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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진도 사고현장에 의약품 전달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인양 현장에 지원할 의약품을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희)측에 21일 긴급 지원했다. 대웅제약은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대한약사회로부터 피로회복제 '우루사'등의 지원요청을 받고, 우루사, 임팩타민 및 대웅화이팅C 등 약 20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진도군약사회(회장 박병훈)에 전달했다. 대웅제약은 "정부기관, 제약협회 등과 협조하여 현장에 필요한 의약품의 추가 지원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2014-04-21 17:43:15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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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 세월호 참사 관련 의약품 긴급 지원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세월호 침몰 참사와 관련, 실종자 가족들과 현장 구조활동 참가자 등을 위한 의약품 지원에 적극 나섰다. 제약협회는 21일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약사회와 함께 합동 봉사단을 구성, 긴급 의약품 공급과 함께 현장 지원 활동을 하기로 하고 전 회원사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협회는 이날 회원사들에게 공문을 발송 "복지부 등과 합동으로 의약품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을 위해 의료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며 청심원과 쌍화탕류, 일회용 소독약과 진통제 등 37개 품목 32,000여개의 의약품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보내줄 것을 요청했다. 협회는 "회원사의 의약품 지원과정에서 불필요한 혼선을 방지하기위해 지원 창구를 제약협회로 일원화하여 추진하고 있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의약품은 실종자 가족 등이 머무르고 있는 진도 실내체육관 등에서 봉사활동하고 있는 대한약사회 산하 회원 약사들을 통해 제공 또는 처방하기로 했으며, 일부 의약품의 경우 이미 현장에서 공급되기 시작했다. 이경호 협회장은 "이번 참사로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고 실종자 가족들과 수많은 구조대원 등이 고통받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의약품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라며 "긴급 의약품 공급과 의료지원 봉사활동에 회원사들이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4-04-21 15:00:21가인호 -
일동제약 신입사원, 샘물호스피스서 봉사활동일동제약(대표 이정치) 신입사원들이 용인 백암면 소재 샘물호스피스(대표 원주희 목사)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샘물호스피스는 주로 말기암 환자들이 입원해 있으며, 사실상 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이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 18일부터 1박 2일간, 2014년 상반기 공채 신입사원 70여명과 회사 직원들이 호스피스에 방문하여 환자들을 간병하고 나무 운반 및 가꾸기, 주방일, 빨래, 청소 등을 도왔으며, 밤에는 조를 구성해 당직을 맡아 환자들의 곁을 지켰다. 일동제약은 신입사원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건강과 생명을 위해 일하는 제약회사의 일원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신입사원 교육과정에 호스피스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 진행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최창우 사원은 "식사를 잘 못 드시던 환자 분께서 덕분에 잘 먹었다고 웃어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며 "우리의 작은 도움으로 조금이나마 힘을 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4-04-21 10:57:37이탁순 -
