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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국내 상장제약 브랜드 평판 2위 녹십자...1위는?국내 한 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제약 상장사 중 브랜드 평판 1위는 한미약품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 이하 연구소)는 지난 5월 8일부터 이달 9일까지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한 제약사 브랜드 평판지수 결과를 공개했다. 연구소는 "국내 40개 제약 상장사의 지난 한달간 빅데이터를 활용해 브랜드 평판을 분석했다"며 올해 5월 8일부터 6월 9일까지 제약사 브랜드 빅데이터 1749만6262개를 통해 소비자 브랜드 소비습관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평가 결과 올해 6월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20위는 1위 한미약품, 2위 영진약품, 3위 셀트리온, 4위 삼성바이오로직스, 5위 대웅제약, 6위 유한양행, 7위 녹십자, 8위 셀트리온제약, 9위 코오롱생명과학, 10위 JW중외제약이 차지했다. 10위권 이후로는 11위 코미팜, 12위 종근당, 13위 부광약품, 14위 제일약품, 15위 일양약품, 16위 대화제약, 17위 동아에스티, 18위 한미사이언스, 19위 삼성제약, 20위 일성신약 순이었다. 이번 발표에서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오롱생명과학 등이 높은 순위를 차지해 최근 바이오시밀러 사업 성장에 따라 바이오기업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이하 연구소)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해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와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평가하며, 제약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조사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로 분석했다. 1위를 차지한 한미약품의 브랜드 참여지수는 69만1880점으로, 소통지수 38만8250점과 커뮤니티지수 11만1073점, 시장지수 88만7776점으로 분석됐다. 총 브랜드 평판지수는 207만 8979점으로 나타났다. 2위인 영진약품은 참여지수 85만9095점, 소통지수 6만1892점, 커뮤니티지수 6525점 시장지수 48만6666점으로 총 141만4178점을 기록했다. 총 브랜드 평판지수 117만7646만점으로 3위를 기록한 셀트리온은 참여지수 102만6085점, 소통지수 2만7596점, 커뮤니티지수 1728점, 시장지수 12만2237점이었다. 한편 연구소는 ▲한미약품 ▲영진약품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웅제약 ▲유한양행 ▲녹십자 ▲셀트리온제약 ▲코오롱생명과학 ▲JW중외제약 ▲코미팜 ▲종근당 ▲부광약품 ▲제일약품 ▲일양약품 ▲대화제약 ▲동아에스티 ▲한미사이언스 ▲삼성제약 ▲일성신약 ▲동화약품 ▲이연제약 ▲명문제약 ▲보령제약 ▲동국제약 ▲광동제약 ▲조아제약 ▲삼진제약 ▲일동제약 ▲한독약품 ▲유나이티드제약 ▲환인제약 ▲삼천당제약 ▲한올바이오파마 ▲현대약품 ▲경동제약 ▲안국약품 ▲유유제약 ▲에스티팜 ▲알보젠코리아 등에 대한 브랜드 평판분석을 진행해 결과를 공개했다.2017-06-09 11:51:46김민건 -
신신, 닥터글로덤과 화장품 공동개발 협약신신제약(대표 김한기)은 화장품 전문회사인 닥터글로덤(Dr. Gloderm, 대표 박철홍)과 신신-Dr. Gloderm 코스메슈티컬 제품류의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신신제약 관계자에 따르면 양사가 공동연구하는 SD-701은 Dr. Gloderm사의 RDT(Round Bead Technology) 기술과 신신제약의 TDDS (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 기술을 융합시킨 차별화된 코스메슈티컬 제제다. 