰케어 수용성 프로폴리스를 출시했으며 향후 스프레이 프로폴리스 제품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웰케어 수용성 프로폴리스의 가격은 30ml 한 병에 3만5천원이며 전국 150여 개 더블유스토어 또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쇼핑몰인 건강나무(mtree.kr)에서 구매할 수 있다.2014-06-16 11:05:29김지은
-
'빅토자' 후기 임상 결과 체중 감량에 효과적노보 노디스크는 후기 임상 시험 결과 당뇨병 치료제인 ‘빅토자(Victoza, liraglutide)’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14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 당뇨병 학회에서 밝혔다. 타입2 당뇨병이 있는 과체중 또는 비만 성인 846명에 대한 56주간의 임상 시험 결과 매일 3mg의 빅토자를 투여한 환자는 위약 대비 현격한 체중 감소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 결과 3mg의 빅토자를 복용한 환자의 경우 체중이 평균 5.9%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8mg 용량의 빅토자 투여 환자의 체중 감량치인 4.6%와 위약 투여자의 2%보다 높은 수준이다. 모든 환자들은 식단 조절과 운동 프로그램을 병용했다. 빅토자의 지난 1사분기 매출은 5억4200만불. 노보 노디스크는 빅토자 3mg을 체중 감량 약물로 미국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노보 노디스크는 이번 임상 결과 약물의 효과가 미국 체중 감량제 유효성 범위에 들어간다며 안전성만이 승인을 위해 넘어야 할 장애물이라고 말했다. 오는 9월 FDA는 승인 결정 이전 자문위원들의 회의를 개최할 것으로 전망됐다. FDA는 시민단체인 Public Citizen의 빅토자등 당뇨병 약물의 시장 철수 요청에 대해 약물의 안전성을 지지한 바 있다. 또한 이번 임상 시험 중 안전성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노보는 밝혔다. 임상 시험 중 9.2% 환자가 시험을 중단했으며 이중 절반 이상은 위장관 장애 문제였다.2014-06-16 07:19:44윤현세
-
약사-수의사, 동물약 취급 갈등에 경찰까지 출동약국의 동물의약품 취급이 늘면서 인근 동물병원 수의사들과 약사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약국가에 따르면 경기 지역의 A약국은 최근 인근 동물병원 수의사와의 지속된 갈등 끝에 결국 약국에 경찰이 충동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A약국 약사는 4개월 전 약국을 이전한 후 기존 약국에서 지속적으로 취급해 왔던 동물의약품을 판매했다. 이후 인근 동물병원 수의사는 3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약국을 직접 찾아오거나 유선상으로 특정 심장사상충약 판매 중지와 더불어 동물약국 홍보를 그만둘 것을 요구했다. 약사는 동물약국 홍보가 불법은 아닌 만큼 합법적인 선에서 홍보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약국과 병원이 동일하게 취급 중인 제품에 대해서는 가격 조정이 가능하다고 설득했다. 하지만 해당 수의사의 요구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해당 동물약 취급 제약사 직원까지 약국으로 직접 보내 약 취급 중지를 요구하는가 하면 약국을 직접 찾아와 행패를 부렸다. 결국 약사는 해당 수의사를 영업방해로 관할 경찰서에 신고했고, 수의사는 경찰로부터 약국을 다시 찾지 않겠다는 약속을 했다. A약국 약사는 "약국에서 특정 동물약 취급하는데 인근 동물병원 수의사의 허락을 구해야 하는 문제인지 이해되지 않는다"며 "지속적으로 영업을 방해해 경찰에 신고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보건소에 동물약을 판매 중인 동물약국이 불법적으로 의약품을 판매한다는 민원이 제기, 보건소의 감시를 받는 사례도 늘고 있다. 동물약국협회 임진형 회장은 "약국의 동물약 취급과 관심이 늘면서 수의사들의 횡포가 극에 달하고 있다"면서 "단순 약사와 수의사 간 갈등을 넘어 악의적으로 민원을 제기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 회장은 또 "동물약국은 엄연히 농림축산부 관할임에도 불구하고 보건소에 민원이 제기돼 감시가 진행되는 사례가 있다"며 "약국들의 피해가 늘고 있는 만큼 지역 약사회에서도 관심을 갖어 더는 선의의 피해 약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4-06-16 06:24:01김지은 -