동아쏘시오그룹, 105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동아쏘시오그룹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에서 근무 할 105기 상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은 4월 21일(월)부터 5월 7일(수)까지 동아쏘시오그룹 채용 홈페이지에 접속해 아이핀 본인 인증 후 안내에 따라 접수하면 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연구 △DM Bio, 동아에스티는 △연구 △영업 △개발 △해외 △생산, 동아제약는 △영업 △생산 부문을 모집한다. 대상은 4년제 대학이상 졸업자(2014년 8월 졸업예정자 포함) 및 2014년 6월 전역예정 장교에 한해 군필 또는 면제자로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증명서 첨부 시 우대하고 연구 부문은 관련 석사 학위 이상 지원 가능하다. 온라인 지원자 중 합격자는 심화서류전형인 자필 한자 입사지원서를 제출해야 하고 이후 실무면접, 임원면접, 건강검진을 거쳐 최종선발 된다. 채용에 관한 세부사항은 동아쏘시오그룹 채용 홈페이지 (http://hr.donga.co.kr)를 참조하거나, 02) 920-816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동아쏘시오그룹은 '기업은 인재다'라는 믿음으로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지난 1959년 1기를 시작으로 매년 공개 채용을 해오고 있다.2014-04-21 10:49:52이탁순 -
상장=유한, 외자=화이자, 비상장=경보가 '리딩기업'상장기업 중에서는 유한양행이, 다국적제약사 중에서는 화이자가, 비상장제약사 중에서는 경보제약이 '분야별 리딩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종근당 계열인 경보제약은 원료부문에서 확고한 위치를 다지고 있으며 일본계 제약사중에서는 아스텔라스가 맨 앞에 섰다. 특히 삼천당제약은 M&A 효과와 실적 상승이 이어지며 매출 1000억클럽 가입에 성공했다. 광동제약은 삼다수 유통 부문을 가져오며 매출 40%대의 고속성장을 기록해 관심을 모았다. 데일리팜이 20일 제약사 145곳의 지난해 경영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은 6%, 영업이익은 38% 성장해 일괄약가인하 충격파에서 어느정도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체적으로 수익성 부문의 개선이 이뤄졌지만, 2012년 일괄인하에 따른 낙폭이 심했다는 점에서 예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매출 500억 이상 기업 중 20%이상 매출액 성장이 이뤄진 기업은 유한양행, 한국화이자, 광동제약, 삼천당제약, 갈더마코리아, 풍림무약, 보령바이오파마 등 7곳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이 흑자전환된 기업도 눈에띈다. 500억 이상 매출 기업 중 한국화이자, 바이엘코리아, 베르나바이오텍, 머크, 국제약품, 현대약품, 명문제약, 근화제약, 코오롱제약, 보령바이오파마 등이 수익성 개선이 이뤄졌다. 1000억클럽에 가입한 기업으로는 한림제약, 삼천당제약, 유니메드제약, 대한약품 등으로 파악됐다. 이중 삼천당제약은 760억원대 매출에서 37%나 매출이 성장하며 1000억을 돌파해 인수합병 효과를 확실히 누린 것으로 조사됐다. 비상장기업 중에서는 경보제약이 1622억원대 실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경보제약은 원료부문에서도 리딩기업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다국적사의 실적 개선도 눈에띈다. 영업이익 흑자전환이 이뤄진 화이자가 43%대 매출 성장을 견인하며 전체 5위권으로 부상했다. 동국제약(18% 성장), 휴온스(17% 성장), 대원제약(15% 성장), 영진약품(14% 성장), 한림제약(17% 성장) 등은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중견그룹 중 여전히 주목받는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한편 145개 제약사 중 매출액이 감소한 기업은 46곳으로 조사돼 대부분 기업들이 외형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2014-04-21 06:15:00가인호 -
"미국 지질가이드라인, 국내 실정과 안 맞다""ACC·AHA 가이드라인을 국내에서 그대로 받아 들이기는 어렵다."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18일 개최된 '순환기관련학회 춘계통합학술대회'에 차석한 전문의들은 고강도 스타틴(리피토, 크레스토 등) 처방을 적극 권장하는 ACC·AHA 지질가이드라인과 관련, 미지근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해 연말 미국심장학회(ACC)와 미국심장협회(AHA)는 새로운 이상지질혈증 가이드라인을 10년만에 개정·발표했다. 해당 가이드라인은 무작위·대조군 임상연구(RCT)와 이들 연구에 대한 메타분석에 근거해 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ASCVD) 위험감소를 위한 혈중 콜레스테롤 치료에서의 약제의 유용성을 평가했는데, 스타틴 요법을 핵심으로 부각시켰다. 또 기존에 치료기준으로 삼았던 LDL-C 수치를 가이드라인에서 제외한 것이 특징이다. LDL-C 목표 수치에 따른 약물용량 조절 치료가 ASCVD의 감소효과로 이어지는 것에 대한 정확한 근거가 없다는 결정을 내린 것이다. 