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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실시녹십자는 2017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주)녹십자를 비롯해 지주사인 (주)녹십자홀딩스와 (주)녹십자엠에스, (주)녹십자웰빙, (재)목암생명과학연구소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채는 오는 17일까지 '녹십자 채용 홈페이지(recruit.greencross.com)'를 통해 입사지원서를 접수 받는다. 이번 신입 공채의 지원자격은 4년제 정규 대학교 기 졸업자와 8월 졸업예정인 대학생과 대학원생으로 모집부문은 영업, 생산/품질관리(QM), 연구개발(R&D), 관리 등이다. 총 신입사원 선발인원은 50여명이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 1차 면접, 최종 면접 순이다. 합격자들은 지원부문별 신입사원 연수를 받은 후 6월 해당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녹십자 채용담당자는 "글로벌 프로젝트 확대에 맞춰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갈 열정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기대한다"며 "고용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올 상반기 정기·수시 채용규모는 예년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지난해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창출 100대 우수기업'에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실제로 녹십자는 최근 5년간 직원수가 500명 가까이 늘어나는 등 꾸준한 인력 확충을 통해 제약업계 고용증가를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7-04-10 10:25:3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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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리쥬란' 심포지엄 의료진 관심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안원준)는 지난 9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리쥬란® 그랜드 심포지엄(Rejuran® Grand Symposium)'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동해안 회귀 연어에서 추출한 생체적합물질 'PN(폴리뉴클레오티드)'을 주성분으로 하는 의료기기 '리쥬란®'의 출시 3주년을 맞아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피부 미용 시술 관련 의료진 500여 명이 참석해 리쥬란® 시술에 대한 최신 지견과 임상 경험을 널리 공유했다. 특히 행사에는 리쥬란®에 관심있는 중국과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 국가의 관계자들도 다수 참석해 리쥬란®의 국내외에 걸친 높은 인지도가 새삼 증명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같은 날 도쿄에서도 일본 의료진 대상 리쥬란® 심포지엄이 개최, 일본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의 리쥬란® 시술 증례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뤄져 리쥬란®에 대한 관심과 니즈를 세계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 안원준 파마리서치프로덕트 대표는 "국내외의 많은 관심 속에 치뤄진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리쥬란®에 대한 다양한 임상 경험 및 지견이 널리 공유돼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전년도 매출 목표 달성을 바탕으로 올해도 100% 매출 성장과 국내외 의료진, 시술 환자 만족도를 더욱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2014년 출시한 PN 성분 의료기기 '리쥬란®'은 연어 추출 생체적합물질을 활용한 조직수복용생체재료로, 노화되고 손상된 피부 속에 주입해 물리적인 지지체 역할을 수행한다. 올해 초에는 유럽에서 의료기기 CE 인증을 획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리쥬란®의 유효성과 안전성에 대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2017-04-10 09:22:18이탁순 -
한미, 23개 신약 파이프라인 홈페이지 공개한미약품(대표 권세창·우종수)이 2017년 현재 진행 중인 23개의 신약 개발현황(이하 파이프라인)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국민과 주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공개함으로써 회사의 경영목표인 '신뢰경영'을 실천하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에 공개된 한미약품의 23개 파이프라인은 바이오신약 14개와 합성신약 9개로 구성됐으며, 전임상 단계에 있는 신규 후보물질 9개가 추가됐다. 신규 후보물질에는 바이오신약의 약효를 늘려주는 플랫폼 기술인 '랩스커버리'가 적용된 희귀질환 치료제와 북경한미약품이 개발한 플랫폼 기술 '펜탐바디'가 적용된 면역표적항암 이중항체 프로젝트 등이 포함됐다. 이와 함께 한미약품은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의 일환으로 아주대학교 연구진과 공동개발 중인 줄기세포를 활용한 항암신약 파이프라인도 신규로 등재했다. 후보물질 각각의 질환별 적응증은 색상별로 알기 쉽게 구분했으며, 기술이전(라이선스 아웃)된 신약의 경우 파트너사명을 별도 표기했다. 한미약품은 향후 변동사항이 발생할 때마다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약 파이프라인은 한미약품 홈페이지 연구란에 배치됐으며, 메인화면 하단 '신약 파이프라인' 배너를 통해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미약품은 앞으로도 자사 홈페이지를 대국민 소통 플랫폼으로 적극 활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미약품은 올해 초 제약산업과 신약개발에 대한 정확한 개념 전달을 위해 '신약개발 쉽게 알아보기' 코너를 신설한 바 있다. 권세창 한미약품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신약 파이프라인 공개는 한미약품의 미래가치를 국민과 주주들이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미약품에 관심있는 국민, 주주들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언제든지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2017-04-10 09:05:24이탁순 -
