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분쟁 마이폴틱장용정 2개함량 약가인하 집행정지노바티스의 면역억제제 마이폴틱장용정 2개 함량 제품의 보험상한가 인하 처분의 효력이 정지됐다.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관련 행정심판청구 사건이 재결될 때까지 집행을 정지하도록 결정했기 때문이다. 보건복지부는 11일 행정심판위원회 결정을 반영해 오늘(12일)부터 해당 품목의 상한금액을 종전 가격으로 환원한다고 밝혔다. 일단 기한은 심판청구 사건의 재결이 있을 때까지다. 이에 따라 마이폴틱장용정 180mg과 360mg 약가는 각각 1382원, 2680원으로 환원됐다. 앞서 복지부는 이들 품목의 상한금액을 제네릭 등재와 연동해 각각 30% 인하하도록 지난 1일자로 직권 인하 고시했었다. 하지만 노바티스 측은 특허분쟁이 아직 종료되지 않은 걸 이유로 약가인하 처분 집행정지를 요청하는 행정심판을 제기했고, 중앙행정심판원은 이를 수용했다. 이와 관련된 종근당과 노바티스 간 마이폴틱장용정 조성물 특허 무효 소송은 현재 상고심에 계류 중이다. 특허법원은 지난 1월 특허심판원의 심결결과를 뒤집고 해당 특허의 진보성을 부정하며 무효 판결했었다. 이후 노바티스는 이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했다.2018-04-12 06:11:02최은택 -
심평원, 상임이사별 소관 부서 성과관리 나선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이 11일 2018년도 성과계약 체결을 마쳤다. 성과계약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31조제7항에 근거, 상임이사가 책임경영과 기관의 경영성과 달성 노력을 다짐하는 것으로 1년 단위로 체결한다. 이번 계약은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과 지역사회 상생 협력·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계약과제의 이행력 제고를 위해 상임이사별 성과지표를 소관 부서에 연계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김승택 원장은 "그동안 공석이었던 기획상임이사 자리에 김선민 이사가 임명됐다"며 "기존 황의동, 최명례 상임이사와 함께 올해 경영목표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2018-04-11 16:18:16이혜경 -
건보공단 고객센터 개소 12주년…연간 3400만건 상담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고객센터가 개소 12주년을 맞았다. 건보공단은 11일 공단 본부에서 12개 협력사 대표이사& 8231;상담사와 내& 8231;외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7명, 이사장 표창 19명, 우수 협력사 2개 기관에 감사패 수여 등이 있었다. 건강보험 고객센터는 전 국민을 위한 최고의 상담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2006년 4월 서울 고객센터를 개소한 이래 현재는 7개 센터에서 1562명의 상담사가 연간 3400만건을 상담하고 있다. 공공기관 최초로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관계관리) 센터를 운영,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과 국민편의를 위한 전화 예약시스템, 65세 이상 어르신들은 ARS 이용없이 상담사와 직접 연결하는 등 국민을 위한 최상의 전화상담서비스 제공하고 있다. 영어상담, 영상수화상담, IT상담 뿐 아니라 독거 어르신을 위한 건강드림콜 서비스도 제공 중이다. 김용익 이사장은 "건강보험은 오는 7월에 시행되는 보험료부과체계 개편 등 미래를 향한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준비하고 있다"며 "고객과 최접점에서 소통하는 고객센터가 국민의 소리를 겸허히 경청해 제도개선의 마중물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했다.2018-04-11 16:08:15이혜경
-
등재약 사후관리부터 첩약의보까지…공단 연구 착수건강보험공단이 보장성 강화와 함께 재정 절감을 위한 다양한 모델을 개발한다. 건보공단은 최근 동시에 '의약품 등재 후 임상적 자료 등을 활용한 평가 및 관리'와 '첩약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 연구'를 과제명으로 한 영구용역을 입찰공고했다. ◆급여의약품 가격 사후관리 연구= 건보공단 보험급여실은 올해 들어 사용량협상부를 약가사후관리부로 명칭을 바꿀 정도로 등재의약품에 대한 사후관리방안 마련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실제 우리나라의 경우 신약 등재 시 경제성평가와 치료효과, 비용·효과성 등을 면밀히 따져 보험약가를 결정하게 되는데, 등재 이후 임상에서 사용한 실적에 대한 검증과 재평가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문제는 최근 고가 면역항암제와 표적항암제가 잇따라 급여등재 되고, 앞으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으로 비급여 약제의 급여화가 예고된 상태라는 것이다. 