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빅데이터 장기 이용 수수료 감면 방안 논의"
- 이혜경
- 2017-10-24 17:44: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재근 의원, 국감서 공단보다 비싼 수수료 지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사평가원이 빅데이터 수수료 감면 방안을 논의한다. 건보공단 벤치마킹을 통해 장기 이용수수료 인하 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24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건보공단이 국정감사에서 비싼 빅데이터 수수료를 지적 받고, 1일당 5만원으로 기준을 변경했다"며 "심평원과 1일 이용료는 동일하지만 주단위, 월단위 등 장기 이용시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고 했다.
이어 인 의원은 "빅데이터는 4차 산업 핵심 자료"라며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선 빅데이터의 이용 수수료, 절차 개선해야 한다"고 요구하자, 김승택 심평원장은 "이용자의 수수료 부담으로 장기이용 수수료 감면 방안 논의하고 있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6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7"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8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9부산시약 "대웅 거점도매 철회하라…유통 장악 시도 유감"
- 1010년째 시범사업 꼬리표…다제약물관리 지금이 제도화 적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