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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 윤재승 대표 재선임 결의대웅은 윤재승 대표이사를 재선임하고, 전승호 대웅제약 글로벌사업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대웅은 이같은 이사 선임 등의 안건을 내달 24일 정기 주주총회에 올려 의결한다고 덧붙였다. 대웅은 또 감사로 장병원 전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을 신규 선임하기로 했다. 자회사인 대웅제약도 같은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외이사로 양윤선 메디포스트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기로 했다. 이충우 법무법인 서린 대표는 감사로 신규 선임하기로 이사회는 결정했다.2017-02-22 15:34:2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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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전용몰 보령 '팜스트리트' 시선집중보령컨슈머헬스케어(대표 허병우)가 지난 1월 약사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해 오픈한 약사전용몰 팜스트리트 서비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약사들의 관심은 다양한 가입혜택과 맞춤형 서비스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팜스트리트는 로그인 시 깔끔한 이미지의 레이아웃으로 기존 온라인몰의 단점을 개선했다. 일반 쇼핑몰과 같은 구성으로 역동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디자인뿐 아니라 제공되는 서비스 또한 차별화 했다. 생일 축하 포인트 증정, 퀴즈 이벤트, 친구 추천 이벤트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팜스트리트 측은 "약국 운영으로 바쁜 약사를 위해 가입절차 간소화는 물론 신규 가입 회원에게는 상품 구매 시 자유롭게 사용 할 수 있게 포인트 제도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가입 시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프로세스만으로도 포인트가 지급된다. 약사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서비스다. 아울러 약국 경영에 활용이 가능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팜스트리트는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의약품 외 상품 등 10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실제 소비자들이 최근 약국에서 많이 찾는 품목이 무엇인지 알 수 있으며, 지역별 인기 상품과 기간별 인기 상품 순위 확인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Q&A게시판 등 약사 간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질문과 의견을 공유할 수도 있다. 약국경영 고수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코너도 준비되어 있다. 심평원에서 제공하는 질환 정보도 간편하게 볼 수 있다. 약학관련 뉴스와 월별 발매되는 신약에 대한 정보 검색이 가능하다. 의약품 주문 시에는 제품 검색과 동시에 KIMS 의약정보센터 의약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주문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특히 KIMS 의약정보센터에서 유료로 제공하는 '성분 정보 비교와 질병정보'를 별도의 절차 없이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일선 약국 약사가 직접 전하는 'OTC판매 노하우 코너'와 약사 판매 전략 등 최신정보도 얻을 수 있다. 약국에서 손쉽게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는 셀프 POP서비스를 제공한다. 필요 시 'GS 임직원몰'과 제휴로 GS임직원과 동일한 혜택으로 상품구입이 가능한 점도 약사 생활편의성을 높였다고 평가받는 부분이다. 팜스트리트 측은 "약사의 라이프 스타일을 분석한 결과 약국 경영으로 생활 쇼핑 시간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약사 편의 증대와 효율적인 약국 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 약국에 특화된 PB(Private Brand)제품을 개발·발매해 매출 증대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2-22 11:00:33김민건 -
