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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故정형식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진행[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일양약품(사장 김동연)은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의 서거 2주기를 맞아 경기도 용인 선영에서 추모식을 가졌다. 이날 일양약품 정도언 회장과 유가족, 일양약품 임직원들은 참배와 헌화로 고인의 뜻을 기렸다.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은 1946년 일양약품의 전신인 공신약업사를 창업한 후 일양약품 제1호 의약품 '노루모'를 비롯해 국내최초 인삼드링크 '원비-D'를 발매하며 일양약품 기반을 다졌다. 고인은 중국 현지에 '통화일양'과 '양주일양' 등을 설립해 의약품 해외수출에 나서는 한편, 신물질 개발을 추진해 항궤양제 국산 14호 신약 '놀텍'과 아시아 최초 슈퍼 백혈병 치료제인 국산 18호 신약 '슈펙트' 출시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김동연 대표이사 사장은 추모사를 통해 "척박했던 국내 제약 환경을 누구보다 안타까워 하면서 국내 필수의약품 개발에 모든 열정을 바쳤던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님의 숭고한 정신과 삶을 지금의 일양약품이 계속해서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도언 회장은 유가족을 대표해 "제약산업 성공모델을 제시한 故 위제 정형식 명예회장님의 경영철학과 살아오신 삶을 기리어 창제신약(創製新藥)의 열정을 이어가는 일양약품으로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2020-01-03 12:24:3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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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계, 젊은 경영진 약진…40대 인사 기용 활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제약업계 젊은 경영인들이 약진하고 있다. 40대 초반 사령탑도 등장했다. 경영권 승계에 초점을 맞춘 기업은 30대 대표도 중용하고 있다. 제약업계는 지난해 연말과 올초 2020년 인사를 단행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창재 본부장(43)을 마케팅·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임명했다. 이 부사장은 2015년 본부장 발탁 후 초고속 승진자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부사장은 대웅제약 영업마케팅 핵심인 '검증 4단계 전략'을 수립해 혁신적인 마케팅 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웅제약은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능력과 성과 중심으로 한 인재 중용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 부사장 인사도 대웅제약 인사 철학의 일환이다. 대웅제약은 지난해 전승호 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발탁하는 파격 인사를 단행했다. 당시 전 대표 나이는 43세다. 대웅제약 창립 이래 오너일가가 아닌 전문경영인을 대표에 내세운 첫 케이스다. 셀트리온도 40대 부문장을 전무로 임명하는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신민철 관리부문장(49), 이혁재 경영지원부문장(45), 권기성 연구개발본부장(52), 이상윤 글로벌운영본부장(48) 등 총 4명이 전무로 올라섰다. 이중 3명이 40대다. 셀트리온은 서정진 회장, 기우성 부회장, 장신재 사장 다음으로 수석 부사장 3인, 상무 직급으로 이어지는 직급 체계를 갖고 있다. 이번 사례는 전무 자리에 첫 인사를 단행한 것이다. 셀트리온은 경영지원, 관리, 제품개발, 제조 등 총 4개 부문으로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경영권 승계 목적의 젊은피 인사도 등장하고 있다. 김정균 운영총괄(34)은 보령홀딩스 신임 대표이사에 올랐다. 김 대표는 보령제약 창업주 김승호 회장 손자이자 김은선 회장 장남이다. 김 대표는 2014년 보령제약에 이사대우로 입사했고 전략기획팀, 생산관리팀, 인사팀장 등을 거쳤다. 2017년 1월부터 보령홀딩스 사내이사 겸 경영총괄 임원을 지냈다. 보령홀딩스는 핵심 사업회사 보령제약 지분을 52% 보유한 사실상 지주사다. 창업주 손자가 단독으로 지주사 사령탑을 맡으며 3세 경영이 본격화됐다. 김정균 대표는 2017년말 기준 보령홀딩스 지분 25%를 보유한 2대주주다. 한국콜마도 윤상현 총괄사장(45)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윤 신임 부회장은 한국콜마 창업주 윤동한 회장 장남이다. 2009년 한국콜마에 합류했고 2016년 대표이사 사장에 올라 화장품과 제약사업 부문을 지휘했다. 지난해 4월 씨제이헬스케어를 인수를 주도했다.2020-01-03 12:11:00이석준 -
