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부산대학교와 스마트 헬스케어 연구 협력
- 황병우
- 2024-12-19 13:18: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체성분 자가 관리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구축 공동연구
- 부산대 글로컬 임상실증센터서 BWA ON 활용 홈케어 솔루션 개발
- 신명준 부산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연구팀과 임상 추가 진행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이번 협약을 통해 인바디와 부산대학교는 부산대 글로컬 임상실증센터에 설치된 인바디 가정용 체수분측정기 BWA ON을 활용해 림프부종 조기 평가 및 관리가 가능한 홈케어 솔루션 개발을 목표로 하는 산학협력 활동을 본격화한다.
양 기관은 국내 홈케어 시장 개척을 선도하고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부산대 글로컬30 사업의 지원 아래 체성분 자가 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서비스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스마트 헬스케어 연구개발 인력 양성을 위한 의생명특화전공 교육 협력 ▲체성분 자가 관리 서비스를 위한 공동연구 및 지역사회 서비스 확산 등의 협력 과제를 포함하고 있다.
인바디가 개발 및 출시한 가정용 체수분측정기 BWA ON은 전문가용 체수분측정기의 정밀한 성능을 그대로 적용해 개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홈헬스케어 장비다.
환자용 'BWA 림프부종 케어' 앱과 의료진용 웹 플랫폼을 통해 체수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어 림프부종, 심부전, 당뇨, 혈액투석 등 체수분 관리가 중요한 질환 관리에 효과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인바디는 부산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신명준 교수 연구팀과 함께 글로컬 임상실증센터에서 BWA ON을 활용한 임상연구를 추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또 가정에서도 체수분 상태를 정확하게 모니터링하고 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밖에 향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체수분 관리 솔루션을 활용한 교육 네트워크 운영을 확대하고, 관련 질환 솔루션을 순차적으로 개발해 더 많은 사람이 건강 관리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손성도 인바디 영업그룹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바디의 체수분 측정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의료 발전 및 홈케어 시장 성장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인바디는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이 체성분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
인바디, 홈케어 체수분 시장 공략…환자 맞춤 솔루션 제공
2024-10-31 11:12
-
인바디, 디지털헬스 협업 강화…사업다각화 드라이브
2024-07-28 11:59
-
인바디-헤링스 MOU…암 환자 맞춤 서비스 협력
2024-07-16 13:5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아토·에제' 상반기 처방 2천억…종근당 제품군 24% 점유
- 210월 등재 제네릭부터 45% 적용…기등재 약가와 격차 발생
- 3변호사·의사·치과의사·회계사 참여…'4대 전문직 연합' 출범
- 4녹십자, 3년 전 인수 희귀질환 신약 청산…R&D 자산 재정비
- 5800억 엔트레스토 내년 9월 특허만료…후발약 개발 속도
- 6엘앤씨바이오, 1406억 주주배정 유증…대규모 자금조달 이어져
- 7약사회, 편의점약 확대 전방위 대응 착수…당정청 설득 주력
- 8의사 출신 차지호 의원, WHO 사무총장 도전…의협 "적극 지지"
- 9[기자의 눈] 쌍둥이 제네릭 난립…1+3 규제와 디테일
- 10경기도약, 편의점 안전상비약 확대 대응방안 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