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겔' 모델 김대명 대원하모니 10주년 응원
- 김민건
- 2017-06-09 11:26: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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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 팬사인회와 사진촬영 시간 가지며 이벤트 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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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김대명은 대원제약 위장약 브랜드 트리겔을 대표해 참석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대원제약 나눔콘서트를 축하하고 대원하모니 단원들을 응원하기 위해서 현장에 함께 했다는 설명이다.
대원제약은 "김대명 배우가 공연 시작 전 관객을 위한 기념 팬사인회와 사진촬영 시간을 가지고 기부 이벤트 참여를 독려했다"고 밝혔다.
대원하모니 나눔콘서트는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발달장애청소년 인식개선과 음악교육지원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대원하모니 정기 10주년을 맞아 가수 알리, 팔로알토, 4인조 팝페라그룹 에클레시아 등이 특별 출연했다.
아울러 대원하모니는 대원제약 임직원으로 구성된 합창단이다. 2007년 창단 이래 매년 정기연주회를 통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각종 나눔콘서트, 환우위문공연 등에 활발히 참여 중이다.
한편 배우 김대명이 광고하는 대원제약 트리겔은 기존 제산제 성분에 위산분비 호르몬 자체를 억제하는 옥세타자인 성분을 더해 통증완화시간을 단축킨 위장약이다.
회사 관계자는 "트리겔의 통증완화시간은 평균 4분으로, 기존 단일제보다 3배이상 빠른 진통 완화효과를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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