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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 일평균 환자 61명…정형외과 매출 최고[의원급 10대 진료과목별 요양급여비 현황] 동네의원에 하루 평균 드나든 외래환자는 61명 꼴로, 이비인후과가 94명으로 가장 많은 환자를 진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형외과 의원은 한 달 평균 5449만원의 진료 매출을 올려 진료과목 중 최고를 기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공개한 '2010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바탕으로 10대 진료표시과목별 요양급여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분석결과 3분기까지 전국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하루 평균 진료한 외래환자는 61명이었으며 이 가운데 이비인후과는 일 평균 94명의 외래 환자를 받아 최고를 기록했다. 10대 주요 진료과목별 현황을 살펴보면 정형외과가 92명, 소아청소년과 82명, 내과 76명, 가정의학과 58명 꼴로 상위를 유지했다. 반면 피부과의 경우 하루 평균 49명의 외래환자를 받아 급여 상에서는 두드러지지 않았다. 이어 외과 43명, 비뇨기과 41명 선으로 환자를 받았으며 산부인과는 35명으로 주요과목 중 가장 낮았다. 이들 과목들의 전국 월 평균 진료 매출을 산출한 결과, 정형외과가 전년 동기 대비 2.9% 성장으로 한 달 평균 5449만4420원의 진료 매출을 올려 최고를 기록했다. 안과도 월 평균 4953만원 꼴의 진료 매출을 거둬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4.7%p의 순탄한 오름세를 보였다. 내과와 외과는 각각 3382만3260원과 3290만4560원의 월 평균 진료 매출을 올렸다. 저출산 여파가 지속되고 있는 산부인과의 경우 전년 같은 시기와 비교해 6.5%p의 성장세를 보였지만 월 평균 진료 매출은 2394만6150원에 그쳐 외래 환자 내방과 비례하고 있음을 반증했다. 한편 이번 분석에서 진료비는 비급여를 제외시키고 보험자 부담치와 (법정)본인부담금을 합한 것으로, 청구기관 수는 타 지역 간 폐업 후 재개설로 인한 일부 중복산출이 소수로 포함됐다.2010-12-02 06:46:41김정주 -
일반의약품 장기복용 소비자 30%가 '가계부담'[공단 서남규 연구원 발제문] 장기적으로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30%가 가계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값은 보통 한달에 1만원부터 5만원 내에서 지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서남규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은 2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하 보사연)에서 열리는 제2회 한국의료패널 학술세미나의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결과' 발제를 통해 이같이 설명했다. 이번 발표는 공단과 보사연이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한국의료패널 조사가 기초가 됐다. 한국의료패널 조사는 전반적인 국민 의료이용 실태 등을 파악해 정부정책 활용에 목적을 두고 있다. 발제문에 따르면 3개월 이상 일반의약품을 복용하는 가구원수는 전체 응답자(1251명) 가운데 6.4%(약 80명)였다. 주요 복용의약품은 비타민제와 영양제가 약품수 838개(55.4%)로 가장 많았다. 이어 기타(인사돌, 박카스 등)가 450개(29.7%), 진통제(예:아스피린)가 119개(7.9%), 소화제(예:겔포스 등)가 42개(2.8%), 변비약 23개(1.5%) 순이었다. 응답자 중 42.2%가 3개월 이상에서 1년 미만 일반의약품을 사용한다고 답해 가장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1년 이상에서 2년 미만이 35.2%로 나타났다. 일반의약품을 3개월 이상 복용하는 소비자 중 33.1%는 약값이 가계에 부담을 준다고 응답했다. 반면 감담할 수 있다는 의견은 24.3%, 가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의견은 31.5%로 나타났다. 한달 평균 약값은 1만원 이상부터 5만원 미만이 42.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3000원 이상부터 1만원 미만이 37.1%, 선물로 받았다는 의견이 11.1%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복용방법을 잘 알고 있다는 의견이 83.5%로 압도적으로 많았고, 부작용 발생은 2.45%에서만 인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010-12-02 06:40:13이탁순 -
