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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위장부담 줄인 '비타민C 순' 발매동아제약(대표 이원희)은 산도(pH)를 낮춰 위장 부담을 줄인 '동아 비타민C 순(順)'을 발매 했다고 7일 밝혔다. 새 제품은 알카리성 칼슘을 결합해 공복 상태에서도 속 불편함 없이 섭취가 가능하며 일반 비타민 C에 비해 체내 흡수가 빠르고 지속시간이 길어 효과적으로 비타민 C 의 작용을 도와준다는 설명이다. 또한 면역력증진 등 조직재생을 촉진하는 아연과 체내지질 산화방지로 세포막 보호작용을 하는 셀렌, 항암 작용을 하는 그린프로폴리스 추출물 다량 함유됐다고 덧붙였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평소 속 쓰림 등으로 비타민 섭취를 꺼렸던 분들도 편안히 섭취가 가능하며, 체내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이 높아 비타민 C보충에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동아 비타민 C 순'은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1병에 60정씩 총 2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1일 1회 1정씩 4개월간 복용할 수 있다.2016-07-07 10:27:3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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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세청, JW중외제약에 139억 추징금 부과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은 6일 '벌금등의부과' 공시를 통해 서울국세청으로부터 139억2244만원에 대한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번 추징금은 서울지방국세청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JW중외제약 법인세를 추적한 결과 법인세와 부가세 등으로 산정된 금액이다. 추징금은 JW중외제약 자기자본 2293억원의 6.07%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기한내 납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16-07-07 09:05: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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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와하코기린, 권태세 대표 퇴임한국쿄와하코기린은 7월 1일자로 스즈키 시게아키 신임 대표이사가 부임했다고 전했다. 시게아키 스즈키 신임 대표는 일본 본사의 인사부문에서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인사관리의 전문가로 알려졌다. 2012년 3월 대표이사로 부임한 후 약 4년반 동안 직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전임 권태세 대표(61세)는 지난 6월 29일 퇴임식을 갖고 30일자로 정년 퇴임했다. 퇴임식에는 한국쿄와하코기린 전 직원이 참석해 권 사장에게 깊은 감사와 아쉬움의 마음을 전했다. 경복고 및 서울대 출신인 권 사장은 1982년 제약업계에 첫발을 디뎌 동화약품(1982), 한국산도스(1985), 제일약품(1988)을 거쳤다. 지난 1991년 제일약품 시절 현 한국쿄와하코기린의 전신인 제일기린약품의 합작 설립에 직접 참여하고, 1997년 제일기린약품 발족되는 시점부터 25년간 회사를 이끌어오면서 한국쿄와하코기린을 혈액종양 및 신장내과 영역 등 국내 특수질환 전문치료제 분야에서 시장 1위의 마켓리딩회사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쿄와하코기린의 지난해 매출실적은 Net Sales기준 579억 94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4.8%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71억 2800만원(42.0% 성장), 순이익은 59억 800만원(191.3% 성장)을 각각 기록했다. 대표 품목으로는 호중구감소증치료제인 그라신, 뉴라스타와 신장질환 치료제인 네스프, 레그파라, 혈소판감소증치료제 로미플레이트 및 항암제 미토마이신, 로이나제 등을 보유하고 있다.2016-07-06 12:06:46안경진 -
레고켐바이오, 미국서 항생제개발 JV 설립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대표 김용주, 이하 레고켐)는 세파계 항생제 'LCB10-0200' 개발을 위해 합작투자사(Joint Venture, 이하 JV) '검 테라퓨틱스(Geom therapeutics, 이하 Geom)'를 미국의 항생제 개발 전문가들과 함께 공동설립했다고 6일 밝혔다. 레고켐바이오가 후보물질을 현물출자하며 Geom의 주요 지분과 이사회의석, 한국 판권을 확보하는 조건이다. 'LCB10-0200'의 글로벌 개발권과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사업화 권리를 부여 받은 Geom은 내년 초부터 단독투여 방식으로 글로벌 임상을 진행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레고켐 관계자는 "정부지원금과 외부기관 펀딩을 통해 개발비를 조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LCB10-0200은 녹농균, 부동간균, 장내세균 등 3개 그람음성균 슈퍼박테리아에 효능을 보이는 세파계 항생제다. 현재 영국과 중국에서 전임상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람음성균은 치사율이 매우 높은 편으로 독특한 자기방어 기제로 인해 기존 항생제들로는 치료가 어려운 현실이다.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신규 항생제 개발이 연구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등 각국 정부에서도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레고켐 관계자는 "다양한 내성균 출현으로 항생제 시장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어 현재 전세계 약 40조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크 타이(Dirk Thye) Geom 대표는 "LCB10-0200이 다양한 그람성균에 대해 탁월한 항균효과를 보인다며 감염성 질환의 의료적 미충족수요(Medical Unmet Needs)를 해결할 수 있는 잠재력 있는 후보물질"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Dirk Thye 대표는 항생제개발 전문가로 과거 6개의 개발전문회사를 설립, 글로벌 제약사에 성공적인 매각한 경험이 있다고 레고켐은 밝혔다. 