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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태반유래 세포치료제 2상 투여완료차바이오텍(대표 최종수)이 나스닥 상장사 플루리스템(Pluristem Therapeutics)과 공동개발 중인 '간헐성 파행증 세포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임상 2상 마지막 피험자 투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한국을 비롯한 미국, 독일, 이스라엘 등 총 30개국 임상기관에서 전 세계 총 172명의 피험자가 참여했다. 한국에서는 차바이오텍이 21명이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간헐성 파행증(Intermittent Claudication)은 동맥 내 콜레스테롤이 혈관을 막아 혈액공급이 제대로 되지 않는 말초동맥질환이다. 걷거나 운동을 할 시 근육에 경련성 통증이 나타난다. 휴식을 취하면 통증이 완화되는 증상이 반복된다. 현재 치료법은 혈액순환개선제 등 복용과 혈관 확장술, 혈관 우회술 등 수술이 있다. 혈류감소로 인해 손상된 혈관조직을 재생시킬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차바이오텍의 태반유래 세포치료제는 외과 수술 없이 근육 내 주사를 통해 새로운 혈관 형성을 유도할 수 있는 재생 세포치료제라는 점에서 대안적 치료가 가능하다는 회사 측 주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172명의 환자에게서 임상시험용 의악품과 관련된 이상반응이 발견되지 않았다. 52주 뒤인 내년 초 치료제 유효성 결과를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차바이오텍과 플루리스템사는 2013년 11월 상호간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주식 교환 방법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차바이오텍은 이번 치료제에 대한 국내 판권을 확보하고 있다. 한편 차바이오텍은 지난해 10월 환자 투여를 완료한 탯줄 유래 뇌졸중치료제 1/2a상도 오는 4월 임상 종료를 앞두고 있다. 배아줄기세포 유래 노인성 황반변성 치료제 임상(1/2a상)은 2명의 피험자만 앞두고 있다. 올해 말까지 항암면역 세포치료제에 대한 상업임상 개시가 목표다.2017-01-13 11:38:47김민건 -
한화제약 전 직원에 특별상여 지급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이 전 직원에게 감사와 동기부여를 위해 월 급여의 50%에 달하는 특별 상여지급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두 자릿수 성장을 기록한 덕분이다. 한화제약은 최근 '2026 비전 선포식'을 갖었다. 이 자리에서 장기 휴가문화와 경쟁력 있는 급여, 복지혜택을 통해 핵심 인재를 적극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화제약 관계자는 "이익배분제를 도입해 회사가 성장할수록 더 많은 상여금을 지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시행된 약가일괄인하로 한화제약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노사 합심으로 다양한 신규사업을 도입하고 새로운 시장을 공략하는 등 흑자전환에 성공한다. 당시 한화제약 직원들은 다양한 복지제도를 반납하고 회사는 구조조정을 시행치 않는 등 기업정상화에 함께 매진했다는 평가다. 김경락 한화제약 대표는 "기업의 위기를 여러분과 헤쳐나갔듯이 성장의 열매 역시 여러분의 몫이다. 앞으로도 서로 믿고, 도우며, 일하는 한화가족으로 계속 남아주길 바란다"며 감사를 표했다.2017-01-13 11:15:5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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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2017년 '영상 시무식' 개최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이 지난 5일 대전 ICC호텔에서 이상원 회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시무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무식은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성공하는 유영, 승리하는 유영인'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이상원 유영제약 회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유우평 대표의 2017년 업무 방향성 공유 등으로 진행됐다. 경영진은 영업환경의 어려움을 직원들과 공유하기 위해 희망영상을 송출했다. 훈훈한 감동의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일반적인 시무식 문화를 탈피하고자 했다. 유영제약은 "영업환경의 어려움을 공유하며 전 직군 소통과 화합의 방향성을 두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임직원은 "영상을 통해 유영제약의 35주년 역사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내 옆에 든든한 가족과 직원들이 있다는 걸 깨닫게 해준 시무식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특히나 외로운 영업일선에서 뛰고 있는 영업부 직원들을 모든 임직원과 가족들이 하나같이 응원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면서 뭉클한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유우평 대표는 시무식에서 "지난해는 낡은 틀과 부정적 사고들을 깨고 새롭게 태어나고자 진통을 겪는 한해였다. 그러나 많은 혁신을 통해 정면 돌파해왔다"며 "2017년은 정도경영과 책임경영으로 새로운 유영제약이 시작될 것이다. 혁신의 과정에서 만든 위기가 유영제약의 재도약의 한해로 탄생시킬 것이다"며 강조했다. 유영제약 관계자는 "관습에 억매인 평범한 회사가 아니고 틀을 과감히 깨고자 하는 사람들, 유영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의 회사다"고 밝혔다.2017-01-13 11:06:3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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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증권신고서 제출...2월 상장목표신신제약(대표 이영수·김한기)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2월 내 상장을 목표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총 공모주는 325만주, 액면가는 500원이다. 