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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장애아동 창작지원사업 결연식 가져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과 함께 진행하는 장애아동 창작지원 메세나 사업인 '프로젝트 A' 멘토-멘티 메세나 결연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8일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진행된 이번 메세나 결연식에는 조아제약 손준형 전무가 1:1로 매칭된 예술가와 장애아동 멘토-멘티들에게 결연증서를 수여했다. 멘토와 멘티 구성은 마리킴-곽준호(자폐성장애 2급, 원촌초), 아트놈-윤지원(자폐성장애 1급, 한국육영학교), 임지빈-김준성(지적장애 3급, 방현초), 라오미-박기현(자폐성장애 3급, 목동중), 홍원표-이준서(뇌성마비 2급, 성산초)까지 총 다섯팀이다. 선발된 멘티들은 지난 9일 진행된 장애아동 일일 미술 멘토링을 통해 멘토 예술가들에 의해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월2회 이상 자유롭게 멘토와 공동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서울문화재단이 육성하는 창의예술교육 전문 인력인 '예술가 교사(Teaching Artist)'가 진행하는 교육수업을 추가했다. 이 수업은 장애아동의 관계 맺기나 창의성을 향상하는 수업내용으로 진행되며 의 교육적 효과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가됐다. 이 수업은 장애 아동의 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7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교사 3명이 참여한다 멘토멘티의 공동 작업을 통해 얻어진 작품들은 향후 후원사인 조아제약의 카톤 박스디자인에 적용될 예정이며, 오는 11월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작품 전시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프로젝트 A는 서울문화재단 산하 서울시창작공간 잠실창작스튜디오의 장애아동 창작지원 사업으로 조아제약이 3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프로젝트A 사업은 지난해 서울시 민관협력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조아제약이 서울시장 표창을 수상했다.2015-05-19 13:30:41이탁순 -
대웅, 이시형 박사 문인화 전시회 개최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강남구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 위치한 대웅 아트스페이스에서 이시형 의학박사의 '여든 소년 山(산)이 되다-선마을 10년, 자연건강의 틀을 찾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시형 의학박사는 힐리언스 선마을 촌장, 세로토닌 문화원 이사장 등을 비롯해 문인화 화가로 활동 중이며, 이번 전시회에서 힐리언스 선마을의 자연을 담은 그림과 '솔밭에 10분만 앉아 천천히 심호흡을' 등의 힐링 메시지가 담긴 문인화 37점을 선보인다. 문인화는 전문 화가가 아닌 순수 문인이 먹으로 단순하게 그린 후 엷게 채색하는 그림을 말한다. 전시 첫날인 18일 대웅 아트스페이스에서 오프닝 리셉션 및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진행됐으며, 작품의 판매 수익금은 세로토닌 문화 운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종욱 사장은 "웰에이징, 마음 치유 등 현대인의 건강에 앞장서온 이시형 의학박사의 작품을 전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회로 관람객들의 마음을 치유, 큰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시형 의학박사는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힐링에 대한 현대인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힐리언스 선마을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갖고 이번 전시회에 초대해준 대웅제약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2015-05-19 13:26:53이탁순 -
안국, '나의 태몽이야기' 당선작 전시안국약품(대표 어진) 갤러리AG는 '나의 태몽이야기'를 주제로 한 '제5회 어린이 작품 공모전' 당선작 40점을 이달 29일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안국약품 어린이 작품 공모전은 '나의 태몽이야기'라는 주제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이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한 달간 6세에서 16세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았고, 총 500명의 공모 작품들 중 전문가 심사를 거친 최종 40점이 선정됐다. 지난 8일 갤러리AG에서는 당선작품의 어린이와 가족들, 안국약품 임직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안국약품 부설 연구소 AG CnTech본부장 천세영 전무가 참석해 수상한 어린이들에게 아이디어상, 색채상 등 6개 부문의 특기상 상장을 수여했다. 또 각자의 작품 이미지가 들어간 엽서세트와, 미술용품, 마술도구 등을 부상으로 제공했다. 안국약품은 시상식 이외에도 작가들이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과 마술사 김학영씨를 초청해 마술공연과 마술체험 시간 등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갤러리AG 큐레이터는 "展에는 흑룡, 백호랑이, 물고기, 사과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꿈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으며,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자존감을 높여줄 수 있는 전시주제였다"면서 "갤러리AG는 어린이 공모전시를 비롯해 우리 주변의 이웃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5-05-19 13:22:57이탁순 -
