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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 영업 총괄사장에 김정호 전 서울제약 대표 영입일성신약 신임 사장에 김정호(62) 전 서울제약 대표가 영입됐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김정호 대표는 일성신약 영업부분 총괄사장에 취임, 지난 18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1983년 강원대 농대를 졸업한 김 사장은 같은 해 대웅제약을 시작으로 제약업계에 첫 발을 디뎠다. 2009년 JW중외제약 영업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겨 4년간 JW중외서 영업을 총괄하는 등 35년 간 제약업계서 영업을 담당해온 대표적 영업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후 CMG제약(2014)과 서울제약(2015~2018)에서 대표이사 직을 맡았다. 일성신약 역시 중소제약사와 상위제약사 경영 및 영업시스템을 두루 경험한 김 사장의 노하우와 인적 네트워크, 위기 대응 관리 등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관측된다. 김정호 사장은 "35년 간 일궈 온 영업 기반을 토대로 회사가 성장/발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공감과 소통 그리고 예측 가능한 영업정책으로 임직원과 커뮤니케이션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일성신약 경영구조는 투톱 시스템으로 윤석근 부회장이 총괄경영을 책임지고, 김 사장은 영업 전반을 진두지휘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일성신약은 600억대 외형의 제약기업으로 매출액의 30%가 GSK 항생제 오구멘틴 제조/판매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CMO사업도 영위하고 있다. 전국 영업 인력은 80명 정도로 집계된다.2019-03-19 12:22:33노병철 -
종근당바이오, 오송 신공장 설립에 457억 투자종근당바이오는 오송공장 신설에 457억원을 투자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자기자본대비 32.2%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투자목적에 대해 "신규공장 설립을 통한 매출 증대"라고 설명했다.2019-03-19 11:13:06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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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동구·하나' 새내기 상장 제약, 수익성 희비새내기 상장 제약사 3곳 실적이 엇갈렸다. 2017년 2월 나란히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알리코제약과 동구바이오제약은 수익성(영업이익, 순이익)이 악화됐다. 같은해 10월 기업공개(IPO)에 나선 하나제약은 매출-영업이익-순이익 전부문이 성장했다. 하나제약은 제약바이오기업 중 지난해 유일하게 코스피에 상장된 기업이다. 세 곳의 공통점은 업계 최상위권의 '낮은 원가율'이다. 다만 알리코제약과 동구바이오제약은 판매대행사(CSO) 관련 수수료 증가로 판관비가 늘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알리코제약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74억원으로 전년(89억원) 대비 16.85% 감소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33억원→12억원)도 63.64% 줄었다. 영업이익 감소는 판관비 증가 영향이 컸다. 영업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와 판관비를 뺀 금액이다. 알리코제약의 지난해 매출원가 비중은 38.3%다. 업계 평균(약 60%)을 감안하면 최상위 수준이다. 고마진 사업 구조에도 영업이익이 줄은 건 판관비가 늘어서다. 알리코제약은 지난해 515억원을 판관비로 집행했다. 매출의 54.04%로 지난해(48.31%)보다 5%p 이상 늘었다. 알리코제약 판관비에서는 마케팅수수료가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한다. 지난해 3분기말 보고서를 보면 368억원의 판관비 중 80% 이상인 297억원이 마케팅 수수료다. 알리코제약은 영업사원 없이 의약품을 판매대행사(CSO)를 통해 전국 종합병원 및 의원, 도매업체에 판매하고 있다. 2017년말 기준 판매 제품은 130개에서 170개 이상으로 증가했다. CSO를 활용한 판촉 활동이 늘면서 판관비가 증가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줄었다. 2017년 133억원에서 2018년 57억원으로 57.14% 감소했다. 순이익도 46억원으로 전년(109억원) 대비 57.8% 줄었다. 동구바이오제약 역시 매출원 비중이 업계 평균을 하회한다. 지난해 41.44%에 불과하다. 다만 판관비가 늘었다. 2018년 판관비(557억원)에 2017(476억원)에 비해 80억원 이상 증가했다. 늘어난 판관비는 광고비가 증가해서다. 지난해 3분기 누계 광고선전비는 20억원으로 전년동기(5억원) 대비 4배 늘었다. 같은 기간 지급수수료도 256억원에서 287억원으로 30억원 이상 더 집행했다. 동구바이오제약도 알리코제약처럼 CSO 영업을 진행한다. 다만 영업사원은 수십명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제약은 지난해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전년대비 늘었다. 각각 9.69%, 5.12%, 7.68% 신장했다. 하나제약은 낮은 원가율(33.32%)을 바탕으로 소수 제약사만 다루는 마약류진통제에 특화된 회사다. 중증도 진통제 구연산펜타닐(56%), 흡입마취제 세보플루란(50%) 등은 업계 1위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프로포폴 성분 아네폴 점유율이 25%에 달한다. 경쟁자가 적은 고마진 사업 구조다. 정부는 2014년부터 마약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의료마약 1개 품목당 해외수입업체와 국내제조업체 각 5개까지 허가를 내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향후 성장 동력도 마련된 상태다. 신규 마취제 레미마졸람은 먼디파마(일본)와 코스모(미국)의 임상 3상이 끝났다. 먼디파마는 일본 PMDA에서 허가신청이 진행 중이고, 코스모는 2019년 2월 미국 FDA에 허가신청을 제출할 계획이다. 국내 3상도 마치고 식약처 승인 절차를 준비중이다.2019-03-19 10:50:20이석준 -
