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 보육시설에 마데카솔 구급가방 전달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제3회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안전캠페인'을 통해 선정된 전국 보육시설에 휴대용 '마데카솔 구급가방'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이 상처가 났을 때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전국 보육시설에 휴대용 구급가방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동국제약은 지난 14일 이 중 한 곳인 대구광역시 북구 소재의 '꼬마대통령 어린이집'에 방문해 구급가방을 전달했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이 캠페인은 올 봄, 전국의 보육시설 혹은 부모들로부터 5000건이 넘는 신청 건수를 기록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런 높은 관심과 성원에 올해부터 캠페인 횟수를 연 1회에서 상반기와 하반기 각 1회씩, 총 2회로 확대했다. 이날 전달식이 이루어진 '꼬마대통령 어린이집'은 '바른 먹거리'를 사용하는 13개반으로 구성된 대규모 보육시설로 0세~7세까지 다양한 연령의 어린이들이 다니고 있다. 이 시설 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급가방을 후원해 준 동국제약에 감사하다"며 "겨울철 어린이들이 원내에서 입기 쉬운 화상에 마데카솔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들의 상처 종류에 따른 치료제 사용방법에 대해서도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전달된 구급가방에는 상처치료에 필요한 마데카솔연고를 비롯해 핀셋, 가위, 알코올 솜, 밴드 등 응급용품들이 구비돼 있다. 방수재질의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어 소풍, 현장학습 등 야외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해 사용할 수 있다.2014-11-18 12:52:43이탁순 -
다케다, 화이투벤 나잘스프레이 TV광고 선 봬다케다제약이 화이투벤 나잘스프레이의 출시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TV광고를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화이투벤 나잘스프레이는 코감기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지난 7월 새롭게 출시한 분무 타입의 코감기약이다. TV광고는 코감기로 고생하던 한 여성이 코막힘 때문에 숨쉬기 힘들어하던 중, 화이투벤 나잘스프레이를 뿌리고 2분 만에 코막힘 증상이 해결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케다는 이번 광고를 통해 코막힘 증상 완화에 빠른 효과가 있는 제품의 장점을 집중적으로 강조했다. 화이투벤 나잘스프레이는 코감기(급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또는 부비동염(축농증)에 의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머리 무거움을 완화시켜주는 비충혈제거제이다. 주 성분인 자일로메타졸린은 점막 혈관에 분포하고 있는 신경 수용체 자극을 통해 부어있는 혈관을 수축시키고 비강 내 공기유입 통로를 확보해 막힌 코를 뚫리게 한다. 이춘엽 한국다케다 대표는 "화이투벤의 브랜드 인지도 상승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빠른 증상완화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화이투벤이라는 브랜드 아래 다양한 제형과 적응증을 갖춘 품목을 내놓을 것이다"라고 말했다.2014-11-18 10:24:25어윤호 -
녹십자 임직원, 故 허영섭 회장 5주기 추모녹십자는 백신 안보와 필수의약품 국산화에 앞장서며 국내 생명공학 분야에 뚜렷한 족적을 남긴 故 허영섭 녹십자 회장의 5주기를 맞아 고인을 기리는 참배 기간을 15일부터 17일까지 가졌다. 이번 참배 기간 동안 녹십자 임직원들은 자율적으로 고인에 대한 묵념과 헌화를 하며 제약보국의 일념으로 평생을 헌신했던 고인의 가르침을 되새겼다. 고 허영섭 회장은 생명공학의 불모지나 다름없던 국내에 ‘만들기 힘든, 그러나 꼭 있어야 할 의약품 개발’에 매진하여 필수의약품의 국산화를 이룩하기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고인은 녹십자를 혈액분획제제와 백신분야에서 세계 10위권 제약기업으로 성장시키는 한편, 재직 당시 녹십자가 B형 간염백신, 유행성출혈열 백신, 수두백신, 유전자재조합 혈우병치료제 등의 개발에 성공하는 등 척박한 국내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 올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난 2009년 전세계를 공포로 내몰았던 신종플루의 예방백신을 개발하고 적시에 국내 공급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백신 자주권을 확보해 국가 보건안보에 큰 공적을 남겼다. 경기도 개풍 출생인 고인은 1964년 서울대 공과대학을 졸업하고 1968년 독일 아헨 공과대학을 졸업 후 1970년 박사과정을 거쳤다. 2001년 한양대학교 명예공학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02년에는 독일 대학이 수여할 수 있는 가장 명예로운 칭호라는 ‘명예세너터(Ehren senator)’를 1870년 아헨공대 개교이래 외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수여받았다. 이와 함께, 한국제약협회 회장, 사단법인 한독협회 회장,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회장, 국제백신연구소 한국후원회 이사장, 한독상공회의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국민훈장 모란장, 과학기술훈장 창조장, 독일정부로부터 십자공로훈장을 수훈받았으며 인촌상 등을 수상했다.2014-11-18 08:52:32가인호 -