바이오협회 "제약협회 명칭에다 '바이오' 쓰지마라"한국바이오협회가 제약협회의 '제약·바이오협회' 명칭 변경 움직임에 대해 반대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바이오협회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이오협회는 22일 '제약협회의 바이오 명칭사용 반대'라는 보도자료를 내 "제약협회 명칭변경 계획에 대해 복지부와 식약처에 강력한 반대의견을 전했지만 물밑서 계속 이뤄지고 있어 공개 표명에 나섰다"고 보도자료를 내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협회는 지난해 8월 제약협회가 제약·바이오협회 명칭 변경 건을 발표한 이후 의견수렴을 통해 관할 부처인 복지부와 식약처에 반대 입장을 유지해 왔다고 밝혔다. 정부에 강력한 반대 의견을 전달 한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던 협회는 "최근 물밑서 해당 사건이 계속 논의 중이라는 의견들이 나돌아 보다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최근 재선임된 서정선 바이오협회장의 강력한 요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바이오협회는 선진국의 제약 및 바이오 유관 협회 명칭사용을 예로 들며 "명칭을 통해 특정 산업영역을 점유하려는 시도는 시대적 흐름에 맞지 않는 방식"이라고 지적했다. 협회는 미국제약협회(PHRMA), 일본제약공업협회(JPMA), 유럽제약산업연협회(EFPIA)등은 제약협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바이오는 미국바이오협회(Biotechnology Industry Organization, BIO), 일본바이오협회(JBA), 유럽바이오산업연합회(EuropaBio) 등 제약과 바이오를 구분해 사용한다는 것이다. 서정선 회장은 "양 협회가 명칭이 아닌 기능적 차별화를 통해 상호보완적인 협력모델을 제시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2017-02-22 10:16:3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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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환자 5명 중 1명, EGFR 검사 못 받아환자의 유전자형에 따라 치료하는 정밀의학 시대가 도래했다지만, 현실에선 여전히 장벽이 높은 듯하다. 22일 베링거인겔하임이 공개한 국제 설문조사 결과, 폐암 환자들의 EGFR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율이 높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상당수가 적절한 표적항암제를 투여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가이드라인에서 폐암 치료법 결정을 돕기 위해 진단시점부터 EGFR 변이 및 ALK 재배열에 관한 분자검사를 권고하는 것과는 상반된다. 폐암 환자 5명 중 1명이 개별화된 맞춤치료에서 소외될 위험에 처했음을 시사하고 있다. 베링거인겔하임은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 중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대만, 영국, 미국 등 11개국 707명의 의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2015년 시작된 설문조사에 대한 후속조치로서 2016년 7~8월 사이에 수행됐다. 2015년 첫 설문과 비교해 진행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의 EGFR 변이 검사 비율과 진료 현장의 변화를 확인하려는 취지였다. 단 중국의 경우 2016년에 새롭게 추가됐기에 일차 분석에서 제외시켰다는 부연이다. 그 결과 검사를 진행하고도 일차치료가 시행되기 전 결과를 받지 못한 환자 비율은 18%로 확인됐다. 2015년(23%)보다 감소된 셈인데 폐암 환자 5명 중 1명은 여전히 자신의 돌연변이 상태를 알기 전에 치료 결정을 내렸다. 여기에는 검사 결과를 수령하기까지 소요시간이 큰 장애 요인으로 고려된다. EGFR 변이 검사를 받았던 환자의 대부분은 근무일 기준 10일 이내 결과를 통보 받았지만, 4명 중 1명(24%)은 10일 이후에야 결과를 수령했다. 치료 결정이 지연되거나 자신의 변이 상태를 알지 못한 채 치료 결정이 내려졌을 가능성을 의미한다. 특히 진료의사의 절반 이상(51%)은 EGFR 표적치료제간 차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1세대와 2세대 EGFR 표적치료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신 연구 결과들이 발표되고 있음에도 적절하게 활용되지 못한다는 얘기다. 전 세계적으로 EGFR 변이 양성 환자 중 티로신키나제억제제(TKI)로 일차 치료를 받은 비율은 79%로 2015년(80%)과 유사했는데, 국가간 차이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들이 폐암 일차요법을 선택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임상적으로 유의한 전체 생존율 개선(54%)이었고, 무진행생존(18%) 증가와 건강 관련 삶의 질 개선(8%) 및 의미 있는 전체 반응률(8%)이 뒤를 이었다. 국제폐암연맹 매튜 피터스(Matthew Peters) 회장은 "이번 국제 설문조사가 현재 진행성 폐암 치료환경에 대한 관심을 불러모으고, 지난 해와 비교해 폐암 치료의 변화 양상을 추적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이러한 환자들이 표적치료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돌연변이 검사를 받고 정확한 결과를 적시에 수령함으로써 이용 가능한 치료법의 혜택을 이해해야 한다. EGFR 변이 양성 환자들의 치료 결과를 개선하기 위한 지원이 더 많이 필요하다는 점이 중요한 결론"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체 폐암의 80~85%를 차지하는 비소세포폐암(NSCLC)은 가운데 EGFR 돌연변이 양성 환자는 백인의 10~15%, 아시아인의 40%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2017-02-22 09:50:51안경진 -
