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장관 "복수차관 도입 내부 결정 내렸다"
- 이혜경
- 2017-10-13 22:03: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동민 의원, 복수차관-질병관리본부 청 승격 강조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박능후 복지부장관은 오늘(13일) 오전부터 저녁까지 국회에서 이어지고 있는 2차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의 복수차관제 도입에 대해 "내부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박 장관은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건, 복지) 양 부서를 전담할 사람이 한 명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내부적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 복지부 독립에 대해선 답변하지 않았지만, 감염병 예방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기 위해 독립적인 권한이 필요하다는 부분은 공감대를 표했다.
이날 기 의원은 "복수차관제 도입을 위해 기조실에서 TF를 만들어 전략을 가져가길 바란다"며 "질병관리본부는 이제 시집을 보내야 할 때다. 복지부가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치협 "환자 DB 수집·매매 불법 마케팅 뿌리 뽑아야"
- 2온누리 '메가·프라임' 갈등 확산…가맹약국 200곳 집단행동
- 3위원회 설치에 보수 연계까지…제약바이오, ESG 경영 본격화
- 4원료기업 엠에프씨의 완제약 도전…"먹는 인슐린 개발"
- 5약사들의 약 배송 반발 이유…"약국 존립에 관한 문제"
- 6성장기 거친 인바디 30년…차기철 회장 "전성시대 이제부터"
- 7"모든 진단 과정 연결"…바이엘이 그리는 영상의학 미래
- 8아스텔라스 '아이저베이주' 허가…황반변성 실명 위기 막는다
- 9광고 사전심의법 보류 이유…"창고형 잡으려다 동네약국 규제"
- 10COPD 3제 복합제 '브레즈트리', 대형병원 처방권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