심평원, 중앙심사위원장에 정영식 씨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중앙심사위원회 위원장에 의사출신 정영식 씨가 임명됐다. 심평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인사를 1일자로 냈다. 정영식 씨는 1942년생으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학부와 석박사 출신으로 대구의사회 이사 및 감사와 대한의사협회 보험위원을 거쳤다. 1992년 5월부터 1994년 2월까지 심평원 비상근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2005년 효성병원장, 2007~2008년에는 같은 병원 명예원장을 지내기도 했다. 정 신임 중앙심사위원장의 임기는 1일부터 2012년 11월 30일까지다.2010-12-01 14:36:42김정주 -
신약 등 협상 의약품 등재 설명기회 부여된다급여권 집입을 위해 약제 결정 신청이 된 협상 대상 의약품에 대해 해당 제약사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설명할 수 있는 공식적 기회가 열렸다. 이에 따라 정보교류를 통해 기능적으로 빠르고 신속한 처리를 가능케 해 업체와 심평원 간 상호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품목은 급평위 상정 전에 한하며 설명은 오늘(1일)부터 제약사 신청 후 1~2개월 내 진행된다. 1일 이전 품목에도 설명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심평원은 이 같은 내용의 신약 등 협상대상 약제에 대한 제약사 약제설명회 개최 계획을 밝혔다. 이번 약제설명회는 신약 정보를 해당 제약사와 검토자 간 상호 공유해 평가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것으로, 그간 심평원 담당자와 관련 차장급에 한해 비공식적으로 진행해 충분한 약제 정보 공유가 이뤄지지 못했다는 평가가 많았다. 심평원은 제약 담당자들이 지난 달 간담회를 통해 공식적인 신약 설명 기회를 요구함에 따라 이를 반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설명회 참석 대상은 신약의 기준 및 급여 평가와 관련된 심평원 담당자와 관련 부·차장이다. 제약사의 약제 설명이 비공식에서 공식 절차로 전환되고 참석자가 부장급으로 확대되면서 설명회의 문서화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약제설명회는 협상 대상 약제의 해당 제약사가 원할 경우 신청을 통해 이뤄지게 될 예정이며 신청 기획안 제출이 1~2개월 내 진행된다. 다만 자료 보완 요청 중인 약제의 경우 보완자료 제출 이후 검토자가 제출 자료를 파악한 후에 개최키로 하고 이전 약제에 대해서도 설명이 가능토록 문을 열어놨다. 이를 위해 심평원은 홈페이지(http://www.hira.or.kr) 내 인터넷 결정 신청 화면에 신청란을 별도로 신설할 계획이다. 심평원은 "제약사에 충분한 의견개진 기회를 부여하는 한편 대체약제 선정, 임상적 유용성, 비용효과성 및 재정영향 분석 등과 관련된 주요 쟁점에 대한 보완사항을 공유해 평가의 투명성과 객관성이 증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10-12-01 12:17:39김정주 -
강원지역 약국당 조제수입 최고…월 1190만원[16개 시도별 월 평균 약국 조제수입 분석] 올 3분기 약국당 조제료가 가장 높은 지역은 강원 지역으로 월 평균 1190만원 대의 조제수입을 올려 아성을 이어갔다. 반면 충청도 지역은 남북도 모두 1000만원 대 벽을 뚫지 못해 가장 낮은 조제수입을 기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공개한 '2010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바탕으로 16개 시도별 월 평균 약국 조제수입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분석결과 3분기 전국 약국 2만1004곳 당 월 평균 조제료는 1072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1% 올라섰다. 16개 시도 지역 가운데에서는 강원 지역이 1190만8400원의 조제수입을 기록해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약국 수가 221곳에 불과한 제주 지역은 전국에서 가장 적은 수에 반해 월 평균 1143만7040원의 조제수입을 올려 두드러졌다. 인구 수가 많아 약국이 밀집된 거대 광역시들도 상대적으로 높은 조제수입을 보여 수요를 반증했다. 부산 지역은 월 평균 1127만7310원의 조제수입을 올렸으며 울산이 1107만5940원, 서울이 1100만3900원을 기록해 뒤를 이었다. 반면 16개 지역 가운데 충청 지역은 월 평균 1000만원 미만으로 상대적 저수입을 기록해 대조를 이뤘다. 충남 지역은 월 평균 999만6540원의 조제수입을 올려 1000만원의 고지 앞에서 멈췄다. 최저치를 기록한 충북 지역은 월 평균 967만5340만원으로 강원도와 월 223만5500 가량의 격차가 벌어졌다. 한편 이번 통계지표에서 시도별 약국 청구기관 수는 타 지역 간 폐업 후 재개설로 인한 일부 중복산출이 소수로 포함됐다.2010-12-01 12:13:14김정주 -