기존화장품류에 비해 피부투과율을 증진시키고 구슬형 에멀전 비드 제조기술로 피부트러블 등의 개선효과를 지속시킬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신제약은 TDDS 기술을 활용한 바이오의약품 시장에서 항체전문회사인 와이바이오로직스사와 차별화된 ADC SS-161 패취제 개발로 신규 항체시장에 대한 사업 진입발판을 마련한데 이어 Dr. Gloderm과 SD-701을 공동개발함으로서 코스메슈티컬 시장에도 진입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신신제약의 바이오 파이프라인 스펙트럼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양사의 차별화된 R&D 경험과 역량이 양사간 오픈이노베이션의 성공적인 모델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닥터글로덤은 메디컬 코스메틱 브랜드로 유명한 리더스피부과 화장품 전문회사를 창립했던 박철홍 대표가 2016년 서울대 피부과전문의 54명과 모여 설립한 신생 메디컬 코스메틱 전문화장품 회사로 구슬형 에멀전 비드 (Round Bead Technology) 제조기술의 핵심역량을 인정받고 있다.2017-06-09 10:59:06이탁순 -
신대희 약학박사, LSK Global PS 부사장 자리에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대표 이영작, 이하 LSK Global PS)가 지난 1일 신대희 약학박사를 자사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신대희 신임 부사장은 의약품 개발과 다수의 정부과제 수행, 인허가 및 대관 업무, 해외 임상 담당 등을 맡는다.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컨설팅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제약사신약 개발 및 해외 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을 수행한다. LSK Global PS는 이번 신대희 부사장(Business & Science Vice President) 영입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국내 제약사 글로벌 진출에 기여하며, 신뢰받는 신약개발 파트너로 공고히 자리매김 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균관대 약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제약화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신 부사장은 조선무약 생산본부장 겸 생명과학연구소 부소장, 대화제약 중앙연구소장을 지냈다. 충북 테크노파크 전통의약산업센터 CEO, 휴온스 중앙연구본부 본부장, 영진약품공업 R&D 본부장 및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바이오 부문 총괄 사장을 역임했다. 영진약품공업 R&D 본부장 시절에는 미국에서 COPD 치료제 전임상과 FIH 초기 1상 및 2A임상을 완료시켰다. 이러한 경험을 가진 신 부사장이 해외 신약개발을 비롯 의약품 개발 및 임상시험 노하우와 역량으로 CRO뿐 아니라 신약개발 파트너로 보다 높은 고객 만족도와 신뢰를 이끌어 낼 것이란 평가다. 이영작 LSK Global PS 대표는 "신대희 부사장 영입을 통해 보다 높은 과학적 전문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6-09 10:55:39김민건 -
DHP코리아, 눈영양제 라키아 출시안과의약품 전문제약사 디에이치피코리아(대표 여대훈)는 눈 건강 복합 솔루션을 표방하는 라키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눈 건강 필수 영양소인 루테인, 비타민C, 비타민E 그리고 구리와 아연 등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아로니아를 부원료로 하고 있는데 아로니아 파우더를 물과 요거트에 타서 섭취하는 불편함에 착안해 건강기능식품에 적용했다. 아로니아는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고, 안토시아닌은 망막단백질인 로돕신의 재합성에 영향을 주어 시력을 향상시키고 특히 야간 시력(Night Vision) 회복에 효과가 있다. 안토시아닌은 눈의 망막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안토시아닌은 베리(Berry)류에 함유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로니아(Choke Berry)에 많이 포함돼 있다. 그 동안 아로니아의 탁월한 효과로 인해 관련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졌고 이러한 사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파우더 형태의 식품으로 섭취해 왔었다. 이러한 아로니아를 건강기능식품인 라키아를 통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다. 