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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전사적 업무소통, 필(必)생산성 향상안국약품(회장 어준선)은 2일, 2015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전사적 업무소통창달, 필생산성향상’이라는 신년 경영지침 아래 2015년 목표 달성을 위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어준선 회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업계 평균 이상의 성장을 달성한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창립 60주년이 되는 2019년 이내에는 10대 제약사에 진입 할 수 있도록 안국약품 모든 구성원들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그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모든 부서가 합심하여 책임을 다하고, 업무소통 창달로 모든사원의 능력을 배가 시키며, 훈훈한 직장분위기를 조성을 통하여 생산성을 향상 시키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직원들이 2015년을 맞아 올해 소망하는 바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져 꿈과 비전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안국약품은 임직원에 대한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특히 종합병원 사업 강화를 위해 동종업계에서 22년간 근무하며 병원분야에 정통한 김용도 이사를 영입하고 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으로 임명하였다.2015-01-05 15:26:38가인호 -
환인제약, PPI제제 '라베프라졸정' 발매환인제약(대표 이원범)은 1월부터 위 십이지장궤양 치료제인 환인라베프라졸정 (10mg, 20mg)을 시판한다. 환인라베프라졸정10mg, 20mg의 주성분인 라베프라졸은 Proton Pump Inhibitor로 위산분비의 마지막 단계인 프로톤 펌프를 억제하는 위 십이지장궤양 치료제이다. 라베프라졸은 다른 PPI제제에 비해 빠른 위산분비 억제작용으로 신속한 증상개선을 나타내며, 위 식도역류질환의 증상도 유의적으로 개선시킨다. 또한, 위십이지장 궤양 환자에서 아목시실린, 클래리트로마이신과의 삼제요법시 85~90%의 H. pylori 제균율을 나타낸다. 환인라베프라졸정의 상한약가는 10mg, 20mg 각각 534원/정, 1,069원/정이며, 포장단위는 28정/PTP 포장으로 출시된다.2015-01-05 15:17:09가인호 -
JW중외그룹, 비전 70+5 선포식 개최JW중외그룹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JW중외그룹(회장 이종호)은 5일 서울 서초동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업장에서 이종호 회장, 이경하 부회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전 70+5 선포식'을 개최하고 제2의 도약을 선언했다. '비전 70+5'는 JW중외그룹 창립 70주년인 2015년을 혁신의 원년으로 삼아 70+5인 2020년에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사업회사별 목표와 전략과제를 담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비전 70+5는 지난 70여 년간 이어온 JW중외그룹의 역사를 뛰어넘어,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비전을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며 "이번 비전선포식을 계기로 국내외에서 브랜드 가치를 높여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성장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와 함께 "비전은 막연한 희망사항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만들어 나가야할 미래의 모습"이라며 "모든 임직원들이 금년을 터닝포인트로 삼아 자기 자신과 조직, 회사의 변화를 선도하면서 성과를 창출해 달라"고 당부했다. 실시간 생중계되는 등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돼 임직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JW중외그룹은 본사와 JW당진생산단지, 부산지점 등에 중계방송팀을 배치하는 등 3원 생중계 방식을 채택해 방송을 시청하는 임직원들에게 현장감을 제공하면서 각종 퍼포먼스를 통해 참여와 공유의 의미를 극대화했다. 같은 날 JW중외그룹은 비전 70+5 달성을 위한 조직 효율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개편도 함께 발표했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지주회사인 JW홀딩스는 3본부 5실 25팀으로, JW중외제약은 7본부 6실 11부 2센터로 각각 재편됐다. JW중외그룹은 운영 효율화를 위해 각 사업회사의 생산본부를 제품플랜트 조직으로 변경하는 등 전문성 강화와 조직간 시너지에 초점을 맞춰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JW중외그룹 관계자는 "조직개편을 통해 신속 정확한 의사결정구조를 구축하고, 시장과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고 탄력적으로 대응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01-05 14:42:3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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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2015년 스스로 명품이 되자"제일약품(대표 성석제)은 지난해 30일 서울 The-K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한승수 회장과 성석제 사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Kick-off Meeting'을 진행했다. 