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 '고객가치경영부문' 대상 수상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2010 소비자 권익증진 경영대상 시상식에서'고객가치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소비자의 권리와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모범적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차별화된 전략과 시스템을 기반으로 업무 혁신과 과감한 투자를 통해 건전한 기업문화를 조성해 기업의 브랜드 가치와 신뢰도를 높여 소비자가 주인이 되는 고객가치경영 활동을 적극 실천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수상 배경을 밝혔다. 일동제약 이정치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경영활동을 지향하여 고객과 함께 성장, 발전해 나가는 모범적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중앙선데이가 주최하고 중앙일보,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지식경제부, 환경부가 후원했다.2010-12-23 10:58:05최봉영 -
한국오츠카 봉사단, MBC에 이웃사랑 성금 전달한국오츠카제약은 자사의 사회공헌활동 봉사단인 '오선지(오츠카 선행 지킴이)'가 임직원 명의의 이웃사랑성금 1128만원을 MBC 문화방송에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과 회사의 기탁금이 합쳐진 금액으로, 지난 11월 말부터 한 달간 모금 운동을 전개했다. 이에 앞서 지난달 27일에는 광명지역 주민들을 위한 김장지원 활동을 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광명종합사회복지관과 봉사활동 협약식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으며, 이번 겨울을 맞아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명지역의 주민 300여 가구에 김장을 지원했다. 지난 11일에는 190여명의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남태령 전원마을 인근 판자촌 20여 가구에 4000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동시에 6,000장은 연탄배달은행을 통해 타 지역 주민들에게 지원했다. 오선지 봉사단은 역삼동본사 샘물 홀(Hall)을 운영하면서 발생된 음료수 판매 수익금을 통해 올 한 해 총 27개의 우물을 캄보디아에 지원했다. 한편, 한국오츠카제약은 2010년을 약 1240억 원대의 매출로 마감할 예정이며 오는 24일 종무식을 끝으로 올해의 업무를 종료하고 내달 1월 3일부터 새로이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2010-12-23 10:30:51최봉영 -
유나이티드제약, '세종 스트링스' 창단 첫 공연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강덕영 사장이 설립한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이 서울 세종고등학교(교장 황영남)와 함께 ‘유나이티드-세종 현악단(United-Sejong Strings)’를 창단해 첫 공연을 가졌다. 유나이티드제약은 21일 ‘유나이티드 컬쳐 센터’에서 학생들과 학부모들, 제약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현악단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연에서는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비발디의 사계 등 클래식 곡 뿐 아니라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의 OST 등 낯익은 곡들로 이루어져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올해로 창단 49주년을 맞는 세종고등학교 현악단은 매년 2회씩 정기 연주회를 하고 있으며, 특히 이번 공연은 ‘유나이티드-세종 현악단’ 창단 후 첫 공연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는 설명이다. 강덕영 이사장은 “선생님과 학생들의 노력과 열정이 대단하다. 학생들의 실력이 하루가 다르게 늘고 있다”며 “세계의 유명한 합창단이나 오케스트라도 처음 시작은 학교에서부터 작게 시작됐다. 학교에서 사회로, 사회에서 세계로 밝은 문화를 전파하고 음악을 통해 세계화를 배웠으면 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강 이사장은 또 “유나이티드-세종 스트링스가 더욱 발전해 세계를 다니며 공연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유나이티드 소녀 방송 합창단과도 협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나이티드 문화재단은 유나이티드-세종 스트링스와 유나이티드 소녀 방송 합창단을 지속적으로 후원한다는 계획이다.2010-12-23 10:30:27가인호
-
'차미네이터' 차두리 선수, '우루사맨' 변신'차미네이터' 차두리 선수가 대웅제약 우루사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대표 제품이자 국민 피로관리제인 우루사의 새로운 전속 모델로 차두리선수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축구선수로서 강인한 모습, 친근하며 믿음직스러운 이미지가 우루사와 잘 어울리며 남녀노소 구분없이 국민들에게 호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선정의 주된 이유다. 30-40대층을 겨냥한 이번 광고는 차두리가 파격적인 록커로 변신, ‘간 때문이야’노래를 부르며 나오는 것이 눈길을 끄는 부분이다. 광고의 하이라이트는 차두리가 피로에 지친 직장인들에게‘피로는 간 때문’이라는 메세지를 알려주고 해결책으로‘우루사맨’으로 변신하여 지구를 날아가는 장면이다. 12월 초 영국 런던 현지에서 오전8시부터 시작한 촬영은 저녁6시까지 강행군으로 이어졌는데 우루사맨 답게 차두리는 지치지 않는 모습으로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대웅제약은 이번 광고를 통해 새롭게 대국민 간 건강 관리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우루사 PM 김진영 부장은 “세계에서 인정받고 안전한UDCA(우루소데옥시콜린산)로 만든 우루사를 통해 매일매일 지속적인 간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차두리가 열연한 이번 광고는 오는 25일부터 TV에서 방영될 예정이다.2010-12-23 10:23:45가인호 -