공모 희망가는 5900원~6700원이다. 신신제약은 이번 공모를 통해 191억8000만원에서 최대 217억8000만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다음달 8일부터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해 최종 공모가를 확정하고, 16일과 17일 일반 청약에 들어간다. 뒤이어 28일 상장할 예정이다. 대표 주관사는 KB증권이다. 신신제약은 1959년 설립해 파스로 잘 알려진 제약회사 중 하나다. 현재 100품목에 달하는 의약품과 의약외품을 취급하고 있다. 특히 첩부제 시장에서 확고한 브랜드 가치를 보유하고 있다. 김한기 신신제약 대표는 "이번 기업공개는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고 외부 자본을 유치함으로써 대내외 경쟁력을 확보해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출발선이다"고 말했다. 그는 "생산시설과 연구개발에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새로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신제약 2015년 매출액은 516억원이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53억원, 38억원이다. 지난해 3분기까지 누적기준 매출액은 443억으로 영업이익 45억원, 당기순이익 34억원을 기록했다.2017-01-12 17:20:0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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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이사장 "헬스케어 글로벌진출 관심 보여달라"한국제약협동조합 조용준 이사장이 중소기업중앙회가 개최한 '2017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서 헬스케어산업의 글로벌 진출에 대해 정부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조용준 조합 이사장(동구바이오 대표)은 12일 신산업 분야 기업인 대표로서 이같은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그동안 제약산업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해 온 것과 전문인력 고용 확대 등을 통한 사회적 역할을 해왔다"며 향후 충분한 국제적 품질 경쟁력을 통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이번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에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을 비롯한 정부, 국회, 유관기관 및 신산업 관련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가했다. 한국제약협조합은 "중소기업에 대한 격려와 희망을 공유하는 행사로 조용준 이사장의 인사말을 전했다. 정부의 제약·바이오 산업에 대한 신산업 인식을 강조하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2017-01-12 17:05:20김민건 -
이경호 제약협회장, 임기 1년 남기고 사임임기 1년을 남겨 둔 이경호 한국제약협회장(66)이 6년 7개월 재임기간을 끝으로 회장직에서 사임한다. 후임 회장은 논의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경호 회장은 1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2월 정기총회를 끝으로 협회장직을 내려놓는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임기 1년을 남겨놓고 사임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 회장은 "정기총회를 끝으로 회장직을 내려놓는다"며 "재임기간이 어느새 6년을 훌쩍 넘겼고, 협회가 더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차원에서 회장직을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경호 회장은 1950년 포천출생으로 동성고와 서울대법대를 거쳐 1973년 제 1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복지부에 입문한 이후 약정국장, 식품정책 국장, 보건복지부 차관을 지낸 정통 관료출신이다. 이어 보건산업진흥원장과 인제대총장을 거쳐 2010년 20대 협회장에 취임해 6년 7개월간 회장직을 수행했다. 이 회장은 행정과 정치적 인맥, 제약산업 경험 등 3박자를 두루 갖춘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으며 정부와 소통창구 역할을 잘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회장은 "협회장 취임 후 제약기업 글로벌 진출과 R&D 투자 확대 등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주력했다"며 "윤리경영 정착 등에 아쉬움은 남지만 나름대로 성과는 있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국내 제약산업 선진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여러 성과를 얻었다고 자평한다"며 "올해도 신약개발과 글로벌 진출 등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경호 회장의 사임에 따라 후임 인사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현재 협회 이사장단은 차기 회장직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분간 이사장 체제로 가동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2017-01-12 15:52:54가인호 -
