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타벡스겔 디자인 변경…인터넷 동영상 광고 실시
- 이탁순
- 2019-06-11 13: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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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의 타벡스겔은 독일의 Madaus사와 기술제휴한 제품으로 생약성분을 포함한 일반의약품으로 50g과 90g 용량의 제품이 판매되고 있다. 타벡스겔은 살리실산 에틸아민 성분과 에스신 복합성분으로 븟기를 제거해주고 통증과 염증을 줄여주는 소염진통작용의 이중작용으로 생활 속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타박상, 근육통, 멍(붓기), 삠 증상에 사용하며, 냄새와 끈적임 없는 겔타입으로 자극없이 부드럽게 사용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냄새에 민감한 분이나 피부가 예민한 분들에게도 사용가능하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타벡스겔은 산뜻한 겔 타입으로 일반적인 외용소염진통제에 많이 들어가서 파스냄새라고 불리는 멘톨과 캄파 특유의 냄새와 자극이 없어서 이에 민감한 분들께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제품 외부에 '어린이에게 사용시 성인이 발라주세요. 문구와 뻐근한 부위에 넓게 발라주세요.' 라는 복약지도 및 사용방법을 자세히 넣어 소비자들의 사용편의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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