이는 국내 전문의들의 이견이 집중되는 부분이다. 이번 가이드라인만 보고 LDL-C 수치를 무시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 나승운 고대구로병원 교수는 "인종, 식습관 등 특성을 고려했을때 국내 환자들의 LDL-C 수치는 중요한 지표다. ACC 가이드라인은 제정 과정에서 아시아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1차예방(LDL-C 190mg/dl 이상, 40~75세 연령에 당뇨병이 없으나 10년내 ASCVD 발생위험이 7.5% 이상) 그룹에 대한 지침도 논란이 있다. 즉 현재 병이 없고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환자들에 대한 치료 접근 방식인데, 이는 최근 하버드 그룹에서도 문제를 제기한바 있다. 백상홍 가톨릭의대 교수는 "가이드라인에서는 이를 위해 10년 위험도 평가 모델을 제시했는데, 이 평가 모델 자체가 검증이 안 됐다. 환자 상태에 따른 약제 선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2014-04-21 06:14:53어윤호 -
100개 의약품 '향연', 초대형 부스 전시장 진풍경평생 복용하는 만성질환치료제들의 향연이 광주에서 펼쳐졌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18일 열린 '순환기관련학회 춘계통합 학술대회'에는 무려 67개 제약사, 100 품목 가량의 부스 전시장이 꾸려졌다. 대한심장학회, 대한지질·동먁경화학회, 대한심혈관 중재 학회 등 순환기 계통 5개 학회의 연합학술대회인 만큼 전시부스 규모도 초대형이다. 참여 품목 역시 항응고제, 고지혈증치료제, 고혈압치료제, 당뇨병치료제 등 처방의약품 시장에서 가장 관심도가 높은 제품들이 총집합했다. 메인스폰서로는 베링거인겔하임, 바이엘, 보령제약 등 3개사가 8개 부스를 열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차세대 항응고제 '프라닥사'를 필두로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 고혈압치료제 '트윈스타' 등을 내세웠다. 바이엘 역시 항응고제 '자렐토'와 고혈압치료제 '아달라트', '아스피린'의 부스도 별도로 마련했다. 보령제약은 단연 고혈압치료제 '카나브'였다. 이 회사는 4개 통합부스를 카나브 홍보물로 채웠다. 여느 학술대회 행사장과 비교했을때 전시장을 찾는 인파도 상당했다. 통합학술대회인 만큼 다양한 제약사, 학회 관계자들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는 모습이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사실 개별 학술대회 같은 경우 회사가 억지로 참여할 때가 많지만 순환기 통합 학술대회는 제약사 입장에서 빠질 수 없는 행사다. 신청이 늦어 못 들어온 제약사도 적잖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학회에는 메인스폰 3개사에 이어 아스트라제네카, MSD, 다이이찌산쿄, 화이자, 대웅제약, LG생명과학 등 회사들이 골드스폰서로 참여했다.2014-04-19 06:14:55어윤호 -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 관련 설명회 열린다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이른바 '리베이트 투아웃제'와 관련한 설명회가 열린다.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오는 23일 오후 3시 30분부터 서울 방배동 제약회관 4층 강당에서 '약제 급여 정지 삭제법 시행에 따른 제약산업의 환경변화'를 주제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리베이트 관련 약제에 대한 요양급여의 적용정지, 제외 또는 과징금 처분으로 대체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개정령이 7월부터 시행되는데 따라 해당 법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위해 마련됐다. 국회는 지난 1월 불법 리베이트로 적발된 약의 건강보험 적용을 최대 1년까지 일시정지 시키고, 같은 약이 2회 이상 리베이트로 적발되면 건강보험 급여목록에서 삭제하는 이른바 '투아웃제'’ 법안을 의결했고, 보건복지부는 후속조치로 지난 3월 25일 건강보험법시행령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전문의약품이 보험 급여목록에서 1개월만 정지되더라도 사실상 품목 삭제에 버금가는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 제약사의 영업, 마케팅 활동에 대대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설명회는 이경호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한국공정경쟁연합회 홍미경 사무국장이 '자율준수프로그램(CP)의 국제표준 채택과 제약산업의 공정경쟁'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리베이트 약제 급여정지·삭제법 법률검토와 산업에 미칠 영향'에 대해 법무법인 율촌의 이석준 변호사가 발표한뒤 참석자들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질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이번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이 제약산업에 몰고 올 환경변화에 대해 제약사 영업, 마케팅, 준법경영 등 관련 업무 담당자들과 함께 짚어보면서 개정에 따른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자발적인 의식변화와 윤리경영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2014-04-18 10:49:16가인호 -