아로니아 뿐 아니라 루테인 등 눈 건강에 필수적인 영양소를 라키아 하나로 섭취할 수 있게 돼 눈 건강 복합 솔루션에 새로운 리딩 품목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에이치피코리아의 관계자는 “안과전문의와 상의해 자신의 눈 건강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라키아를 꾸준히 섭취한다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2017-06-09 10:18:32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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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글로벌 목표' 중앙연구소 확장 이전유유제약이 신약 개발 가속화를 위해 경기도 광교에 분산된 연구설비 및 인력을 통합한 '중앙연구소'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확장 이전한 유유제약 중앙연구소는 제제연구팀, 신약연구팀, 연구기획팀이 한 곳에 모여 신약 및 개량신약, ETC, OTC 제품 연구개발을 진행한다. 유유제약은 지난 2월 식약처로부터 전립선비대증 치료 복합신약(프로젝트명 YY-201)의 임상 1상을 승인받아 4월부터 서울아산병원과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축소형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두타스테리드 제품 개발과 항염증 및 눈물분비 촉진 모두에 효과가 있는 다중효과 안구건조증 치료제 신약 임상1상을 준비하고 있다. 유유제약 백태곤 중앙연구소장은 "중앙연구소 개소를 통해 더욱 연구개발에 매진하겠다"며 글로벌 시장 목표로 의약품을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밝다. 한편 유유제약은 1957년 약리학적 7층 당의정 종합비타민제인 비타엠정을, 1965년에는 연질캡슐 종합영양제인 비나폴로를 개발했다. 2000년대에는 국산 신약 10호이자 복합신약 1호인 골다공증 치료제 맥스마빌, 복합신약 2호이자 뇌졸중 치료제인 유크리드를 만들었다.2017-06-09 10:12:1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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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신약 '카나브', 아프리카 10개국에 독점공급보령제약 국산신약 카나브가 아프리카 10개국과 독점공급계약을 페결하며 글로벌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은 남아공 제약기업 '키아라 헬스(Kiara Health)'사와 카나브& 8729;카나브플러스(이뇨복합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보령제약은 키아라를 통해 카나브& 8729;카나브플러스를 아프리카 10개국 (남아공, 나미비아, 보츠와나, 짐바브웨, 우간다, 탄자니아,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르완다, 케냐)에 공급하게 된다. 계약기간은 7년이며, 라이선스피(Fee) 150만 달러, 공급 금액 3621만 달러 총 3771만 달러 규모다. 키아라헬스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본사로 두고 있으며, 16개의 지점 (남아공, 나이지리아, 케냐, 짐바브웨이, 우간다, 보스와나, 탄자니아, 르완다 외 다수)을 보유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대표적인 의약품 유통기업이다. 보령제약은 지난해12월 키아라사와 항암제 3종에 대한 수출계약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카나브패밀리 라이선스아웃 계약규모는 총 51개국 4억 1,360만 달러가 됐다. 최태홍사장은 "이번 계약을 통해 중남미, 러시아, 중국, 동남아에 이어, 성장하고 있는 아프리카시장까지 진출하며 파머징마켓에 모두 진출하게 됐다”고 말하고, ”올해 발매 예정인 러시아와 싱가포르에서 카나브 처방이 시작되면, 우수한 임상적 가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성과를 만들어 가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제약시장 조사기관인 IMS 헬스(IMS Health)에 따르면 아프리카 제약시장은 2012년 180억달러 규모였으며, 연평균 10.6%씩 성장세를 지속하면서 오는 2020년에는 450억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2017-06-09 09:13:24가인호 -