제약계가 제안한 대선 5대 공약…일자리·R&D 초점5월9일 대선을 앞두고 제약단체가 대선주자들에게 제안한 5대 정책과 관련해 정치권도 관심을 나타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선캠프에서는 제약산업 일자리 창출과 R&D 투자 확대를 위한 정부 지원 방안 등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최근 대선 공약으로 제안한 5대 정책이 주목받고 있다. 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정치권에 제안한 핵심 5대 대선공약은 ▲대통령 직속 '제약 바이오 혁신 위원회' 설치 운영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적 정책지원 ▲국민 건강증진을 위한 의약품 개발 및 공급기반 구축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제약·바이오 산업 지원 ▲합리적이고 예측가능 하도록 보험약가제도 개선 등이다. 협회 측은 이와 관련 정부 R&D 투자 집행부처 산재, 산업 육성정책의 컨트롤타워(Control tower)역할을 위한 위원회 설치와 일자리창출을 다양한 정책지원, 연구개발 부문 정부지원 정책 등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제약·바이오산업 일자리 창출과 관련 정치권이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현실적인 정책 공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협회에 따르면 미국 제약산업은 약 34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고, 국내의 경우 약 20만개의 연관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취업자도 전체 제조업 중 가장 높을 정도로 증가 추세에 있다. 또 제약산업 연구직 91%가 석박사급(전체 제조업 평균 54%)으로 고학력·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나 청년고용세액공제 연령제한(만29세)으로 혜택을 받기 어려운 실정이라는 설명이다. 따라서 제약계는 고학력자 고용보조금 상한선을 확대(29세→35세)하고 청년고용세액공제(중소기업 10%, 대기업 5%) 연령제한을 35세로 늘려 연령 제한을 조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와함게 세액공제 대상을 신약에서 신약+개량신약 연구 비용까지 확대하고, 생산인력에 대한 고용 확충제도를 신설해줄 것을 요청했다, 제약업계는 일자리와 관련 2020년 17만명의 직접일자리와 연구·임상~유통의 연관일자리 30만개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제약계는 또 정부의 R&D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보건신기술(NET)인증을 받은 국내개발 신약, 개량신약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국공립 병원의 처방의약품 목록(DC List : Drug Committee) 의무 등재 및 우선입찰등 사용량을 늘리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시 임상연구비의 국가지원이 필요하고, 정부의 R&D투자지원 규모를 민간투자의 20%수준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특히 개량신약 및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임상연구를 국가지정 신성장동력기술에 포함하고, 중소기업 50% 세제특례를 기업규모 상관없이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국내 제조, 생산 품목 및 시설 대상 투자에 대한 세액공제 확대와 자금 지원 등 CMO산업 활성화가 필요(조세특례법, 제약산업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하다는 의견이다. 업계 관계자는 "제약계가 제안한 5대 대선 공약에 최근 정치권에서도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협회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R&D 투자 확대 등에 집중해 소통하고 있다"고 말했다.2017-04-10 06:14:58가인호 -
일석이조…1·2형 당뇨 둘다잡는 경구제 상용화 박차사노피가 개발중인 '소타글리플로진'이 2형 당뇨병 적응증 확보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식약처는 지난 4일 사노피의 GLT-1과 SGLT-2 2중차단제 소타글리프로진의 2형당뇨병에 대한 3상 임상 연구를 승인했다. 해당 연구는 설포닐우레아(SU) 단독요법, 혹은 메트포르민 병용요법으로 혈당조절이 불충분한 환자들에게 각각 소타글리플로진을 추가해 위약대비 효능을 확인한다. 임상이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승인이 이뤄지면 소타글리플로진은 제1형과 2형 당뇨병에 모두 처방이 가능한 최초의 경구약제가 된다. 이 약은 이미 제1형 당뇨병에서 3상을 통해 효능을 입증했다. 탠덤(Tandem)-1, 2, 3으로 명명된 3개 연구가 있는데, 현재 2개 임상결과가 발표됐다. 연구 디자인은 Tandem-1과 2가 같지만 Tandem-1은 북미지역, Tandem-2는 유럽 및 이스라엘에서 임상이 실시됐다. Tandem-1의 주요 결과는 지난해 9월 발표됐으며, Tandem-2 톱라인 결과는 12월 렉시콘 컨퍼런스 콜(conference call)에서 공개됐다. Tandem-2 결과를 보면 평균 당화혈색소(HbA1c)의 강하효과는 소타글리플로진 추가투약군에서 앞섰다. 위약군의 당화혈색소가 7.8%였던데 반해 소타글리플로진200mg 혹은 소타글리플로진400mg을 1일 1회 추가 투약한 환자군에선 7.7%로 나타났다. 한편 소타글리플로진은 렉시콘이 개발해, 작년 11월 사노피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당뇨병약 기대주다. 해당 계약에 사노피는 계약금 3억 달러(한화 3469억원)와 성과금 및 로열티로 14억 달러(한화 1조 6145억원)를 지불했다.2017-04-08 06:14:53어윤호 -