신풍 장용택 회장, 서울대약대 발전공로상장용택 신풍제약 회장이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발전공로상'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지난 14일 서울대학교 신약개발센터 1층 신풍홀에서 개최돼다. 올해 처음 제정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발전공로상은 국내 신약개발의 초석을 다지고 약학계의 발전에 공로가 있는 학내외 인사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서울대 약대 이봉진 학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1961년 졸업)을 졸업한 장용택 회장은 서울대와 정부가 뜻을 모아 미래 성장산업으로 가장 유망한 BT산업의 신약개발 목표달성을 위해 ‘서울대 신약개발센터’를 설립에 제약 인으로서 물신양면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차세대 말라리아 치료제인 피라맥스정 신약개발 성공으로, 국내 제약사로는 최초로 유럽의약청(EMA) 신약승인을 받아 명실공히 글로벌신약개발 능력을 보유한 회사로서 R&D 중심 제약기업으로 가치를 더 높이게 됐다고 덧붙였다. 장용택 회장은 "서울대신약개발센터가 뛰어난 전문연구 인력양성의 산실이자, 최고의 신약 연구개발 메카로 자리할 것을 굳게 믿는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2014-11-17 17:22:33가인호 -
일동 아로나민, 색채대상 우수상일동제약(대표 이정치) 아로나민 시리즈 제품들의 패키지 디자인이 (사)한국색채학회(회장 정유나)가 선정하는 2014 한국색채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아로나민은 다양한 시리즈 제품들에 대한 선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직관적으로 제품을 구분할 수 있는 컬러 시스템을 개발, 제품들의 효능과 타깃에 맞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로나민골드, 아로나민씨플러스, 아로나민이엑스, 아로나민아이, 아로나민실버 등 다양한 시리즈 제품에 대한 디자인 일관성을 유지하는 한편, 각각의 효능과 특장에 맞는 컬러를 전략적으로 배합해 사용자들의 선택에 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패키지 디자인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정립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했다. 일동제약은 지난해 아로나민 발매 50주년을 앞두고, 2012년에 대대적인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했다. 리뉴얼된 아로나민 패키지는 기존 디자인에 비해 산뜻함과 세련미를 더했으며, 아로나민뿐만 아니라 모든 일동제약 OTC제품에 확대 적용해 일동제약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한편, (사)한국색채학회에서는 우리나라 색채문화의 발전과 색채산업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우수한 색채 관련 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으며 올해로 12회째를 맞았다.2014-11-17 14:02:28이탁순 -
K병원 리베이트 소환조사 받은 12곳 결과 발표 임박K대학병원 리베이트에 연루된 제약사 12곳에 대한 소환조사가 마무리 된 가운데 빠르면 금주중 검찰 조사가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투아웃제 이후 기준으로 제약사들의 리베이트 행위가 적발된다면 첫 번째 급여정지 사례가 나올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후폭풍이 예상된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검찰은 K대학병원 리베이트 연루 제약사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짓 고 조사결과를 이번주 또는 다음주 쯤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12곳에 대한 소환조사를 진행했으며, 이중 6~7곳 정도가 혐의가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국내 상위제약사와 중견제약사, 다국적사 등이 모두 포함돼 있다는 것이 업계의 전언이다. 실제로 소환조사를 받았던 제약사 최고경영자는 "해당 병원과 직접적인 리베이트 제공 연관성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법인카드 내역 등을 포함한 세밀한 조사를 받았다"며 "아직 검찰의 발표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긴장의 끈을 놓지않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이번 사태에 연루된 일부 제약사들은 전사적으로 비상이 걸린 상황"이라며 "투아웃제 연관성 여부가 초미의 관심"이라고 설명했다. 만일 투아웃제와 연계해 처벌이 내려질 경우 일부 제약사들의 법적대응도 불가피할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업계는 이번 K대학병원 리베이트 파문으로 인해 당분간 제약업계 영업환경이 급속도로 위축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실제로 투아웃제 시행 이후인 하반기이후 제약사들의 실적은 예년대비 큰 폭으로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업계 관계자는 "주요 제약사들의 처방약 3분기 실적이 크게 떨어졌다"며 "영업현장이 경색된 것이 가장 큰 이유로 분석된다"고 말했다.2014-11-17 12:25:00가인호 -
국제, 2015년 캘린더&다이어리 제작 배포국제약품(대표 나종훈)은 올해도 가장 좋은 약은 사랑이라는 테마에 맞는 2015년 캘린더와 다이어리를 병의원 약국 등에 제작배포 했다고 17일 밝혔다. 국제약품 캘린더와 다이어리는 가장 좋은 약은 사랑이라는 라디오 광고와 함께 10년 이상을 꾸준히 제작해옴으로써 많은 의약계 관계자들로부터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는 설명이다. 2015년 을미년(양띠 해)을 맞는 캘린더는 용도에 따라 벽걸이용과 탁상용 2종으로 제작됐으며, 다양한 편의성의 다이어리도 일반형과 포켓용 2종으로 제작되어 배포됐다. 국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브랜드의 이미지를 확립하고 고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서는 사랑받는 기업으로서의 목표로 앞으로도 20년,30년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캘린더와 다이어리를 지속적으로 제작하여 배포할 것"이라고 말했다.2014-11-17 12:18:18가인호 -