이에 건보공단은 신약 등 환자 접근성을 보장하면서도, 건강보험 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후관리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건보공단은 "환자 1인당 연간 수천만원이 소용되는 등 재정부담이 큰 약제가 다수 유입되고 있다"며 "의약품이 등재된 이후 임상적 자료를 활용해 치료효과, 비용·효과성 등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국내 도입이 가능한 사후관리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이번에 발주된 연구용역은 1억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연구기간은 계약 체결일로부터 7개월이다. 건보공단은 요구하는 연구내용은 ▲등재 후 재평가와 사후관리 제도 적용이 필요한 대상 의약품 선별 기준 ▲등재 후 재평가를 반복·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방법론 툴(tool)마련 ▲연구용역 결과 활용을 위한 이해관계자 참여 등 절차적 타당성 ▲현행 제도와 중복, 모순없이 조화롭게 운영될 수 있는 정책 설계 ▲관련 법령 및 규정 등의 제·개정과 구체적 제도 운영 원리 등이다. 특히 평가와 사후관리의 관리 주체와 절차, 적용 주기 등 운영상 세부사항을 비롯해 최초 계약 또는 재계약시 고려돼야 할 사항, 사후관리 적용 방법(급여·약가 등), 이해관계자 설득 논리, 법적 분쟁 가능성 및 해결 방안 등이 연구에 함께 담겨야 한다. ◆첩약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기반 구축 연구=건보공단은 한방 의료서비스 급여화를 위한 연구용역도 동시에 발주했다. 정부는 지난해 문재인케어를 발표하면서 한방의 단계적 급여화를 약속했다. 급여 1순위는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 당선 공약 1순위이기도 했던 첩약 급여화가 손꼽히고 있는데, 쟁점이 다양해 건보공단이 연구의 필요성을 느낀 것이다. 이번 연구는 7798만원의 예산으로 6개월의 연구기간이 주어지며, 첩약 급여화 기반구축 연구를 통한 한방분야 보장성 확대 추진에 활용된다. 첩약의 단계적 급여화 기반 마련을 위한 연구는 ▲국내·외 첩약 조제현황, 관리기준 등 조사와 분석 ▲첩약 급여화 검토를 위한 쟁점사항 도출과 해결방안 마련 ▲첩약 급여화를 위한 단계적 기반 구축과 보험급여 시범사업 방안 마련 등의 내용이 실려야 한다. 한편 첩약 급여화는 지난 2012년부터 추진돼 오다가 한의협 내부 반대와 의료계, 약계 갈등으로 무산된 바 있다. 당시 복지부는 근·골격계질환(노인), 월경통, 수족냉증(여성) 등 대표상병 선정 후 100처방 중 일부처방에 급여 시범사업안을 공개했었다. 첩약 급여화를 반대하던 김필건 전 한의협회장의 탄핵 이후, 최혁용 현 회장이 당선되고 문재인케어가 시행되면서 다시 첩약 급여화가 논의 중인 상태다.2018-04-11 12:15:38이혜경 -
공단 수가·약가협상 담당 급여이사, 의사 영입설국민건강보험공단 수가협상과 약가협상을 이끌 신임 급여상임이사 임명을 놓고 보건복지부 전 국장급 관료출신부터 연세대 의대를 나온 의사출신 외부영입설까지 온갖 소문이 무성하다. 당장 내달 1일부터 보건의약단체 2019년도 유형별 수가협상을 진행해야 하는 만큼,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보험급여실은 수가협상을 준비하면서 급여상임이사 임명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건보공단은 지난 달 9일부터 15일까지 급여상임이사 공채에 나섰고, 현재 2차 면접심사까지 끝마쳤다. 관련 법령대로라면 준정부기관의 상임이사는 준정부기관의 장이 임명하도록 돼 있어서 최종 결정은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의 손에 달려 있다. 이 보다 열흘 정도 앞서 진행한 기획상임이사와 장기요양상임이사 임명은 13일 경으로 예정돼 있다. 두 상임이사는 내부승진으로 일단락됐다. 이어 급여상임이사 임명도 늦어도 다음주 내에는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건보공단 안팎 소문을 종합하면 급여상임이사 자리에는 연세의대 출신의 의사가 임명될 가능성이 높다. 나이는 만 54세 내외다. 김 이사장이 국회의원으로 재직했던 시절 최측근에서 보건사회정책 활동을 함께 한 인물로 알려졌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건보공단 급여상임이사로 보건복지부 관료 출신이 올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었다. 그동안 급여상임이사 보직은 '복지부 TO'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 이사장이 건보공단에 오면서 상황은 달라졌다. 