레고켐바이오가 다수 항생제 개발 성공경험이 있는 전문가와 합작투자사(JV)를 만들어 현지 펀딩을 통한 글로벌 임상등 개발 실패와 비용에 대한 위험(Risk)을 최소화하며 사업화 가능성을 높인 것으로 보인다. 김용주 대표는 "초기 단계의 단순한 기술이전 보다 개발전문가와 합작투자사(JV) 설립을 통해 개발과정 노하우를 공유해 더 많은 수익지분을 확보하는 사업모델"이라며 "새로운 한국형 글로벌 신약개발 모델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2016-07-06 11:41:0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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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호주 건기식기업 '블랙모어스'와 유통계약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이 호주 건강기능식품 선두 기업인 '블랙모어스(BLACKMORES)'의 제품판매 및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이사, 블랙모어스 피터 오스본(Peter Osborne) 아시아 총괄 대표, 빌 패터슨(Bill Paterson) 주한 호주 대사 및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블랙모어스는 8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호주의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 ,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호주, 뉴질랜드뿐만 아니라 태국,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아 14여 개국에서도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광동제약은 약국 및 병·의원, 대형마트,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블랙모어스 피터 오스본(Peter Osborne) 아시아 총괄 대표는 "두 회사는 고객의 웰빙과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동의 비전을 갖고 있다"며 "강력한 기업 철학과 회사 문화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과 최고 품질의 원료를 사용해 만든 블랙모어스의 제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광동제약과 호주의 대표적인 건강식품기업인 블랙모어스의 만남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016-07-06 11:38:51이탁순 -
일동, 홍삼농축액 '일동닥터로얄' 출시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이 홍삼농축액과 로얄젤리 등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 '일동닥터로얄'을 출시했다. 일동닥터로얄은 국내산 6년근 홍삼을 사용한 홍삼농축액 제품으로,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피로 개선, 항산화,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회사 측은 벌꿀, 로얄젤리, 화분추출물분말, 오렌지농축액, 밀배아유 등을 같이 담아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했으며, 휴대가 편리한 파우치 포장을 통해 하루 1포씩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소비자 기호를 충족하고자 로얄젤리와 홍삼농축액을 적절한 용량으로 함께 배합한 것도 장점이다. 일동제약 관계자는 "기억력 개선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 시험을 앞두고 체력과 면역관리가 필요한 사람, 업무와 야근으로 피로한 직장인, 기억력 개선과 항산화 관리가 필요한 주부, 면역력이 떨어진 성장기 어린이 등에게 일동닥터로얄이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일동닥터로얄은 10포씩(30mL) 총 3박스로 구성돼 있으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2016-07-06 11:33:55이탁순 -
노바셀테크놀로지, 아토피개선 화장품 개발노바셀테크놀로지(대표 이태훈)는 아토피 피부질환 개선제 'NCP112 신규 항균·면역 펩타이드(단백질)'의 제품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노바셀은 펩타이드 라이브러리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생리활성 펩타이드 소재를 보유한 바이오벤처다. 노바셀은 NCP112가 항균·면역활성 조절 2중 효과를 갖는 펩타이드로 고려대 의대와 공동연구를 통해 아토피 피부염 동물모델에서 스테로이드 제재 대비 동등이상의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화상과 창상감염에 주요 원인균인 녹농균이나 아토피 피부염 원인균 중 하나인 포도상구균과 같은 다양한 박테리아를 대상으로 항균기능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NCP112는 생체 면역조절을 하는 포밀펩타이드 수용체(FPR2) 조절 기능도 가지고 있어 자체 항균력과 생체 면역시스템을 이용한 두 가지 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노바셀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면역질환에 적용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고 말했다. NP112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중소기업청 주관 산학연협력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피부임상센터에서의 효능 검증을 받고 시판될 예정이다. 현재 피부 관련 글로벌 기업과 기술이전과 공동개발에 대해 논의가 오가고 있다. 2013년 글로벌데이터에서 발간한 아토피더티스(ATOPIC DERMATITIS) 보고서는 전 세계적 아토피 피부염 환자 수가 2022년 1억 3800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시장규모는 56억달러(약 6조5273억원) 규모로 평균 3.8%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태훈 노바셀 대표는 "NP112가 항균 기능과 면역조절 복합 기능 효과를 가졌다"며 "단기적으로 아토피 피부질환 개선 화장품 출시, 장기적으로 부작용 문제가 있는 스테로이드 제재 대체 신개념 펩타이드 아토피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2016-07-06 10:38:09김민건 -