스틱형 '제산제'서 착안…유한 알마겔도 포장 변경휴대가 간편하고 복용이 편리한 ' 스틱형' 포장이 현탁액 제산제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기존 현탁액 제산제들은 네모난 '포' 형태들이 많았지만, RB의 개비스콘이 인기를 끈 이후 점차 스틱형으로 바뀌는 추세다. 개비스콘, 겔포스와 함께 3대 제산제로 꼽히는 유한양행의 '알마겔'도 1월부터 포 형태에서 스틱형으로 포장이 변경돼 출하된다. 11일 유한양행과 업계에 따르면 알마겔현탁액15ml와 알마겔에프현탁액15ml가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스틱형 포장으로 변경돼 공급된다. 알마게이트 성분의 알마겔은 속쓰림, 소화불량 등에 사용되는 제산제다. 일반의약품이지만, 병의원 처방에 의한 판매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작년 3분기까지 51억원의 누적 판매액(IMS 기준)을 기록했다. 그동안 알마겔은 보령제약 겔포스와 함께 대표적 포 형태의 포장을 고수해왔다. 하지만 최근 편의성을 강조한 스틱형 형태 포장 선호현상이 뚜렷해지면서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포장형태를 바꾸게 됐다는 설명이다. 스틱형 현탁액 제산제는 2009년 출시한 RB의 개비스콘이 인기를 끌자 점차 확산되는 추세다. 알긴산나트륨 복합제인 개비스콘은 작년 가습기 살균제 사건으로 불매운동이 일어 실적이 크게 떨어졌지만, 그전까지 100억대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국산 제품들을 압도했다. 특히 2014년 개비스콘과 동일성분의 국산 제품들이 쏟아져나오면서 스틱형 포장 제품들이 봇물을 이뤘다. 이후 전문의약품인 알긴산나트륨 단일제에도 스틱형 포장 형태가 대세를 이뤄 출시됐다. 작년에는 대원제약이 스틱형 포장 형태의 신제품 '트리겔'을 선보이며 유행을 이어갔다. 대원제약은 그전에도 진해거담제 코대원포르테시럽을 스틱형 포장으로 출시해, 발매 2년만에 블록버스터로 육성했다. 이후 일반약 감기약 '콜대원', '트리겔'에도 스틱형 파우치 포장을 고수하고 있다. 유한양행도 이번 알마겔뿐만 아니라 진해거담제 '코푸시럽'의 스틱형 형태 포장을 새로 출시한 바 있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스틱형 형태는 휴대하기 간편하면서 포장을 뜯고 복용할 때도 편리하고 뒷처리가 깔끔하다"면서 "더구나 소비자들이 다른 포장형태보다 선호하고 있어 앞으로 포장 트렌드를 계속 주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01-12 12:14:58이탁순 -
일동, 2017 ETC 그랜드미팅 개최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ETC부문 워크숍을 열고 올해 사업방침 및 전략을 점검하고 목표달성을 다짐했다고 12일 밝혔다. '2017 ETC 그랜드 미팅(Grand Meeting)'이라는 이름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에는 윤웅섭 대표와 회사 경영진을 비롯한 전국의 병·의원 영업지점, 본사 CM그룹, 지원부서 등 일동제약 ETC부문에 소속된 전체 구성원 550명이 참가했다. 일동제약은 윤웅섭 대표가 지난해 성과와 노고에 대해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며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임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고 밝혔다. 윤웅섭 대표는 개회사에서 올해 경영지표인 '고객가치 중심, 혁신과 도약'을 말하며 "고객가치 창출은 기업의 존재 이유이자 지속가능의 열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위해 품질 강화와 프로세스 혁신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승수 ETC부문장 상무는 기조발언에서 "계획을 정확히 수립하고 실행하면 조직의 목표달성은 물론 개인의 발전도 이룰 수 있다. 고객과 시장에 근거한 계획의 수립과 강한 실행력을 보일 것"을 요구했다. 김 상무는 "업무의 계획, 실행, 달성의 과정에서 각자의 역할은 물론 매출과 이익 창출을 통해 회사 차원에서도 제몫을 다하는 ETC부문이 되어달라"며 격려했다. 이번 워크숍 프로그램은 고객가치에 중점을 두고 기획과 진행이 이뤄졌다. 시장영역과 품목군에 따라 카테고리를 나눴다. 담당 CM(카테고리매니저)들과 함께 고객과 시장에 대한 이슈 사항을 짚어보고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는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일동제약 ETC부문은 올해 CM그룹과 학술, 영업, 지원부서의 공조를 통해 고객 및 시장 분석, 계획 수립, 고객 방문 등 활동을 현장 중심으로 추진한다. 비만치료제 벨빅, 당뇨치료제 온글라이자 등 중점 품목과 새로 출시한 항고혈압복합제 투탑스 등을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2017-01-12 12:08:1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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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GS리테일 창조밸리 우선협상대상 선정휴온스글로벌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고한 판교창조경제밸리 내 특별계획구역(아이스퀘어) 건설사업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다른 아이스퀘어 입주를 계획하고 있는 기업들과 함께 GS리테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GS리테일이 이 컨소시엄을 대표해 사업에 관한 모든 대외적인 협상 등을 주관하게 된다.2017-01-12 09:50:08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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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소화성 궤양용제 '인비스D정' 출시명문제약(대표 우석민, 박춘식 )는 6일자로 소화성 궤양용제인 인비스D정을 출시했다. 인비스D정은 위염, 졸링거엘리슨 증후군, 역류성 식도염, 마취 전 투약(멘델슨 증후군 예방), 수술 후 궤양,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로 인한 위& 8729;십이지장 궤양에 적응증을 가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공격인자를 억제시키고, 방어인자를 증강시키는 라니티딘염산염, 비스무트시트르산염칼륨, 수크랄페이트수화물이 복합된 약물로서 기존 출시 약물 대비 제형크기 축소와 복용편의성을 증대시킨 장점을 가지고 있다. 명문에 따르면 현재 2016년 동일성분 시장 1430억을 형성하고 있으며( UBIST DATA 기준)인비스D 동일제품 시장은 230억으로 전체시장을 대체하며 급성장중이다. 명문 관계자는 "의원급 처방이 주를 이루는 인비스D정의 시장특성상 의원급에 강점을 보이고 있는 명문제약의 장점을 살려 2017년에는 회사 소화기 품목군의 리딩제품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명문제약의 소화기 품목군은 2012년도부터 매년 20%의 성장을 하고 있으며, 인비스D정의 가세로 성장률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2017-01-12 09:14:4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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