일양, 여성건기식 '자아궁보수' 출시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갱년기 장애와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여성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자아궁보수'를 가정의 달을 맞아 할인행사와 함께 멀티비타민 추가구성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자아궁보수는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을 함유해 여성의 갱년기 극복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이다.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은 갱년기 장애에 유효한 성분인 '소포리코사이드'를 함유해 식약청에서 생리활성기능을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이며,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12주간 인체시험 결과 갱년기지수(KI)가 개선됨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 각종비타민과 칼슘, 콜라겐, 석류농축액, 코엔자임Q10 등 여성을 위한 성분들이 함께 함유돼 갱년기 여성의 건강은 물론 피부건강, 항산화작용, 철분흡수 등을 돕고, 갱년기관련 질병인 골다공증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2015-05-19 13:18:12이탁순 -
국산 소염진통신약 '아셀렉스' 7월 출시크리스탈지노믹스가 개발한 국산 소염진통 신약 '아셀렉스'가 오는 7월 출시된다. 크리스탈 측은 내달 보험급여 절차를 마무리짓고, 7월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셀렉스는 대웅제약이 판매한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아셀렉스는 대표적 소염진통제인 쎄레브렉스보다 약효가 빠르게 나타나면서도 안전하다. 질환표적인 COX-2효소를 선택적으로 저해해 궤양이나 장 출혈 등의 위장관계 부작용을 극복하고 관절염통증치료 효과를 보이는 쎄레브렉스는 작년에도 약 9%의 성장률을 보이며 약 700억원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아셀렉스는 지난 2월 5일 식약처 승인을 받으면서 약효를 증명했다. 조중명 크리스탈지노믹스 대표는 "아셀렉스는 하루에 한 번, 세계최소 용량인 2mg만 복용하는 매우 간편한 신약"이라며 "특히 투약 후 일상활동관련 신체기능이 쎄레브렉스보다 더 빨리 개선되는 등 우수한 약효를 보인다"고 말했다. 임상 3상 시험에서 투약 후 3주차에서 일상활동에서의 신체기능 평가 (WOMAC-Physical Function)에 있어서 쎄레브렉스보다 약효가 더 우수함이 통계적으로 입증됐고, 연구자(의사)가 치료효과를 평가하는 '연구자의 전반적 평가(PGA, Physician’s Global Assessment)'에서 아셀렉스는 쎄레브렉스 대비 통계적으로 더 우월함이 입증되는 등 빠른 약효를 보였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또한 안전성에 있어서도 아셀렉스는 임상 2상과 3상 시험 등을 통해 위장관계 부작용이 전통적으로 처방되고 있는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들과 비교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음을 확인했고, 쎄레브렉스와 비슷한 정도로 부작용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이와함께 6개월간의 장기 안전성 임상시험에서 예상하지 못한 어떠한 부작용의 발생도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15-05-19 13:14:00이탁순 -
R&D투자냐 이익이냐, 딜레마 빠진 상위제약상위제약사들이 R&D투자와 영업이익 사이에서 딜레마에 빠졌다. R&D 투자가 늘어날수록 이익은 감소되기 때문이다. 이는 미래 성장동력과 당장 먹거리 사이의 고민이기도 하다. 19일 매출액 상위 10대 제약사의 올해 1분기 매출대비 R&D 비율과 영업이익을 살펴본 결과, R&D 투자비율이 10% 이상을 넘은 제약사는 영업이익이 모두 마이너스 성장했다. R&D투자에 매출액의 21.6%를 퍼부은 한미약품은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R&D투자비율 11.8%의 대웅제약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4% 감소했다. R&D비율 12%의 녹십자도 영업이익이 16.2% 감소했고, 12.8%의 종근당도 영업이익은 19.6% 줄어들었다. 이들 제약사들은 매출은 플러스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줄어든 경향을 보였다. 이익률이 적은 다국적제약사와의 코프로모션 제품 의존도가 커진데다 높은 연구개발 투자비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반대로 R&D 투자비율 10% 이하 제약사들은 영업이익은 플러스 성장했다. 유한양행, 제일약품, 동아에스티, 광동제약, 일동제약이 그랬다. JW중외제약만 R&D 투자비율이 6.9%로 나타났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3% 감소했다. 신약개발은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R&D 비율이 높은 제약사들은 앞으로도 고비용의 투자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따라서 이익을 개선하면서 안정적인 R&D 투자를 이어갈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 반대로 R&D 투자가 적은 제약사들은 당장 실적은 좋게 나타나지만, 장기적 수익 창출 면에서 리스크가 존재한다. 내수시장 한계점이 다다른 2015년, 국내 상위 제약사들은 R&D와 이익 사이의 갈림길에 서 있다.2015-05-19 12:14:58이탁순 -
파비스제약, 전 직원 4박6일 해외 워크숍 관심중소제약사인 파비스제약이 전 직원 해외워크숍을 진행하며 관심을 모았다. 모든 직원들이 함께하는 해외 워크숍은 이번이 세번째다. 한국파비스제약은 지난 5월 8일부터 13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및 베트남에서 전 사원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파비스제약은 북경 및 태국에서 두 차례 전 직원 대상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었다. 