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우루사 모델 윤종신과 신인뮤지션 발굴
- 김민건
- 2017-05-19 11:30: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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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ke a Chance'...신인뮤지션 재능발휘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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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는 국악인 이윤아, JTBC 팬텀싱어에 출연한 크로스오버 보컬 박상돈, Mnet 슈퍼스타K7 출신 가수 천단비, 이요한, 남성듀오마틴스미스 등 총 다섯 팀의 뮤지션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대웅제약 임직원을 비롯해 광고& 8729;미디어& 8729;연예& 8729;엔터테인먼트계 인사 등 총 200명이 참석했다.
대웅제약과 미스틱엔터테인먼트사는 우루사를 계기로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모색해왔다. 미래 한국 음악계 주역이 될 신인 아티스트에게 재능 발휘의 기회를 제공하고, 아티스트와 업계 관계자들의 교류와 협력의 장을 만들기 위해 준비됐다.
이야기와 음악을 테마로 진행된 공연은 10년 경력의 코러스, 꿈이 뮤지션이었던 엔지니어, 음악계에 종사하지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받지 않는 사람 등 다양한 출신과 경력의 뮤지션들이 주인공이다.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 꿈 등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와 연결되는 스토리의 음악을 들려주는 무대로 꾸며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는 설명이다. 공연 후 뮤지션과 업계 관계자 등 참석자들이 교류할 수 있는 애프터파티도 진행됐다.
공연에 참석한 영업기획팀 최두원 씨는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이야기하며 노래하는 모습을 보니 뜨거운 열정을 느끼고 교감할 수 있었다"며 "실력있는 신인 뮤지션의 다양한 이야기와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앞으로 공연 개최와 음원 발매 등 다양하고 의미있는 문화 마케팅을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점차 확대해나갈 것"이라며 향후 계획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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