처방액 4개월간 상승곡선…종근당 3월 처방 1위제약사들의 처방실적이 완연한 회복세를 보이며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타미플루 처방 실적 급증으로 종근당이 3월에서도 처방실적 1위(제휴품목 반영)를 기록한 가운데, 다국적사 중에서는 화이자의 실적 상승이 눈에띈다. 하지만 상위제약사들의 처방실적은 대부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며 대조를 이뤘다. 17일 데일리팜이 제약사 처방실적(유비스트)을 분석한 결과 3월 원외처방 조제액은 전년동월과 견줘 2.2% 증가한 763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처방조제액 성장은 4개월째 이어지고 있어, 지난해까지 이어진 실적 하락이 반등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독감 유행으로 지난달 큰 폭의 성장을 기록한 진해거담제와 항생제 처방 비중은 낮아졌지만, 당뇨병치료제와 고지혈증치료제 상승세는 주목받고 있다. 타미플루는 3월 처방 44억원대 규모(지난해 3월 12억원)를 형성하며 여전히 수혜 품목으로 분류됐다. 업체별로는 종근당이 타미플루와 리피로우, 프리그렐, 텔미누보 등 주력품목 호조가 이어지며 316억원대 처방실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약 13% 성장한 수치다. 이어 한미약품이 31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대비 2.2% 감소하며 2위를 기록했다. 한미의 경우 제휴품목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월 처방실적 1위다. 대웅제약(310억, -8.3%), 화이자(290억, 8.6%), 유한양행(286억, 6%), MSD(270억, -0.7%), 동아ST(261억, -5.4%), 노바티스(219억, -4.4%), 아스트라제네카(183억, 9.6%), CJ헬스케어(167억, -3.5%) 등이 뒤를 이었다. 특히 다국적사 중 화이자와 아스트라제네카의 성장곡선이 뚜렷했으며, 국내기업 중에서는 유한양행의 성장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한편 대웅제약의 경우 지난해 처방실적 1위를 기록해왔지만 실적 감소가 이어지며 3위까지 순위가 하락했다.2014-04-18 06:14:56가인호 -
대웅, '나보타' 론칭 쇼케이스 500여명 참석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16일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 국내 발매를 기념해 관련 전문가 500여명을 초청 '나보타 론칭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로 미국, 유럽, 중동, 아르헨티나, 남미 시장 등 현재까지 약 7000억원 규모의 누적 수출 판매 계약액을 기록한 글로벌 품목이다. 고순도 원료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국산화하는데 성공, 수입완제 대체효과를 통해 200억원 이상의 국부 유출을 방지하는데도 기여할 것으로 대웅측은 전망하고 있다. 미국 에볼루스사 CEO 크리스토퍼 마모는 "나보타의 글로벌 경쟁력은 고순도 품질’에 있다"며 "나보타의 미국 유럽시장 파트너사가 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중앙의대 피부과 김범준 교수는 "나보타는 중등증 이상의 미간주름 시험 대상자에게 투여하였을 때, 우수한 주름개선 효과를 나타냈으며, 효과 및 안전성 측면에서도 경쟁사대비 차이를 보이지 않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강조했다. 울산의대 성형외과 오태석 교수는 "임상 4상 시험결과 작용발현시간도 빨라 환자만족도가 증가될 것으로 판단한다"며 "정체되어 있는 톡신 시장이 나보타 출시를 계기로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발표했다. 이종욱 사장은 "30여년 노하우의 바이오 기술을 바탕으로, 지난 2008년부터 혁신적 연구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며 "나보타가 전 세계 톡신 시장에서 우뚝 설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원과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2014-04-17 15:38:0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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