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렬 사장 지오영 복귀…영업총괄·케어캠프 대표로
- 이탁순
- 2018-12-26 06: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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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총괄 사장에 김진태...한정희 사장은 고문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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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전 사장은 영업총괄 사장 및 지오영 계열사 중 하나인 케어캠프 대표이사직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유광렬 동화약품 전 사장은 지오영 영업총괄 사장으로 내년 1월 2일자로 복귀한다.
유 전 사장은 지난 2017년 지오영의 영업총괄 사장으로 영입됐었다. 하지만 올해 2월 동화약품 사장으로 임명되면서 1년간의 지오영 생활을 마무리했다.
그러다 이달 동화약품에서 사임하면서 차기 행선지로 지오영을 다시 선택했다.
유 전 사장은 경희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멤피스 주립대에서 경영대학원(MBA)을 수료했다. 질레트코리아, 한국존슨앤드존슨, 월마트코리아 머천다이징 등을 거쳐 화이자 컨슈머헬스케어 한국 및 대표, DKSH코리아 헬스케어 대표 등을 지냈다.& 160;
유 사장은 지오영으로 돌아오면서 종합병원 구매대행·물류서비스 업체인 케어캠프의 대표이사직도 맡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케어캠프는 지난 2014년 지오영에 인수됐다. 현재 지오영이 77.13%의 지분율을 보유하고 있으며, 조선혜 지오영 회장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017년 매출액은 4232억원. 중앙대병원, 건국대병원 등 주요 대형병원을 거래처로 두고 있다.
지오영은 유광렬 영업 총괄 사장을 영입함과 동시에 관리 총괄 사장에도 김진태 부사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김진태 부사장은 재무담당 부사장으로 작년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관리 총괄을 맡았던 한정희 사장은 고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전해진다. 한 사장은 중앙대를 졸업해 대웅제약 동부지점장과 나드리화장품 전략마케팅 팀장, 한국의약품물류협동조합 기획실장 등을 거쳐 지난 2004년부터 지오영에 합류해 2017년 사장으로 승진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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