종근당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희망 전달해요"종근당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난치병 어린이들의 쾌유를 희망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종근당(대표 김정우)은 최근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고대구로병원 등 6개 종합병원을 돌며 600명의 장기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2,000만원 상당의 문구용품세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에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을 방문해 병원 2층 아뜨리움에서 ‘클래식콘서트’를 함께하며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문구용품 선물과 함께 희망을 전했다. 21일에도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인기가수그룹 제국의아이들과 함께 어린이병동을 순회하며 난치병 어린이와 가족, 의료진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치병 어린이들에게 문구용품을 선물하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이번 행사는 ‘난치성 환아 희망사랑 나누기’라는 슬로건 아래 흡수장애, 심장 질환 등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난치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힘이 되어 주고자 마련됐다. 종근당 관계자는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작은 선물로나마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하고 싶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환아들에게 힘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근당은 농촌 일손돕기 활동, 천안 장애인 복지시설 ‘등대의집’방문, 사랑의 헌혈, 창덕궁 문화재 지킴이 활동, 사랑의 연탄 나누기, 음성 꽃동네 방문 등 매월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2010-12-23 08:21:27가인호
-
콜마, 도시락배달·설거지 봉사활동 공중파 소개한국콜마의 봉사활동이 공중파에 소개된다. 한국콜마(대표 윤동한)는 수년간 펼쳐온 독거노인 도시락배달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이 23일 오후 4시에 KBS1 TV 특집 생방송 '희망2011 나눔이 사랑입니다' 프로그램에 소개된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콜마는 생방송 초반에 소개돼 8여년간 꾸준히 진행해 온 서울사무소 도시락배달 및 설거지 활동을 통해 독거 노인분들의 생활모습과 인터뷰, 콜마인들의 봉사활동 모습과 소감 등을 카메라에 담아 우리 사회의 차가운 모습들을 따뜻하게 표현했다. 콜마는 서울사무소 독거노인 봉사활동은 물론, 충남 연기군에서도 요셉의집, 노인회관의 봉사활동, 지역사회 청결활동 등을 실천하고 있다.2010-12-23 08:15:54가인호 -
휴온스,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돕기 나눔행사휴온스(대표 윤성태)는 제천지역 결손가정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21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제천시에서 추천한 결손가정 및 독거노인 약 50세대를 대상으로 휴온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1000만원 상당의 전기매트와 쌀, 그리고 성금을 방문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하였던 직원들은 독거노인과 3개월 신생아와 70세 할머니 단 둘이 사는 세대 등을 방문해 전기매트를 깔고 성금 등을 전달하면서연말연시에 가슴 훈훈한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보람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휴온스는 지난해 말 완공된 제천공장을 계기로 인연이 된 제천시에 2008년부터 복지시설인 살레시오의집에 매년 1200만원을 기부해 왔고, 올 가을에는 체육대회의 경비를 절감하여 마련한 1000만원을 장학재단에 기부하기도 했다.2010-12-23 08:10:01가인호 -
유라시안 필하모닉 초청 '녹십자가족 음악회' 개최녹십자(대표 조순태)는 금난새가 지휘하는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지난 21일 오후 본사 목암빌딩 1층 로비에서 ‘녹십자가족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회사 1층 로비를 특별무대로 꾸며 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 본사 목암타운에 근무하는 임직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2000년에 이어 두번째로 녹십자를 찾은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금난새의 지휘와 소프라노 서활란의 협연으로 모차르트의 ‘엑술타테, 유빌라테’ 중 ‘알렐루야’, ‘밤의 여왕 아리아’와 로시니의 ‘알제리의 이태리인’ 서곡, 비제 교향곡 제1번 등 4곡을 선보였다. 녹십자 관계자는 “사회 각 분야에서 고도의 디지털화가 이루어지고 고립화된 개인주의가 활발해지고 있지만, 기업 활동은 여전히 친밀한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한 휴먼네트워크가 우선”이라며, “순수 아날로그로 진행되는 음악회를 통해 임직원들의 휴머니즘, 창의력, 감성을 일깨우자는 문화경영의 일환으로 공연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부터 ‘녹십자가족 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는 녹십자는 앞으로도 임직원에게 적극적인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경영을 이어갈 계획이다.2010-12-23 08:06:14가인호 -