최양희 미래부장관 내정자, 큰 형님은 약사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59)가 전 강릉시약사회장을 역임한 최동희 약사(76)의 동생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 내정자는 1955년 강릉에서 태어났고 7남매 중 막내로 강릉 옥천초교와 강릉중을 졸업했다. 이후 경기고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나와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교수로 재직하다 입각했다. 7남내 중 맏이 인 최동희 약사는 성균관대를 나와 강릉시약사회장, 강원도약 감사 등을 역임한 지역 약사회 오피니언 리더다. 최동희 약사는 "인사청문회를 무사히 통과해 우리나라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 줄 장관이 됐으면 좋겠다"며 동생의 입각을 축하했다. 최양희 장관 내정자는 입각 발표 후 나온 보도자료를 통해 "창조경제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데, 미력하나마 제 힘을 모두 쏟겠다"며 "창의, 도전, 융합 정신을 과감히 도입해 대한민국의 과학기술과 ICT를 획기적으로 바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4-06-16 06:14:49강신국 -
약준모, "의료민영화 정책 즉각 중단하라"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이 의료기관 부대사업 확대 등을 포함한 정부의 의료 민영화 움직임에 대해 반발하고 나섰다. 약준모는 13일 '박근혜 정부는 의료민영화·영리화 정책을 당장 중단하라' 주제 성명을 통해 정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과 의료법인의 영리자법인 설립 허용 가이드라인 등을 비판했다. 약준모는 "세월호 참사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정부는 또다시 규제완화와 민영화 정책을 추진하려 하고 있다"며 "이는 국민 안전과 생명을 놓고 자본, 기업을 위한 규제완화 정책을 추진하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단체는 특히 정부의 의료기관 부대 사업 확장 허용안에 대해 강력 반박했다. 약준모는 "의료기관 부대사업 확장은 병원이 환자를 대상으로 돈벌이가 수월해지도록 정부와 복지부가 나서서 도와주겠다는 것"이라며 "법 개정 없이 가이드라인만으로 부대사업을 확장하려는 정부는 더 이상 국민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료법인 부대사업 확장안 중 건물 임대업이 포함돼 있는 부분도 문제점으로 짚으며 향후 영리법인 약국 허용 움직임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약준모는 "병원 임대업이 가능해지면 병원은 더 이상 환자가 치료받는 곳이 아닌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백화점이 되는 것이나 다름없다"며 "이는 곧 영리법인 약국 허용과도 무관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약준모는 "환자를 돈벌이 수단으로 여기는 영리병원이 허용된다면 한국의 병원 어디서든 세월호 참사는 계속될 것"이라며 "박근혜 정부는 의료민영화·영리화 정책을 당장 중단하라"고 주장했다.2014-06-13 11:43:53김지은
-
성동구약, 14일 2014 약사 연수교육 개최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양호)가 오는 14일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2014년도 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연수교육은 김혜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DUR기획부차장이 의약품안심서비스(DUR)에 대해 설명하고 전진만 경희의료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임상진료에서 흔히 접하는 근골격계 질환'에 대해 강의한다. 이어 최치원 케이세라퓨틱스 학술이사가 강사로 나서 '약국 건기식으로 해독 완성하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한편 이번 연수교육과 관련한 문의는 구약사회 사무국(2292-4790)으로 연락하면 된다.2014-06-13 11:22:51김지은
-