대화제약 사옥 서초구 방배동으로 이전대화제약이 본사 사옥을 서초구 방배동으로 이전한다. 대화제약은 8일 본사와 서울 사무소를 확장 이전한다고 7일 밝혔다. 업무개시일은 4월 10일이다. 신규 사옥 주소는 서초구 방배동 남부순환로 2145번지 대화빌딩이다. 대화제약측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확장이전한다"며 "사옥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4-07 11:16:29가인호 -
제약바이오협회, 제6차 APAC 회의 참여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지난 5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제6차 APAC(Asia Partnership Conference of Pharmaceutical Associations) 회의에 참여하여 혁신 신약 접근성 개선을 비롯해 아시아 지역 회원국 간의 의약품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APAC 회의는 IFPMA(International Federation of Pharmaceutical Manufacturers & Associations)의 아시아지역 11개 회원국(한국, 중국, 일본,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멜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타이완, 태국)의 관련 협회 12개가 모여 시작된 국제회의로 매년 4월 각 국의 규제당국자, 산업계, 학계가 참석하는 본회의가 개최된다. 이날 일본 도쿄 컨퍼런스센터 시나가와에서 열린 이번 6차 회의에서는 규제 및 승인분야와 신약개발 분야의 전문가 그룹이 모두 참여하여 ‘GMP 실사의 평가과정 공유 및 효율성 강화’를 비롯해 혁신적인 신약 등록절차의 효율성 제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아시아 지역 내 천연 의약품 자원 활용 방안에 대한 발표와 논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일본제약협회의 상견례를 겸한 간담회도 진행됐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과 고토 타다하루 일본제약협회 회장을 비롯해 양 협회의 직원들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양 단체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세부적인 방안이 논의됐다. 원희목 회장은 "그동안 일본 제약협회가 리더쉽을 발휘하며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제약산업의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다"며 "연구개발에 매진하며 글로벌 제약시장의 주역으로 우뚝 선 일본과 R&D 역량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이 좋은 파트너로서 오픈이노베이션 등을 통해 아시아 제약산업의 질적 발전을 주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고토 회장은 "한국이 반도체 등 IT와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짧은 시간 만에 세계최고 수준으로 발전한 것처럼 제약산업도 한국정부의 주도 아래 빠르게 발전할 것이라고 본다"며 한국 제약산업의 잠재력을 언급하며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서 원희목 회장은 "제약산업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사회보장의 필수요소임은 물론, 고부가가치,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 동력산업으로서 부각되고 있다"며 제약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협회는 오는 5월 11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2차 한-일 의료제품 공동 심포지엄으로 국제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2017-04-07 09:14:42가인호 -
국제피앤비, 미국 유기농 브랜드 오프라인 공략국제피앤비(대표 남태훈)에서 런칭한 미국의 대표 유기농 브랜드인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 라인 제품이 온라인 판매에 이어 백화점에 입점하면서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국제피앤비는 지난해 9월 GS샵 온라인 종합몰에서 론칭한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이 작년 12월부터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AK백화점들의 전국 주요매장에 입점해서 판매중이며 프리미엄 푸드마켓인 SSG매장에서도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4월중에는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전국 주요매장에도 입점을 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 미국 농무부에서 인증한 ‘USDA 오가닉’ 인증 6가지, 유전자 변형 생물을 원료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NON-GMO’ 인증 등과 함께 모든 용기를 재활용 가능한 자연 친화적인 페트를 사용하고, 인공 향을 배제하고 순수한 천연재료의 향만을 더했다는 점들이 인기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또한 샴푸, 샤워젤, 거품 목욕의 3가지 기능으로 사용 가능한 ‘에브리원 솝(3 in 1)’ 4종, 손, 얼굴 바디에 사용 가능한 ‘에브리원 로션(3 in 1), 4종 ‘에브리원 핸드 솝’ 6종, ‘베이비 에브리원 바디워시/로션’ 각 2종과 베이비 물티슈 1종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올해 안으로는 ‘이오프로덕트 이오에브리원’ 의 전라인을 판매할 예정이다.2017-04-07 08:54:48가인호 -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춘계 심포지엄 개최재미한인제약인협회(Korean American Society in Biotech and Pharmaceuticals, 이하 KASBP)가 주최하고, 한미약품과 유한양행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2017 KASBP 봄 심포지엄이 6월 16일부터 17일 양일 간 미국 보스톤 (Hilton Boston/Dedham) 에서 개최된다. 