마이팜,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 무료 시술 후원마이팜제약이 올림픽메달리스트 심권호씨와 야구선수 손민한씨와 함께 청소년 유망주 무료시술을 후원한다. 마이팜제약은 22일 서초동 21세기 병원(대표 성경훈)에서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 무료후원회를 개최하고 내년부터 무료 시술과 함께 영양제 이라쎈과 장학금 등을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가정형편이 어려워 수술을 못 받거나, 부득이 약물 치료에만 의존하는 청소년 꿈나무들에게 무료로 시술을 해 주기로 한 것이다. 이번 2011년의 청소년 스포츠 유망주 무료 시술은 올림픽메달리스트 레슬링 심권호, 야구 손민한의 적극적인 요청으로 이뤄지게 됐다는 설명이다. 성경훈 대표원장은 "평소 스포츠가 주는 도전과 열정에 감동받았다"며 "특히 운동 선수들에게 척추 건강은 필수이고, 스포츠 꿈나무들이 역경을 이겨내고 꿈을 이루는 것에 일조하는 것 역시 병원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라쎈’을 출시하고 있는 마이팜제약 허준영회장은 레슬링 국가대표팀 선수출신으로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후원회장이다.2010-12-23 07:54:38가인호 -
제약영업 25년 접고 보험설계사로…"난 행복하다"[상위제약 영업팀장서 진로바꾼 P씨의 사연] “난 보험세일즈를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의 꿈과 비전을 설계하고 있다.” 자욱한 담배연기 사이로 비쳐진 그의 표정은 행복해 보였다. 내로라 하는 상위제약사 영업팀장에서 하루 아침에 보험 세일즈맨으로 행로를 바꿨으니 인생이 꽤나 고달프지 않을까하는 기자의 선입견이 깨지는 순간이었다. 다국적 보험회사인 I사에 근무하고 있는 P씨(51). 그가 보험영업을 하게 된지는 9개월됐다. 자의반 타의반으로 올 초 제약회사를 떠날 때 그는 얼마나 심란했을까. 지난해까지 그의 인생은 탄탄대로였다. 한 직장에서 25년간 영업을 했고 현장을 누볐다. 1985년 국내 굴지의 A제약사에 입사한 그도 평균적인 대한민국 직장인처럼 앞만 보고 달려왔을 터이다. 성공적인 세일즈맨으로 반듯하게 섰고 선배에게는 사랑을, 후배들에게는 존경을 받는 인물이었다. 능력을 인정 받아 출입하는 종합병원마다 주력품목들을 안착시켰고 회사는 박수를 보냈다. 그는 CEO까지 오를 수 있겠다는 야무진 꿈을 꾸었을 것이다. 호사다마라 했던가. 그의 꿈은 한순간 와르르 무너져 내렸다. '이제 젊은피를 수혈해야 한다'는 회사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떠 밀리듯 퇴직을 종용 받았다. 리베이트와 관련해 제약 영업환경이 급변하는 시점과 맞물리면서 영업사원들의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였다. 병원들은 끊임없이 지원(리베이트)을 요구하는데 회사는 부응할 수 없는 처지였다. 제약사와 병원사이에서 영업사원들은 방황했다. 편의점에서 허겁지겁 때우던 그 샌드위치가 바로 영업사원들의 자화상이었다. 결국 그는 회사가 내민 퇴직 종용을 받아들였다. “그래, 떠날때가 됐구나...” P씨는 그렇게 25년 제약영업 인생을 훌훌 털고 보험세일즈로 들어섰다. 떠 밀리듯 시작한 보험 영업이었지만 왠지 모르게 마음이 평안해졌다. 이것 또한 인생이라 생각하니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던 영업 인생의 편린들도 모두 자취를 감췄다. 어려웠던 순간들, 고달팠던 마음들이 사르르 녹아내리면서 P씨는 오히려 담담해졌다고 한다. 문득 2007년 8월 5일 가족들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발표했던 자신만의 ‘비전선포식’이 떠올랐다.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2020년까지 세상 사람들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팬션을 제주도에 직접 짓겠습니다. 2020년까지 전통 목재가구를 만드는 명장이 되겠습니다.” 가족들에게 선포했던 인생 목표를 향해 달려왔기 때문에 제약영업을 하지 않아도, 보험세일즈를 해도 어색하지 않았고, 부끄럽지도 않았다. P씨는 오히려 보험영업이 사람들의 꿈과 비전을 찾아주는데 더 적합한 일이 될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기에 이르렀다. 비로소 인생의 참된 행복을 찾는 순간이었다. 이제는 제약 영업 25년동안 병원을 출입하면서 교제했던 수많은 지인들에게 인생 재무설계를 해준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다고 그는 당당하게 고백한다. “잘 아는 모 치과의 병원장이 매일 같이 환자들의 입속만 들여다보는 것이 너무 지겹다고 말을 해서 몇 년뒤에 텃밭에서 밭농사를 해보라고 권유했다. 이제 그 원장은 텃밭을 생각하면서 매일 매일 환자를 만나는 일이 기쁨이라고 한다.” 제약영업을 털어버리고 인생 재무설계를 해준다는 것, 사람들의 꿈과 비전을 찾아준다는 것, 스스로 인생을 개척해 나간다는 것, 보험영업을 하고 있는 이 짧은 기간이 P씨 인생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고 있다. 25년 제약 영업 노하우를 갖고 보험 세일즈 9개월간 고객을 100여 명이나 만들어낸 P씨는 오늘도 힘차게 누군가의 인생설계를 위해 발걸음을 옮긴다.2010-12-23 06:51:06가인호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