신풍제약, 뇌졸중치료제 등 올해도 임상연구 지속[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신풍제약이 뇌졸중치료제 SP-8203 등의 임상연구를 올해도 지속할 방침이다. 신풍제약은 지난 2일 역삼동 본사강당에서 '2020 계획은 실천, 목표는 달성!'을 올해의 슬로건으로 제정하고 시무식을 진행했다. 신풍제약은 지난해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새로운 경쟁력강화를 위해 디테일과 근거중심의 학술마케팅을 중점으로 지속가능한 영업경쟁력을 구축했다고 자평했다. 해외비지니스 역량강화를 통해 피라맥스 아프리카 수출확대, 메디커튼 등 해외수출 계약체결, 일본 비즈니스 강화 등 세계시장 수출경쟁력을 높여왔다는 설명이다. 또한 R&D 역량강화를 통해 혁신신약 뇌졸중치료제 SP-8203의 임상 전기2상 완료를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후기2상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혈소판응집억제제 SP-8008의 임상 1상 진행, 동맥경화치료제 SP-8356의 비 임상시험 진행 등 미래경쟁력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신풍제약은 지난해 12월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획득을 기점으로 지속적인 윤리경영시스템을 강화할 방침이다.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는 신년사에서 "올 한해는 우리 신풍가족 모두가 주체가 돼 실적과 목표를 달성해야 한다"며 "스스로 목표설정과 달성계획을 구체화하고 실행주체가 나라는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올해의 목표를 초과달성하여 신풍발전의 시발점이 되도록 하자"고 말했다.2020-01-03 11:35:21김진구 -
조아제약 "올해도 평등·공정·정의로운 회사 만들자"[데일리팜=정혜진 기자]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조성배)은 지난 2일 서울시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조아제약과 메디팜 임직원들이 모여 2020년 시무식을 진행했다. 조성배 대표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승진자 발표, 우수사원 표창, 장기근속자 표창, 영업부문 시상과 신입사원 소개, 사업계획 발표 등이 이어졌다. 조성배 대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매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었던것은 직원 여러분의 노력 때문"이라며 "2020년에도 오래 일할 수 있는 회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기 승진인사에서는 인천영업소 이원일 차장 외 7명이 부장으로 진급하는 한편, 차장 4명, 과장 10명, 대리 10명, 주임 8명, 사원 1명, 총 41명이 진급했다. 또 강북영업소가 최우수 영업소로 꼽혔고, 같은 영업소의 두영균 차장이 2019년 영업왕을 수상했다. 2019년 우수 부서에는 인사총무팀, 품질관리팀, 신제품연구팀이 선정됐고, 자회사인 메디팜의 종합실적 우수 영업소에는 경남영업소가 선정됐다. 특히 일하기 좋은 기업 만들기에 전념해온 조아제약은 2020년 시무식을 맞이해 20년 근속상 8명, 15년 근속 8명, 10년 근속 6명의 임직원에 감사패와 시상품을 전달했다. *승진자 명단 ▲부장 승진: 인천영업소 이원일, 경기남부영업소 차성범, 재경팀 윤원순, 베트남음료사업부 정호석, 개발팀 최민교, 생산지원팀 김명준, 품질보증팀 김은정, 공무팀 박상욱 ▲차장 승진: 강서영업소 김종국, 강서영업소 전기성, 강남영업소 장만수, 공무팀 이진화 ▲과장 승진: 대전영업소 이상원, 경기북부영업소 김우창, 강서영업소 유종환, 강서영업소 김승완, 영업관리팀 유현정, 영업관리팀 이미리, 인사총무팀 양경승, 생산지원팀 박동근, 바이오1팀 김영규, 기획팀 신성환 ▲대리 승진: 인천영업소 원종민, 경기북부영업소 이태화, 경기남부영업소 김기훈, 영업관리팀 이새롬, 인사총무팀 김남인, 재경팀 양나래, 학술팀 장대룡, 구매팀 안준우, 품질관리팀 김수창, 품질관리팀 김주은 ▲주임 승진: 강남영업소 조상진, 생산지원팀 김민준, 생산지원팀 김동현, 학술팀 오명근, 신제품연구팀 강현희, 법무팀 박원영, 영업관리팀 안설희, 약국영업부 김우람 ▲사원 승진: 생산1팀 강현종2020-01-03 11:26:29정혜진 -