광동-블랙모어스, 건기식 유통계약 체결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이 호주 건강기능식품 선두 기업인 ‘블랙모어스(BLACKMORES)’의 제품을 판매 및 유통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체결식은 광동제약 최성원 대표, 블랙모어스 피터 오스본(Peter Osborne) 아시아 총괄 대표, 빌 패터슨(Bill Paterson) 주한 호주 대사 및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블랙모어스는 8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호주의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기업으로 , ,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호주, 뉴질랜드뿐만 아니라 태국, 싱가포르, 중국 등 아시아 14여 개국에서도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계약 체결로 광동제약은 약국 및 병·의원, 대형마트,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에서 판매 및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블랙모어스 피터 오스본(Peter Osborne) 아시아 총괄 대표는 “두 회사는 고객의 웰빙과 건강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동의 비전을 갖고 있다" 며, "강력한 기업 철학과 회사 문화를 바탕으로 한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 믿는다”라고 말했다. 최성원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과 최고 품질의 원료를 사용하여 만든 블랙모어스의 제품을 국내 소비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광동제약과 호주의 대표적인 건강식품기업인 블랙모어스의 만남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6-07-06 10:09:24가인호 -
대형 제약사 주도 VC 설립 잇따라…벤처 협력 확대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신약개발 벤처 지원을 위한 투자사를 속속 설립하고 나서 주목된다.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을 통해 유망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한미약품은 지난달 29일 신생제약·바이오벤처 투자 목적의 창업투자회사 '한미벤쳐스'의 법인설립을 마쳤다고 밝혔다. 한미벤쳐스는 임성기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그룹 관계사 등이 100억원을 출자해 설립, 앞으로 초기단계의 유망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신생 제약·바이오벤처 등에 대한 투자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미 관계자는 "앞으로 전략적 투자와 오픈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투자활동을 펼칠 계획"이라며 "법인설립이 완료된만큼 앞으로 본격적인 투자 후보군 물색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미에 앞서 동아쏘시오홀딩스의 강정석 부회장도 지난해 2월 바이오벤처 투자사인 '엔에스인베스트먼트'를 설립해 운영중이다. 엔에스인베스트먼트는 자본금 30억원의 투자사로 강 부회장이 출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회사 측은 엔에스인베스트먼트가 강 부회장 사재로 설립한 개인 투자사로 동아쏘시오홀딩스의 R&D 활동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긋고 있다. 한미벤쳐스와 엔에스인베스트먼트는 공통적으로 창업주 2세가 대표이사를 맡고 있고, 사재를 털어 출자했다는 점이 비슷하다. 한미벤쳐스는 임성기 회장의 차남인 임종훈 한미IT 대표가 대표를 맡고 있고, 엔에스인베스트먼트는 강신호 회장의 4남인 강정석 부회장이 출자와 동시에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양사는 공정거래법상 지주사가 금융자회사를 소유할 수 없어 지주사의 직접 투자가 아닌 사재 출자 등을 통해 투자사를 설립한 것으로 풀이된다. 창업주 2세가 운영을 맡은 것은 미래 먹거리 확보 차원에서 벤처 투자의 중요성을 반영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종근당은 훨씬 앞서 투자사를 설립했다. 지난 97년 CKD창업투자를 만들어 유망 벤처 등에 투자해왔다. 자본금은 70억원이지만, 자산 운용 규모가 300억원대로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작년 당기순이익은 28억원으로 5년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보령제약도 최근 투자사 설립을 논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아직 구체화된 것은 없다는 게 회사 측 입장이다. 제약회사가 설립을 주도한 VC(벤처캐피탈)는 외부투자자 눈치를 보지 않고 과감한 투자가 가능한데다 현장의 전문성을 살려 유망신약을 발굴하는데 장점이 있다. 또한 장기적으로 모회사의 신약 파이프라인 후보로 키울수 있어 잘 운용만 한다면 수익과 미래먹거리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2016-07-06 06:14:57이탁순 -
GSK 연태준 전 부사장, 홈플러스로 자리이동지난 2년간 GSK 대외협력부를 이끌어 온 연태준 전 부사장이 유통업계에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홈플러스는 지난 4일 대외협력·홍보·위기관리를 총괄하는 대외협력부문을 신설하고, 연태준 전 GSK 한국법인 부사장을 부문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체계적인 전략 수립과 실행, 사업의 이해 당사자들과의 유대 강화 및 건전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조직개편의 일환으로, 대외협력 분야 기능을 통합하고 전문 인사를 영입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입장이다. 연 부사장은 GSK에서 아시아태평양 컴플라이언스 및 위기관리 책임자와 GSK코리아 대외협력 부사장을 거치며 대외협력, 언론홍보, 준법경영, 위기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해 왔다. GSK 관계자는 "연 전 부사장이 최근 이직을 제안받고 자리를 떠나게 됐다"며 "아직까지 후임자는 정해지지 않았고 회사 내부적으로 적임자를 물색 중인 단계"라고 전했다.2016-07-05 16:30:46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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