문재인케어의 설계자인 김 이사장이 문케어의 실무 핵심부서를 책임질 급여상임이사직에 비전문가 정부 관료출신을 임명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이로 인해 급여상임이사 채용 공모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처음엔 복지부 고시 출신 실장급이 내정됐다는 소문을 시작으로 현직 보건소장, 서울의대 출신의 의사 등을 거쳐 이제는 연세의대 출신 의사가 거론되고 있다. 한편 이번주 임명만 앞둔 기획상임이사와 장기요양상임이사는 이익희 부산지역본부장과 임재룡 대전지역본부장으로 사실상 확정됐다.2018-04-11 06:27:50이혜경 -
일회용 점안제, 총함량 관계없이 동일약가로 산정정부가 일회용 점안제 약가재평가 관련 규정을 보완해 재평가에 필요한 절차를 사실상 마무리했다. 조만간 관련 기준을 공고하면 재평가에 착수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약제의 결정 및 조정기준' 고시를 개정해 시행에 들어갔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일회용 점안제에 대한 식약처 허가사항 변경을 반영해 총함량에 관계없이 동일 가격을 산정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또 기등재돼 있는 약제에 대한 재평가 근거를 보완했다. 이와 함께 시행규칙이 위임한 규정 중 약제급여평가위원회가 정하도록 한 사항을 심사평가원장이 정하도록 정비했다. 또 산정대상 약제 등 약가산식에 의해 약가가 결정되는 경우 약평위를 생략하고 심사평가원장이 평가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했다. 아울러 수입업자의 지위승계 때 약가산정 기준 보완, 개발목표제품 조정에 따른 자료제출의약품 연동인하 규정 등을 개선했다.2018-04-10 17:30:56최은택 -
건보공단, 원주 본원에서 생명나눔 헌혈행사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0일 원주 본원에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100여명의 임직원이 동참했다. 건이강이봉사단은 전국적인 혈액 부족 상황이 계속됨에 따라 지난 4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집중 헌혈 기간을 지정, 전국 208개 단위봉사단에서 릴레이 헌혈 행사를 펼치고 있다. 공단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지속적으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4년 동안 6500여 명이 넘는 임직원이 헌혈에 참여해 자신의 헌혈증서를 자발적으로 기부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헌혈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사랑의 실천"이라며 "국민 건강지킴이로서 작은 노력까지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2018-04-10 13:07:59이혜경 -
종합소득세 신고용 보험료 납부내역, 홈택스에서 확인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5월 종합소득세 신고기간 중 납세자들의 신고 편의를 위해 국세청 홈택스 조회를 통한 소득신고가 가능하도록 2017년 4대 보험료 납부내역을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 또는 세무대리인은 국세청 홈택스(www.hometax.go.kr)에서 보험료 납부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사업주가 부담한 근로자의 4대보험료 납부금액은 소득세법 시행령 제55조에 따라 사업소득의 필요경비로 공제 가능하다. 종합소득세 신고용 4대보험료 납부내역은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 사이트(https://si4n.nhis.or.kr)에서도 확인 가능하며, 전국 시·군·구 민원실, 지하철, 터미널 등에 설치된 3000여 대의 무인발급기를 통해서도 건강보험과 국민연금의 납부확인서 등 7종의 제 증명을 발급할 수 있다.2018-04-10 12:59:02이혜경
-