이장한 종근당 회장 "혁신신약 개발로 글로벌 진출"[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종근당은 지난 2일 새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고 신년사를 통해 각 부문별 실적과 2020년 경영목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종근당은 2017년부터 시무식 행사를 생략하고 새해 업무를 시작하고 있다. 종근당은 올해 경영목표를 '책임경영을 통한 내실있는 성장과 사업경쟁력 강화’로 설정했다. 이장한 종근당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재 개발중인 혁신신약과 바이오신약 개발을 가속화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앞당기고 새로운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해 미래 먹거리 확보에 집중함으로써 질적 성장을 견인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내외적으로 제약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이 모두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갖고 업무성과를 극대화하는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2020-01-03 08:50:19천승현 -
HLB생명과학, 바이오사업부 사장에 한용해 박사 영입에이치엘비생명과학가 한용해 박사(58)를 바이오사업부 사장으로 영입했다. 인재 확보로 글로벌 진출을 앞당기기 위해서다. 3일 회사에 따르면, 한 박사는 서울대학교에서 약학 박사학위 취득 후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이후 다국적 제약사인 BMS(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에서 12년간 상임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C형간염, 당뇨병, 혈전증 치료제 등 글로벌 신약 개발 및 승인 과정에 참여했다. 재미한인 제약인협회(KASBP) 회장으로 있으면서 한인과학자들간 상호 교류 활성화에 기여했고 한국 제약사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교두보 역할을 했다. 대웅제약 연구본부장, CJ헬스케어 Innovation 센터장, 엔지켐생명과학 사장 등에서 혁신 신약 스크리닝, 전임상 개발, 임상개발, 인허가 등 신약개발 전 분야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한 박사는 앞으로 에이치엘비생명과학 바이오 사업 부문을 진두지휘한다. 현재 미국 FDA에 NDA(신약허가신청)를 준비하고 있는 항암제 '리보세라닙' 시판 등은 물론 혁신신약 위주의 신규 파이프라인 구축 및 개발 주도, 국내외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오픈이노베이션, 글로벌제약사 시스템 구축 등도 맡게 된다. 에이치엘비 그룹 엘레바, 단디바이오사이언스 등 바이오 관계사들과의 시너지 구축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용해 박사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의 각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내실있는 글로벌제약사 시스템을 갖추도록 땀을 흘릴 것"이라고 말했다.2020-01-03 08:01:41이석준 -
대웅제약 마케팅·영업 부사장에 43세 이창재 본부장[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웅제약 이창재 본부장(43)이 마케팅·영업 총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진성곤 대웅바이오 본부장(54)도 부사장으로 올라섰다. 대웅제약은 이같은 2020년 정기 임원 인사를 1월 1일자로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창재 부사장은 2002년 대웅제약에 입사해 18년 동안 ETC 본부와 마케팅본부에서 직무를 수행했고 최고 소장 등을 역임하며 회사의 주요 프로젝트에 관여했다. 2015년 본부장에 발탁됐고 2018년부터 인사와 경영관리 부문을 관장하며 입지를 넓혔다. 이 부사장은 대웅제약 영업마케팅 핵심인 '검증 4단계 전략'을 수립해 혁신적인 마케팅 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회사는 성별과 나이에 상관없이 능력과 성과를 중심으로 한 인재 중용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이창재 부사장은 능력 있는 젊은 리더로 기존 영업마케팅 패러다임을 혁신적으로 변화시켰다"고 평가했다. 그룹 관계사인 대웅바이오(대표 양병국)는 CNS영업본부를 이끌던 진성곤 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진성곤 부사장은 1992년 대웅제약에 입사해 20여년간 영업소장, 마케팅실장, 사업부장 등을 역임하며 대웅의 ETC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 2015년부터는 대웅바이오 ETC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신설된 CNS 사업부를 이끌며 2018년 시장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주력 제품인 글리아타민을 800억대 블록버스터로 성장시킨 공로 등을 인정받아 부사장으로 승진했다.2020-01-03 07:51:14이석준 -