12조 바이오젠, 한국 상륙…'스핀라자' 허가서 제출연 12조원 매출 규모의 희귀약 전문 생명공학기업 '바이오젠'이 올해 안 한국 시장에 진입할 전망이다. 국내법인 설립과 발맞춰 시판할 첫 치료제는 '스핀라자(뉴시너센)'로, 이미 식약처 허가신청서 접수를 마쳤다. 8일 데일리팜 확인 결과 식약처는 척수성 근위축증 신약 스핀라자 허가심사에 착수했다. 바이오젠은 한국지사를 이끌 법인장 물색을 중심으로 업(業)허가 절차 밑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이로써 조만간 로슈(제넨텍), 암젠, 샤이어, 알렉시온에 이은 또 하나의 다국적 바이오기업이 국내시장에 들어서게 된다. 바이오젠은 지난해 기준 연 114억4900만달러(약 12조8000억원) 매출액을 보유한 기업이다. 국내에서는 로슈가 판매중인 항암제 맙테라(리툭시맙) 개발사로 더 잘 알려졌다. 특히 삼성과 함께 삼성바이오에피스를 공동 설립하며 유명세를 탔다. 바이오젠은 스핀라자 국내 임상시험을 진행하며 한국 진출을 준비해왔다. 국내지사가 없는만큼 임상시험 대행사 아이엔씨리서치를 통해 ISIS 396443(스핀라자 코드명)의 상업화 임상을 끝냈다. 스핀라자는 현재 식약처로부터 희귀약 지정된 상태로, 신속허가심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핀라자 허가 역시 대행사 사이넥스가 도맡아 진행하며, 바이오젠은 국내지사 설립을 완료하는대로 사이넥스로부터 치료제를 양도양수받을 계획이다. 이 약은 지난해 12월 미국FDA, 올해 5월 유럽EMA로부터 시판허가를 득했다. 제약계 한 관계자는 "바이오젠 한국진출은 국내 제약시장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다발성경화증, 근위축증 등 희귀약 비중이 높아짐과 동시에 국내 주식시장에도 어떤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고 귀띔했다.2017-06-09 06:14:5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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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령층 확대 중인 '4가 독감백신' NIP사업 넘본다현재 3가 독감백신만 가능한 국가무료예방접종사업(NIP)이 2018년부터 4가 독감백신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4가 독감백신의 전연령층 경쟁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7일 식약처는 녹십자 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쿼드리밸런트'의 생후 6개월 이상 만 3세 미만 영유아 대상 임상 3상을 허가했다. 현재 독감백신은 전세계적으로 3가 독감백신에서 4가 독감백신으로 전환 중인데 4가백신이 3가백신에 비해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1종을 더해 예방 범위가 늘었기 때문이다. 세계보건기구(WHO)도 4가백신을 권고하는 상황이다. 다만 아직까지 국내 출시된 4가백신 중 영유아 적응증을 허가받은 제품은 없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독감백신 시장은 주로 3가백신에 영업과 판매가 집중돼 있다. NIP로 무료접종이 가능한 3가백신에 환자가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NIP사업에 4가백신이 추가되기 전까지 3가백신의 영향이 계속될 것이란 관측이다. 다만 내년부터 4가백신이 NIP사업에 들어갈 수도 있다. 녹십자는 4가백신의 만 3세 미만 적응증 획득을 내년 독감 시즌 전까지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녹십자 관계자는 "만 3세 미만 허가는 4가독감백신이 전 연령층으로 확대된다는 의미"라며 "국내 독감백신 중 해외로 수출되는 백신인 만큼 해외 선진시장 확대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계 최초 세포배양 방식 '스카이셀플루4가'를 선보인 SK케미칼도 만 3세 미만 영유아 대상 적응증 획득을 위한 3상을 진행 중이다. SK케미칼 관계자는 "허가까지 평균 6개월에서 1년이 걸린다"고 말해 내년 출시 가능성을 기대하게 하는 한편 SK케미칼과 녹십자의 영유아 대상 백신 경쟁을 예상케 했다. 여기에 더해 유한양행은 글로벌 백신 시장 강자 GSK와 손잡고 4가독감백신 '플루아릭스 테트라'의 만 3세 미만 대상 국내 3상을 완료하고 허가를 진행중이다. 앞서 미국에서는 지난해 11월 허가를 완료했다. 일양약품도 만 3세 이하 영유아 적응증 획득 준비를 하고 있어, 2018년 이후 본격적인 4가 독감백신 전연령층 시장이 열리며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오는 9월부터 생후 6개월 미만부터 59개월 이하 영유아와 65세 이상 대상 3가 독감백신 NIP사업을 계획한 상태다. 노년층은 오는 9월 28일부터 만 75세 이상 노인을 시작으로, 10월 12일 65세 이상 접종이 시작된다. 9월 4일부터는 생후 6개월 이상 두 번 접종해야 되는 영유아가 대상이며, 과거 한 번 접종을 맞은 영유아는 75세 이상 접종과 동시에 진행된다.2017-06-09 06:14:52김민건 -