세 번째 해외 워크숍을 진행한 파비스는 이전에 진행됐던 것과 같이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이를 통해 회사발전을 모색할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해외워크숍에서는 외국 역사문화제 탐방을 통해 해당 국가의 역사를 배울 수 있었으며 우리문화 뿐만 아니라 외국문화에 대한 중요성 및 차이점을 느낄 수 있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들은 회사의 경영이념인 인간존중 및 사회봉사를 실천하고자 다일공동체에서 운영하는 캄보디아 빈민촌(씨엠립 프놈크롬마을)의 주민들에게 식료품 등을 전달했다"며 "내가 아닌 우리 모두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가슴으로 느끼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파비스제약은 이미 10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사회 환원 및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최용은대표는 이번 워크숍에서 감사하는 마음, 긍정적 사고, 실천하는 마음가짐에 대한 주제로 강의했으며, 전 직원이 이를 실천하여 더욱 좋은 회사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최 대표는 앞으로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 및 전 사원 해외워크숍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2015-05-19 08:31:11가인호 -
국산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종합병원 매출 급증국내 상위제약사들이 내놓은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가 활발한 영업에 힘입어 종합병원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한미약품 로벨리토와 대웅제약 올로스타가 근소한 차이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18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로벨리토는 지난달 원외처방조제액( 유비스트)이 9억7000만원으로, 10억원에 근접했다. 올로스타도 7억9000만원으로 블록버스터 기준을 충족했다. 이들 제품은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처방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 특히 개원가보다 종합병원 시장에서 처방액이 증가했다. 로벨리토는 종병에서 6억8000만원, 의원이 2억9000만원으로, 종병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올로스타도 종병 5억9000만원, 의원 2억원으로 종병 매출이 3배 정도 많았다. 관련 제약업체 관계자는 "고혈압-고지혈 복합제를 복용하는 환자가 의원보다는 종병이 많다"면서 "출시 이후 종병 랜딩이 서서히 진행되면서 매출이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지난 2월 출시한 유한양행 듀오웰은 의원 처방비중이 더 높다. 지난 4월 3억1000만원을 기록한 듀오웰은 종병 9000만원에 비해 의원에서는 2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러나 종병 입고까지 시간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종병 처방은 계속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한편 LG생명과학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로바티탄'은 지난달 2억원대 원외처방조제액을 기록하며 국산 개량신약 가운데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다.2015-05-19 06:15:00이탁순 -
시나제바, 알렉시온과 합병…국내 진출 오리무중미국계 제약회사 시나제바(Synageva)의 한국 시장 진출에 차질이 생겼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희귀난치성질환 전문 제약사인 시나제바 바이오파마 본사는 최근 한국 CEO 채용까지 완료, 국내 법인 출범을 위한 작업을 진행 중이었다. 그런데, 이달 초 같은 미국계 회사인 알렉시온(Alexion)이 시나제바를 인수 합병하면서 국내 진출 유무가 불확실해졌다. 알렉시온은 PNH(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치료제 '솔리리스' 개발사로 국내에 알려져 있다. 알렉시온 파마슈티컬스은 시나제바측이 발행한 주식 한 주당 현금 115달러와 자사주 0.6581주를 건네는 조건으로 인수에 합의했다. 시나제바는 국내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노피 계열사인 젠자임과 같이 리소좀 축적질환 영역에서 고무적인 파이프라인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시나제바가 개발중인 리소좀산 리파제 결핍증 치료제(Lysosomal Acid Lipase Deficiency, LALD) '카누마'는 미국 FDA와 유럽 EMA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받으며 제약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약물이다. 다만 반전의 여지는 있다. 현 상황으로써는 알렉시온이 직접 시나제바의 파이프라인을 들고 한국 땅을 밟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참고로 시나제바의 한국 법인 CEO 직에는 현재 국내 진출한 모 다국적제약사 임원이 내정된 상태다. 양사가 희귀질환 전문 제약사고 최근 해당 질환들에 대한 국내 관심도가 상승하면서 실제 많은 희귀질환치료제들이 활발한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알렉시온이 직접 들어올 수도 있겠지만 국내 제약사와 판권 계약을 통해서라도 신약은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 지금까지 준비된(인력채용 등) 절차들이 있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조치가 이뤄질 지 지켜 볼 부분이다"라고 말했다.2015-05-19 06:14:56어윤호 -
머크, 합병 따른 한국 법인명 변경헬스케어, 생명과학, 기능성 소재 분야에서 혁신적인 첨단기술로 최고의 품질을 선도하는 한국 머크가 성공적인 합병을 마치고 법인명 변경을 시작했다. 한국 머크를 구성하는 총 4개의 법인 머크, 머크 어드밴스드 테크놀러지스, 에이지켐코리아 주식회사, 에이지이엠코리아 주식회사 중 머크를 제외한 3개의 법인이 점차적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지난 5월11일에는 머크 어드밴스드 테크놀러지스㈜가 '머크퍼포먼스머티리얼즈㈜'로 법인명을 변경됐다. 에이지켐코리아 주식회사, 에이지이엠코리아 주식회사도 올해 안에 법인명이 변경될 예정이다.2015-05-18 10:58:50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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