제약 '톱5' 수익성 '고전'…천원어치 팔아 59원 남겨매출기준 상위권 제약사들에게도 2016년은 힘든 한해였다. 실적 면에서 고른 성장을 보이지 못했다. 데일리팜이 22일 2016년도 잠정실적을 공시한 20개 제약사 실적을 집계한 결과 '톱 5' 중 유한양행과 종근당을 제외한 업체들은 모두 전년과 견줘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하락했다. 영업이익률면에서 보면 유한을 제외한 4개 업체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이들 5개사의 평균 영업익률은 5.8%에 그쳤다. 1000원어치 품목을 팔아 58원을 남긴 셈이다. 부진의 중심에는 녹십자, 한미약품, 대웅제약이 있다. 이들 회사는 영업이익률, 순이익 면에서 20개사 중 10위 권 밖으로 밀려났다. 특히 한미약품의 부진이 두드러졌다. 이 회사는 전년대비 매출이 33%, 영업이익 87.4%, 순이익 81.3%로 감소했으며 영업익률 3%, 순이익률 3.4%를 기록했다. 지난해 베링거인겔하임, 사노피 등 다국적제약사들과의 기술수출 계약 내용이 변경되면서 반환금 여파가 그대로 반영된 모습이다. 대웅제약 역시 상황이 좋지 않았다. 대웅은 매출은 0.8% 하락에 그쳤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 영업이익률, 순이익률 모두 하락했다. 뇌기능개선제 '글리아티린'과 당뇨병치료제 '자누비아' 시리즈 등 간판품목의 판권이 종근당으로 이전된 영향이 적잖았던 것으로 판단된다. 이를 반증하듯, 종근당은 전년대비 무려 40% 이상 매출이 상승했으며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됐다. 영업이익률도 7.4%를 기록, 소폭 올랐다. 유한양행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기술수출에 힘입었던 한미약품에게 빼앗겼던 매출 1위 자리를 되찾았다. 매출 1조3207억원, 영업이익 977억원, 당기순이익 1612억원을 기록한 유한은 12.2%의 순익률을 보이며 선전했다. 다만 매출 상승만큼 영업이익 규모가 따라오지 못해 영업이익률은 소폭 하락했다. 중견 업체 중에는 에스티팜과 일양약품이 눈에 띄는 성장률을 보였다. 동아쏘시오그룹의 원료의약품 제약사 에스티팜은 매출이 45%나 증가한 2004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률 역시 38.7%를 보이며 20개사 중 2위에 랭크됐다. 영업이익률 1위는 셀트리온으로 43.8%였다. 일양약품 매출은 40% 이상 올랐지만 영업이익률은 8.9%를 기록했다. 한편 영업이익률 면에선 지난해 셀트리온, 에스티팜, 알보젠, 삼진제약, 경동제약, 동국제약 등 업체들이 내실있는 경영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트리온은 43.8%로 가장 높았으며 알보젠, 삼진, 경동, 동국 등 회사들이 15% 이상의 이익률을 보였다.2017-02-22 06:15:00어윤호 -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 차남 종훈씨 '등기이사'로임성기 한미그룹 회장의 차남 임종훈 한미약품 전무가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이로써 한미약품 이사회에는 임 회장의 장남인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대표와 임종훈 전무 등 2명의 형제가 모두 참여하게 된다. 한미약품은 내달 10일 오전 8시 30분 송파구 한미타워에서 정기주주 총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사내이사 신임 임명을 비롯해 제7기 재무제표 등 안건을 다룬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는 임종훈 전무와 권세창 부사장/연구센터장이 신규 이사로 결정됐다. 권 부사장은 한미약품 개발신약을 글로벌 기술수출하는데 일조한 인물이다. 반감기를 늘린 랩스커버리 기술이 그의 작품으로 알려졌다. 임종훈 한미약품 상무는 한미IT 자회사인 온타임솔루션 대표직도 맡고 있다. 이와함께 주총에서는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에는 중앙대 약대 서동철 교수가 재임명될 예정이다. 한편 한미사이언스 사내이사에는 우종수 한미약품 부사장과 권세창 한미약품 부사장/연구센터장이 신규 선임됐다.2017-02-21 16:02:53김민건 -
유한, 매출 1조3207억…업계 1위 탈환유한양행이 2016년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액 1조3207억원을 기록해 제약업계 1위를 탈환했다. 유한은 21일 2016년도 매출액 1조3207억원, 영업이익 977억원, 당기순이익 1612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7%, 13.9%, 27.9% 올랐다. 지난 4분기 매출액은 349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6% 올랐으며, 영업이익은 280어권으로 전년동기대비 106.6% 증가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5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2.7% 늘어났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 작년도 매출액은 1조3120억원, 영업이익은 722억원, 당기순이익은 1224억원을 나타냈다.2017-02-21 15:37:26이탁순 -