천호식품, 소비자 중심 ‘친절경영 선포식’ 개최천호식품은 35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 중심 경영 캠페인 ‘친절한천호씨’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제조, 생산, 판매, 배송, 구매 후 서비스까지 전 부문에서 일하는 모든 임직원이 참여해 고객의 기준에 맞춘 소비자 중심 경영을 실현하는 ‘나보다 더, 나를 챙겨주는 친절한천호씨’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친절한천호씨’란 좋은 원료를 찾고 제품을 꼼꼼하게 검증하며 고객의 말을 세심하게 귀담아듣는 고객과 제품을 잘 아는 전문가로 천호식품을 상징한다. 친절한천호씨는 각자의 현장에서 고객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고객의 기준에 맞춰 직접 뛰는 모든 임직원의 모습을 대표한다. 언제나 성실하고 정직한 자세로 제품을 만들고, 그 제품을 고객에게 따뜻하게 전하는 천호식품 임직원의 태도를 담아냈다. 이날 선포식에는 직원 대표가 고객& 8729;업무& 8729;동료를 위한 친절한천호씨를 다짐하는 선서문을 낭독한 후, 참석한 모든 직원이 ‘친절한천호씨 약속나무’에 지장을 찍어 약속 이행을 결의했다. 김지안 천호식품 대표는 “’친철한천호씨’는 천호식품 내부의 좋은 시스템과 과정을 공개하여 올바른 속성은 더 널리 알리고 잘못된 속성을 바로잡기 위해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더불어 소외된 이웃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친절한천호씨’가 직접 찾아갈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항상 소비자의 권익을 모든 일의 가장 앞에 두고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새로운 혁신을 지속적으로 시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2017-06-08 14:08:05노병철 -
더좋은 '하이 아로니아' 할인행사 진행건기식 전문기업 더좋은(대표이사 강진호)이 소비자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하이 아로니아’를 할인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아로니아는 중세 유럽의 왕족들이 즐겨먹어 킹스베리(King’s Berry)라고도 칭하며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안토시아닌’이 포도의 80배, 블루베리의 7배, 아사이베리의 5배 함유되어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진 과일이다. 이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아로니아 분말 제품이나 액상 파우치를 중심으로 약국과 인터넷, 홈쇼핑 등을 통해 유통되고 있다. 더좋은에서는 분말, 액상이 주류인 컬러푸드 제품 시장에서 차별화 전략을 내세우며 2011년 블루베리를 츄어블 제품으로 출시, 성공적인 런칭에 이어 2014년 아로니아 츄어블 타입의 ‘하이 아로니아’를 출시해 더좋은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 시켰다. ‘하이 아로니아’는 아로니아(Aronia)를 70% 함유한 제품이다. 더좋은 기업부설연구소 이하나 과장은 "고함량 제품을 간편하게 섭취하자는 것이 제품 개발의 모토다. 아로니아 생과나 분말, 액상 타입보다 더 간편하게 섭취하면서도 유효 성분인 안토시아닌을 많이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의 우수성을 알아봐준 소비자들 덕분에 대표 제품이 되었고, 출시 최초로 2+2라는 파격적인 행사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제품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더좋은의 이번 ‘하이 아로니아’ 프로모션은 6월 16일까지 진행되며, 전국 가맹약국 내 건강상담센터나 더좋은몰(www.thejoeunmall.com)에서 구매가능하다.2017-06-08 13:58:51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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