현대약품, 고 이규석 선대회장 13기 추도식 진행현대약품은 지난 18일 서울 논현동 본사 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자인 고 동산(桐山) 이규석 선대회장의 제13기 추도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도식에서 참석자들은 추도 묵념과 함께 제약 산업 발전에 지대한 공헌과 '국민보건 향상'이라는 경영 이념을 실천해 온 고 이규석 선대회장의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김영학 대표이사는 추도사에서 "고 이규석 회장님의 남다른 선견지명과 경영수완, 탁월한 리더십이 있었기에 오늘날의 현대약품이 있을 수 있었다"며 "회장님이 일궈놓은 토양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회사, 초일류 제약회사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전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고 이규석 회장은 1965년 국민보건향상을 경영이념으로 현대약품을 창업, 수많은 우수의약품과 식품을 개발, 생산했으며, 정도경영과 품질경영을 추구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2019-03-19 09:41:35이탁순 -
부광, 15일 주총…"파이프라인 다변화 기대"부광약품은 15일 제59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유희원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유희원 대표는 인사말과 참석 주주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지난해 성과와 미래 비젼에 대해 설명했다. 유희원 대표는 “지난해 외형면에서는 자산/자본의 증가, 최대 매출을 달성했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비용 효율적인 R&D 투자에서 창출된 수익으로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며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증가한 자본을 기반으로 R&D투자를 확대해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하며 신약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부광약품의 미래 방향”이라고 말했다. 구체적 성장엔진으로는 ▲임상 진행 중인 신약 파이프라인 라이센스 아웃 ▲아시아 주요국가에 영업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에 대한 투자 및 사업 공유 ▲유럽 소재 연구 클러스터와의 협업 ▲ 매출 신장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신약 도입 등을 들었다.2019-03-18 16:31:24노병철 -
테바, 국내 진출 6년만에 첫 흑자…신약·제네릭 조화세계 1위 제네릭업체 테바가 한국시장 진출 6년만에 적자 꼬리표를 뗐다. 지난해 한국법인 출범 이후 처음으로 흑자를 달성했다. 매출액도 최대 실적을 냈다. 신약과 제네릭 비중을 균일하게 유지하려는 전략이 실적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18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한독테바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273억원으로 전년대비 9.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82억원으로 한국법인 출범 이후 첫 흑자를 냈다. 한독테바는 지난 2013년 이스라엘 다국적 제약사 테바와 한독이 설립한 합작회사다. 합작비율은 테바 51%, 한독약품 49%로, 테바가 공급한 제품을 한독이 판매하는 구조다. 그간 한독테바를 둘러싼 업계 평가는 냉담했다. 사실상 출범 첫해인 2014년 120억원 규모의 영업손실을 내면서 세계 1위 제네릭업체라는 타이틀에 미치지 못한다는 혹평이 쏟아졌다. 하지만 이듬해부터 매출액이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냈다. 2015년 매출액 105억원, 2016년 202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179.8%, 92.3%씩 성장했다. 이후에도 완만하지만 매출 상승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동시에 수익성도 크게 개선됐다. 테바는 제네릭업체라는 외부평가와 달리, 자체 개발 신약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파킨슨병 치료제 '아질렉트'가 지난해 가장 많은 13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아질렉트는 테바 본사가 자체 개발한 신약이다. 국내 허가권은 룬드벡 소유지만, 2015년 12월부터 한독테바와 한국룬드벡이 공동판매를 진행 중으로 이익개선에 영향을 준다. 암 환자 통증 치료 등에 사용되는 마약성진통제 '펜토라박칼정'은 지난해 68억원어치 팔렸다. 펜토라박칼은 기존 주사제나 패치제로 투여되는 펜타닐시트르산염' 성분 약물을 녹여먹는 알약으로, 국내에 가장 먼저 들여온 오리지널 의약품이다. 신약제품 2종 매출이 207억원을 합작하면서 회사 매출의 큰 축을 담당했다. 한독테바 관계자는 "펜토라박칼정은 국내 시장에서 경구용 항암진통제로서 확고한 위치를 점유했다. 아질렉트 역시 매출반영은 안되지만 영업서비스료가 반영돼 실적개선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한국 출범 당시 계획한 대로 신약과 제네릭 비중을 균등하게 유지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근에는 천식 치료제 '싱케어'와 기면증 치료제 '누비질'을 출시하고 적극적인 영업 마케팅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독테바 관계자는 "듀테트라베나진 성분의 헌팅턴병 신약과 편두통예방 치료제 프레마네주맙 등을 국내 시장에 신속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신약들과 특허장벽 등을 극복한 차별화된 제네릭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2019-03-18 12:15:26안경진 -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약대실습생과 소통간담회대웅제약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본사 소통라운지에서 올해 1월부터 실습을 진행 중인 ‘팜 DW(Pharm DW)’ 약대생 실습생 30명과 전승호 사장이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승호 사장이 팜 DW 심화실습생을 격려하고 제약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팜 DW는 약학전공 학생들이 졸업을 위해 의무적으로 이수하는 제약산업 실습을 의약품 연구와 생산, 마케팅, 품질관리와 유통 등 8주 또는 15주 등 일정기간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실습생제도다. 지난해 모집공고를 통해 약 80명의 실습생을 선발한 바 있으며, 올해 상/하반기 2회 심화실습을 운영할 계획이다. 