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동전파스·안마용품 매출 전년비 5배 늘어"
- 이정환
- 2018-10-04 12:03: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만성피로사회, 셀프 마사지 수요 증가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관련업계는 셀프 마사지용품에 대한 대중 관심 증가가 매출 확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중이다.
4일 CJ올리브네트웍스 올리브영은 "마사지·안마용품 매출이 전년비 5배, 전월비 72%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올리브영은 올 여름 기록적 폭염과 가을 추석, 개천절 연휴가 이어지며 피곤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셀프 마사지용품을 찾고 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수면 질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아이마스크는 전월비 60% 매출이 증가했다. 발·다리 피로 회복 용품은 30% 이상 매출이 올랐다.
동전파스를 찾는 수요도 꾸준히 증가세다. 지난 7월 올리브영 입점 후 2배 이상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성공 론칭중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20대~30대 소비자들이 마사지·안마용품을 찾고 있다"며 "빠르게 증가중인 수요에 맞춰 제품군 확보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일반약인데 소비자 부담 5배"…비급여 처방 논란
- 2"PDRN도 포지셔닝 싸움"…약사들이 말한 팜뷰티 생존 전략
- 3로슈 차세대 비만약 한국 임상3상 승인…노보·릴리에 도전
- 4알부민 식품 부당광고 또 적발…하스카프베리도 줄줄이 덜미
- 55년 끈 영등포 층약국 소송 환송심서 뒤집혀…"개설 적법"
- 6동화, 어린이 감기약 시장 도전장…화이투벤키즈콜드시럽 허가
- 7경동제약·아울바이오, 비만 약 'AUL009' 임상 발표
- 8"단순 복약지도는 한계"…통합돌봄 약료 법제화 시동
- 9한미사이언스, 사업형 지주회사 강화…첫 ESG 경영 로드맵
- 10단순 독감에 항생제 과잉처방...고령 의사일수록 처방률 높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