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 받는 품목 1만165품목
- 이혜경
- 2017-09-21 12: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5월까지 대체조제율 0.2%...10만건 당 204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명 '동일성분조제'로 불리는 약국 대체조제 장려금 대상 의약품이 처방 가능한 2만여개의 급여의약품 중 절반을 차지한 셈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일 '9월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기준 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 지급대상 의약품 현황 및 청구방법'을 안내했다.
저가약 대체조제 장려금 지급 사업은 약사가 처방의약품보다 저가인 생물학적동등성 인정품목으로 대체 조제한 경우 약가차액의 30%를 사용장려비용으로 지급, 합리적이고 비용효과적인 의약품 사용관행을 정착시켜 나가기 위한 목적으로 2001년 7월 1일 조제분부터 시행되고 있다.
국가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약국 기관 수는 2만1538개로, 데일리팜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통계 자료를 분석한 결과 약국들의 약제비 청구 건수는 총2억1811만여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저가약 대체조제 건수는 44만5000여건이다. 대체조제율은 0.204%로 10만 건당 204건 꼴로 대체조제가 이뤄진 것이다.
장려금으로는 1억4429만9000원이 지급됐다. 지난 2016년 한 해동안 저가약 대체조제로 약국들에게 지급된 장려금은 3억115만5000원이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7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8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9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10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