한승수 회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속되는 제약산업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새로운 경영전략과 전술을 통해 도약하는 2015년한 해가 되자"고 하였다. 한 회장은 "현재 임상 진행 중인 신약 등의 R&D 활동을 강화하고, 각 사업부문에서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들을 주요 품목군으로 성장시켜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성석제 사장은 공정경쟁규약 준수를 강조하며 개개인의 제품지식 및 디테일 능력 향상, 새로운 영업전략과 창의적인 영업전술 수립 등을 통해 기존 품목과 함께 새롭게 출시되는 신제품들에 대한 집중력을 발휘하여 2015년도 목표를 달성하자고 하였다. 성 사장은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아래 경영자와 직원, 그리고 고객, 더 나아가 환자에까지 아우르는 신뢰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명품이 되기 위한 노력과 열정을 당부했다. 뒤이어 2014년도에 탁월한 성과를 이뤄 낸 ‘Top performer'와 우수 사업본부 및 지점에 대한 시상 이 진행되었으며, 한상철 부사장(前, 경영기획실 전무이사) 포함 임원 5명과 직원 165명에 대한 정기 승진인사 및 보직발령 발표가 있었다. 한편, 제일약품의 ‘2015년 Kick-off Meeting'은 2014년 12월 30일에서 31일까지 심도 있고 깊이 있는 교육과 논의가 이뤄졌다.2015-01-05 12:03:47가인호 -
녹십자 허은철 사장, "진정한 저력 발휘하자"녹십자는 5일 오전 8시30분 경기도 용인의 본사 목암빌딩에서 허일섭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시무식을 갖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녹십자 전 공장과 R&D센터 등 전국의 사업장에서 화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시무식에 참여했다. 허은철 대표이사 사장은 "과거의 성취와 업적에 자만하지 않고 녹십자의 진정한 저력이 발휘되어야 할 시점은 바로 지금"이라고 강조했다. 허 사장은 이어 "녹십자 가족 모두가 동일한 가치를 공유하며 각자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한다면 매출과 성장의 목표는 더불어 얻게 되는 자연스러운 결과와 보상이 될 것"이라며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녹십자는 지난해 위축되고 치열한 사업 환경에도 불구하고 국내 제약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수출 2억달러라는 성과를 거두며 국내 제약업계 역사에 획을 그었다. 특화된 제품군으로 끊임없이 해외시장 문을 두드린 결과물이 가시화된 것. 특히 독감백신과 수두백신 등으로 대표되는 백신 부문의 지난해 수출액은 약 6천만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2013년 대비 60% 정도 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올해도 녹십자의 글로벌화 작업은 이어진다. 북미 혈액분획제제 시장을 겨냥한 캐나다 공장은 올 상반기안에 착공에 들어간다. 2019년까지 공장 완공과 캐나다 보건성 제품등록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지난해에 이어 글로벌 진출에 따른 생산규모 확대와 효율성 및 합리성 제고를 위한 리노베이션 및 신축 등을 계획하고 있고, 미국현지법인에서는 추가 혈액원 설립이 예정돼 있다.2015-01-05 11:24:34가인호 -
일동 "중장기적 투자 결실 맺을 때"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5일, 본사 대강당에서 2015년 제73기 시무식을 거행, 경영전략의 실천을 다짐했다. 이정치 회장은 "지난 해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내실을 다지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던 의미있던 한해였다"며 "장기간 준비하고 투자해온 신시장, 신제품, 시설 등을 발판으로 혁신적인 도약을 이루어 낼 것"을 당부했다. 일동제약은 이를 위해 2015년 경영지표를 'Value Up, 혁신과 도전'으로 정하고, ▲조직역량 혁신 ▲신시장 개척 ▲수익성 증대 등 3대 경영방침을 선정했다. 기본기와 실행력, 그리고 조직 효율성 혁신을 통해, 반드시 목표를 달성하는 문화를 견고히 정착시키는 한편, 신약개발, 글로벌전략 등 중장기 전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또 비만치료제 벨빅 등 신제품의 성공적인 시장 진출, 그리고 글로벌은 물론 헬스케어, 위수탁사업 등 신규 시장을 더욱 확장해 나감은 물론, 혁신적인 원가절감을 실행하여 생산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임직원들은 "앞선 전략과 실행력으로 2015년의 기회들을 반드시 성과로 실현할 것에 뜻을 모으며 힘찬 박수와 함께 2015년을 시작했다.2015-01-05 11:04:52가인호 -