일동제약 신입사원, 호스피스 봉사활동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의 하반기 신입사원들이 용인시 소재 샘물호스피스(대표 원주희 목사)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일동제약 하반기 공채 입사자 40여 명은 지난 14, 15일 양일에 걸쳐 샘물호스피스병원에서 환자 간병 및 수발을 비롯해 식당 보조, 청소, 빨래 등을 도왔고, 야간에도 조를 이뤄 당직을 서면서 환자들의 곁을 지켰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입관 체험도 함께 진행돼 교육생들이 삶을 돌아보고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활동에 참여했던 김선웅 사원은 "환우분들이 밝고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오히려 배운 점이 많았다"며 "의약품을 다루는 제약회사의 일원으로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는 값진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샘물호스피스는 말기암 환자 등 사실상 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을 수용하고 있으며, 환자 및 가족들이 편안히 임종을 맞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일동제약은 지난해부터 신입사원 교육에 호스피스 체험 활동을 마련해 입사자들의 생명 존중 의식을 고취시키고 인성을 함양케 하고 있다.2014-11-17 11:03:00이탁순 -
광동제약 직원, 장애아동복지시설 방문광동제약 직원과 가족 및 사단법인 희망의 러브하우스 자원봉사자 50여 명은 지난 15일 성북구 안암동 소재 장애아동복지시설인 승가원을 찾아 건물 보수작업과 장애아동을 돌보는 나눔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승가원에 거주하는 장애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페인트칠 등 건물 보수 작업과 주변 정화 , 창고 정리 등을 진행했다. 점심시간에는 혼자 식사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아동들의 식사를 돕고, 식사 후에는 시설에 거주하는 장애아동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광동제약 설상현 부장은 "아이들의 티없이 맑은 웃음을 보니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해보던 일이 아니어서 쉽지는 않았지만 뿌듯함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이번 승가원에서의 나눔활동은 올해 광동제약 비타500과 다음카카오 희망해가 함께 진행한 '클릭으로 어린이를 지켜주세요' 캠페인을 통해 맺은 인연과, 희망의 러브하우스의 협조로 진행된 것"이라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동제약은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다음카카오의 온라인 모금 서비스인 '희망해'와 함께 '착한 비타500과 함께하는 착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클릭으로 어린이를 지켜주세요라는 주제로 진행한 온라인 모금활동에 총 66만7520명의 네티즌이 참여해 총 2억1732만7107원이 모아졌으며, 모금액 중 일부가 승가원에서 휠체어를 타고 등교하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보수 작업에 쓰여졌다.2014-11-17 10:57:10이탁순 -
유유제약, 카이트 모기 패치 독점판매유유제약(회장 유승필)은 모기 퇴치제인 '카이트 모기 패치(Kite™ Mosquito Patch)'의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의 독점 판권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유유제약이 투자하고, 미국 올팩토 연구소(Olfactor Laboratories, Inc.)와 캘리포니아대학교 리버사이드 (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가 기술 개발을 맡아 옷에 부착하면 12시간 동안 모기를 쫓을 수 있는 제품이다. 카이트 모기 패치는 동물이 내뿜는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피를 찾아 다니는 모기의 습성을 이용하여 모기가 감지 할 수 없도록 보호해준다.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은 곳으로 향해 피를 찾는 모기의 수용체를 차단해 인지하지 못하도록 하는 새로운 무독성 화합물이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 새로운 물질은 미국 식품의약국(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과 국제향료협회(International Fragrance Association, IFRA)의 승인이 완료된 상태이다. 국내 제품 출시 및 소비자 판매는 2016년 상반기 예정이다. 유유제약의 투자 배경에는 모기의 위험에서 벗어나고자 독성이 강한 로션이나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는 스프레이 살충제를 주로 사용하는 동남아시아 시장 특성과 말라리아로부터 어린이들 보호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해서다. 동남아시아 어린이의 생명을 위협하는 모기 말라리아에 의한 사망자는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2013년에만 약 63만명에 달했다. 이외에도 급성 열성 바이러스 질환인 뎅기열 등의 질병을 전파시킨다. 국내 모기퇴치 관련 시장은 약 2000억원으로 추정되며,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이중 모기기피제 시장은 약 400억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매년 20%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모기기피제란 해충이 싫어하는 물질을 피부나 옷에 도포해 해충이 사람에게 접근하는 것을 막아주는 제품을 말한다. 앞으로 전체 모기시장의 약 40%를 모기기피제 제품류가 차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웰빙 트랜드에 따라 야외활동 시간 및 인원이 증가한 것과 상호 연관관계가 깊다. 글로벌 사업부문을 이끌고 있는 유원상 부사장은 지난달 BNP파리바증권 투자설명회에서 "현재 카이트 모기 패치는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의 독점 판권을 확보한 상태"라며 "한국뿐만 아니라 유유말레이시아 법인을 통해 동남아시아 전체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해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2014-11-17 10:39:56이탁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