잠재력과 업무 역량을 평가해 실습기간 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실습생은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기존 실습생 프로그램이 단순 체험에 그치는 점을 개선해, 실질적인 업무 체험을 제공하는 성장 맞춤형 실습으로 관련 실무 경험을 통한 참가자의 역량 강화에 집중해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습생들은 전승호 사장에게 회사의 경영방향, 제약회사에서의 커리어패스, 대표님이 생각하는 리더십, 대웅제약 입사 후 사장에 이르기까지의 풀스토리, 다시 약대 6학년으로 돌아가면 하고 싶은 일 등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습생 윤지현씨는 “약대를 졸업한 후 미래 성장과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제약회사의 사장님과의 간담회라는 흔치 않은 기회를 통해 살아있는 조언을 듣게 되어 매우 뜻 깊었다”며 “대웅제약의 팜 DW에서 제공하는 입문교육, 현업OJT, 멘토링 등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으며 추후 회사에서 하고 싶은 분야를 정하는데 도움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전승호 사장은 “대웅제약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몰입하여 일하고 소통하며 ‘직원의 성장’이 우선되는 회사로 이끌어 갈 것으로, 제약회사에서의 커리어패스는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남들과 다른 차별성을 키우면서 본인이 관심있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실습생 여러분들이 차별성을 가지고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2019-03-18 11:55:11노병철 -
JW그룹, 제7회 성천상 수상자 공모JW가 음지에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해 인술을 펼치고 있는 참 의료인을 찾는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JW그룹 명예회장 이종호)은 제7회 성천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성천상은 JW중외제약의 창업자인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사회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으로 감동을 주고 귀감이 되는 의료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현재까지 성천상을 수상한 의료인은 6명이다. 제7회 성천상 수상자 공모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중외학술복지재단 홈페이지(www.jwfoundation.or.kr)에서 후보자 추천서를 내려 받아 업적내용, 추천동기 등을 작성해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자는 의료계 저명인사들로 구성된 성천상위원회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3차 종합심사를 통해 수상 후보자를 선정한 다음 이사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성천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억 원과 상패가 수여되며, 시상식은 8월 경 진행될 예정이다. 이성낙 성천상위원회 위원장은 “그동안 성천상 수상자로 선정된 참 의료인들의 헌신과 희생정신이 세상 곳곳에 전해져 온기를 더하고 있다”며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이 발굴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은 1945년 조선중외제약소(現 JW중외제약)를 창업하고 ‘생명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필수 의약품 개발에 전념하여 1959년 당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수액제를 국산화하고 국산 항생제 시대를 연 ‘리지노마이신’을 개발하는 등 등 국내 치료 의약품 산업의 기틀을 다졌다. 타계 23년 만인 1998년에는 중견기업으로는 최초로 한국경영사학회가 제정한 제5회 창업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기업가로 재평가를 받았다.2019-03-18 11:46:11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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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정기주총 진행…주당 현금 50원 배당 확정삼천당제약(대표 전인석)은 지난 15일 화성시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7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삼천당제약은 주당 현금 50원(10%)을 배당키로 했으며, 지난해 매출 1219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디에이치피코리아의 연결기준 손익은 매출액 1599억원, 영업이익 155억원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전인석 의장은 2019년 경영중점사항으로 ▲원천기술 확보 및 제품 파이프라인 강화 ▲영업 및 마케팅 전략 다변화 ▲미국시장 진출 제품의 cGMP 인증 획득을 강조했다. 아울러 신규 사업에 필요한 영업 네트워크 구축, 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배분, 일정 준수 등을 통해 2019년 계획한 과제를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9-03-18 10:51:16이탁순 -
올릭스, 황반변성치료제 807억 규모 기술이전 계약올릭스가 프랑스 업체(Thea Open Innovation)와 건성 및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A'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전체 규모는 6300만 유로(약 807억원)이다. 선급금(200만 유로), 마일스톤(4350만 유로) 등이다. 경상기술료(Royalty)는 별도다. 매출액의 두자릿수(비공개) 비율로 수령할 예정이다. 계약기간은 OLX301A와 신규 안구 질환 치료제의 경상기술료 지급기간 종료일까지며, 계약지역은 유럽연합국과 중동, 아프리카 지역이다. 올릭스 관계자는 "OLX301A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1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2019-03-18 10:10:13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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