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능후 장관 "복수차관 도입 내부 결정 내렸다"
- 이혜경
- 2017-10-13 22:03: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동민 의원, 복수차관-질병관리본부 청 승격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능후 복지부장관은 오늘(13일) 오전부터 저녁까지 국회에서 이어지고 있는 2차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의 복수차관제 도입에 대해 "내부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박 장관은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건, 복지) 양 부서를 전담할 사람이 한 명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내부적으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질병관리본부 복지부 독립에 대해선 답변하지 않았지만, 감염병 예방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기 위해 독립적인 권한이 필요하다는 부분은 공감대를 표했다.
이날 기 의원은 "복수차관제 도입을 위해 기조실에서 TF를 만들어 전략을 가져가길 바란다"며 "질병관리본부는 이제 시집을 보내야 할 때다. 복지부가 가지고 있으면 안된다"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회 보고도 없이 약가제도 의결하나"...김선민, 복지부 질타
- 2메디카코리아, 1500억 목표 초과…5년뒤 3000억 도전
- 3다산제약 듀오스탑캡슐 표시기재 불량 자진 회수
- 4동아ST, DOU와 AI 솔루션 업무협약 체결
- 5광주시약 "감기약 등 일반약도 주의"...복약지도 강화 당부
- 6구로구약, 초도이사회서 위원회별 사업·예산안 의결
- 7"조언 필요한 신입 약사 모여라"...삼육약대, 동문강좌 개최
- 8제34대 치과의사협회장에 김민겸 후보 당선...95표차 신승
- 932개 의대, 정원 10% '지역의사' 선발…10년 의무복무
- 10의협 "의·학·정 원탁회의 구성 환영…의대 정상화 출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