"수가 퍼주기, 영리화정책과 맞바꾼 정치적 담합"이달 초 계약이 마무리 된 건보공단 수가계약 중 사상 최대 수혜를 얻은 의원과 약국 유형이 정부가 강행하는 의료영리화정책에 손을 들어주는 댓가로 수가를 챙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병원협회가 의료영리화정책을 찬성했던 것에 반해 의사협회와 약사회는 이를 반대해왔단 것을 미뤄, 정치적 담합이 수가협상을 계기로 이뤄졌다는 것이다. 건강세상네트워크(건세)는 12일 낮 논평을 내고 이번 수가계약은 보험수가를 타깃으로 의병협과 약사회를 중심으로 변칙적이고 정치적인 담합이 이뤄졌다고 비판했다. 논평에 따르면 수가협상의 최대 수혜 유형은 의원과 병원, 약국인데, 이들의 수가계약 1주일 후인 11일 정부가 의료영리화를 골자로 한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수가계약 전인 5월 중순부터 복지부가 부대사업 범위 확대와 자법인 허용과 관련해 의협과 병협, 약사회를 대상으로 사전 협의 과정을 거쳤다는 후문이고 병협은 이전부터 찬성 입장을 유지해 온 것을 감안하면 결국, 복지부와의 논의 테이블에서 의협과 약사회가 민영화 정책에 손을 들었다는 의미라는 것이다. 여기에 더해 이들을 둘러싼 수가 보상 '파이'는 사상최고를 달성하고 있고, 도리허 평균 2.24%를 깎아야 함에도 평균 2.22% 수준으로 올려줬다. 약국의 경우 2.89%에서 3.16%로 전례 없는 수가 상승이 이뤄졌고 전체 절반에 가까운 40%를 차지하는 병협은 1.75%로 체결된 반면, 치협과 한의협은 지난해보다 낮은 수치가 제시돼 협상이 결렬 됐다. 이는 곧 자법인 설립 허용을 위해 복지부와 머리를 맞댄 단체인 의병협과 약사회만 큰 몫을 챙겼다는 얘기다. 부대합의조건으로 수가협상 최대 이슈로 떠올랐던 진료비목표관리제의 부결도 도마 위에 올랐다. 건세는 "공급자와의 실제 협상과정에서 부대조건을 모두 부결시킨 채 어떤 제약조건도 없이 병원, 의원, 약국 모두 손쉽게 수가상승분을 챙겼다"며 "이런 식의 담합 구조라면 건강보험의 공적자산을 의료 민영화(영리화)라는 자본증식의 기회비용 정도로 보겠다는 것과 별반 다를 게 없다"고 날을 세웠다. 건세는 "약 10조원에 달하는 재정 흑자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할 몫이지, 민영화 정책과 맞바꾼 부분별한 수가 인상에 건보재정을 낭비할 여지는 전혀 없다"며 "경제형편이 어려운 서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부추기는 주범은 바로 다름 아닌 정부와 의료계"라고 날을 세웠다.2014-06-12 16:42:24김정주
-
인터넷 의약품 불법 판매, 약대생이 찾아낸다약대생들이 인터넷 상에서 무분별하게 판매되는 불법 의약품 감시에 나선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최근 전국 35개 약학대학을 대상으로 의약품 불법 판매행위 조사 관련 '약대생 명예감시원' 추천을 요청했다. 약사회는 현재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산하 불법의약품 판매 관리단을 구성하고 상비약 판매업소 실태와 슈퍼 인터넷 등의 의약품 불법 판매 행위를 조사하고 있다. 안전상비약 약국 외 판매가 시행된지 1년이 경과함에 따라 판매 상황을 점검해 해당 자료를 정책 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활동이다. 약사회는 이번 학생들의 참여를 유발함으로써 약대생들의 약사회뿐만 아니라 약사사회 현안에 대한 관심을 유발하겠다는 취지이다. 이번 약대생 명예감시원은 학교별 각 1명, 총 35명이 위촉되며 선발된 학생은 향후 인터넷을 통한 의약품 불법 판매행위 조사 등의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약사회는 선발이 완료되면 오는 24일 오후 2시 약사회관에서 약대생 명예감시원 발대식을 진행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에게는 대한약사회장 표창장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약대생들은 일선 약사 회원뿐만 아니라 활동 반경이 넓고 인터넷 활용이 많아 조사의 효율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며 "사이버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편의점 상비약 판매 실태 점검 등도 병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약사회 사업에 약대생이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약대생들의 약사사회 참여와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2014-06-12 12:24:52김지은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경기 고양] "한약사 문제 해결...창고형약국 차단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