삼일제약, 글로벌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일제약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37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ISO 37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2016년 제정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국제표준 규격이다. 조직 부패 리스크를 식별해 통제·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삼일제약은 지난해 7월 ISO 37001 도입을 확정했고 부패방지 책임자와 담당자, 내부심사원 13명을 양성해 시스템을 구축하고 인증을 추진해왔다. 이후 전사적으로 부패리스크 식별·평가, 내부심사, 1차 서류심사, 2차 인터뷰 심사를 마치고 지난해 12월 최종 인증을 획득했다. 허승범 삼일제약 대표는 "ISO 37001 인증은 윤리 경영 최종 목적이 아니라 초석을 다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윤리경영을 실천해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2020-01-02 17:25:37이석준 -
신신, 마곡R&D센터 완공…새로운 미래로 힘찬 출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창립 61주년을 맞는 신신제약은 2일 경기도 판교 본사에서 시무식을 갖고 본격적인 새해업무를 시작했다. 이병기 신신제약 대표는 신년사에서 "작년에는 신신제약의 미래를 책임질 세종공장 완공과 1천만불 수출탑 달성 그리고 대표 브랜드인 ‘신신파스 아렉스’가 2년 연속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브랜드대상’과 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뽑은 브랜드파워 소염진통제 부문 1위에 선정되는 등 소비자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는 정말 뜻 깊은 한해였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세종공장 이전과 올해 완공될 마곡 R&D 센터를 기반으로 신신제약은 앞으로 60년을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며 지난 9월 60주년 기념식에서 공표된 신신제약의 새로운 미션과 비전에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이후 임직원들은 신년 하례식을 통해 새해 인사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한 후 경자년의 첫날을 힘차게 출발했다.2020-01-02 17:05:1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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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씨바이오, 전홍열 사장 신규 대표이사 선임[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씨티씨바이오는 전홍열 사장(55)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일 공시했다. 씨티씨바이오는 기존에 조호연 회장과 성기홍 사장이 각자 대표체제로 운영됐다. 조 회장이 대표이사를 사임했고 전 사장이 성 사장과 각자 대표체제를 구축한다. 씨티씨바이오의 창업주 조호연 회장은 대표이사직은 사임했지만 등기이사와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한다. 회사 측은 "경영효율화를 위해 조호연 대표 사임과 전홍렬 신규 대표이사 선임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전 사장은 중앙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한미약품과 일양약품 연구팀을 거쳐 2000년부터 씨티씨바이오에서 연구소장을 역임하며 합성의약품 개발 사업을 주도했다. 씨티씨바이오는 합성의약품 영역에서 개량신약 개발에 전문성을 갖춘 기업이다. 발기부전치료제, 야뇨증치료제 등을 물없이 녹여먹는 필름형태로 개발했는데 전 사장이 연구와 개발을 총괄 지휘했다. 씨티씨바이오는 지난 2015년 스위스 제약사 페링과 맺은 필름형 야뇨증치료제의 기술이전 계약을 맺기도 했다. 씨티씨바이오는 필름형 의약품 이외에도 다양한 개량신약을 개발 중이다. 2013년 세계 두 번째 조루증치료제 '컨덴시아'를 개발했고 2016년에는 기존 제품보다 복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대장세정제(대장내시경하제) '세이프렙액'을 개량신약으로 허가받은 바 있다.2020-01-02 16:23:37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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