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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에너지음료 '쏠플러스' 코믹CF 선봬일양약품은 개그맨 장동민과 뮤지컬 배우 최수진을 광고모델로 해 신화 속에 등장하는 강렬한 태양의 이미지가 돋보이는 에너지음료 '쏠플러스'의 코믹한 TV-CF를 방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TV-CF는 쏠플러스의 브랜드 명을 소비자가 쉽게 기억 할 수 있도록 개그맨 장동민의 유행어인 고음발성의 코믹버전과 뮤지컬 배우 최수진의 정음버전으로 제작됐으며, CG작업을 통해 쏠플러스의 상징인 태양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광고의 내용은 2명의 모델이 각각 피아노 건반음에 맞춰 음계를 부르는데 장동민은2옥타브의 '솔' 부터 더 이상 올리지 못하여 녹초가 되는 반면, 최수진은 뮤지컬 배우답게 무리 없이 '솔' 음을 처리하여 쏠플러스의 '쏠'이라는 브랜드명을 상기할 수 있도록 하고, "쏠에 도전하라"는 메시지 전달을 통해 에너지 음료의 기능을 알리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쏠 플러스는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에너지 음료로 현재 전국 CU와 미니스톱, 롯데슈퍼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차별화된 에너지 음료의 새로운 코드로 자리잡아 나갈 계획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2013-01-02 13:59:42이탁순 -
신신제약 시무식…전사적 혁신을 통한 성장 다짐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이영수 회장, 김한기 부회장을 비롯한 전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시무식을 열고, 전사적 혁신을 통한 성장을 다짐했다. 이종규 사장은 제약업계의 미래를 전망하며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은 근본적인 체질개선과 새로운 패러다임의 구축이다" 면서 영업과 개발, 생산 등 회사 전부서의 구체적 비전과 목표를 발표했다. 특히 내실을 기반으로 한 안정 속에서 변화와 성장이라는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김한기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3년을 재도약의 원년으로 삼기 위해 조직, 인사, 제도 등 많은 부분의 변화를 추진했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임직원 개개인이 변화를 넘어서는 혁신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고, 스스로 혁신의 주체가 되겠다는 긴장감을 갖고 업무에 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2013-01-02 13:45:58이탁순 -
동화약품, 2013년 '비전120'의 도약기가 시작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2일 동화약품 본사 강당에서 윤도준 회장 및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시무식을 실시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윤 회장은 "지난 한해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도약과 성장을 향한 우리의 집중적 노력이 빛을 발했다"며 "국내외 제약사와의 제휴, DW224 임상 3상 진행, 혁신형 제약기업 선정 등 성과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3년은 우리 손으로 수립한 '비전120'의 도약기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회사 시스템을 '비전120'에 맞추고 위기를 이겨내기 위한 효과적인 운영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화약품은 미래에 대한 변화와 혁신을 다짐하며 지난 2011년 '비전120'을 발표했다. '비전120'의 120은 동화약품 창립 120주년이 되는 2017년을 뜻하며 '우리가 연 제약보국, 우리가 펼 인류건강'은 비전 수립을 위한 미션으로 삼고 ▲고객가치 ▲인재존중 ▲정도경영이라는 3가지 핵심가치를 제시한다.2013-01-02 12:29:54어윤호 -
부광약품, 작년 이어 2013년도 목표달성 매진부광약품이 새해를 맞아 목표 달성을 다짐했다. 부광약품(대표이사 이성구)은 2013년 계사년을 맞아 본사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거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이성구 사장은 시무사를 통해 2012년 어려운 제약환경 속에서 주어진 목표를 달성한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3년에도 각자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회사의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사장은 "끊임없는 자기발전을 위한 노력과 근면함을 바탕으로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하며 매사에 감사해하고 자신의 주변을 잘 배려하는 부광인이 되자"고 말했다.2013-01-02 12:20:30어윤호 -
유한, 매출 1위 달성 '도전, 일등 유한' 선포유한양행(대표 김윤섭)은 2일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시무식을 갖고 매출 1위 달성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유한양행은 올해 경영슬로건을 '도전, 일등 유한'으로 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목표달성 책임경영, ▲Speed Up! R&D, ▲미래성장동력 발굴, ▲창의, 열정, 실천을 4대 경영지표로 수립했다. 김윤섭 사장은 "지난 한 해, 회사는 사상 초유의 경영 위기 속에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준 임직원 덕분에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김 사장은 "임직원들이 새로운 발상과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한다면, ‘일등 유한’의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무식에 이어 유한양행의 임직원들은 신년 하례식을 통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한 후, 계사년의 첫 날을 힘차게 출발했다. 한편 유한양행은 1월 1일부로 332명의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승진인사 발령] 윤정환(남부지점장), 정의창(북부지점장), 김성수(부산지점장), 정우용(경북지점장), 황병찬(동물약품영업부장), 송재완(물류관리팀장), 안경규(이노베이션2Unit Champion) 총 7명 이사 승진 박재홍 (IR팀) 외 17명 부장 승진 등 -총 332명-2013-01-02 11:53:4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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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글로벌 전략 추진과 R&D혁신 다짐녹십자는 2일 목암빌딩에서 허일섭 회장이 주재하는 시무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계사년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 날 시무식에서는 임직원들과 함께 전국의 사업장 및 자회사의 임직원들이 화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한자리에 모여 올 한 해의 목표 달성과 건승을 다짐했다. 