신풍 "즐겁게 근무, 목표달성 이룩하자"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2일~3일까지 1박 2일간 기흥에 위치한 골드훼미리 콘도와 본사강당에서 상반기 WORKSHOP 및 시무식을 진행했다. 신풍제약은 이날 시무식에서 새해에도 제약 산업의 새로운 제도변화 속에서 적극적이고 슬기롭게 대처하며, 공격적인 R&D투자와 기술개발을 통해 원료의약품에서 완제의약품까지 자체생산능력을 기반으로 '효율성 있고 즐겁게 근무하여, 목표달성 이룩하자'라는 2015년 신풍캠페인으로 새해의 희망과 성공을 다짐했다. 유제만 대표는 "R&D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제네릭 제품을 적기에 발매하며, 시장에서 차별화 되는 개량신약과 장기적으로는 혁신신약연구에 더욱 집중하고 적극적인 해외시장개척으로 수출증대에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지금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더욱 긴장감을 가지고 변화하는 환경에 보다 신중하고 치밀하게 대비해 나가는 자세를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2015-01-05 10:59:0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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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2015년 혁신신약 개발 집중종근당(대표 김정우)이 2일 종근당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공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장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는 제약기업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시간이었다"며 "올해는 제약기업 본연의 의무에 집중해 혁신 신약을 개발함으로써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종근당 임직원들은 '글로벌 리더 역량 강화를 통한 지속성장 기반 구축'이라는 금년도 경영목표를 위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시무식에 이어 김종석 홍익대 경영대학장이 진행하는 '혼돈 속의 세계경제와 한국의 대응'이라는 주제의 특강이 진행됐다. 한편 종근당과 계열사는 1월 1일부로 정기 승진인사를 단행했다.2015-01-02 16:58:26이탁순 -
대웅제약, 2015년 글로벌 제약기업 도약대웅제약은(대표 이종욱)은 2일 서울 삼성동 본사 베어홀에서 2015년도 시무식을 통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종욱 대표는 이날 시무식에서 2015년 경영방침을 ▲글로벌 제약기업 도약 ▲고객가치 향상 ▲일할 맛 나는 회사 ▲학습, 소통, 몰입을 통한 역량강화로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 한해 국내 제약시장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R&D 투자와 글로벌 시장에서 전략적 거점 확대를 통한 수출 활성화 등을 주요 추진 목표로 선정했다. 대웅제약은 올 한해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각 해외진출 거점국가에서 10위 안의 상위제약사로 올라서고, 2020년까지 해외매출이 국내매출을 추월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해외진출의 성공을 위해 글로벌 생산기지를 cGMP 수준으로 맞춰 전 세계로 수출이 가능한 공장을 건설하고, 국가별 특화된 제품을 생산하여 경쟁력을 확보해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차별화된 컨설팅 영업을 통해 고객가치 향상을 도모하고,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기업문화를 정착시켜 일할 맛 나는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을 주요 과제로 밝혔다. 또한 학습, 소통, 몰입을 통한 역량강화를 통해 회사의 가치를 높이는데 일조하고 사회와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대웅제약은 일괄 약가 인하, 리베이트 투아웃제, 중견 도매업체의 도산 등 쉽지 않은 경제상황과 제약환경 속에서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과감히 R&D 및 글로벌 투자를 진행함으로써 나보타와 올로스타를 성공적으로 국내에 런칭했을 뿐 아니라 세계시장 진출에도 성공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냈다. 또한 중국에 요녕 대웅제약과 연구소를 건축 및 개소하는 등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갔다. 이종욱 대웅제약 대표는 "지난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들이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결과 글로벌 제약기업으로서 발판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올해는 대웅제약이 창립 70주년을 맞는 해인만큼 지난해의 고무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제약 시장에서 귀감이 되고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힘차게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2015-01-02 16:53:58이탁순 -
신약조합, 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감사패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구랍 12월 19일 충북 오송 C&V 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된 '2014 KOHI HRD 페스티벌'에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원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는 조합이 고용노동부의 2014년도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CHAMP사업)에 참여해 우리나라 보건복지 분야의 신약개발 우수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 교육협력기관으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2015년에도 이 사업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우리나라의 제약·바이오 글로벌신약개발 인재양성을 위해 기획 및 주관 시행하게 된다.2015-01-02 16:47:5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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