온타임솔루션-강원대병원, 병원물류 서비스 협약의료기기 물류서비스 회사 온타임솔루션(대표이사 임종훈)이 강원대학교 암노인센터에서 강원대병원과 케이다스(KEIDAS) 기반 병원물류 혁신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임종훈 온타임솔루션 대표와 주진형 강원대 병원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온타임솔루션은 한미약품그룹 관계사 한미IT가 100% 출자해 작년 10월 설립한 회사다. 한미IT가 개발한 케이다스(KEIDAS) 플랫폼을 기반으로 병원 내 의료기기 품질관리와 창고 입& 8729;출고 관리, 재고관리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온타임솔루션은 병원물류 재고관리 및 전 유통과정의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유통관리 서비스에 나선다. 케이다스는 의료기기 생산부터 판매까지 전 유통과정을 RFID 일련번호 기반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각 유통단계에서 생성된 정보는 케이다스 클라우드에 업로드 돼 공급사별 통합 재고관리가 가능하다. 온타임솔루션 측은 "기존 수술실, 치료실 등에 입고된 치료재료를 각각 공급사들이 관리하면서 병원 내 감염확산 위험이 있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복 등을 착용한 1인이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돼 감염위험도를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종훈 대표는 "병원 물품 재고관리 안전성과 효율성, 유통 투명성 향상에 기여하겠다"며 "국내 및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온타임솔루션은 현재 건국대 병원, 의료보험공단 일산병원 등 서울& 8729;부산지역 34개 종합병원 쿡메디칼 코리아(Cook Medical Korea) 제품을 대상으로 통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100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해외에서는 호주 퀸즈랜드주 Princess Alexandra Hospital을 시작으로 호주 전국 8개 주 180여개 병원에 통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며, 올해 하반기 중 일본& 8729;중국 진출 계획을 가지고 있다.2017-02-21 15:17:0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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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다음달 17일 정기주총 개최국제약품(대표 남태훈)이 다음달 17일 오전 9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본사에서 정기주총을 열고 2016년 재무제표 및 사내 및 사외이사 신규·재선임 안건을 결정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날 감사 및 영업보고와 2016년 제59기 재무제표 등 승인 건을 다룬다. 신규 사내이사로 안석환 국제약품 관리본부장 선임하며, 이병준 대한약사회 약국위원장을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에 재선임한다고 공시했다. 이병준 사외이사는 정기주총 당일 사임한 뒤 재선임 하는 방식을 거친다. 아울러 이사보수 한도 승인과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일부 변경 건도 주총에서 다룰 예정이다.2017-02-21 14:44:46김민건 -
동화약품 주총서 윤도준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이 사내이사로 재선임 된다. 또 종근당과 한국지엠 출신 정민기, 이설 이사를 신규 이사로 선임한다. 동화약품은 다음달 17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화약품 연구소에서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이사 선임 건을 비롯해 감사·영업보고와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다룬다고 21일 공시했다. 사내이사 안건으로 윤도준 현 동화약품 회장 재선임과 동화약품 종병사업부 부장을 거쳐 ETC사업부로 재직 중인 정민기 이사, 한국지엠 인재관리시스템 부장을 거쳐 인사구매실에 근무 중인 이설 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안건이 제정된다. 심우영 경희대 의대 교수, 예종석 한양대 경영대 교수를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에 재선임 하는 안건도 오른다. 동화약품은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 관련해 안양과 순화동 부지 사업내용을 다루며 현금·현물배당 공시를 통해 1주당 110원 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2017-02-21 14:32:1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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