허일섭 회장은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의 출시, 계절독감 백신 멀티도즈의 WHO PQ 승인 등 기념할만한 성과를 올린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와 치하를 드린다"고 말했다. 허 회장은 "크고 작은 혼란, 끝 모를 혼조를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전망되는 냉혹한 현실과 국내외 경영 환경에서도 인류의 건강한 삶에 이바지하려는 우리의 사명과 건강산업의 글로벌 리더가 되려는 이상을 향한 발걸음을 늦추지 말자"고 당부했다. 허 회장은 특히 "올해 녹십자가족 생활중점인 ‘혁신으로 위기돌파’, ‘실수없는 책임의식’을 마음에 새겨 위기를 넘기고 더욱 강건한 회사로 거듭나자"며 혁신과 깨어있는 책임의식으로 구태와 실수를 경계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지난해 녹십자는 중국 의약품도매법인 ‘안휘거린커의약품판매유한공사’ 설립, 미국 현지법인 GCAM의 혈액원 추가 설립 등 글로벌 사업을 확장했다. 올해 또한 녹십자는 글로벌 신약개발의 산실이 될 국내 제약산업 최대 규모의 R&D센터의 완공, 해외 진출을 위한 생산부문 강화, 해외 혈액원 추가 설립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2013-01-02 11:21:54가인호 -
화이자, '리피토' 작은제형+Week패키지 출시한국화이자(대표 이동수)가 고지혈증치료제 ' 리피토'의 작은제형과 새로운패키지를 2일 출시한다. 리피토(아토르바스타틴) 작은 제형은 기존 제제의 절반 정도의 크기로 길이, 넓이, 두께 등 모든 면에서 확연하게 사이즈가 줄어들었으며 모양도 기존의 가로로 길쭉한 타원형 제제에서 동그란 모양으로 변형됐다. 이같은 변화는 리피토의 기존 용량인 10mg, 20mg, 40mg, 80mg 모두에 적용된다. 아울러 기존의 패키지 또한 주 단위의 패키지로 새롭게 변형해 출시된다. 새로운 컴플라이언스 패키지는 환자가 정확히 4주 동안 복용할 수 있는 분량인 28정을 주 단위로 포장함으로써 환자 스스로가 주 단위로 약물 복용을 체크하며 복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새로운 패키지 역시 전 용량(10, 20, 40, 80mg)에 걸쳐 적용되며 저용량인 10mg과 20mg은 병에 담겨있는 90정으로도 출시된다. 김선아 한국화이자 이스태블리쉬트프로덕츠사업부 전무는 "새롭게 선보이는 작은 제형과 패키지는 많은 약물을 동시에 복용해야 하는 만성질환 환자, 고령 환자, 고용량을 복용하는 고위험군 환자에게 복용 편의성을 제공함은 물론 복약 순응도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로운 패키지의 리피토 작은 제형은 2일부터 배포되며 기존 제제의 재고 소진 시점까지 기존의 타원형 제형과 새로운 원형 리피토정을 동시에 사용하는 교체기간이 짧게 있을 예정이다.2013-01-02 11:10:46어윤호 -
보령제약그룹 "생산성 향상 통한 성과 창출"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은 1월 2일 원남동 본사 강당에서 김승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시무식을 가졌다. 김승호 회장은 "위기일수록 경쟁력을 갖춰 주어진 환경을 극복하는 것이 성패를 좌우"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구성원의 경쟁력(People),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Product), 프로세스의 경쟁력(Process)을 높일 것"을 주문하고 "자기혁신과 동료애로 보령의 창조적 변화를 주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보령제약그룹은 2013년 경영방침으로 어려운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성과를 창출해 가자는 의미를 담아 ‘생산성 향상을 통한 성과창출’을 정했다.2013-01-02 10:55:4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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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2013년 레벨업, 끝없는 도전" 다짐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2일, 본사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2013년 목표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시무식에서 일동제약은 2013년을 맞아 ‘레벨업, 끝없는 도전’이라는 새로운 경영지표를 선포하고, 경영방침으로는 목표달성의 기업문화, 생산성 30%향상, 미래 성장동력 구축을 설정했다. 이정치 회장은 "신약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 시설 투자 등 중장기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고, 특히 해외사업, 위수탁사업, 헬스케어분야 등에서 적지 않은 성장을 이루어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한 해였다"고 지난해를 평가했다. 이 회장은 "새해를 맞는 희망과 기대도 중요하지만, 위기의식과 책임감이 필요한 때”라며 “당장의 위협을 피하는데 급급하지 말고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도전을 계속할 것"을 당부했다2013-01-02 10:51:26가인호 -
휴온스, 전규섭 전무·최호근 상무 영입휴온스(대표 윤성태)는 생산본부장에 전규섭 전무이사(53)를, 품질본부장에 최호근 상무이사(52)를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전규섭 생산본부장은 1984년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일양약품과 대웅제약 등을 거쳐 2003년부터 2007년까지 휴온스 생산본부장으로 근무한 바 있다. 이후 2008년에는 유유제약에 입사해 제천공장장을 역임했다. 전 본부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주사제 생산시스템을 도입해 회사의 미션인 ‘2020년 매출 1조원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품질본부장은 최호근 상무이사가 영입됐다. 최 상무는 1985년 성균관대학교 약학과 졸업 후, 1986년 CJ제일제당에 입사해 동신제약 등에서 근무했다. 지난 2001년에는 SK케미칼에 입사해 오산공장장을 역임한 바 있다. 최호근 품질본부장은 "지금까지의 생산 및 품질 보증 관련 업무경험을 살려 휴온스가 국내 최우수 제약회사로 도약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2013-01-02 10:16:4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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