심평원, 관광공사로부터 청렴컨설팅 받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청렴도 회복에 나선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부패취약분야에 대한 심층적 진단과 처방을 희망한 충청북도, 서울대 등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청렴컨설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청렴컨설팅은 공공기관의 부패취약업무에 대한 업무 처리절차, 담당직원들의 행태 및 조직문화 등을 과학적으로 진단하여 기관별 맞춤형 처방을 제공하는 국민권익위의 반부패 정책이다. 그룹 컨설팅은 전국 10개 권역으로 운영 중인 청렴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권역내에서 청렴도가 높은 기관을 멘토기관으로, 청렴도가 낮은 기관을 멘티기관으로 컨설팅 그룹을 구성하고 그룹 단위의 공동 컨설팅을 통해 기관간 청렴도 향상 노하우 전수와 우수 부패방지시책에 대한 상호 학습 등의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심사평가원 멘토기관은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에 함께 위치하고 있는 한국관광공사다. 임윤주 부패방지국장은 "작년 청렴컨설팅을 받은 15개 기관 중 9개 기관의 청렴도 등급이 향상됐다"며 "청렴컨설팅을 통해 부패유발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함으로써 청렴성공 사례를 만들고, 이를 각급 기관으로 확산해 적용한다면 우리나라 청렴수준이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8-04-10 09:57:05이혜경
-
"RSA제도 개선, 최우선 과제는 비항암제 적용 확대"위험분담제도(RSA)와 관련한 제도개선은 비항암제로 적용범위를 확대해 달라는 게 제약업계의 최우선 요구였다. 환급형 유형을 RSA에서 분리해 일반등재 절차로 전환하고, 계약기간 중 급여기준 확대절차를 간소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높았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등 제약3단체는 최근 심사평가원 간담회에서 위험분담제도와 관련한 제도개선 건의서를 제출했다. 9일 이들 단체에 따르면 위험분담제도는 환자 신약 접근성 향상과 건강보험 재정부담 완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일부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환자 접근성과 재정, 계약연장 예측성, 적용범위, 독점적 지위, 기업부담 가중 등에서 문제점이 노출돼 왔다. 가령 일부 항암제와 희귀질환치료제에 한정돼 적용약제가 지나치게 협소하고, 후발약제 시장진입을 사실상 차단해 최초 적용약제의 독점적 지위가 강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사후관리 측면에서는 건보공단과 개별회사가 따로 환자에게 환급금을 돌려줘 관리비용, 부가세 이중지불, 담보 등 추가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또 개인정보 보호와 계약상의 기밀정보 노출 등 제도의 존속성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잠재적 위험도 내포한다. 제도개선 건의는 환급형 분리, 계약연장과 재평가 최소화, 적용대상 확대와 유형 다변화, 재평가 절차 간소화, 유연한 운영과 정보보호 등 크게 5가지로 압축된다. 우선 환급형 RSA의 경우 재정 중립적인 제도로 보장성 강화대책에 따른 재원문제 해소에 기여하는 점을 감안해 위험분담제도에서 분리해 일반계약의 하나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제네릭 등재 때까지는 연장계약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는 점도 덧붙였다. 또 항암제, 희귀질환치료제 이외 다른 질환과 후발약제에도 경제성평가 면제와 RSA 적용이 가능하도록 대상을 확대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와 함께 이들 단체는 실제가격 기준으로 비용효과성을 입증해 등재된 약제의 경우 재평가 절차를 생략하거나 간소화하고, 계약 기간 내 급여기준을 확대할 때는 질환의 종류에 관계없이 비용효과성을 입증하지 않더라도 RSA를 적용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의견도 내놨다. 또 관리비용이나 부가세 이중부담, 담보 등 기업의 추가적이거나 이중적 부담을 개선하고, 환자전액본인부담 환급을 건보공단이 전담해 계약내용에 대한 정보보호도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2018-04-10 06:30:50최은택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3삼천당제약 시총 1위 찍고 급락…박사 1명 R&D '신뢰 흔들'
- 4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 성패 가른 조건
- 5약물운전 단속, 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6내일부터 약물운전 단속…운전위험·금지약물 리스트 논란?
- 7약국 58평+H&B 1000평…청량리 드럭스토어 가보니
- 8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9[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10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