고관절 수술 환자, 5년 간 연평균 12% 증가고관절 수술이 5년 동안 연평균 12% 늘어났다. 특히 병원의 수술 건수는 88% 폭증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에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 간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청구자료 중 고관절 수술 환자 자료를 분석한 결과 1만5008건이었던 2005년과 비교해 2009년 2만3615건으로 1.57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 성별로는 남성은 6,511건(2005년)에서 9,570건(2009년)으로 1.47배, 여성은 8,497건(2005년)에서 14,045건(2009년)으로 1.65배 증가하여 여성의 증가율이 남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총 진료비를 살펴보면 2005년 974억6800만원에서 2009년 1652억6500만원으로 연평균 14.1% 증가했다. 수술 건 당 진료비를 보면 2005년 64만94000원에서 2009년 69만98000원으로 연평균 1.9%의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2009년 기준으로 남성이 71만96000원으로 여성 68만63000원보다 높게 나타났다. 기관종별로 수술 건 수를 살펴보면 병원은 2005년 3522건이던 건 수가 2009년 들어 6614건으로 1.88배 증가했다. 종합병원은 2005년 5917건에서 2009년 1만51건으로 1.70배, 상급종합병원은 2005년 5038건에서 2009년 2009년 6623건으로 1.31배 늘었다. 반면 의원은 2005년 531건에서 2009년 327건으로 감소해 의원 이용률 감소를 반증했다. 종별 수술 진료비는 종합병원은 2005년 389억3000만원에서 2009년 720억2700만원으로 85.0% 증가하고, 상급종합병원은 2005년 361억4600만원에서 2009년 5억506만원으로 39.7%늘었다. 특히 병원은 198억1900만원이었던 2005년과 비교해 2009년 들어 410억2000만원으로 107.0% 폭증했다. 건당 진료비는 2009년 상급종합병원이 762만6000원, 종합병원 716만6000원, 병원 620만2000원, 의원 518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수술분포는 2009년을 기준으로 종합병원이 1만51건으로 전체 43%를 차지했으며 상급종합병원이 6623건으로 28%, 병원 6614건으로 28%, 의원이 327건으로 1%의 비중을 차지했다. 한편 이번 분석은 건강보험 및 의료급여 수진기준이며 비급여는 제외시켰다.2010-12-01 12:00:4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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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일반약 편의점 판매, 시간 필요하다"김국일 복지부 의약품정책과장은 일반약 편의점(슈퍼) 판매 주장에 대해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 중이라면서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직은 시기상조라는 얘기다. 김 과장은 서울의대 의료정책실이 주최한 9차 함춘포럼 '소비자 중심의 의약품정책 개선방안' 토론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소비자 중심으로 의약품 정책이 개선돼야 한다는 취지에 공감하며, 정부정책도 국민중심에서 마련하고자 노력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의약품 정책추진에 있어서 국민들의 접근성 제고는 물론 공산품과는 달리 의약품이 지니는 특수성을 고려해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중요한 잣대로 삼고 있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재확인했다. 김 과장 "일반약 약국외 판매확대는 가정상비약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현행 2분류체계를 3분류체계로 전환하거나 일반약을 의약외품으로 전환해 약국외 판매를 허용하자는 방안 등이 주요 골자"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논란의 배경에는 야간이나 공휴일에 약국이 개문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편에서 기인한다"면서 "정부도 고민 많이 하고 있다.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하지만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거동불편자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의약분업 예외를 확대하자는 주장에 대해서는 취지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 제도내에서도 중증장애인, 중증보훈환자 등에 대해 의약분업 예외를 인정하고 있다"면서 "의약분업의 취지, 의료기관 이용행태, 보호자 동반 여부 등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2010-11-30 20:42:43최은택 -