이번 심포지엄은 신약개발 중심지로 떠오르는 보스톤 지역에서 한미 양국의 제약산업 및 생명공학 분야 전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신약개발의 최신 동향과 바이오 인더스트리의 사례’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 관련 자세한 스케줄 및 정보와 온라인 등록은KASBP 홈페이지(www.kasbp.org)를 이용하면 된다. 홈페이지를 이용한 얼리버드 등록은 4월 10일 개시된다. 기조연설자로서 하버드 의과대학교 다나-파버연구소 의 윌리엄 한 교수가 ‘Defining a Cancer Dependencies Map’ 을 주제로 발표를 시작해 8명의 열띤 발표가 이어진다. 발표와 강의 주제는 Oncology/ Immuno-oncology: Angie Inkyung Park, Ph.D. (OncoMed) , Diabetes: Jongsoon Lee, Ph.D. (Harvard Medical School), Alexander Yi, Ph.D. (Novartis), Structural biology: Nathan Joh, Ph.D. (Amgen), Medical Imaging: Jonghye Woo, Ph.D. (Harvard Medical School) , Industry:, HoYeong Song, Ph.D. (Samsung Bioepis), Jungkue Lee, CEO (Bridge Biotherapeutics)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지난 수년간 KASBP는 후학 양성 취지로 생명과학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성과를 이루어낸 대학교와 연구소 등의 박사과정 대학원생 및 박사후 연구과정의 연구자들 선발해 장학금을 수여해 왔다. 수상자의 시상과 함께 이들의 연구 발표를 소개하고 포스터 세션을 통해 학술교류를 폭넓게 확대한다. 또한 대학 및 연구소 연구자들에게 다국적 제약회사와 바이오텍 등에서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다양한 제약기업에서의 연구 경험 등을 소개하고 경력과 진로 선택에 대한 조언을 나눌 수 있는 간담회도 마련한다. KASBP는 신약개발과 생명과학에 대한 학술정보 교류와 회원 간의 유대강화를 목표로2001년에 조직된 비영리 단체로서 미국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출범하여 필라델피아, 보스턴, 커네티컷과 워싱턴 DC, 샌프란시스코, 및 뉴저지에 각각 지부를 두고 있다. KASBP는 매년 봄과 가을에 심포지엄을 개최해 신약개발분야의 새로운 이슈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국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관련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토론하며 새로운 정보들을 공유하고 있다. 미국에서 연구활동을 하고 있는 잠재력 있는 젊은 한국인 및 재미 한인 2세 연구자들의 발굴에도 힘을 기울여 미래의 생명과학과 제약산업을 이끌어 갈 전문가를 후원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한국의 바이오텍, 제약회사 및 연구소와의 연대를 통하여 상호 관심사를 공유하면서 한국내 신약연구의 활성화와 나아가 한국제약산업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하는 것도 주요한 활동목표로 삼고 있다.2017-04-06 15:57:5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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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창립60주년 기념 '마라톤대회' 참가모집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29일 성균관대 도봉선수촌에서 '송음 건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60년 간 국민 건강파트너로 성장해 온 동성제약은 송음 건강마라톤 대회를 통해 건강한 러닝문화를 전파하고,국민 건강에 앞장서는 대회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하프, 10km, 5km 러닝코스와 5km 가족걷기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코스는 성균관대 도봉선수촌에서 출발해 돌아오는 코스이다. 동성제약은 참가자 전원에게 5만원 상당 화장품 3종을 정품으로 지급한다. 또한 5km를 제외한 코스별로 남,녀 각각 1등~5등까지는 상금과 함께 부상으로 화장품 세트가 주어지며 6등부터 30등까지도 화장품 세트가 부상으로 주어진다. 완주자 전원에게 완주메달과 완주기록증이 수여되며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창업주인 송음 이선규 명예회장의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겠다는 정신을 계승하고자 마라톤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다양한 연령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코스들로 온 가족의 건강 증진은 물론 가족 간 사랑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4-06 12:37:0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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