약국, 3분기 월평균 조제수입 1072만원…6% 증가[2010년 3분기 진료비 통계지표] 올해 3분기까지 약국에서 청구한 조제료는 한 달 평균 1072만원 선으로 집계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30일 공개한 '2010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를 바탕으로 약국의 월 평균 급여비용을 산출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조제수입은 약제비가 제외된 순 조제료로 산출했다. 통계지표에 따르면 올 3분기 건강보험 총 진료비 규모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12.2%에 해당하는 3조5196억원이 증가한 32조4500억원으로 집계, 3분기 사상 처음으로 30조원을 넘어섰다. 3분기 약국은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0.9% 증가한 2만1004개소가 월 평균 1072만원을 청구해 전년동기 1010만원보다 6.1% 올라섰다. 2009년 3분기 조제료 상승치가 6.7%였던 것을 감안하면 증가율이 미미하게나마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 분류별 요양급여비용 현황을 살펴보면 3분기 총 조제료는 2조264억7700만원으로 전년동기 1조8924만1100만원보다 1340만6600만원 늘었다. 같은 시기 전체 진료행위료에서 차지하는 구성비를 살펴보면 2008년 24.96%, 2009년 24.15%, 2010년 23.83%로 나타나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반해 3분기 약국에서 소요된 약값 구성비를 살펴보면 2008년 75.04%, 2009년 75.85%, 2010년 76.17%을 기록, 유의미한 증가율을 나타내 대조를 이뤘다.2010-11-30 15:08:28김정주 -
3분기 병의원 진료비 7%·약국 약제비 8.5% 상승올 3분기까지의 병의원 진료비와 약국 약제비 총액이 12%대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병의원 진료비는 7%대, 약국 약제비는 8%대로 각각 늘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0년 3분기 진료비통계지표'를 30일 공개했다. 통계지표에 따르면 올 3분기 건강보험 총 진료비 규모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12.2%에 해당하는 3조5196억원이 증가한 32조4500억원으로 집계, 3분기 사상 처음으로 30조원을 넘어섰다. 총 진료비는 비급여를 제외시키고 보험자 부담치와 (법정)본인부담금을 합한 것이다. 3분기까지의 입내원일당 진료비를 살펴보면 3만2025원으로 전년 같은 시기와 비교해 7.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 진료비는 10조8157억원으로 18% 늘었으며 입원일당 진료비는 13만2943원이었던 지난해 동기보다 5.3% 늘어난 13만9957원이었다. 외래 진료비는 10.1% 증가한 13조1298억원으로 내원일당 진료비는 2만901원이었던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5.9% 증가한 2만2125원을 기록했다. 약국 약제비는 총 8조5045억원으로 8.5%의 증가치를 보였으며 약국 방문일당 약제비는 2만3758원이었던 전년 동기보다 4.5% 늘어난 2만4827원이었다. 요양기관 종별 심사실적을 살펴보면 병원급의 총 진료비가 4조244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20.1%에 해당하는 6117억원이 증가해 두드러졌다. 특히 65세 이상의 노인들의 병원(요양병원 포함) 이용률이 56.1%에 달해 진료비 상승을 견인했다. 노인 질병소분류별 심사 결과 '알츠하이머병의 치매' 질환이 총 진료비 가운데 2297억원으로 최고율을 기록, 지난해 동기 대비 31.5% 늘었다.2010-11-30 12:10:33김정주 -
외국인 입국시 에이즈 음성확인 의무 폐지추진복지부는 G20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외국인 출입시 HIV음성확인증 제출의무 규정을 폐지하기로 하고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외국인에 대한 인권 차별요소로 비판을 받아온 규제가 사라지게 된 것이다. 음성확인증 제출의무 대상자는 해외에서 입국하는 외국인 중 91일 이상 장기체류자로 수입을 목적으로 한 연예.운동경기, 그 밖의 흥행업을 하려는 사람이었다. 한편 복지부는 ‘제23회 세계 에이즈의 날 기념행사’를 내달 1일 오후 3시부터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굿모닝시티 앞에서 갖는다. (사)한국에이즈퇴치연맹, (사)대한에이즈예방협회, 구세군보건사업부가 주관하고 복지부, 질병관리본부,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CEO Richard Hill)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 주제는 ‘에이즈 감염인의 편견.차별해소’다.2010-11-30 12:00: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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